시리아의 미국-라셔 차량 충돌: 미국이 스스로 끼어들어 뇌진탕


 먼저 앞서가고 있던 라셔 순찰 차량을 뒤에 오던 미국 군차량이 따라 붙으면서 평행으로 가지를 않고 앞선 라셔 순찰차를 가로 막으며 좌측에서 을어온다. 그러니까 다시 더 뒤에 있던 라셔 차량이 미군 차량을 따라붙으면서 뭐라고 경고를 하는 장면이다. 차량 앞머리의 방향만 봐도 알 수 있고 아래의 영상에서 분명히 볼 수 있다.


 

[RT 제공 영상으로 미군이 끼어드는 것 보기] 




시리아 미국 병사 작전(불법) 차량

사전 경고 받고도 라셔 순찰 차량 방해


 

입력 2020.8.27.

RT 원문 2020.8.27

 

[시사뷰타임즈] 라셔(러시아) 국방부는 시리아의 위험스런 사건에 관여한 미군 병사들은 사전에 군 호송부대가 이곳으로 진입해 들어올 것이라는 정보를 받았지만, 의도적으로 라셔군이 가는 길을 막으려 하면서 라셔군의 대응을 촉발시킨 것이었다고 했다.(윗 영상을 보면 이 말이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시리아에 있는 라셔 군은 국제법에 의거 합법적으로 있는 것인 반면, 미군의 존재는 불법적이다. 시리아는 미군을 공격하지도 않았지만 시리아에 병사를 보내달라고 청하지도 않은 상태다.

 

수요일 이래로 북서부 시리아에서 라셔가 심하게 폭력적인 싸움을 마련하고 있다고 미국과 영국 언론들은 싸잡아 비난하고 있는데, 이 소식을 최초로 터뜨린 것은 폴리티코이다. 관습적으로 익명의 소식통 말을 인용하여, 폴리티코는 미군 병사 4명이 라셔 무장차량이 미국 무장차량을 들이 받았을 때 부상을 입게됐다고 보도하면서, 미국 승무원들이 뇌진탕 같은정신적 외상을 입었다고 했다.

 

특히, 미 국방부는 성명서를 발표하진 않고, 핵심 정부 기구인 국가안보위원회에 그 임무를 넘기면서, 백악관에 보고했다. 이에 대한 이야기 줄거리를 다른 서구 언론 기관들이 뽑아서 썼고, 일부 언론들은 라셔 병사들이 안전하지도 않고 전문적이지도 않은 행태를 보였다고 NSC 관계자들이 라셔를 맹 비난했다는 말을 적었다.

 

목요일, 라셔 국방부는 이 사건에 대한 언쟁 배후에 잇는 사건을 나름 제공했다. 라셔 장군 대표인 발레리 게라시모프은 자신의 상대역인 미국의 맑 밀리에게 직통선으로 전화를 걸어 연합사령부는 사실상 라셔 호송대가 이 지역을 통과할 것임을 알고 있었음을 상기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병사들은 안전에 대한 합의를 위반하면서 라셔 순찰을 막으려 했디.”고 국방부는 성명서에서 말했다. 라셔 병사들은 사건을 예방하고 자신들의 임무를 더욱 수행하기 위한 것 외에는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사회연결망에 몽라온 교착 상태 영상은 라셔의 무장 트럭 몇 대가 미국의 M-ATV에 의해 가로 막히고 있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현장에서 녹화한 것이라고 하는 또 다른 영상들에선, 군 헬기 한다가 교착상태가 지속되자 상공에서 포효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라셔 및 미국 군은 시리아 이 지역 인접한 곳에서 작업을 하는데, 후자는 불법적이고 전자는 합법적이다. 이 지역에서, 시리아에 충성하는 병사들은 ISIS가 장악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군의 지원을 받는 민병대들의 저항을 진정시키려 노력하고 있디. 양측은 군사 충돌방지 직통선을 몇 년전 개설하여 양쪽군 사이의 위험스런 충돌을 피하고 있다.

 

최소 한 가지 경우에 있어서, 라셔 군은 미군 병사들과 지역 무장군들 사이의 총격전을 깨뜨리는 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 미국의 호송 차량 한 대가 카미시라는 도시 인근에 있는 마을에 있는 시리아 육군 검문소에 멈췄었는데, 민간인들과 병사들이 AK 소총으로 미군 차량들을 향해 총을 쏘는 상황이 됐었다.

 

이 대치상태는 라셔군 경찰이 개입하자 끝났는데, 어쨌거나 상황을 어렵게 진정시킨 것이었다.



US troops operating (illegally) in Syria tried to block Russian patrol despite being warned, Moscow says, after vehicles collide

 

27 Aug, 2020 12:27 / Updated 1 hour ago

FILE PHOTO © Sputnik / Mikhail Alaeddin

 

The Russian Defense Ministry has said that US troops involved in a dangerous incident in Syria were informed beforehand of a military convoy moving into the area but deliberately blocked its path, prompting a Russian response.

 

It's worth remembering that the Russian military is in Syria legally, under international law, whereas the American presence is illegal. Damascus did not attack the US, nor did it invite Washington to send troops.

 

Reports of Russians staging a "violent" fracas deep in northeastern Syria have been doing the rounds in US/UK media since Wednesday, when Politico first broke the news. Citing the customary anonymous sources, the outlet reported that four US military personnel had been injured when a Russian armored vehicle rammed an American one, leaving crew members with a "concussion-like" trauma.

 

Notably, the Pentagon stopped short of issuing an official statement, handing over that task to the National Security Council (NSC), a key government body, reporting to the White House. The storyline was swiftly picked up by other western media outlets, some of which quoted NSC officials who slammed Moscow for the "unsafe and unprofessional behavior" of its troops.

 

On Thursday, the Russian Defense Ministry offered own version of the events behind the altercation. Valery Gerasimov, chief of the Russian General Staff, reached out to his US counterpart Mark Milley through a direct line, reminding him that the coalition command had actually been aware that the Russian convoy was to pass through the area.

 

"Nevertheless, US military personnel attempted to block the Russian patrol, in violation of existing [safety] agreements," the ministry's statement offered. The Russian troops were left with no choice but to take "necessary measures to prevent the incident and further fulfill their duties."

 

Footage of the standoff popped up on social media, apparently showing several Russian armored trucks being shadowed by the US M-ATV vehicles.

 

In other videos, allegedly recorded on the spot, a military helicopter is seen roaring overhead as the standoff continues.

 

The Russian and US militaries operate in close proximity in this part of Syria, illegally in the latter case, and legally in the former. In this region, soldiers loyal to Damascus are trying to quell remaining pockets of resistance held by Islamist groupings and Washington-backed militias. Both sides established a military deconfliction hotline a few years ago to avoid potentially dangerous clashes between their forces.

 

On at least one occasion, Russian forces reportedly played a role in breaking up a shootout between US troops and armed locals. Back in February, an American convoy was stopped at a Syrian Army checkpoint in a village near the town of Qamishli, with civilians and soldiers firing their AKs at the US vehicles.

 

The confrontation ended when Russian military police intervened, somehow managing to calm the situation.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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