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탐 스톨먼, 자폐증 초능력 활용... 세계서 가장 강한 남자 되다


 

 




[무지막지하고 지독한 경기내용, 영상으로 보기] 





탐 스톨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를 만나보시라

 

 

입력 2022.1.4.

CNN 원문 2022.1.3.

 

[시사뷰타임즈] 스톨먼5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애틀러스 돌멩이 -무거운 것 들어 올리기 경쟁에서 쓰는 것으로 컨크릿 (콘크리느) 로 만든 무게 210kg (463파운드) 짜리 거대한 공이며, 현을 세로로 쳐 놓은 직립형 피아노보다 약간 더 무겁다-을 집어 올리려고 몸을 웅크리며 내려앉은 뒤, 이 공을 어깨 높이의 받침대 위에 들어 올렸을 때, 그는 이 것이 자신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가 되는 것 사이에 마지막으로 남은 과정임을 알고 있었다.

 

이 과정은 인간의 최고 극단적인 힘을 시험하도록 설계되어 몸을 녹초로 만드는 마지막 단계이자 일주일 동안의 도전 중 최종적으로 들어올리는 것이었으며, 전 세계에서 온 거인들을 20톤 짜리 기차를 최대 속도로 미는 것에서부터 엉덩이를 발꿈치 정도까지 내리고 앉았다가 반복적으로 320kg (705.5파운드) 짜리 역기를 최대한 몇 번 들어 올리는 것 및 33파운드 짜리 맥주통을 최대 높이까지 던져 올리는 것 그리고 수많은 다른 상상할 수도 없는 능력의 힘을 시험하게 만든 것이었다.

 

마지막에, 우승자 명칭은 결국 남자 두 명에게 돌아갔던바: 스캇런드 (스코틀랜드) 출신이며 2020 후보였던 스톨먼과 과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 4차례 우승자였던 브라이언 쑈가 그 두 명이었다. 애틀라스 돌멩이 경기에서 스톨트만의 미국인 적수에 대한 우승 및 우승자는 스캇런드 선수였다.

 

스톨먼이 이 거대한 돌덩이를 받침대 위에 올려놓았을 때, 그가 고개를 돌려 자신과 싸우는 미국인 적수를 보니 아직도 이 돌멩이를 안고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스톨먼은 우승컵을 가지고 자신의 고국에 잇는 실내체육관으로 돌아갔다.

 

이 스캇런드의 거인은 오랫동안 자축하고 있지는 않았다. 그는 즉시 무대에서 똑같은 경쟁을 벌이며 7번째 과정을 끝낸 남자의 포옹을 받았는데, 바로 그의 형 룩 스톨먼이었다.

 

스톨먼은 지난 6월 캘러포녀 주 새크러멘토 에서의 괄목할 만한 승리를 한 뒤 최근 CNN 운동 프로그램에 우린 무릎을 꿇듯이 하고 몇 마디를 했다. 이제까지 그 어느 것보다 가장 특별한 순간이었다.” , 그의 승리는 그의 각별하며 승리로 가지 못할 것 같았던 길을 감안하면 훨씬 더 주목할 만한 것이었다.

 

스톨먼에게는 신경발달 장애 증상인 자폐증이 있는데, 시회적 상호작용 및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특징이며 흔히 제한되고 반복적인 유형을 보인다.

 

스톨먼“(자라면서) 난 내가 어떤 것이라도 잘못하고 있다는 단서를 잡지는 못했다고 회상하면서 나의 모든 행동이나 집에서, 집 밖에서 그리고 우리 부모닙 및 형제 자매 등등에게 내가 하는 것에 대해 난 정상적이라고 생각했다.” 고 했다.

 

나는 다른 것들을 하고 있는 다른 아이들을 생각했었는데, 그 아이들이 잘못하고 있는 애들이었다.”

 

스톨먼10대가 되면서, 그의 사회전 문제는, “뭔가 내 두뇌 속에서 째깍거려서학교에서 가장 친한 친구들에게 말하기로 작정했을 때까지는, 심해져 있었다.

 

그는 난 일어서서 나랑 가장 친한 급우들 7~8명을 한 공간에 모아 놓고 보라고, 내겐 자폐증이 있어’” 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은 , 문제란 건 전혀 없어. 우린 네가 하는 것을 보며 똑같이 하고 있거든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날은 내 어깨 위에 있던 무거운 것이 들어올려지는 날이었고 난 정상적이라고 느꼈다. 사회의 정상적인 구성원들과 마찬가지로, 난 그냥 주위 사람들에게 정상적이라고 느꼈으며 그들 모두는 자신들과 똑같이 나를 대했다.”

 

그날은 내 인생이 바뀐 날이었다. 자폐증이 있다고 털어 놓았던 날 말이다.”

 

탐과 룩 스톨먼 형제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형제들이다.

 

 

몸 불리기

 

 

, 십대인 스톨먼은 자신의 형 뤀을 따라 동네 실내체육관으로 향햇는데, 형은 이미 강력한 남자 시합에서 경쟁하고 있는 중이었다.

 

난 비쩍 마른 소년이었고. 확신도 많지 않앆기에, 형 뤀은 실내체육관으로 어서와라고 했다. 그래서 난 그 실내체육관으로 갓는데, 거기 있는 11초가 다 싫었다. 난 나를 빤히 보고 있는 사람을이 싫었다. 그러나 계속 갔고 또 계속 내 자신을 밀어붙였으며 형도 나를 계속 밀어붙였다.

 

난 형이 나라에서 분명히 최고라는 걸 알고 있었고, 그래서 난 항상 그냥 형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다. 향은 대단한 형님이었다. 모든 순간에 난 그냥 형을 살짝 앞지르려고 노력했고 대들려 했다.”

 

스톨먼은 비쩍 말라있었을 수도 있었지만, 몸집이 작은 것은 아니었다. 2m를 약간 넘는 키였던 어린 스캇런드 인에겐 엄청난 식욕이 있었는데, 몸을 불릴 필요가 있었음을 감안할 때, 이 식욕은 새로 정한 삶의 방식 중 핵심이 됐다.

 

내가 나이가 어린편의 아이였을 때 조차도, 난 학교갈 때 점심으로 샌드위치 4~5개를 갖고 갓다. 과일도 많이 먹었고 단것들도 물론 많이 먹었다. 그리고 난 이렇게 먹는 것 외에 간식도 두 세 차례 먹곤했다.”

 

10년 뒤, 무자비하고 준엄한 훈련 및 경쟁을 위한 자신의 몸을 존비시키기 위해. 스톨트만은 보통 하루에 1만 칼로리까지 먹었다.

 

그리고 자신의 계속 늘어나는 힘에 집중하여 연마하기 시작하면서스톨먼은 자신의 자폐증이 귀중한 자산임을 증명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었다.

 

스톨먼자폐증이 있는 채로 형과 손을 잡고 실내체육관에 간 뒤라고 회상하면서 실내체육관에 있으면, 통상적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릭 분명히 내가 강력한 남자로 정했을 때는 그건 모두 통상적인 것이다.” 라고 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고, 매일 똑같은 식사를 하고, 매일 똑같은 일을 한다. 그리고 실내체육관으로 매일 똑같은 시각에 간다.”

 

하지만, 자신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그의 수그러들지 않는 탐구열은 여러 도전거리를 제시해 주었다.

 

가끔, 만일 내가 들어올리기를 깜빡한다면, 난 그에 대해 24시간 동안 생각하게 되거나 내 아내에게 말도 하지 않는다. 난 정말이지 제대로 생각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게된다. 그래서 그러한 버릇에는 긍정적이자 부적적인 것이 모두 있으며 난 아직도 부정적인 면과 싸움을 벌인다.”


 

하늘나라에서의 비명

 

 

2016스톨먼의 어머니 쉐일라는 암에 무릎을 꿇었다. 그를 가장 응원하던 어머니에게 스톨먼만은 어머니가 때 이른 죽음을 맞이하기에 앞서 맹세를 했다.

 

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어머니를 위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대회에서 우승할 것이고 운동 세계 바끝에서도 역시 신사이자 남자다운 남자가 될 것이라는 약속도 앴다.”

 

몸무게게 거의 400파운드인 이 거인은 어머니가 자신의 우승에 어떻게 반응했을 지를 행각하며 웃는다.

 

어머니는 비명을 지르셨을 것이고 완전 머리가 이상해 지셨을 것이라고 하면서 어머니는 하늘나라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었을 것이다.” 라고 했다.

 

스톨먼이 세계에서 강력한 남자 정상에 오른 것은 3년 짜리 전략의 일부인데, 그기 틀린 것이 거의 없이 정확하게 작성한 계획이다.

 

2019, 그는 갈력한 남자 거인들 실황순회공연에서 2년이라는 시간 내에 이 대회에서 우승할 것이다. 난 내년에 단상에 오르고 싶다. 그리고 그 다음 해에 이기고 싶다.” 고 했다.

 

사람 간, 감정상 그리고 육제척 장애에도 불구하고스톨먼은 이를 극복해 오면서 목표를 달성했다. 그의 삶의 여정은 자폐증이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 줄 긍정적인 전망을 갖고 있게 해 주었다.

 

난 항상 어린 꼬마들과 그 꼬마들의 부모들에게 말하는 바 장애를 초능력으로 이용하라고 말한다. 아시다시피, 우리들은 다르다. 그러나 현재 우린 다르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유리한 점을 갖고 있다. (장애가 있는) 우리에겐 초능력이 있지만, (장애가 없는) 다른 사람들에겐 없다.




Tom Stoltman harnesses 'superpower' of autism to become the World's Strongest Man

 

By Will Edmonds, CNN

 

Updated 0921 GMT (1721 HKT) January 3, 2022

Tom Stoltman: Meet the 'World's Strongest Man'

 

(CNN)As Tom Stoltman crouched down to pick up the fifth and final Atlas Stone, a 210-kilogram (almost 463 pounds) spherical behemoth -- slightly heavier than an upright piano -- and lift it up to a platform at shoulder height, he knew it was the only thing standing between him and becoming the 'World's Strongest Man.'

 

It was the final lift, in the final event, in a week's worth of grueling challenges designed to test the upper limits of human strength, pitting giants from all over the world in trials ranging from pushing a 20-ton train for maximum speed, to squatting 320kg (about 705.5 pounds) for maximum reps, to tossing a 33-pound keg for maximum height and numerous other unimaginable feats of strength.

 

In the end, the title came down to two men: 2020 runner-up Stoltman, who is from Scotland, and four-time former 'World's Strongest Man' Brian Shaw. A win for Stoltman over his American opponent in the Atlas Stones and the title was the Scot's.

 

As Stoltman dropped the mammoth stone onto the platform, he turned to see his American opponent still negotiating his way through the colossal orbs.

 

The 'World's Strongest Man,' Tom Stoltman, back home at his gym in Scotland with the trophy.

 

The giant Scot wasn't celebrating alone for long. He was immediately embraced on the floor by the man who finished seventh in the same competition -- his older brother, Luke.

 

"We kinda dropped to our knees and said a few things. That was the most special moment ever," Stoltman recently told CNN Sport after his remarkable victory in Sacramento, California back in June -- a victory made even more remarkable when you consider his extraordinary and unlikely path to victory.

 

Stoltman has autism, a neurodevelopmental disorder characterized by difficulties with social interaction and communication, often presented in restricted, repetitive patterns.

 

"[Growing up] I didn't have a clue that I was doing anything wrong," Stoltman recalls. "All my behaviors and the stuff I was doing, like in the house, out of the house, to my parents, siblings, etc., I thought was normal.

 

"I thought the other kids, doing different things, were the ones that were in the wrong."

 

As Stoltman became a teenager, his social issues intensified, until "something just clicked in my brain" and he decided to tell his closest friends at school.

 

"I stood up and took my seven or eight best mates into a room and said, 'Look, I have autism.'

 

"And they said, "Look, there's no problem at all. We're still going to like you for who you are.'

 

"And that day is when a weight lifted off my shoulders and I felt normal. Like a normal member of society. I felt just normal around people and they all just treated me the same as them.

 

"That was the day that changed my life. When I was open about having autism."

 

Tom and Luke Stoltman are the strongest brothers in the world.

 

Bulking up

 

Soon, teenager Stoltman followed his older brother Luke, who was already competing in strongman competitions, to the local gym.

 

"I was a skinny boy, not much confidence, and Luke said, 'Come on to the gym.' So I went to my local gym and hated every single minute of it. I didn't like the people staring at me. But I kept going and kept on pushing myself and Luke kept on pushing me.

 

"I knew he was obviously the best in the country, so I was just always wanting to try to get close to him. He was a bigger brother. I was just trying to pip at him, bite at him at every session."

 

Stoltman may have been skinny, but he wasn't small. And at six foot, eight inches, the young Scotsman had a prodigious appetite, which soon became key for his new found way of life given the need to 'bulk up.'

 

"Even when I was a younger kid, I was taking four or five sandwiches to school for lunch. A lot of fruit, some sweets as well. And I would have two or three snacks on top of that."

 

Tom Stoltman competes in the World's Ultimate Deadlift competition in Dubai, UAE in October 2019.

 

A decade later, in order to prepare his body for the merciless rigors of training and competition, Stoltman typically eats upwards of 10,000 calories a day.

 

And as he began honing his focus on his ever-increasing strength, Stoltman was finding his autism was proving to be a valuable asset.

 

"Having autism and [going to] the gym goes hand-in-hand," reflects Stoltman. "When you're in the gym, you need a routine. And obviously, when I found 'Strongman,' it's all routine.

 

"You're waking up every day. You're eating the same meals every day. You're doing the same things every day. And you're going to the gym at the same time every day."

 

However, his relentless quest to improve his performance presented challenges.

 

"Sometimes, if I missed that lift, I'll think about it for 24 hours or not talk to my wife. I'll be in a really bad head space. So there are positives and negatives with it and I still struggle with the negative side of things."

 

A lot of muscle needs a lot of food ... as much as 10,000 calories a day for Stoltman.

 

'Screaming from heaven'

 

In 2016, Stoltman's mother Sheila succumbed to cancer. His biggest fan, Stoltman made a vow to her before her untimely death.

 

"I made a promise to my mom before she passed away that I would win 'World's Strongest Man' for her and also be [a] kind gentleman and a man outside of the sport as well."

 

The nearly 400-pound giant smiles as he ponders how she would have reacted to his victory.

 

"She'd have been screaming and she would have been going absolutely mental," he says. "She would have been screaming from heaven."

 

Stoltman's rise to the top of the world of strongmen was part of a three-year strategy, a plan he's delivered upon with unerring accuracy.

 

In 2019, he told the Strongman "Giants Live" tour: "I'll win it in two years' time. I want to get [on the] podium next year, then win it the year after."

 

Despite the interpersonal, emotional and physical obstacles Stoltman has had to overcome to achieve his goals, his journey has left him with a positive outlook to pass on to other people with autism.

 

"I always say to young kids and parents of young kids to use it as a superpower. You know, we're different. But now we've got an advantage over people that aren't different. We've got a superpower, they don't.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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