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 종사자들, ‘편향된’ BBC 다큐멘터리 일축 "사실과 달라"
  •  © Hannibal Hanschke / Reuters2016.10.27.(원문) 2016.12.17.   [시사뷰타임즈] 성매매 종사자들은 BBC의 ‘섹스, 마약 & 살인: 홍등가 지역에서의 삶’ 다큐멘터리 -영국 최초의 합법적 홍등가인 리즈의 홀벡 지역 여자들의 삶을 그린 것- 가 편향된 것이며 대표적인 모습이 못된다고 말한다.   이들은 이 프로그램이 고정관념과 일반적 무지를 그대로 믿는 것이며, 여자들이 경제적 궁핍 때문에 압박을 받아서가 아니라 마약 습관 때문에 매춘으로 내몰린다는 생각도 그런 류라고 반박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미 조, 데비 그리고 카일레이의 매일매일의 삶을 따라가는데, 이들은 중독됐기에 매춘을 한다. 이들은 홍등가로도 알려져 있는 곳에서 일을 하는데, 이곳에선 여자들이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체포되지 않고 매춘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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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7
    • 520
  • 마릴린 먼로의 생일축하노래 드레스, 36억원에 팔릴 수도
  •   2016.11.16(원문) 2016.11.16   [시사뷰타임즈] 이제까지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었던 의류 중 가장 값비싼 품목이 경매에 부쳐지려하고 있다 --또 다시.   마릴린 먼로가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노래를 좐 F 케네디 대통령에게 불러주었을 때 입었던 베이지색 바탕에 모조 다이어먼드가 덮여있는 드레스가 11월17일 로스 엔절러스에 있는 쥴리언의 경매에서 판매 중에 있다.   헐리웃 의상 디자이너 진 루이스가 만든 이 드레스는 1999년 크리스티의 경메에서는 1백2십7만 달러(15억2천만 원)에 팔리면서 경매에서 팔린 개인의 품목으로는 가장 비싼 것이 됐다.   이 드레스가 이번에는 3백만 달러(36억 원)에 팔릴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얼마나 많은 돈을 받고 팔 것인지를) 예측하긴 어렵지만, 현재 추정치의 두 배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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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16
    • 1592
  • 플레이보이 마들, 신체 부끄럽게 하는 탈의실 사진 찍은 혐의로 고발
  • “내가 이 여자를 안 볼 수가 없다면, 여러분도 안 볼 수가 없을 것” [사진: 대니 매더스]   1시간 전(원문) 2016.11.5   로스 엔절러스 경찰은 체육관 탈의실에 있는 나이 든 여자를 찍어 ‘신체 수치심’을 야기시켰다는 혐의로 플레이보이 지 마들(모델) 대니 매더스를 고소했다.   [시사뷰타임즈] 매더스는 체육관 탈의실에 있는 70살 된 여자의 벌거벗은 몸을 동의도 없이 찍은 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매더스는 이 사진과 자신의 사진을 나란히 스냅챗에 올리면서 사진 위에 “내가 이 여자를 안 볼 수가 없다면, 여러분도 안 볼 수가 없을 것”이라는 말까지 적었다.   매더스는 사생활을 침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매더스(29)는 사진을 올린 뒤 바로 사과하면서, 자신은 이 사진을 올린 것이 사적인 대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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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05
    • 923
  • 입 속이 가장 더러울 여자 힐러리...과장-허풍-속임수가 보인다
  • 세상사람 중 가장 많은 먼지가 입에 들어갈 힐러리   2016.10.21   [시사뷰타임즈] 세계적 고발 사이트 위키맄스는, 힐러리 클린튼에 대해 엄청난 내용들을 지금까지 폭로해왔다. 이 폭로내용은 꾸민 것도 아니고, 완전히 사실적인 내용들이다. 폭로내용들을 보면, 힐러리는 일국의 대통령 깜은 얼토당토 않고, 정치인으로서도 존재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다.   미국 대통령후보 제3차 토론회(마지막회)에서 트럼프는 “힐러리는 이제까지 거짓말만을 일삼아왔으며 당연히 감옥에 가야하고, 지금 토론회 현장에서도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들었으면 뭐가 거짓말이 아닌지, 뭐가 사실인지 구체적으로 말을 해야 할텐데, 힐러리는 라셔 고위관리가 자신의 정보를 빼내 위키맄스에 준 것이라는 말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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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21
    • 760
  • 인더니전 여자, 남자친구에게 너무 가까이 서있던게 죄, 태형받아
  • 2016.10.17, 한 회교도 여자가 빈다 아세흐에서 남자친구에게 너무 가깝게 있던 것이 들킨 후, 속이 빈 장대로 23대를 맞고있다. © Chaideer Mahyuddin / AFP   2016.10.19(원문) 2016.10.19   인더니전(인도네시아) 아세흐 주에서 한 젊은 여자가 군중들이 환호하는 가운데 23대를 맞으면서 고통 속에 울부짖고 있는 사진이 떴다. 이 여자는 남자친구 옆에 너무 가까이 서있었다고 비난받았다.   21세에서 30세 사이의 총 13명 -남자 7명, 여자 6명- 반다 아세흐 회교사원 바깥에서 장형(태형)을 받았다.고 AFP는 보도했다.   6쌍은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친밀하게 지낸다고 엄격한 이슬람 법전에 의거 처벌받았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한 남자는 비밀 장소에서 여자 6명과 같이 지냈다고 알려져 태령을 받았는데, 이슬람 법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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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19
    • 924
  • 벌키니 금지에 대한 복수? 반바지 입은 여자에게 "창녀다"
  •   남부 프랑스서 여자들 반바지 공격...소셜 미디어 불붙다   2016.9.11(원문) 2016.9.12   [시사뷰타임즈] 젊은 남자 10여 명이 프랑스 남부에 사는 한 가족을 공격한 이후 여자들 옷을 둘러싼 프랑스에서의 논란에 더욱 가속도가 붙었다. 공격자들이 여자들의 옷을 노출이 과다하다고 여기면서 남자들이 심하게 구타당했다.   이 사건은 지난 주 프랑스 남부 툴롱시에서 일어났다. 현지 검찰관에 따르면, 두 명의 자매와 그들의 남편 및 남자 형제와 10세에서 14세 사이의 자식들은 이 도시 동쪽 이웃 마을에서 자전거와 롤러 블레이드를 타고 있었다고 한다. 그때, 10명 가량의 젊은 남자들이 다가오더니 ‘적절치 않은 옷’을 입었다며 모욕을 주었다. 두 자매의 남편들과 남자 형제가 개입했다가 심하게 두드려 맞았다. 피해자 중 한 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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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12
    • 8894
  • 히잡 착용 여자 미용실 못들어오게 한 미용사, 감옥 갈수도
  • 히잡 [사진출처]   2016.9.5(원문) 2016.9.6   [시사뷰타임즈] 획기적인 사례로써, 히잡을 착용한 이슬람교 여자가 미용실 들어오는 것을 막은 놀웨이(노르웨이) 미용실 주인이 목요일, 징역6월 선고를 받을 수도 있게 됐다.   메레테 호드네는 특정 종교의 머릿수건은 ‘사악함’을 상징하는 전체주의적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말리카 바얀(23)는 지난 해 10월, 머리에 염색을 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물어보기 위해 브리네시에 있는 호드네의 미용실에 갔는데, 호드네가 나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용사는 자신의 조치를 옹호하고 있으며, 훼이스북이 이 일이 게재된 후 전국적으로 언론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난 우리 미용실에서 히잡을 착용한 여자 두 명을 거절했다. 내게 결정권이 있는 문을 사악함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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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06
    • 1219
  • 브러질, 호세프 쫓겨나고 테메르 새 대통령
  •   브러질 대통령 지우마 호세프, 상원에 의해 거세   1시간 전(원문) 2016.9.1   [시사뷰타임즈] 브러질(브라질) 상원이 예산 처리문제를 이유로 지우마 호세프를 대통령 직에서 내보내기로 표결했다.   상원의 표결은 13년 좌파정당집권에 종지부를 찍은 것인데, 호세프는 혐의를 부인해왔다.   상원 의원 61명이 호세프 축출에 찬성했고 20명만 반대하면서, 대통령직에서의 제거 시 필요한 2/3 다수결을 충족시켰다.   [더 읽을거리] 16-5-13 브러질 호세프 직무정지에 환호하는 시민들··· 인산인해   미세우 테메르가 대통령 선서를 했고 호세프의 잔여임기가 끝나는 2019년1월까지 대통령 직에 있게 될 것이다.   투표 후 테메르가 최초로 가진 각료회의에서 그는 자신의 취임이 ‘새로운 시대’를 나타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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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01
    • 938
  • 오바마 딸(18), 대마초 흡연?··· 힐러리 지지가 먼전가 딸 교육이 먼전가!
  • 건전해 보이지는 않는 모임 속에서 맬리어가 대마초로 보이는 것을 피우고 있는 장면, 옆에 보이는 여자는 뜬금없이 렌즈를 향해 혓바닥을 길게 내밀곤 했다.    "그대로 살라고 해‘: 맬리어 오바마의 분명한 매러와나 흡연에 대한 트위터 반응   2016.8.10(원문) 2016.8.11   [시사뷰타임즈] 미 대통령 버락 오바마 딸 맬리어 오바마가 매러와너(마리화나: 대마초)일 수도 있는 것을 피우는 영상이 인터넷에 불을 붙였다.   소셜미디어의 반응은 예상했던 것들이 섞인 것이었는데, 아주 재미있다는 것과 정치적으로 점수를 매겨보려는 게 분명해 보이는 것 등이었다.   인터넷 반응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아마도 “알게 뭐야” 및 18살짜리에 대한 측은한 마음을 보이는 사람들이 꽤 됐다는 것일게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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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8-11
    • 1702
  • 누욕포스트지 멀래니어 과거 누드사진을 표지로...온라인선 격노, 트럼프는 별신경 안써
  •   2016.8.2   [시사뷰타임즈] 누욕포스트(뉴욕포스트)지가 도널드 트럼프의 아내이자 공화당 대통령후보 지명자의 고문 역할도 하고 있는 멀래니어의 나체사진을 전면에 게재한 뒤 트위터에선 폭풍처럼 분출했는데도 정작 본인은 “아무 것도 부끄러울 게 없다”고 말했다.   태블로이드 판인 -보통 신문의 절반 크기- 이 신문은 억만장자 루퍼트 머독이 소유하고 있는데 과거 멀래니어의 나체사진에 ‘추파를 던지는 사무실’이라는 설명을 적은 뒤 “여러분들이 예전에 전혀 보지 못한 사진들‘을 보여주겠다는 글까지 적고 있다.   문제의 신문이 올린 사진들은 멀래니어가 25살 때인 1995년에 찍은 것이며 1996년 프랑스 잡지 맥스에 실렸는데 트럼프를 만나기 2년 전의 일이었다.   이 신문은 사진작가 자리 알레 알렉산드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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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8-02
    • 2725
  • 누욕포스트가 올린 트럼프의 아내 멀래니어의 과거 사진...대체 이런 걸 왜?
  •      [사진: NEWYORK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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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8-02
    • 1845
  • 파리 트럭 공격만큼이나 경악스런 이 여자 말 "불꽃놀이는 왜 안해?"
  • @크리스티나시소에파런던/ 훼이스북   "불꽃놀이 쑈를 취소하다니 딱한 일이네“- 영국 억만장자의 전 여친의 니스 시 트럭 태러에 대한 평   2016.7.15(원문) 2016.7.16   [시사뷰타임즈]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니스 시에서 벌어진 트럭 공격 희생자들에 대해 동정심을 표하고 있는 동안, 영국 억만장자의 전 여친은 유감스럽다면서 바스티유 날 불꽃놀이가 취소됐기 때문에 자신의 요트가 조용해져 재미가 적어졌기 때문이라 했다.   최소 84명의 생명을 앗아간 소름끼치는 치명적 공격 소식에 프랑스와 전세계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지만, 라셔 태생에 전 영국 억만장자이자 부동산 왕 가일즈 매캐이의 여친 크리스티나 시소에파는 아니었다.   “난 괜찮아요. 그러나 트럭이 공격했다고 불꽃놀이를 취소한 것 딱한 일이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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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16
    • 1682
  • 포르노 스타 터리서 메이 "전 영국 수상 아닙니다"
  • 포로노 누드 모델 터리서 메이(좌)와 영국 내무장관 터리사 메이 © Facebok / Reuters   2016.4.12.(원문)2016.7.13.   [시사뷰타임즈] 한 사람은 차기 영국 서상이고 또 한 사람은 외설적인 누드 모델 겸 성인영화 스타인데 아직도 수백 명의 영국인들이 트위터에 헷갈린다고 말하고 있다.   터리서 메이는 앞으로 선출될 수상이자 전직 내무장관이 아니지만 트위터 상에서 유행어가 돼버렸다.  이 모델 겸 여배우는 고작 24시간 만에 활로어가 1,000명이 됐는데 브렉싵(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 영국 정치판으로 잠재적으로 알아둬야 할 일이라는 신호가 아닐 수 없다. 수요일, 터리서 메이가 영국의 차기 수상이 될 것이라는 발표가 나간 후, 트위터 사용자들은 누드 모델 터리서 메이에게 축하한다는 우스갯 소리를 댓글로 달았다. P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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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13
    • 1368
  •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를 떠나는 이유 6가지
  •   2016.6.8(원문) 2016.7.7   사랑에는 평가, 선입견 그리고 지독한 편견은 없는 거고, 또 최소한 그래야 한다. 사랑은 노력이지만, 유대관계를 위해 일할 건 없다. 사랑은 불타오르는 실내에서 천천히 춤추는 것과 같으며 수 없이 비극적으로 끝난다. 대개의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를 떠나는 데는 6가지 이유가 있다.   1. 외롭다고 느껴서   여자들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느껴져야 한다.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면, 그 남자와의 유대관계를 지속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남자들은 편안하게 되면 (여자들을) 떼어놓는 경향이 있는데, 여자들로선 매우 외롭게 될 수가 있다. 여자들은 자신의 짝이 감정적으로도 같이 하고 있기를 원하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같이 있는 것이 다가 아니다. 사랑과 관심이 결핍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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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07
    • 2452
  • 자식 3명 둔 43세 뚝순이 엄마, 에버레스트 등정 성공... "10번 탈 것"
  • 락파 쉘파가 그 어느 다른 여자들보다 성공적으로 에버레스트를 정복했다. copyrightMINGMA GELU SHERPA   네팔의 락파 쉘파: "전 에버레스트 10번 오르고 싶어요“   3시간 전(원문) 2016.6.15   지난 달, 락파 쉘파가 7번 째로 에버레스트 정상에 올랐는데, 이는 여자가 등정한 횟수로서의 자신의 세계 기록을 다시금 갱신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BBC 네팔 특파원과의 회견에서 등산을 아직 다 끝낸 게 아니라고 했다.   카트만두에 있는 자신의 남자 형제 집 소파에 느긋이 앉아 5월20일에 이룬 정상 등정에 대해 말하는 락파는 햇빛에 얼굴이 그슬리고 약간은 지쳐 보였다.   “그날의 등정은 밤에 출발했는데, 우리가 올라갈 때 별이 반짝이더군요”   “약해 진 것같은 느낌은 없었고 꼭대기까지 갈 정도의 힘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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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15
    • 1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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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의 나라 … 입력: 2021.10.10. [시사뷰타임즈] 우리 속담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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