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페인, 노상방뇨 여자 80명 동시촬영 숨겨진 사진기 논란


여자들에 대한 처우에 항의하기 위해 활동가들이 올해 거리로 나왔다.IMAGE SOURCE,MUJERES EN IGUALDAD BURELA

 

 

입력 2021.10.1.

BBC 원문 1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스페인의 한 재판관이 여자들이 노상방뇨하는 것을 은밀히 촬영하여 그 영상들을 외설 웹사이트에 올린 사례를 기각하여 여자들의 권리 단체들에 충격을 주었다.

 

80명 정도되는 여자들과 소녀들이 생활 편의시설이 결여됐다는 이유로, 길거리 갓길에서 오줌을 누자 이를 기록한 것이었다.

 

이 여자들은 븍서부에 있는 세르보 마을의 마룩싸이나 지방 축제장에 있는 숨겨진 사진기에 덜미가 잡힌 것이었다.

 

많은 경우 이 자료 영상에선 이 여자들의 생긱기들과 얼굴들을 가까이 끌어당겨 찍어 보여주었다.

 

이 영상들은 일부 돈을 내고 봐야하는 외설 사이트들에 올려졌다.

 

이 사실을 발견한 뒤, 영향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누가 찍었는지 알려지지 않은채 있는 이 기록물들을 요구하면서 2020년에 법적 조치를 취해 자신들의 사생활에 대한 권리를 위반했다는 것을 근거로 조사를 촉구했다.

 

 

난 그냥 공황상태에 빠지고 있었다

 

 

이 사건을 보류해 놓았던 파비오 무노즈 바즈퀘즈라는 한 지방 판사는, 여자평등 부메이 협회가 주도하는 항소를 유발시켰다.

 

이 판사는 현재 자신의 초기 결정은 이 사건 절차를 밟지 않겠다는 것이었다고 밝혔는데, 이 영상들이 범죄행위라고 여길 수 없는 공공 장소에서 기록된 것이라는 것이 그 근거였다.

 

소송서류에 따르면, 이 판사는 이 사건에는 영향받은 여자들의 육체적 또는 도덕적 저항을 위반할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결론도 내렸다.

 

2019년 그 지방 축제 기간 중 촬용을 당한 여자들 중 한 명인 제니퍼는 난 그냥 공황상태에 빠지고 있었다.” 고 했다.

 

이 여자는 한 친구가 자신에게 자신이 나오는 영상이 외설 사이트에 올려져 있다는 말을 해주었다고 하면서 그래서 그후 내가 그 영상을 보았을 때 난 울었고, 난 정말이지 몸둘바를 몰랐었고,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몰랏었다.” 고 했다.

 

이 사건 속에 있는 다른 많은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제니퍼는 그 이후 치료법을 모색했다. 그러나 가장 최근의 사법적 판결이 이 고통에 더 추가됐다.

 

이 여자는 이 일은 나를 좌절감을 느끼게 만든다면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누군가가 만일 길거리에 있는 사람을 찍은 뒤 그것을 외설 사이트에 올려 그로써 돈을 벌어라도 괜찮은 것이라고들 말한다.” 고 했다.

 

부메이 협회 소속인 아나 가르시아는 이러한 기록물들을 만든 사람들이 처벌받지 않게 해주는 것은, 이 사건으로 하나의 선례를 설정하는게 될 수도 있다며 경종을 울렸다.

 

단지 누군가가 공공장소에 있다는 이유 때문에, 은밀한 모습을 촬영한 다음에 그걸 배포하는 것이 범죄를 뜻하는 게 아니라고 해도, 이건 기본적인 권리에 관한 것이다.” 라고 가르시아는 말했다.

 

이 사건을 지속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결정은 #XustizaMaruxaina (Justice Maruxaina) 라는 해쉬택 하에 시위와 인터넷 운동을 촉발시켰다.

 

이 사건은 또한 정치 마당으로도 들어갔는데, 성평등 장관 이레네 몬테로는 목청을 높였다.

 

성에 대한 제반 권리들은 최근 여러 해 동안 촤파 우파 사이의 격렬한 토론 주제 이어왔고 사법적 결정이 여자 단체들의 반발을 산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8, 팜플로나에 있는 한 법정이 마 마나다 (승냥이 떼) 라는 별명을 가진 남자 5명이 젊은 여자 한 명을 공격한 것을 두고 강간이 아니라 성적 학대로 겨긴다는 결정을 함으로써 대규모 시위를 촉발시켰었다.

 

대법원은 결국 이 평결을 뒤집었고 이 남자들을 강간 유죄로 결정하면서 이들의 징역 형량도 1년에서 15년으로 늘렸다.

 

마룩싸이나 사건으로 영향을 받은 여자들은 현재 다시 항소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루고에 있는 주 법정이며, 이 사건이 마침내 조사되기를 희망하면서 하고 있다




Spanish women filmed urinating left humiliated by judge

 

By Guy Hedgecoe

Madrid

 

Published12 hours ago

 

Mujeres en Igualdad Burela

IMAGE SOURCE,MUJERES EN IGUALDAD BURELA

Image caption,Activists have taken to the streets this year to protest about the treatment of the women

 

A Spanish judge has shocked women's rights groups by dismissing a case that involved women being secretly filmed urinating in public and the videos then being posted on porn websites.

 

Recordings of some 80 women and girls were made as they urinated in a side street because of a lack of facilities.

 

They were caught by hidden cameras at the A Maruxaina local festival in the north-western town of Cervo.

 

In many cases the footage showed close-ups of the women's genitals and faces.

 

It was uploaded to porn sites, some requiring payment to view.

 

On discovering this, many of those affected took legal action in 2020, calling for the recordings, whose author remains unknown, to be investigated on the grounds that their right to privacy had been violated.

 

'I was just panicking'

 

A local judge, Pablo Muñoz Vázquez, shelved the case, triggering an appeal led by the Women for Equality Burela (Bumei) association.

 

The same judge has now confirmed his initial decision not to proceed, on the grounds that because the videos were recorded in a public place they cannot be deemed criminal.

 

According to court documents, the judge also decided that there was "no intention to violate the physical or moral resistance" of the women affected.

 

"I was just panicking," said Jenniffer, who was one of the women filmed during the local festival in 2019.

 

She remembered when a friend told her that footage of her had been uploaded to a porn site. "And then when I saw the video I was crying, I was really embarrassed, I didn't know really what to do."

 

Like many of those affected, Jenniffer sought therapy afterwards. But the latest judicial ruling has added to the pain.

 

"It makes me feel so frustrated," she said. "They are basically saying it is OK if someone records you on the street and then they post it on a porn site and they make money from it."

 

Irene MonteroGetty Images

Taking pictures of a woman without her consent and distributing them is sexual violence

Irene Montero

Spanish Equalities Minister

 

Ana García, of the Bumei association, warns that a precedent could be set by this case, giving those who make such recordings impunity.

 

"Just because you're in a public space, that doesn't mean that filming intimate images and then distributing them is not a crime, because this is about fundamental rights," she said.

 

The decision not to continue with the case has provoked protests and an online campaign under the hashtag #XustizaMaruxaina (Justice Maruxaina).

 

Protesters campaign for justice for the women in Cervo

IMAGE SOURCE,MUJERES EN IGUALDAD BURELA

Image caption,The case has prompted an online campaign and has been taken up by the equality minister

 

The case has also entered the political arena, with Equality Minister Irene Montero speaking out.

 

Gender rights have been the subject of fierce debate between left and right in Spain in recent years and this is not the first time a judicial decision has drawn a backlash from women's groups.

 

In 2018, a court in Pamplona sparked mass protests by deeming an assault on a young woman by five men, nicknamed La Manada (the Wolfpack), sexual abuse rather than rape.

 

The Supreme Court eventually overturned the verdict, finding the men guilty of rape and increasing their jail sentences from nine years to 15 years.

 

The women affected by the A Maruxaina case are now appealing again, this time before the provincial court in Lugo, in the hope that the case will, finally, be investigated.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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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T '맘대로 수다방~'

[일본] 노팬티로 하는 카루타라는 게임 일본에선 별 놈의 게임을 다 하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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