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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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8037
  • 걸라퍼거스 사진 대회
  •  이 사진은 맥케나 폴 리가 2017 걸라퍼거스 보존 신탁 사진대회에서 우승한 작품이다. 누가 봐도 쇠바다제비(storm petrel)가 먹이를 구하는 동안 물 위를 걷는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훠난디나 섬 해안 앞바다에서 촬영된 것이다. 심판원들은 폴 리가 포착한 세부적인 장면에 감명을 받았다. @MCKENNA PAULLEY/ GALAPAGOS CONSERVATION TRUST / BBC [기막힌장면 포착 수상 사진 10장 더보기]  입력 2017.8.18.   [시사뷰타임즈] 걸라퍼거스(갈라파고스) 사진 대회는 몇 가지 분야에 걸쳐 최우수 및 우수 사진을 선정하고 상품도 증정한다. 그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금년 대회는 6월17일 마감됐지만, 내년 또 그 이후에도 도전하면 될 것이다.도전 신청할 웹사이트: 걸라퍼거스 보존 신탁 홈페이지http://galapagosconservation.org.uk/photography-compet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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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18
    • 1887
  • 스위스, 세계 최장 보행자용 현수교 개통: 높이 83m 길이 486m
  •  @CNN원문 2017.7.31. 입력 2017.78.1   [시사뷰타임즈] 제르마트 관광업체에 따르면, 스위스에 새로 개통된 486.3m나 뻗어있고, 83.7m 높이에 치솟아 있는 경탄할 만한 쾨넨 현수교가 세계 최장 보행자용 다리 기록을 깼다고 한다. 이 다리는 도보 여행자들에게 매터혼(마터호른). 바이스혼 그리고 버니즈(베르니즈) 알프스 등의 전망을 제공한다.   제르마트 관광업체 이사 대니얼 루켄은 7월29일 개통식에서 “여러분은 세계의 기록적인 현수교를 얼마나 자주 건너 볼 기회를 갖습니까?”라고 물으면서 “절벽 위 높은 곳에서 접해 보는 전율은 묘사가 불가능합니다”라고 했다.   낙석으로 손상된 다리를 교체하면서 지어진 이 다리 명칭은 주된 후원사이자, 심리학자이고 스위스 포도주 양조장 공동 소유주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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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01
    • 325
  • 사막에서 자라는 인공 빙하
  •  얼음탑에서 물 낙차효과로 인해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CNN 얼음 사리탑으로부터 물을 공급받는 나무 경작지. 이 나무들은 목재로 자라날 것이지만 동시에 계곡의 풍요로운 자연에도 일조할 것이다. / CNN   자코포 프리스코   원문 2017.7.20. 입력 2017.7.20.   [시사뷰타임즈] 과거에 있어본 적이 없는 얼음 구조물 주위의 배경은 놀랍게도 인도 북쪽 끄트머리에 있는 산 속 냉랭한 사막이다.   이곳은 강우량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기온은 아주 덥거나 영하인 극한지대이다.   현지인들은 세계에서 그늘에 발을 넣고 햇볕에 앉아있는 사람이 동시에 일사병 또는 동상에 걸릴 수 있는 곳은 여기 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곳은 ‘라다크’ 지역이라고 하는데, 이 말은 ‘높은 산길이 있는 땅’이란 뜻이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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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21
    • 313
  • 유령 마을 5곳, 지금 당장 방문 가능
  •   마이러 훼이예   2016.2.17(원문) 2016.12.04   [시사뷰타임즈] 유령의 마을은 미국 전역에 산재하는데, 한때 번창했던 마을들이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것이다. 남아있는 것들에는 주 전체가 폐허가 된 곳의 마을들 또는 주의 공원 담당 부서나 역사 단체들이 동결시켜놓아 잘 유지되고 있는 것 등의 두 종류다. 어느 쪽이건, 유령 마을을 찾아 가보는 것은 우리의 과거를 잠시나마 볼 수 있는 기회다. 유별난 휴가를 즐기고 싶다면, 여행계획 속에 유령마을 방문을 넣어보는 건 어떻겠는가? 빨리 검색해 보는 것이 어느 쪽으로 갈 것인지 제대로 정할 수 있을 것인데, 아마도 집 가까운 것에 한 곳이 있을 수도 있다. 여러분들이 유령마을 방문을 시작하려면, 가보고 싶을 만하고 인기 있는 다섯 곳을 검토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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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4
    • 1570
  • [등산의 계절] 산소통 도둑에 골머리 앓는 에버레슽 등반인들
  •  (좌)등반객들은 산소통을 사용하면서 에버레슽 정상으로 향한다 copyrightAFP/GETTY (우)카트만두에서 베이스캠프 정화 과정 중 한 일본인 등반객이 비어있는 산소통을 들고 있다. copyrightDEVENDRA M SINGH /BBC   원문 7시간 전 입력 2017.5.26.   [시사뷰타임즈] 외국인 등반자들과 셜파들(주: 세르파는 틀린 발음; 히멀레이여에 사는 부족의 이름으로서, 등반자들에게 길 안내 및 짐 운반 등을 유료로 하는 사람들)은 고도가 높은 베이스 캠프에서 늘어나는 산소통 절도행위 때문에 걱정들을 하고 있다.   이들은 날씨, 교통관련 보급품 지체 및 하산시 등을 대비한 한 사람용 보급품만을 각각 갖고 있기 때문에 산소통을 훔치는 것은 등반객들의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걱정은 마지막으로 남은 등반객 무리들이 정상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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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26
    • 973
  • 인도, 중국과의 국경에 가장 긴 교량 개통.. 중국이 웬 난리?
  •  드홀라 사디야 교량 건설은 2011년 시작됐다. copyrightPRONIB DAS / BBC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7.5.26.   [시사뷰타임즈] 인도는 로힛 강 위에 9.15km인 새 교량이 건설됐음을 알렸는데, 인도 역사삭 가장 긴 것이며 논란이 일고 있는 아루다찰 프라데쉬 주와 북동부의 아쌈 주를 연결한다.   중국은 아루나찰 프라데쉬가 중국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남부 티벳”이라고 칭한다.   최근 베이징은 티벳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프라데쉬 주 방문을 허용한 인도의 결정에 강력히 반대했으며 이 곳에 군사적 시설이 들어서는 것에도 항의했다.   그러나 인도는 그렇게 할 권리가 있다며 자국 결정을 옹호했다.    아루나찰 프라데수 주 태생인 인도의 내무부 차관 크히렌 리지주는 기자들에게 “중국이 더더욱 공격적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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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26
    • 687
  • 한국 최초 아현 고가도로와 7017로
  •  공원처럼 꾸며진 다리 위 / 노컷뉴스입력 2017.5.20.   [시사뷰타임즈] 7017로의 뿌리는 아현 고가도로   1968년 우리나라 최초로 건설된 아현고가도로는 '산업화'의 상징인양 생각되었다. 박정희 정권은 아현 고가도로에 이어 바로 청계천을 덮은 후 3.1고가도로(原이름-청계고가도로) 건설에 나서고 1969년에는 3.1고가도로 명동쪽이 개통된다.   2014년, 같은 해 3월까지 노후된 아현고가도로를 철거할 것이라는 계획 발표가 있었고, 철거를 하면 과연 그 자리에 새로운 고가도로가 들어설 것인지 아니면 아예 원래 없었던 것으로 될 것인지의 말들이 돌았는데, 공원조성으로 생각이 모아졌다.추억의 아현 고가도로 / 위키트리  박원순 시장이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공약으로 철거가 예정된 서울역 고가차도를 개·보수 하여 공원으로 전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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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20
    • 549
  • 인도 구름의 집, 멕할라야 탐험
  • 가장 사진 찍을 만한 곳 중 하나인 인도 멕할라야 주에 있는 노흐칼리카이 폭포. 높이가 335m이며 인도에서 가장 큰 폭포다.(좌) 멕할라야의 살아있는 생물 다리. 나무 뿌리와 돌로 만들어진 다리다.[CNN 제공 더 많은 사진 보기]원문 2017.3.23. 입력 2017.3.23.   [시사뷰타임즈] 이름이 적절히 붙어있는 곳에 대해 말하자면, 인도 북동부 멕할라야 주가 가장 그런 곳이다. “구름의 거주지”이라는 말은,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를 때, 지구에서 가장 습한 두 곳의 고향이라는 의미다.   그러나 선선하고 녹색인 주를 가로지르면서 여행핵들은 인도에서 가장 깨끗한 마을, 인도에서 가장 높은 폭포 그리고 인도에서 가장 열렬한 밥 딜런 팬인 남자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짧은 여행일정표에 이 떠오르는 인도의 목적지를 포함시켜 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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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3
    • 2099
  • 억만장자들의 벙커: 1%가 지구 대파멸의 날을 대비하는 방법
  • [CNN 제공 호화 은신처 사진 36장 모두 보기] 원문 2017.3.21.입력 2017.3.21.   근래 들어 급속이 증가하고 있는 최고급 편의시설들은 세계의 갑부들이 지구 파멸의 날에 지낼 지를 확실히 알게 한다.   [시사뷰타임즈] ‘최후의 심판일을 위한 벙커(은신처, 피난처)’라고 말해 보라, 그러면 대개의 사람들은 간이 침대와 통조림 식품들이 가득 차 있는 컨크릿(콘크리트) 방을 상상할 것이다.   지구가 전멸할 것이라는 위협은 냉전시대에도 그랬던 것처럼 현재에도 느껴질 수 있지만, 오늘날의 高안보 피난처들은 20세기의 그것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   세계 여러 회사들이 그 어떤 위험에서도 -전세계에 유행하는 유행병이 됐건, 소행성의 충돌이건 또는 세계 3차 대전이건- 보호해 줄 수 있는 구조물에 대해 늘어나는 수요에 맞추어 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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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1
    • 317
  • CNN 선정 세계 최고의 공항 10곳
  • 한국, 인천 국제공항 /모든 사진출처: CNN 입력 2017.3.19.   [시사뷰타임즈] CNN은 ‘세계 최고의 공항 2017’이라는 제목으로 10곳의 국제 공항을 뽑았다. 이 중 인천국제공항은 세 번 째로 올라가 있었다.   CNN이 올린 사진 중 독일의 뮤닠(뮌헨) 국제공항은 사진이 전혀 뜨지를 않았는데, 많지도 않은 10곳 중에, 일본 공항을 2개, 독일 공항을 2개나 넣어놓은 것 중 한 개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일본이나 독일에 편중될 것이 아니라 좀더 그 자리에 다른 두 나라 공항을 넣었으면 좋았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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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9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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