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 SVT
    • 15-03-09
    • 18566
  • 체 게바라의 고향이 어떻게 카잇서핑의 요람이 된 걸까?
  •   글쓴이: 윌 그랜트 2016.1.11   한때, 밀월을 위한 부유한 집을 갖고있던 체 게바라의 해안가 안식처였던 타라하가 지금은 카잇서핑 및 기타 수상스포츠의 중심지가 되어가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주] 카잇서핑(kitesurfing): 큰 연에 의지해 파도타기를 하는 것   쿠버(쿠바는 잘못된 발음)의 혁명가들이 수도 하바나에서 집권한 직후, 어네스터 체 게바라는 극심한 천식으로 고통을 겪었다. 병 치료를 위해, 그는 수도에서 벗어나 있고 ‘타하라‘라고 불리우는 작은 휴양지에 있는 집으로 이사를 했다. 프리스틴 캐리비언 해변의 물은 수정처럼 맑았고-체의 폐를 위해 매우 중요- 청정한 해안 공기가 있는 타하라의 독특한 미기후(좁은지역 내의 기후)는 펄젠치오 바티스타의 군을 상대로 밀림에서 몇 달 동안 교전을 한 몸을 회복하…

    • SVT
    • 16-01-11
    • 2492
  • 벚꽃나우 잎사귀의 단풍은 무슨 색?
  •   눈이 아릴 정도로 빛나며 화사한 우리나라 왕벚나무의 벚꽃    이 벚꽃나무들이 잎사귀를 모두 떨궈내고 내년 봄을 위한 동면에 들어갈 채비를 하고 있다.   그 아름답고 연한 꽃을 피워냈던 이 벚꽃나무는 곧이어 초록색 잎이 돋아났었는데, 이제 7개월 만에 그 잎을 털어내는 것이다.   땅에 떨어지기 전의 벚꽃잎은 붉은 색이다.   봄에 그 화사하던 연분홍색 거리는 이제 붉은 단풍이 물든 벚꽃나무 거리가 됐다.  

    • SVT
    • 15-11-07
    • 3165
  •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수족관... 청계천
  • [시사뷰타임즈 촬영]   청계천은 아주 맑은 계곡 물이라는 뜻이다.    박정희가 콘크리트를 위에 덮어 모두 썩게 만들더니, 이명박이 청계천을 복원한다면서 초대형 수족관을 만들었다.   동아일보 본사 부근이 어떻게 청계천 상류가 될 수 있나? 동아일보 옆에 있는 곳에서 물이 떨어지는 인공폭포를 만들고 마치 상류처럼 해 놓았는데, 이명박은 청계천을 복원한 것이 아니라 삭제한 것이고 대신 청계천 수족관을 만든 것이었다.   이 세상 어느 하천 밑바닥이 콘크리트로 돼있는가?   박정희가 썩게 만든 것을 모두 준설해 내고 많은 세월 연구를 거쳐 완전 자연천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을, 이명박은 저렇게 대형 수족관을 만들어 놓고 복원했다고 국내외에 자랑질을 한 것이었다.   언젠가 이 모든 것을 뜯어…

    • SVT
    • 15-11-01
    • 2254
  • 낙엽 태우는 불에 커피 한 잔 끓여 마시고 싶은 곳
  •    단풍이 늦게 드는 나무들은, 아직도 초록색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있긴 하지만, 은행나무는 거의 다 노란 색으로 변했고 산도 울긋불긋하다.   여러 나무들이 잎사귀가 모두 떨어져 겨울철처럼 앙상한 가지만 드러내 놓고 있으며 감나무들은 잎사귀가 하나도 없이 감만 주렁주렁 매달려있다.   더 추워지기 전 선선한 이 때, 낙엽을 밟는 것도 좋고, 떨어진 낙엽을 좀 모아 불을 지펴 그 불에 찌그러진 냄비로 물을 데워 커피 한 잔을 끓여마시는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계절도 바로 지금이 아닐까.   이런 분위기에서 걸으면, 생각이 맑아지고 깊어지며 집중도 잘 된다. 그래서 가을을 사색의 계절이라고 한 모양이다.     http://thesisaviewtimes.com/   [관심뉴스]   지하철 문에 붙은 경고 스티커 연세대, 고려대 …

    • SVT
    • 15-10-24
    • 2091
  • 가을을 먹는 車 여행길-2, 산림욕장 거쳐 휴양림까지..가을에 취하며
  •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최상 車 여행 길-2   2015-10-17 대전광역시 중구 석교동, 옥계동을 지나 큰 길로 직진하다 보면, 인삼의 고장 금산으로 갈 수 있는 옛길과 새 길이 나온다. 볼 일을 보기 위한 것이라면 고속도로처럼 갈 수 있는 새 길을 선택해야겠지만, 가면서 음식도 먹고 차도 한잔하거나 길과 산의 정취를 만끽하고 싶으면 당연히 좌회전하여 옛길로 가는 것이 좋다.   20여년 전만해도 금산으로 가는 길은 옛길 밖에 없었고 2차선이었으며 시골 정취가 길바닥과 도로에 묻어있는 곳이었으며 금산까지 내내 2차선이었다.   이제는 대전에서 금산으로 가는 옛길을 택해 만인산 휴게소를 지나 추부터널을 지나서 조금만 가면, 새로 뚫은 길과 연결돼도록 해놓아서 옛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에겐 대단히 아쉽지만, 그래도 만인산 …

    • SVT
    • 15-10-17
    • 1516
  • 많은 사람들이 즐겨 달리는 車 여행 길-1
  •   우리나라에는 차를 몰고 가기에 좋은 곳이 대단히 많다.   그 중의 한 곳, 적극 추천하고 싶은 곳이 바로 이곳이다. 명산 대둔산으로 올라가는 길은 여러 곳있지만, 금산군 진산면에서 가다보면, 좌측은 금산 우측은 수락계곡이라고 써있는 표지판을 보게되는데 여기서 직진을 하면 우측에 대둔산 산기슭의 저수지가 나오면서 멋진 드라이브 길이 펼쳐진다.   이곳에 이르기 전에도 양쪽에 논과 산 그리고 농가마을 등이 펼쳐져있는 곳을 달리면서 기분이 상쾌한데, 이곳에 이르게 되면 아기자기하고 이때쯤이면 나뭇잎들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더 없이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된다.   주의할 것은, 곡선 길이 많은 데다가 왕래하는 차량들이 많기 때문에, 운전 조심은 필수!     http://thesisaviewtimes.…

    • SVT
    • 15-10-04
    • 1471
  • [국화 분양단지] "국화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어?"...몰리는 사람들
  • 가을의 꽃 국화. 국화의 꽃말은 다음과 같다.    국화의 꽃말은 총체적으로 '정조,청순,평화,절개 그리고 고결함'을 뜻한다. 그리고 다시 색깔별로 세분화 되는데, 흰색은 '성실, 진실, 감사', 노란색은 '실망,짝사랑' 그리고 분홍색 및 빨강색은 "사랑해"를 뜻한다고 알려져 있다.   보통, 국화라고 하면 꽃송이가 탐스럽고 꽃송이 자체가 좀 큼지막한 것을 떠올리기 쉽지만 막상 국화를 분양하는 곳에 가보면, 꽃송이가 큰 것은 별로 없고 모두 아담하고 올망졸망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간이 이런 다양한 색을 낼 수는 없다. 자연의 대단함을 다시 느낀다.자료사진 © SISAVIEW    위에 보듯, 흰색, 노란색, 분홍색, 빨간색외에도 주황색 그리고 짙은 자주색 등도 있는데, 이런 색 국화의 꽃말은 뭔지 알 수 없다.  …

    • SVT
    • 15-10-04
    • 3470
  • 전주시 한옥마을
  •   '황금연휴'라고 불리우는 추석연휴 4일.    [전주=시사뷰타임즈] 한국 사람들은 이 4일의 '빨간 날'을 어떻게 쓰고 있을까?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는 70만명이 해외여행을 하기 위해 몰렸단다. 이렇게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도 있고, 고궁, 유적지, 문화재 등을 찾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길거링 의자를 내놓고 먹는 맥주집 바깥에도 사람들이 모여서 맥주를 마시고 있다. 이렇게 하면서 연휴 4개를 까먹고 있다.   명절 하면 한복이었다. 명절 때만 되면 과거 길거리, 동네에는 한복입은 남녀 성인 및 어린이들이 넘쳐났었는데, 이젠 보기가 매우 힘들다.   그러나, 한복에 갈증을 느끼는 사람은 한옥마을로 가면 된다. 평범한 한복 말고, 황진이 한복, 어우동 한복 등등 종류도 다양하다.   화려한 모자를 쓰고 가는 한복 연인을 …

    • SVT
    • 15-09-29
    • 4764
  • 월미도의 아침과 밤
  •     월미도 바이킹 등 놀이 공간 월미도 해안 GS칼텍스 송유관 월미도에서 바라보는 작약도 월미도에서 바라본 영종도 바닷모래를 퍼올리던 배였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왼쪽은 침몰한 배를 인양하는 인양기 오른 족은 바닷모래를 퍼 올리던 배. 네개의 기둥이 서있는 침몰한 배 인양기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이동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월미도 광장에 놓여있는 대형 닻   ▶월미도의 밤... 이모저모 동영상으로 보기            

    • SVT
    • 15-09-04
    • 3669
  • 영종도, 영종도 하늘공원, 인천국제공항
  •   인간이 '개발'을 한다고 하는 곳은 자연이 훼손되고 깎여나가며 언제 어떻게 그 후유증이 인간에게 돌아올지 모른다.   영종도는 엄청난 면적을 차지하며 인천국제공항이라는 곳이 들어섰고, 현재 호텔 두 곳이 세워지려고 지하기반공사를 하거나 부지를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넓게 뚫려있는 영종도 속의 도로 위엔 차량이 별로 없고, 손님이 없다보니 택시는 한 대도 눈에 띄지 않으며 경찰도 보이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개발'이라는 것이 되고 있는 영종도도 고층 아파트 단지가 꽤 여러 곳에 들어서면서 주위에는 우리가 흔히 아파트 단지 주위에서 보는 상가가 형성되고 있다.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가는 페리선에서 바라 보이는 영종도

    • SVT
    • 15-09-04
    • 2809
  • 이게 뭐 같아 보이십니까?
  •   도시 변두리 논밭과 가까운 곳을 가다보면 원형으로 소담스럽게 된 초록색 덩어리같은 것을 볼 수 있다.   오와 열을 맞추어 넓은 터에 잘도 정렬해 놓았다.   먹는 것 같지도 않고,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국화 분양장이었다. 동그렇게 보이는 한 무더기가 국화 화분 한 개이다.   성급한 녀석을은 벌써 꽃을 피웠지만, 90% 이상은 아직 꽃을 피지 않았다. 그대로 그냥 분양 받아 사가지고 가서 거실이나 베란다 등에 놓으면 바로 피는 국화꽃을 감상할 수 있다.  

    • SVT
    • 15-08-27
    • 1428
  • 연천, 구석기 시대 문
  •   [시사뷰타임즈] 동두천시에서 연천군으로 들어가다 보면 대단히 독특하고 웅장한 문이 하나 서있다.   문 위에는 코끼리 등 각종 동물들 형상이 있고, 문 위 그리고 양 옆 등에 원시인들의 각종 모습이 보인다.   이 문은 양쪽에 철문이 달려있고 윗쪽에 창 비슷한게 나 있는 것으로 보아, 연천군의 선사박물관을 선전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군사적 목적도 동시에 갖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 SVT
    • 15-08-25
    • 1770
  • 임진각
  •   판문점으로 가는 통로인 통일대교는 평상시에도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되는데, 단 하나 '안보관광'은 허용된다. 또한 제한된 범위의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임진각에는 종각이 서있고 자유의 종도 있는데, 놀이공원에 있는 것들이 있다.   매표소 표 받은 아줌마에게 물어봤더니, 임진각은 DMZ(비무장지대) 관광으로 유명하다고 했다.   다음은 임진각에서 눈에 들어오는 모습들이다.  

    • SVT
    • 15-08-25
    • 991
  • 멋진 한탄강을 끼고 있는 오토캠핑장 및 체육시설
  •    [시사뷰타임즈] 연천군에서는 '전곡 구석기시대 마을' 및 '한탄강 오토갬핑장' 등을 수익사업으로 벌이는 듯 하다.   한탄강 가에는 대형 한탄강 관리사무실이 들어서 있으며 대단히 넓은 부지에 망을 쳐놓고 축구 정구 등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으며 여러 가지 운동기구들도 보인다.   한탄강 변이 워낙 넓기 때문에 이곳을 운동삼아 걸어서 돌고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또 단체로 하는 운동 등에도 참여하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집 모양으로 생긴 것은 1일 숙박료가 15만원 캐러밴 형태로 생긴 것은 1일 숙박료가 10만원 오토캠핑장 내에 있는 인공폭포와 분수 오토캠핑장 바로 앞에 선전하고 있으나, 이곳은 여러 모로 아직 덜 완성된 것으로 보인다. 여러 곳을 아직도 파헤치고 있으며 정…

    • SVT
    • 15-08-25
    • 2087
  • 안개낀 한탄강
  •   [시사뷰타임즈] 8월20일 북한의 두차례 포격과 우리측의 대응 발사가 있었고 하루 뒤인 22일 이 나라 국가안보실장 김관진 및 통일부 장관 홍용표 그리고 대화상대인 북한 노동당 비서 김양건과 근래 급성장한 황병서가 마주 앉아 사과하고 도발 중단하라와 확성기 없애라 등으로 시간을 끌며 23일까지도 마주 않아 있는 현실이 한심한지 22일 한탄강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있었다.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도 철원군은 선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어있다.   강원도 철원의 고석정의 그 이 세상 것이 아닌 듯한 계곡의 모습은 그대로 옆의 연천군에도 이어져 한탄강 모습에서도 은근 비슷한 모양새가 나오고 있었다.   오토야영장, 구석기 공원 그리고 한탄강 관리사무소가 제법한 건물로 들어있는 등, 연천군에서는 한탄강을 수익사업지대로 …

    • SVT
    • 15-08-23
    • 1135

[ 시사 View 社說 ]

조선-한국 정치 폐… [그림출처] 입력 2022.7.7. [시사뷰타임즈] 이른바 ‘자뻑 정권’ 이었던 문재... 더보기

[ SVT 기획 탐방 ]

2021 강경젓갈 축제...젓갈만 파는데 엄청난 점포 크기 입력 2021.9.22. [시사뷰타임즈]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에 있는 ‘강경 젓갈 골목’ 은 우리... 더보기

[ SVT 여행 Travelling ]

해저에 있는 화산들... 어떻게 탐지하는 걸까? (좌) 훙가 통가 화산 폭발 (Credit: Maxar via Getty Images) (우) 훙가 통가의 화산 분출은 통가에 살... 더보기

[ Autos ]

스쿠터 소환: 인도의 테슬라 2륜차 산업 강타 크리쉬나 자이스왈은 평소대로 한 바퀴 돈 뒤 주차한 것 뿐이었는데 폭발하며 화재에 휩싸... 더보기

[동물의 왕국]

"山 거릴라“ 들을 구할 수 있는 비결 입력 2022.6.20.BBC 원문 8시간 전 기후 위기에 대한 말들이 많이 있지만, 생물학적 다양성에 ... 더보기

[ 기묘한 구름-멋진 구름 ]

흉악하고 끔찍한 모습, 초거대 화산재 구름 BBC 방영 영상 중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4.11. [시사뷰타임즈] 라 소우프리에... 더보기

[ 교·통·사·고 ]

열차, 트럭과 충돌 후 탈선..승객 2명 트럭 운전사 1명 사망 2022.6.27. 암트랙 열차가 미조리 주에서 탈선했다 © Twitter/Dax McDonald 입력 2022.6.28.RT 원문 2022.... 더보기

[엽기-진기-명기-호기심]

걸그룹 EXID 하니의 핫팬츠 [사진-마이데일리] 13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 '케이... 더보기

[성인남녀 이야기]

근황 . Cross_X [39.xxx.xxx.xxx] 더보기

[여자레걸 · 남자육체미]

모델 '비키니 화보 포즈' http://osen.mt.co.kr/article/G1110406704 [사진 모두 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