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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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9164
  • 봉곡서원
  •   2014.02.25 17:00 퇄영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고내리 에 있는 조선 후기에 건립된 사원이며 1992년 10월 28일 논산시 향토유적 제15호로 지정되었다.   봉곡서원은 이계맹(李繼孟), 이순인(李純仁), 남명한(南溟瀚), 진극효(陳克孝), 남두건(南斗建)을 제향한 곳으로, 우암 송시열과 오봉 이호민(李好閔)의 발의로 창건되었다.   논산시에서 전주 방향으로 국도 1호선을 타고 약 12.48㎞를 가면 논산시 연무읍이 나온다. 여기에서 왼쪽으로 약 2.94㎞를 가다 보면 고내리가 나온다. 봉곡서원은 고내리 효죽골에 자리 잡고 있다.   봉곡서원은 본래 연무읍이 아닌 전라북도 여산에 건립되었다. 1827년(순조 27) 청액 상소를 올렸으나 허락받지 못하였고, 1871년(고종 8) 전국적인 서원 훼철령으로 훼철되었다. 그러다 28년 뒤인 1899년(고종 36)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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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2-25
    • 1919
  • 놀라운 수계(水界) 14곳
  • 남극대륙, 피의 폭포   남극대륙 동쪽에선 얼어있는 폐기물의 상태로 밝은 빨강색 작은 폭포가 테일러 빙하의 길게 갈라진 틈 밖으로 흘러나온다. 이 물은 소금기가 많은 호수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2백 만년 동안 빙하 밑에 묶여있어왔다.   철분이 풍부한 물이 흐르면서 공기중에 있는 산소에 반응하면서 녹이 스는 형태를 띄며 확실한 빨강색의 폭포가 된다. 호구 속에 있는 미생물의 고대 공동체는 선사시대의 지구와 다른 행성의 생명체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   In the frozen wastes of east Antarctica, a bright-red cascading waterfall flows out of fissures in the Taylor Glacier. The water comes from a hyper-salty lake, which has been trapped beneath the glacier for 2 million years.   As the iron-rich water flows out, the iron reacts with oxygen in the air to form rust, giving the waterfall its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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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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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절경 15곳
  • Fairy chimneys (Credit: Benh Lieu Song, CC by 3.0)   터키, 요정의 굴뚝들   이 기묘한 고깔 모양의 첨탑들은 터키 카파도시아 지역에 가면 볼 수 있다.   수백만년 전, 활화산들이 화산재를 뿜어내면서 주위를 뒤덮었다. 빗물과 바람이 화산재가 연하게 압출된 곳을 침식하면서 상대적으로 더 딱딱한 현무암들이 위에 놓이면서 요정의 굴뚝들을 형성하게 됐다.   Fairy Chimneys, Turkey These strange conical spires are found in the Cappadocia region of Turkey.   Several million years ago, active volcanoes spewed volcanic ash that covered the ground. Rainwater and wind eroded the soft compressed volcanic ash, leaving behind the harder overlying basalts, forming the fairy chimneys.   가장 놀라운 경치와 바위 형태 15곳   수백만년에 걸여 모양이 잡히고 조각된 이 놀라운 경치와 바위 형태들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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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8
    • 2897
  • 보성군 벌교읍, 그때 그시절이 살아있다
  •   ▲ 3월 5일, 60년대의 허름한 집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집 상공의 하늘에 신비로운 구름 형태가 보였다. ▲ 높은 지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아늑하고 평온해 뵈는 벌교읍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은 이곳이 고향이 아닌 사람에게도 '고향' 같은 푸근함과 아늑함 및 60년대 정취를 그대로 보여주는 가게들이 있다.   분지 형태인 마을들이 보이고 넓게 조성된 논과 밭이 보인다.   또한. 세탁소, 이발소, 만화가게 등은 우리의 60년대 가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제과점의 모습도 옛날 그대로다. 이 가게들은 현재 영업중이다.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5-03-09 18:55:38 [포토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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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6
    • 2631
  • 남극 화산 얼음 동굴
  • A topsy-turvy world Mount Erebus is the most southerly active volcano on the planet. It began to form about 1.3 million years ago and today stands 3,794m above sea level. Its slopes are covered with snow and ice, glaciers, crevasses and the occasional lava flow, but steam usually rises from its summit, betraying the intense heat within. If Erebus were a dessert, it would be a reverse Baked Alaska – frozen on the outside and hot in the middle. (Carsten Peter/National Geographic Stock)   뒤죽박죽인 세계 에러버스 산은 지구 가장 남쪽의 활화산이다.이 산은 130만년 전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현재 해발 3,794미터이다. 이 산은 내부의 강렬한 열기를 배신이라도 하듯 경사면은 눈과 얼음 및 빙하, 크레바스 그리고 이따끔씩 흐른 용암으로 뒤덮여있지만 정상에서는 수증기가 피어 오른다. 만일 에러버스가 후식이라면 베잌드 얼래스카((케이크에 아이스크림을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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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4
    • 3229
  • 지구 모습 맞아? 두바이의 환상적 스카이라인
  •   100층이 넘는 두바이의 건물들, 각종 센터 등이 즐비하다. 건물 상부가 구름을 뚫고 솟아나와있는 모습이 지구의 풍경처럼 보이지를 않는다.     [사진-CNN]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5-03-09 18:54:20 [포토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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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7
    • 1312
  • 거부할 수 없는 매력,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25곳
  •   CNN은 오늘 자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세계 25곳의 명소를 소개했다.   세계에 많은 나라가 있음을 생각할 때 25 곳 속에 한국은 딱 1곳 서울이 들어있고 중국은 3곳, 태국은 4곳 미국도 서너 곳이 들어있다.   한국도 돌아다녀 보면, 탄성이 절로 나오는 곳이 대단히 많은데 관광상품으로서 외화 유치 측면을 보더라도 더욱 홍보를 해야할 듯 하다.   [사진을 누르면 대형으로 확대됩니다]   런던  뉴욕 대만, 타이페이 UAE, 두바이 라스 베이거스 로마 마이애미 마카오 말레이지아, 쿠알라룸푸르 방콕 사우디 아라비아, 메카 서울 스페인, 바르셀로나 싱가폴 이스탄불 이탈리아, 밀라노 중국, 광주 중국, 샹하이 중국, 센젠 체코, 프라하 태국,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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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03
    • 1409
  • 이보다 독특할 순 없다?
  • ▲ 사진을 누르면 크게 확대됩니다 [사진-CNN]     ▶ 관련 기사 보기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5-03-09 18:52:06 [포토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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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29
    • 993
  • 눈 튀나오는 거리 예술 ..미래 금융시장 판도는?
  • ▲사진을 누르면 확대됩니다.   눈 튀나올 정도로 굉장한 거리예술..은행 대출 안받아도 돼   지구촌 재정시스템의 미래 재정, 미래 추세를 볼 수 있는 사례들    2007년, 런던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을 때, 인재 선발 전문가인 크리스티언 제퍼리는 실직 상태에 있었는데 흥미로운 요청을 받는다.   그는 “부동산 중개인 사무실 바로 앞에 있는 포장도로 위에 광고를 올리란는 요구를 받았다”고 했다. 이미 자신의 새로운 기업이 제대로 안풀리고 있었던 그는 광고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 시작하던 터였다.   검트리는 미국의 크레이그리스트(미국판 벼룩시장이며 거의 모든 물건을 사고 팔며 전 세계 80여개 국에서 영업함)에 버금 가는 것으로서 온라인 상 무료로 게시할 수 있는 광고를 보는 사람들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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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25
    • 1624
  • 콩나물 시루, 구룡시
  • ▲ 사진을 누르면 확대됩니다   지구에서 가장 콩나물 시루 같은 곳에서의 삶: 구룡 성곽도시를 추억하며    겹겹이 쌓여져있는 작은 집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제국을 상상해 보시라.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철사줄로 만들어 뱀같이 구불거리는 계단으로 연결되어 경찰들도 두려워한다는 소문이 있는 집들을 마음 속에 그려 보시라.   이제 3만3천명이 도시의 한 블록 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도 상상해 보시라. 그게 바로 홍콩의 구룡 성곽 도시이며 한 때 세계에서 밀도가 가장 높은 주거지로 생각되었던 곳이다.   어마어마하게 거대하고 괴이한 건물들   20년 전 이 곳이 헐리기 전에 사진작가 그레그 쥐라드는 홍콩의 독특한 현상을 기록하면서 공동연구자 이안 램봇과 몇 년을 같이 지냈다. 이제 그가 처음 보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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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26
    • 2107
  • 공주 항공 축제
  •    공주항공축제는 9월 말경에서 10월 초에 행해지는 백제문화제와 맞물려 열린다. 몇 천만원대에서 1~2억 되는 자가용 소형 프로펠러 추진 항공기를 갖고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비행기를 저장해 두는 격납고도 있다.   3개월 정도의 교습기간을 거치면 이 비행기 운전을 할 수 있다는데 비용은 4~500만원 잡아야 한다는 것.   안산에서 공주로 서울에서 제주도로 자신의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사람도 꽤 있다고 조교는 알려주었다.   비행기에 들어가는 휘발유는 일반 주유소에서 사다가 자신이 넣는 것이라는데 크게 부담이 되는 정도는 아닌 듯 했다.    ▶관련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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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692
  • 나비가 지켜주는 계곡
  •   터키의 유명한 500킬로미터에 달하는 리시안 길과 물을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한 8만6천 평방미터의 나비 계곡은 대략 100종이나 되는 나비들의 보금자리이다. 이중에는 이곳 특유의 주황색, 검정 그리고 하얀색 저지 타이거도 포함돼 있다.   350미터 높이의 뒤쪽 협곡 벽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는 부드러운 강줄기가 되고 라벤다 꽃이 피어있는 깨끗한 나무들에게 수분을 공급해 준는데 이럼으로써 나비들의 천연 서식처가 됐다.   1987년, 터키 정부는 나비들과 이 지역 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이 계곡을 보존지역으로 정했는데 이는 날개를 퍼덕거리는 새들 보다 관광객 무리가 훨씬 더 널려있는 5킬로미터 북쪽의 올루데니즈 해변이라고 더 잘 알고있는 곳으로부터 보호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사진-BBC]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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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20
    • 1679
  • 세계 IOP 호텔23 (2014년 새로 개업했거나, 개조한 곳)
  •   (CNN) -- With new construction, rebuilds and plenty of revamped heritage properties rising from the ashes, the global hotel hot list became a lot more enticing this year. If you needed a reason to travel, some of the new landmark arrivals on the world's hospitality landscape are worthy destinations. Here are 23 of the hottest places to open (or re-open following extensive renovations) in 2014.   Hacienda Na Xamena (Ibiza, Spain)   Draped over the side of a 180-meter cliff overlooking the glorious Mediterranean, the island's oldest luxury hotel re-opened this year following one of the biggest revamps in its 40-plus-year history. The boho-chic resort has come a long way since its rustic beginnings with no running water or electricity, but retains a back-to-nature appeal despite being just 20 minutes from Ibiza's famed club scene. Outdoor cascading seawater lagoons offer relief from dance-floor stomping or island hiking. Iniala Beach House, 40/14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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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31
    • 1487
  • [아프리카] 상어와 함께 식사를 하고 고대 나무 속에서 포도주를 마신다
  •   아프리카에서는 매주 다양한 나라의 기업가들이 대륙 여러 곳에서 새로운 사업에 착수한다. 자 이제 그들이 그들의 사업적 꿈을 어떻게 현실로 만드는 지를 보시라.   거대한 포식자 바로 옆에서 식사를 하는 것부터 바다 한 가운데 있는 바위 꼭대기에서 술을 마시는 것까지 아프리카 몇 몇 곳의 가장 통상적이 아닌 레스토랑들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면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곳은 하나도 없다.   이 대륙 전체에서 기업가들은 여러분들이 대표적으로 마시고 먹는 분위기 보다 뭔가 색다른 것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저 멀리 앞서가고 있으면서 독특한 꾸밈을 여러분들에게 제시한다.   그러니까, 만일, 당신이 이런 사람들 중 중 하나라면, 아래에 제시하는 사진 갤러리를 통해 훨씬 덜 통상적인 식사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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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972
  • 세계 최상의 윤리적인 광광지 10곳
  •      CNN은 ‘여행’이라는 홈페이지 메뉴에 ‘세계 최상의 윤리적인 관광지 10곳‘이라는 제목으로 10곳의 관광지를 소개했다.   그런데, ‘윤리적인 관광지’라는 말이 좀 생소하지 않은가?   관광지면 그냥 관광지지, 윤리적이라는 말이 왜 붙을까? 이유는 역시 따로 있었으며 그런 말을 붙이는 것이 합당했다.   대단히 많은 개발도상국들이 국제적인 여행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무한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 일부 여행자들이 인권이 취약하거나 환경적인 문제를 소홀히 하는 곳들을 반드시 기피하는 것은 놀랄만한 게 못될 것이다.   당신의 여행 자금을 가치 있게 쓰기 위해 어느 나라가 전도가 유명한지를 따져보는 것은 한번 해 볼만 한 일이다.   비영리단체인 ‘윤리적인 여행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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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243
  • 가장 인상적인 세계의 지하철 17 곳
  • 바모사 대로(타이완)   칠레 산티아고 런던 웨스트민스터 뉴욕   두바이 (아랍에미레이트) 뮌헨   톨레도 (이탈리아 나폴리) 모스크바 스톡홀름 포르투칼 리스본 독일 프랑크푸르트 러시아 성 페테스부르흐                                              폴란드 바르샤바 프라하 북한   ‘지하철 역‘은 여행자들이 기차처럼 옮겨지는 질병에 걸릴 수 있는 어둡고 더러운 곳이라는 인상을 받고있다.   지하철을 타는 것이 어두운 곳으로의 여정이 될 필요는 없다.   소란스럽고 밝으며 형형색색의 새로운 지하철 역들이 몇 몇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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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011
  • 권율장군 금산 이치대첩지
  •     2000년 9월 20일 충청남도기념물 제154호로 지정되었다.   금산군과 전라북도 완주군(完州郡) 사이의 경계를 이루는 대둔산(大芚山) 남쪽 사면의 배티재[梨峙:해발고도 340m]는 대둔산 중허리를 넘는 교통의 요지이다. 산골짜기가 길고 깊어 매우 험한 이 재는 임진왜란 때 골짜기에 배나무가 많아 이치(梨峙)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고바야카와 다카카게[小早川隆景]가 거느린 2만 병력의 왜군이 경상도와 충청도를 휩쓴 뒤 군량미 확보를 위해 호남평야로의 진출을 목적으로 이 배티재를 넘으려 하다가 권율(權慄)에게 대패한 지역이다.   권율은 동복현감(同福縣監) 황진(黃進)과 1,500여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이 재를 지키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었다. 비록 수적으로는 왜적이 우세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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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042
  • 해병대 전우회가 이미지 흐리는 백제 문화제
  •     아름다운 백제문화제 행사에 대체 왜 뻘건 티셔츠에 군복 군화를 착용한 옛 해병대가 설치나!   2014.09.28. 23:16   공주시 금강, 금강교 밑에서는 고수부지와 금강물 위에서 제60회 '백제문화제'가 현재 열리고 있다. 기간은 9월26일부터 10월5일까지다.   현장에는 '베트남 연예인들의 공연'이라는 현수막이 있어, 베트남 연예인도 이 축제에 참여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윗 사진에 나온 여러 천막들을 지나는 행인들은 그야말로 다국적인들이다. 노란 머리의 서구인도 있는가 하면, 동남아시아 인, 일본인, 중국인 등도 대단히 많다.   어느 축제나 그러하듯, 각종 장사들이 금강변과 공산성 앞의 도로를 꽉 메우고 있으며, 철제로 되어있는 금강철교에는 다리 전체에 밤이 되면 불이 들어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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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213
  • 굴삭기 기사의 실수, 공산성 세계문화유산 캐내
  •   '백제 무령왕릉 연문' 즉, 백제 무령왕릉으로 향하는 문 이란 뜻. 이 문은 공산성이 바로 앞에서 내려보는 위치에 서있다 공산성의 4개 문 중의 하나. 매표소에서 표를 사야하지만, 백제문화제가 바로 옆 금강에서 열리는 탓에, 입장료를 내지 않고 지그재그 길을 타고  오른다. 올라가는 길못 우측에 믾은 비석이 서있다. 지그재그 길을 올라와 공산성 입구. 백제문화제가 열리고 있음을 홍보하고 있다. 활쏘기 체험. 부모들이 활쏘기 요금을 내고 어린이들에게 주로 시켜 보고 있다.옥사, 즉, 옛 시절의 감옥. 이 곳에 들어가 옥사의 문을 닫고 있으면 죄수. '옥사체험 공간이 있다. 금관만들기, 계백장군 만들기, 우리 전통 탈에 색칠 체험 등의 공간.어린이와 엄마가 금색 종이로 금관 제작 중  금관을 쓴 어린이금관을 쓴 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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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2629
  • 대전 孝 문화 뿌리 축제
  • 떡, 과자, 닥종이 공예, 석채화, 떡메 체험, 한복입기 체험 등등을 위한 천막들...동시에 물품도 판매    2014.09.26. 17:45   9월 28일까지 3일간 열리는 대전시 중구 효 문화 축제가 오늘 개막됐다. 중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로 6회째라고 한다.  매년 이맘 때면 열린다.   '효 문화' 축제라 하여 과연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 일전에 예보에 이어 찾아가 보았는데, 단순히 효도에 관한 문화라기 보다는, 우리나라 각종 전통 문화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중구청 관계자에게 "이런게 효도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라고 묻자, "조상들의 얼을 되살린다는 의미"라고 했다.   이어, 들어오는 입구에서 만난 4명의 연세 많은 어머니들이 "효도 축제라고 해서 처음 와봤는데, 별로 느껴지는게 없더라"면서 일찌감치 되돌아가던데 어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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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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