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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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8337
  • [얼음골 옆의 백운산 얼음골 케이블카]
  •   [시사뷰타임즈] 한여름에도 얼음이 얼어있다는 밀양시 재약산의 얼음골. 바로 옆에는 백운산이라는 신비스런 산이 솟아있다. 거대한 바위가 산 표면으로 모습을 많이 드러내고 있기에 신비스럽게 보이기도 하는 산인데, 이 곳에 케이블카가 있다.   백운산에 있는 케이블카를 타면 건너편 대황산 정상까지 올라간다. 올라가는 시간은 10분이며 대황산 정상에서 백운산으로 다시 내려오는 시간도 10분이다. 거의 15분 간격으로 두대가 오르내린다.   케이블카 내부에는 청년 안내원이 있는데, 주변 지형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철탑을 지날 때 흔들릴 수도 있으나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도 해준다. 이 안내원의 말에 따라면 이곳은 백운산, 대황산, 능천산의 줄기가 모인 곳이다.         케이블카로 대황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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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08
    • 1700
  • [경북 울진 왕피천]
  • [모든 사진: SISAVIEW DB]    2015.8.8 예전에 왕이 쉬던 곳이라 하여 '왕피천'이름이 붙었다는 곳이다. 이곳은 맑은 물의 대명사로 불리우고 1급 수에만 산다는 쉬리 등이 있다. 입소문이 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오게되고 사람이 많이 온다는 것은 자연이 훼손되고 오염되며 쓰레기로 덮인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다보니 이제 생태계보존지역으로 지정됐고 얼마전에는 국토부에서 이곳 일대를 댐으로 만들려는 계획을 발표했다가 이지역 환경단체들의 '다시는 댐 이야기가 나오지 못하도록' 하려는 반대 때문에 좌절됐다는 곳이다.   이곳은 찾아가는 길이 대단히 불편하다. 교통이 발달되지 않았던 옛시절 이곳에서 왕이 쉬고 있으면 그야말로 세상과 절연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쉴 수 있었을 것이다.   네비게이션에 '왕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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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08
    • 1461
  • 갑천 제2중보.. 즉석 메기 매운탕
  • 갑천 제2중보    2015-07-12 14:45   [시사뷰타임즈] 저수지들의 물도 채워져야 하고, 가뭄도 완전 해갈이 돼야 하는데, 장마철이라곤 하지만 전혀 장마철같지 않은 장마철이 지속되면서 비도 감질나게만 오고 있다.   요즘은 하천 어느 곳을 가나 '보'를 설치하지 않은 곳을 보기 힘들다. 하천을 가로지르는 보는 물을 어느 정도 가두는 보 역할에 더불어 교량 역할도 한다.     보 위로 넘치는 물이 많지 않아 오토바이 마저도 여유롭게 보 위를 건너고 있다.  '호우시에는 차량통행을 금합니다'라는 표지판이 세워져있지만, 차량통행이 며칠 동안 되지 않을 정도로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이곳에선 사람들이, 메기, 기타 민물고기 또는 다슬기 등을 잡아 그자리에서 매운탕을 끓이는 경우도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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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12
    • 3312
  • "복잡하고 돈많이 드는 피서지 싫다"...실속파 피서객들이 가는 곳
  •   2015-07-12 15:05   [시사뷰타임즈] 대전광역시 서구 괴곡동과 흑석동 부근에는 유원지가 많다. 흑석골유원지, 상완보유원지, 장평보유원지 등이 그것이다. 이중에서 상완보유원지 부근을 둘러보았다. 범위가 넓어 수중안전요원들이 대기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함께 모여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넓은 갑천을 끼고 양옆에는 푸른 산들이 있어 경치가 너무 좋고 주위에는 이곳에서 잡은 메기 또는 다른 민물생선으로 매운탕을 끓여 파는 곳도 있다. 이 곳의 장점은 간이 화장실이 여기 저기 많이 있고 앞에는 물, 뒤에는 산이 있어 좋지만 단 한가지 흠이라면, 대형 고가도로가 지나간다는 점이다.      자작 야영차. 거의 1억에 가깝거나 최하 6천 만원은 줘야 하는 야영차들. 그러나, 트럭 짐칸에 이렇게 만들어서 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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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12
    • 2488
  • 내쫓는 뉴타운이 아니라, 보듬는 무지개 공동체··· 하늘공원 마을
  •   사람들이 쫓겨나지 않고 함께 보듬으며 사는 곳   2015-07-06 16:00   [시사뷰타임즈] 인터넷 검색창에 '하늘공원'이라고 적고 검색을 해 보면, 전국적으로 몇 백 군데의 다양한 이름의 하늘공원이 뜬다.   이 중에서도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에 있는 하늘공원이다.   전국 모든 고층 아파트 대형단지가 들어서는 곳을 가보면, 거의 획일적으로 주변이 형성된다. 공터에 고층 아파트를 지으면, 마찰이 거의 없겠지만, 기존에 사람들이 살고있었던 곳에 지으려면, '재건축조합'이라는 것이 결성되고, 그 동네에 살던 사람들이 우선 동과 호수를 추첨하여 아파트 1채를 소유하게 된다.   그러나, 고층 아파트를 지어 초기에 분양해 주는 가격이 살던 집 가격긔 몇 배나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살던 동네를 모두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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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06
    • 2202
  • 충남 아산에 있는 유럽타운 '지중해 마을'···특색은 이것
  •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탕정면로8번길 55-7 지번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949-1 전화번호 041-547-2246 분류 여행,명소  지역,마을,단지 소개 아산 문화예술 공동체마을   '지중해 마을'은 몇 십동 되는 3층 정도의 건물들이 모두 유럽풍으로 지어져있다. 건물과 건물 사이, 걸물과 건물 사이의 길은 아스팔트가 아니라 피로감을 느끼지 않는 색안 큼직한 갈색 벽돌로 깔려있고 길이 넓어 잠시 건물 옆이나 앞에 정차를 해도 교통에 방해를 받거나 주지 않아 좋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그물처럼 쭈욱 걸려있는 이것은 밤에는 반짝이는 조명으로 변한단다.   충남 아산이란 곳은 아산온천(구 온양온천)으로도 유명하지만, 이 지중해마을도 어느 새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전국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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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25
    • 4876
  • 삽교천방조제와 아산방조제
  •   삽교천 방조제   소재지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문방리 규모(면적|높이|길이) 길이 3,360m, 최대너비 168m, 높이 12∼18m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와 아산시 인주면 문방리 사이로 흘러드는 삽교천 하구를 가로막은 둑.   내용 길이 3,360m, 최대너비 168m, 높이 12∼18m. 1976년 12월에 착공하여 1978년 3월 최종 물막이 작업에 성공, 1979년 10월에 완공되었으며, 168억원의 사업비와 연인원 33만6000명이 동원된 대역사였다.   이 방조제는 충청남도 당진·아산·예산·홍성의 4개군 22개 읍·면 지역을 전천후농토(2만 4,700ha)로 개발하기 위하여 삽교천지구대단위농업종합개발사업(1975∼1992)의 중추적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본래 이 지역은 넓은 평야와 간석지를 포용하고 있으면서도 풍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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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25
    • 4322
  • 계룡산 글램핑
  •   야영의 계절   [시사뷰타임즈] 계룡산 글램핑은 한 달전에 문을 열었다고 한다. 규모가 과히 크지는 않지만, 차량 여러대가 주차돼있는 것을 볼 때 그래도 손님이 벌써 제법 있는 모양이었다.   입구에 들어서니 관리소가 있는데, 직원에게 물어보니, 평일 하루 야영은 20만원이고 주말에는 27만원이란다.   여러날 묵으면 좀 할인이 되는 거냐고 물으니까, "그때 그때 사정을 봐서 한다"고 했다. 여러날 있을 경우 '타협'이 되긴 되는 모양이었다.   커다란 텐트집 같은 곳 입구는 모기장같은 것으로 입구가 가려져있는데, 내부를 들여다 보니, 장농, 싱크대, 침대 등이 있어 취사 후 설거지를 할 수 있게 돼 있었으며, 야외용 숯불화로가 집텐트 마다 비치돼 있었다.   밖에서 고기를 굽는 야영객을 찾아가서 음식을 찍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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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06
    • 2472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산들
  • 필리핀의 메이욘 화산, 용압이 여러 켜 쌓이면서 가파른 원뿔 모양의 정상이 형성됐다.   화산은 그것이 휴화산이건 오늘날 용암을 내뿜는 활화산이건, 이곳에 소개하는 6곳의 너무도 아름다운 화산들이 전세계의 관광객들을 끌어들인다.   불타면서 녹은 용암이 지표 한참 밑에서 용암길을 따라 뻗쳐나가면서 화산들은 우리를 지구의 핵심과 연결시킨다. 활동중이건 휴면중이건 화산들은 힘과 아름다움으로 널리 유명한데, 단순히 산의 힘과 아름다움을 넘어선 것이다.   화산의 맹렬한 기원은 깜짝놀랄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만들어내곤 했으며 이것이 세계의 관광객들을 끌어들인다. 관광 가치가 있는 가장 유명한 곳을 알아보기 위해 우린 질문-대답 커뮤티티인 Quora.com에 접속하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산은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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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6-03
    • 3407
  • 전기 관광자전거
  •  [사진-시사뷰타임즈 DB]   강화도에 있는 관광용 전기자전거.   뒤에 두사람이 타고 투명한 비닐로 승객을 가려준다.   1시간 타는데 드는 요금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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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24
    • 1007
  • [일요특집] 가장 인상적인 세계의 지하철 17
  • ▲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지하철 역‘은 여행자들이 기차처럼 옮겨지는 질병에 걸릴 수 있는 어둡고 더러운 곳이라는 인상을 받고있다.   지하철을 타는 것이 어두운 곳으로의 여정이 될 필요는 없다.   소란스럽고 밝으며 형형색색의 새로운 지하철 역들이 몇 몇 도시에서 문을 열었는 바 금속으로 된 관 속에서 45명의 승객이 서로 뺨을 대고 인사해도 된다고 할만한 가치가 느껴지는 곳들이다.   가장 최근에는 햇볕이 잘 드는 뉴욕 풀톤 수송센터가 이번 달에 문을 열었다. 여기 세계의 가장 좋은 지하철 들 중의 몇 곳을 보라.   뉴욕 풀톤 수송 센터   대다수의 다른 지하철 보다 더 음침한 뉴욕의 지하 철로망은 흡혈귀들이 예측할 수 없는 주말의 서비르 및 운하거리의 괴상망칙한 냄새 등을 참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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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1-29
    • 2051
  • [일요특집] 세계 최고의 분수15, 한국 2개
  • [스페인, 메노르카 섬] 수도꼭지 분수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콸콸 쏟아져 내리는 두툼한 물 줄기가 그 속에 수도꼭지를 지탱해 주고 있는 시설 및 물을 올려주는 파이프를 감춰주고 있는 것. 이 별난 속임수는 벨기에의 이프러스, 영국의 햄프턴 왕궁 꽃 전시회에도 있다.   [서울 반포, 달빛 무지개 분수]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서 1만개의 발광다이오드와 380개의 물 분사구가 교량 양쪽 가장자리에 설치돼 있으며 이 교량의 길이는 1.14km(370피트)이다. 이 분사구들은 1분에 190톤의 물을 뿜어낸다. 분사구에서 뿜어내는 물은 한강에서 직접 끌어올려지는 것이며 뿜어내는 물은 수평으로 43미터(141피트)까지 쏠 수 있다. 이 물줄기는 때때로 음악에 따라 움직이기도 한다. 이 교량분수는 4월에서 10월까지 매일 볼 수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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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1-23
    • 4563
  • [추천주말여행코스] 인천부평구 원적산공원
  •   2015-05-09 08:00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원정산 공원은 부평구 2개동에 걸쳐서 조성된 아름다운 공원이다. 입구는 부평수 산곡동에 속하지만 공원 자체는 부평구 청천동에 속한다.   이 공원은 조성된지 10년이 되면서 나무도 제대로 크고 꽃도 잘 어우러져 지금의 좋은 모습을 갖추게 됐다고 한다.   공원 내부에는 특히 쉴 수 있는 정자가 많으며 어린이 놀이터 육상 및 축구 등을 할 수 있는 축구장도 완벽히 마련돼있는데, 평소에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이용되며 많은 사람들이 오전 7시도 안된 이른 아침에 나와 걷고 뛰고 자전거를 타고 훌라후프를 돌린다.   집에서 걸어서 이곳까지 오는 사람들도 매우 많지만, 공원에 마련된 넓직한 주차장에 차를 몰고 와 주차한 다음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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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09
    • 5107
  • 어린이날: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곳들은 어디?
  •   한국관광공사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핫 이슈 여행지’를 테마로 5월에 가볼만한곳 5곳을 선정해 발표했고 서울에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 타요버스가 운행된다. 서울시는 인기에 힘입어 ‘타요버스’를 어린이날까지 운행한다. 운영 대수도 기존 4대에서 100대로 크게 늘려 어린이들을 맞이한다.   지역별 축제를 살펴보자면 서울·수도권에서 가볼 만한 곳은 다음과 같다.   서울 광진구서 열리는 ‘대한민국 어린이 축제’ 는 5일을 시작으로 8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된다. 축제에서는 과학교실·천체탐험 등의 ‘푸른꿈 학교’부터 소방안전체험·페이스페인팅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경기도 양주 광적면 조명박물관에서는 ‘빛나는 어린이축제’ 가 열린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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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05
    • 1464
  • 강원도 동강의 한반도
  • [시사뷰타임즈 DB]  동강   길이는 약 65㎞이다.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五臺山:1,563m)에서 발원하는 오대천과 정선군 북부를 흐르는 조양강(朝陽江)이 합류하여 흐르는 동강은 완택산(完澤山:916m)과 곰봉(1,015m) 사이의 산간지대를 감입곡류하며 남서쪽으로 흐르다가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下松里)에서 서강(西江) 만나 남한강 상류로 흘러든다.   유역은 4억 5000만 년 전에 융기되어 형성된 석회암층 지역으로, 약 2억 년 전에 단층운동과 습곡운동의 영향으로 현재의 지형이 형성되었고, 현재도 하천운동으로 인한 퇴적작용과 침식작용 등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또 동강 유역에는 지표운동과 지하수·석회수의 용식작용 등으로 인해 많은 동굴이 형성되었는데, 2002년 현재까지 보고된 동굴만도 256개나 된다. 그 가운데 백룡동굴(白龍洞窟)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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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05
    •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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