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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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9164
  • 수백 수천미터에서 `베이스 점프`
  • 리오 데이 저네로우(브러질 옛 수도), 예수 추모 동상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면서도 결코 누구나 할 수 없는게 있다. 보호해 줄 장비도, 사람도 없는 상태...몇 백 또는 몇 천 미터 위에서 뛰어 내리는 사람들.   인간은, 비행기에서 낙하 연습을 하는 사람들 말에 따르면, 지상에서 11m~13m(5층에서 6층) 사이에서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번지 점프란 것도, 토착민들이 성인의식의 하나로써 그 정도의 담력을 갖춰야 한다며 단순한 나무 넝쿨에 몸을 의지하고 뛰어내렸던 것. 그런데, 저 놓이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내려다 보이는 세계가 전혀 별개의 세계 같아서 공포심을 아예 잊어버리는 걸까?   그러나, 죽음과 직결될 수 있는 이 ‘목숨을 건 모험’을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그들의 모험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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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08
    • 2487
  • 강풍 속에 저문 설날...살얼음과 흑곶감
  •   기온으로만 보면 영상 5~7도. 얼마전 영하 17도 이상을 기록하던 때화 비교하면 엄청나게 포근한 날씨여야 할텐데, 바람이 거세게 분다. 그늘에 있으면 영상이 아니라 완전 영하 같다.설날에도 어김 없이 황혼은 찾아 오고 해는 저문다. 강풍 속에서 추워 보이지 않는 것은 저물면서 붉은 색으로 변한 태양 밖에 없는 것 같다.   기온으로만 보면 영상 5~7도. 얼마전 영하 17도 이상을 기록하던 때화 비교하면 엄청나게 포근한 날씨여야 할텐데, 바람이 거세게 분다. 그늘에 있으면 영상이 아니라 완전 영하 같다.   바람이 이렇게 불어선지 시골 마을에서도 나와서 노는 어린이들은 물론 돌아다니는 사람 조차도 없다.   강하게 부는 바람에 모자를 제아무리 꾹 눌러써도 소용이 없다. 너댓번을 훌렁 벗겨져 날아가 버린다. 그래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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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08
    • 1631
  • 1,000년 된, 전설의 카주라바시 덩굴다리..사무라이 담력 훈련용
  •   BBC 여행 코너에서 일본 옛 사무라이들이 담력 훈련용으로 만들었다는 덩굴 다리를 취했다.   BBC가 올린 제목은 "여러분, 이 다리 건널 수 있겠습니까?" 였다.   15미터 아래로 계곡물이 거칠게 흐른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다리 옆 난간 덩굴을 붙잡고 옆 걸음으로 조심조심 건너고 있다 취재를 나간 BBC 기자는, 이 양반들이 옆으로 저렇게 걷는거 보니 참 센스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다리는, 덩굴과 나무로만 만들어진 것이었으나, 일본 정부가 안전을 위해 강철을 삽입했으며 2~3년 마다 점검하여 새로 보강하여 만든다고 한다.   사무라이들이란 자들이 훈련할 때는 다리 받침 가로대만 있었을 것이고 길게 세로로 가로대 나무를 받쳐주는 것은 없었겠지만, 세로 받침대를 여러 개 해 놓아, 사람이 설령 발이 빠지더라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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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22
    • 3521
  • 체 게바라의 고향이 어떻게 카잇서핑의 요람이 된 걸까?
  •   글쓴이: 윌 그랜트 2016.1.11   한때, 밀월을 위한 부유한 집을 갖고있던 체 게바라의 해안가 안식처였던 타라하가 지금은 카잇서핑 및 기타 수상스포츠의 중심지가 되어가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주] 카잇서핑(kitesurfing): 큰 연에 의지해 파도타기를 하는 것   쿠버(쿠바는 잘못된 발음)의 혁명가들이 수도 하바나에서 집권한 직후, 어네스터 체 게바라는 극심한 천식으로 고통을 겪었다. 병 치료를 위해, 그는 수도에서 벗어나 있고 ‘타하라‘라고 불리우는 작은 휴양지에 있는 집으로 이사를 했다. 프리스틴 캐리비언 해변의 물은 수정처럼 맑았고-체의 폐를 위해 매우 중요- 청정한 해안 공기가 있는 타하라의 독특한 미기후(좁은지역 내의 기후)는 펄젠치오 바티스타의 군을 상대로 밀림에서 몇 달 동안 교전을 한 몸을 회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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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11
    • 2552
  • 벚꽃나우 잎사귀의 단풍은 무슨 색?
  •   눈이 아릴 정도로 빛나며 화사한 우리나라 왕벚나무의 벚꽃    이 벚꽃나무들이 잎사귀를 모두 떨궈내고 내년 봄을 위한 동면에 들어갈 채비를 하고 있다.   그 아름답고 연한 꽃을 피워냈던 이 벚꽃나무는 곧이어 초록색 잎이 돋아났었는데, 이제 7개월 만에 그 잎을 털어내는 것이다.   땅에 떨어지기 전의 벚꽃잎은 붉은 색이다.   봄에 그 화사하던 연분홍색 거리는 이제 붉은 단풍이 물든 벚꽃나무 거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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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07
    • 3195
  •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수족관... 청계천
  • [시사뷰타임즈 촬영]   청계천은 아주 맑은 계곡 물이라는 뜻이다.    박정희가 콘크리트를 위에 덮어 모두 썩게 만들더니, 이명박이 청계천을 복원한다면서 초대형 수족관을 만들었다.   동아일보 본사 부근이 어떻게 청계천 상류가 될 수 있나? 동아일보 옆에 있는 곳에서 물이 떨어지는 인공폭포를 만들고 마치 상류처럼 해 놓았는데, 이명박은 청계천을 복원한 것이 아니라 삭제한 것이고 대신 청계천 수족관을 만든 것이었다.   이 세상 어느 하천 밑바닥이 콘크리트로 돼있는가?   박정희가 썩게 만든 것을 모두 준설해 내고 많은 세월 연구를 거쳐 완전 자연천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을, 이명박은 저렇게 대형 수족관을 만들어 놓고 복원했다고 국내외에 자랑질을 한 것이었다.   언젠가 이 모든 것을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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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01
    • 2293
  • 낙엽 태우는 불에 커피 한 잔 끓여 마시고 싶은 곳
  •    단풍이 늦게 드는 나무들은, 아직도 초록색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있긴 하지만, 은행나무는 거의 다 노란 색으로 변했고 산도 울긋불긋하다.   여러 나무들이 잎사귀가 모두 떨어져 겨울철처럼 앙상한 가지만 드러내 놓고 있으며 감나무들은 잎사귀가 하나도 없이 감만 주렁주렁 매달려있다.   더 추워지기 전 선선한 이 때, 낙엽을 밟는 것도 좋고, 떨어진 낙엽을 좀 모아 불을 지펴 그 불에 찌그러진 냄비로 물을 데워 커피 한 잔을 끓여마시는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계절도 바로 지금이 아닐까.   이런 분위기에서 걸으면, 생각이 맑아지고 깊어지며 집중도 잘 된다. 그래서 가을을 사색의 계절이라고 한 모양이다.     http://thesisaviewtimes.com/   [관심뉴스]   지하철 문에 붙은 경고 스티커 연세대, 고려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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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24
    • 2122
  • 가을을 먹는 車 여행길-2, 산림욕장 거쳐 휴양림까지..가을에 취하며
  •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최상 車 여행 길-2   2015-10-17 대전광역시 중구 석교동, 옥계동을 지나 큰 길로 직진하다 보면, 인삼의 고장 금산으로 갈 수 있는 옛길과 새 길이 나온다. 볼 일을 보기 위한 것이라면 고속도로처럼 갈 수 있는 새 길을 선택해야겠지만, 가면서 음식도 먹고 차도 한잔하거나 길과 산의 정취를 만끽하고 싶으면 당연히 좌회전하여 옛길로 가는 것이 좋다.   20여년 전만해도 금산으로 가는 길은 옛길 밖에 없었고 2차선이었으며 시골 정취가 길바닥과 도로에 묻어있는 곳이었으며 금산까지 내내 2차선이었다.   이제는 대전에서 금산으로 가는 옛길을 택해 만인산 휴게소를 지나 추부터널을 지나서 조금만 가면, 새로 뚫은 길과 연결돼도록 해놓아서 옛 정취를 느끼려는 사람들에겐 대단히 아쉽지만, 그래도 만인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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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17
    • 1541
  • 많은 사람들이 즐겨 달리는 車 여행 길-1
  •   우리나라에는 차를 몰고 가기에 좋은 곳이 대단히 많다.   그 중의 한 곳, 적극 추천하고 싶은 곳이 바로 이곳이다. 명산 대둔산으로 올라가는 길은 여러 곳있지만, 금산군 진산면에서 가다보면, 좌측은 금산 우측은 수락계곡이라고 써있는 표지판을 보게되는데 여기서 직진을 하면 우측에 대둔산 산기슭의 저수지가 나오면서 멋진 드라이브 길이 펼쳐진다.   이곳에 이르기 전에도 양쪽에 논과 산 그리고 농가마을 등이 펼쳐져있는 곳을 달리면서 기분이 상쾌한데, 이곳에 이르게 되면 아기자기하고 이때쯤이면 나뭇잎들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더 없이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된다.   주의할 것은, 곡선 길이 많은 데다가 왕래하는 차량들이 많기 때문에, 운전 조심은 필수!     http://thesisaview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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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04
    • 1505
  • [국화 분양단지] "국화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어?"...몰리는 사람들
  • 가을의 꽃 국화. 국화의 꽃말은 다음과 같다.    국화의 꽃말은 총체적으로 '정조,청순,평화,절개 그리고 고결함'을 뜻한다. 그리고 다시 색깔별로 세분화 되는데, 흰색은 '성실, 진실, 감사', 노란색은 '실망,짝사랑' 그리고 분홍색 및 빨강색은 "사랑해"를 뜻한다고 알려져 있다.   보통, 국화라고 하면 꽃송이가 탐스럽고 꽃송이 자체가 좀 큼지막한 것을 떠올리기 쉽지만 막상 국화를 분양하는 곳에 가보면, 꽃송이가 큰 것은 별로 없고 모두 아담하고 올망졸망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간이 이런 다양한 색을 낼 수는 없다. 자연의 대단함을 다시 느낀다.자료사진 © SISAVIEW    위에 보듯, 흰색, 노란색, 분홍색, 빨간색외에도 주황색 그리고 짙은 자주색 등도 있는데, 이런 색 국화의 꽃말은 뭔지 알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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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04
    • 3527
  • 전주시 한옥마을
  •   '황금연휴'라고 불리우는 추석연휴 4일.    [전주=시사뷰타임즈] 한국 사람들은 이 4일의 '빨간 날'을 어떻게 쓰고 있을까?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는 70만명이 해외여행을 하기 위해 몰렸단다. 이렇게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도 있고, 고궁, 유적지, 문화재 등을 찾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길거링 의자를 내놓고 먹는 맥주집 바깥에도 사람들이 모여서 맥주를 마시고 있다. 이렇게 하면서 연휴 4개를 까먹고 있다.   명절 하면 한복이었다. 명절 때만 되면 과거 길거리, 동네에는 한복입은 남녀 성인 및 어린이들이 넘쳐났었는데, 이젠 보기가 매우 힘들다.   그러나, 한복에 갈증을 느끼는 사람은 한옥마을로 가면 된다. 평범한 한복 말고, 황진이 한복, 어우동 한복 등등 종류도 다양하다.   화려한 모자를 쓰고 가는 한복 연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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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9-29
    • 4788
  • 월미도의 아침과 밤
  •     월미도 바이킹 등 놀이 공간 월미도 해안 GS칼텍스 송유관 월미도에서 바라보는 작약도 월미도에서 바라본 영종도 바닷모래를 퍼올리던 배였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왼쪽은 침몰한 배를 인양하는 인양기 오른 족은 바닷모래를 퍼 올리던 배. 네개의 기둥이 서있는 침몰한 배 인양기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이동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월미도 광장에 놓여있는 대형 닻   ▶월미도의 밤... 이모저모 동영상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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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9-04
    • 3707
  • 영종도, 영종도 하늘공원, 인천국제공항
  •   인간이 '개발'을 한다고 하는 곳은 자연이 훼손되고 깎여나가며 언제 어떻게 그 후유증이 인간에게 돌아올지 모른다.   영종도는 엄청난 면적을 차지하며 인천국제공항이라는 곳이 들어섰고, 현재 호텔 두 곳이 세워지려고 지하기반공사를 하거나 부지를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넓게 뚫려있는 영종도 속의 도로 위엔 차량이 별로 없고, 손님이 없다보니 택시는 한 대도 눈에 띄지 않으며 경찰도 보이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개발'이라는 것이 되고 있는 영종도도 고층 아파트 단지가 꽤 여러 곳에 들어서면서 주위에는 우리가 흔히 아파트 단지 주위에서 보는 상가가 형성되고 있다.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가는 페리선에서 바라 보이는 영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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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9-04
    • 2830
  • 이게 뭐 같아 보이십니까?
  •   도시 변두리 논밭과 가까운 곳을 가다보면 원형으로 소담스럽게 된 초록색 덩어리같은 것을 볼 수 있다.   오와 열을 맞추어 넓은 터에 잘도 정렬해 놓았다.   먹는 것 같지도 않고,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국화 분양장이었다. 동그렇게 보이는 한 무더기가 국화 화분 한 개이다.   성급한 녀석을은 벌써 꽃을 피웠지만, 90% 이상은 아직 꽃을 피지 않았다. 그대로 그냥 분양 받아 사가지고 가서 거실이나 베란다 등에 놓으면 바로 피는 국화꽃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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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27
    • 1461
  • 연천, 구석기 시대 문
  •   [시사뷰타임즈] 동두천시에서 연천군으로 들어가다 보면 대단히 독특하고 웅장한 문이 하나 서있다.   문 위에는 코끼리 등 각종 동물들 형상이 있고, 문 위 그리고 양 옆 등에 원시인들의 각종 모습이 보인다.   이 문은 양쪽에 철문이 달려있고 윗쪽에 창 비슷한게 나 있는 것으로 보아, 연천군의 선사박물관을 선전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군사적 목적도 동시에 갖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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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25
    • 1805
  • 임진각
  •   판문점으로 가는 통로인 통일대교는 평상시에도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되는데, 단 하나 '안보관광'은 허용된다. 또한 제한된 범위의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임진각에는 종각이 서있고 자유의 종도 있는데, 놀이공원에 있는 것들이 있다.   매표소 표 받은 아줌마에게 물어봤더니, 임진각은 DMZ(비무장지대) 관광으로 유명하다고 했다.   다음은 임진각에서 눈에 들어오는 모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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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25
    • 1020
  • 멋진 한탄강을 끼고 있는 오토캠핑장 및 체육시설
  •    [시사뷰타임즈] 연천군에서는 '전곡 구석기시대 마을' 및 '한탄강 오토갬핑장' 등을 수익사업으로 벌이는 듯 하다.   한탄강 가에는 대형 한탄강 관리사무실이 들어서 있으며 대단히 넓은 부지에 망을 쳐놓고 축구 정구 등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으며 여러 가지 운동기구들도 보인다.   한탄강 변이 워낙 넓기 때문에 이곳을 운동삼아 걸어서 돌고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또 단체로 하는 운동 등에도 참여하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집 모양으로 생긴 것은 1일 숙박료가 15만원 캐러밴 형태로 생긴 것은 1일 숙박료가 10만원 오토캠핑장 내에 있는 인공폭포와 분수 오토캠핑장 바로 앞에 선전하고 있으나, 이곳은 여러 모로 아직 덜 완성된 것으로 보인다. 여러 곳을 아직도 파헤치고 있으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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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25
    • 2118
  • 안개낀 한탄강
  •   [시사뷰타임즈] 8월20일 북한의 두차례 포격과 우리측의 대응 발사가 있었고 하루 뒤인 22일 이 나라 국가안보실장 김관진 및 통일부 장관 홍용표 그리고 대화상대인 북한 노동당 비서 김양건과 근래 급성장한 황병서가 마주 앉아 사과하고 도발 중단하라와 확성기 없애라 등으로 시간을 끌며 23일까지도 마주 않아 있는 현실이 한심한지 22일 한탄강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있었다.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도 철원군은 선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어있다.   강원도 철원의 고석정의 그 이 세상 것이 아닌 듯한 계곡의 모습은 그대로 옆의 연천군에도 이어져 한탄강 모습에서도 은근 비슷한 모양새가 나오고 있었다.   오토야영장, 구석기 공원 그리고 한탄강 관리사무소가 제법한 건물로 들어있는 등, 연천군에서는 한탄강을 수익사업지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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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23
    • 1165
  • 송도해수욕장
  •   [시사뷰타임즈] 해수욕장은 어찌보면, 낮보다 밤이 더 화려하고 여기 저기 텐트에 불이 밝혀져 있고, 모래사장에서도 여기 저기 둘라앉아 모닥불을 피워놓고 기타아 등에 맞춰 노래를 부르거나,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고 등의 모습 속에 낮보다는 훨씬 시원한 바닷바람과 검은 바닷물에서 몰랴오는 하얀 파도가 몰려와 부서지는 모습이 예전의 모습이었다. 절로 발걸음을 멈추고 그 분위기 속에 젖게됐었다.   그러나, 8월6일 밤 9시 송도해수욕장은 주변 건물에서 빛나는 네온사인 및 건물의 불빛 등을 빼놓고는 엄청난 소음을 내면서 몰려와 부서지는 파도도 없었고, 모여앉아 노래를 부르며 여름을 보내는 모습도 없었으며 일정한 자리에 해수욕장 관리사무실에서 만들어놓은 딱딱한 텐트촌 속에서 사람은 없었고 텐트는 우산처럼 모두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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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08
    • 3042
  • 망양해수욕장
  •   망양해수욕장이란 곳이 있다.   [시사뷰타임즈] 네비게이션에 '왕피천'이라고 입력을 하고 찾아가 보면 냇물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목적지에 도책했습니다. 안내를 종료합니다"라는 말이 나온다.   우선 보이는 길을 따라 1km정도 가 보면, 바다인 듯 한 곳이 나오는데, 이곳이 망양해수욕장이라는 것이다.   망양정이라는 정자가 있고 망양해수욕장 화장실 건물까지 있는데, 모래사장도 보이지 않고 덩그러니 주차장과 방파벽만 있다.그리고, 흔히 해수욕장 주위에 즐비한 수산물 가게 등은 전혀 없고 대형 천막 가게들이 몇 곳 눈에 띌 뿐이며, 몇 군데의 민박 건물이 있다.   이 해수욕장은 이것 뿐이다. 피서를 즐기라고 전혀 권할 수 없는 곳.   왕피천을 찾아가다가 도중에 만난 북천교 왕피천을 찾아가다가 도중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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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08
    •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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