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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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8558
  • 요상하게 생긴 신기한 산
  •   충북 영동에서 옥천으로 오는 길에 기묘한 산이 하나 있다.   주위에 둥글둥글 솟아있는 산 가운데 불뚝 솟이있는 산이 하나 있는데, 그 모양이 남자들의 아침에 힘 솟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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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703
  • 설악산 오색 주전골 탐방로의 단품
  •   사진출처 http://blog.daum.net/cola1018/603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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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806
  • 히말라야 막내 시샤팡마를 만나다
  •   우정공로에서 서쪽으로 오프로드를 달려 서 티베트로 향한다. 길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히말라야 오프로드. 히말라야가 만든 경계선을 넘어 서쪽으로 향할수록 내 심장은 점차 빨라진다. 너무나 가고 싶었던 곳.내가 알지 못하는 이 길에서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티베트를 만나게 될까? 저 앞에 무엇이 있을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우리는 지금 미지의 땅 서티벳으로 향하고 있다.   흔들리는 자동차 안에서 들려오던 비명소리가 이제는 익숙한 듯 들려오지 않는다. 무엇을 보고 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사람들. 각자의 시선으로 황량한 서티벳트를 바라보며 각자의 시간을 보낸다.가끔씩 보이는 야크가 얼마나 반가운지, 서티베트로 갈수록 창밖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뭐라고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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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25
    • 2341
  • [일요특집] 세계 최상의 윤리적 관광지 10곳
  •    CNN은 ‘여행’이라는 홈페이지 메뉴에 ‘세계 최상의 윤리적인 관광지 10곳‘이라는 제목으로 10곳의 관광지를 소개했다.   그런데, ‘윤리적인 관광지’라는 말이 좀 생소하지 않은가?   관광지면 그냥 관광지지, 윤리적이라는 말이 왜 붙을까? 이유는 역시 따로 있었으며 그런 말을 붙이는 것이 합당했다.   대단히 많은 개발도상국들이 국제적인 여행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무한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 일부 여행자들이 인권이 취약하거나 환경적인 문제를 소홀히 하는 곳들을 반드시 기피하는 것은 놀랄만한 게 못될 것이다.   당신의 여행 자금을 가치 있게 쓰기 위해 어느 나라가 전도가 유명한지를 따져보는 것은 한번 해 볼만 한 일이다.   비영리단체인 ‘윤리적인 여행자’라는 곳에서 도움을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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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14
    • 1871
  • 타이타닉서 영감받은 `정원교량`
  • 흙 9천만 kg, 자연생태계같은 정원 다리 영국 여배우가 다이아나 공주 죽음 기념하여 구상한 것이 시초 타익타닉 장면서 영감받아 장면 재연할 발코니도 마련   런던 시는 야심만만한 역사적 건조물을 갖는데 있어 이미 진일보 했다. 시 당국은 2억7천5백만 발러가 소요되며 식물로 덮여있을 ‘정원같은 교량’을 테임즈 강(남쪽 둑에서 템플 역까지) 건설해도 좋다고 승인해 주었으며 타이타닉 호에서 영감을 받아 그 장면을 그대로 완성하게 된다.   웨스트민스터 시 의회는 3대1로 거대한 공사를 승인했으며 이 프로젝트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이 교량은 2012년 올림픽 열기 바탕이었던 영국 건축가 토마스 히더윅이 설계했는데, 히더윅은 최근에 뉴욕 시의 허드슨 강에 떠있는 섬 계획을 공표하기도 한 인물이다.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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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8
    • 858
  • 동학사, 세계적인 관광지
  • 300 개체 가까운 '도사'들이 산다는 계룡산. 그만큼의 종교수가 존재한다고 회자되기도 하는 이 곳은, 설악산 못잖게 장엄한 바위들이 위압적이다.   그러면서도 아기자기한 숲들이 펼쳐져있어 '도사'들이 '도'를 닦기에 적합한 곳으로 선택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계룡산에서 입장권을 사야 들어가도록 돼있는 동학사로 들어가 보면, 국내인은 물론 외국인도 꽤 눈에 띈다.   동학사 입구서부터 좋은 점은, 자연 그대로의 산과 숲 그리고 골짜기가 유지돼있다는 점이다.   가을의 한가운데인 지금 계룡산은 다채로운 색들의 조합으로 옷을 바꿔입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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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8
    • 819
  • 매봉산
  •   대전 광역시에 있는 매봉산은 해발 200미터가 조금 넘는 산이지만, 옆으로 퍼져있는 면적이대단히 넓다. 그리고, '살아있는 산'이라는 것을 산에 올라가 보면 즉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갖가지 풀과 나무들이 조화롭게 들어서있으며 빽빽한 소나무 숲도 있고 산 속에 난 길을 타고 올라가다 보면 하늘이 안 보일 정도로 울창하다.   또한, 정상으로 향하는 길은 대단히 가파르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작지만, 그래서 정상에 오르기까지 별로 시간이 들지도 않지만, 이렇게 험한 길, 미끄러운 길, 바위로 된 길 등등이 섞여있기 때문에 등산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또는 동네에서 산 맛을 보고자 하는 사람 등이 이용하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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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8
    • 867
  • 오염되지 않은 속초 바다 이모저모
  •  속초항 수산물 가게들에는 살아있는 셀 수도 없는 생선들이 있었다. 한 어부에게 "속초는 아직 오염되지 않은 것인가" 그 어부는 "속초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했는데, 바닷물을 봐도 그렇고 믿어도 좋을 듯 싶었다.   길거리, 해산물을 가공하여 음식을 만드는 음식점들에는 들어보지도 못한 음식 제목이 많았다. '물곰탕'이란 것을 시켜 먹어봤는데, 잡기 어려운 것이라고 한다.   검은 색에 20킬로그램이나 나가는데 단순하면서도 깊은 맛이 대단히 인상적이었고, 살은 마치 순두부를 먹는 것 같이 부드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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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8
    • 1015
  • 장태산
  •   [시사뷰타임즈] 입력 -1130-25 18:08 장태산은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동에 있으며 그리 높지는 않지만 넓고 아름다운 산이다. 높이는 374m이며 남쪽의 대둔산(878m)과 서쪽의 안평산(470m) 등지에서 발원한 시냇물이 산 입구 용태울계곡을 거쳐 용태울저수지로 흘러든다.   산 일대 30여만평이 국내 최초로 사유림 자연휴양림으로 조성되어 숙박시설과 양어장·사슴사육장·어린이놀이터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휴양림에는 잡목숲과 함께 메타세쿼이아, 독일 가문비나무 등의 인공림이 조성되어 있으며, 인공림과 자연림에 둘러싸인 12km의 숲속 산책로와 산림욕장을 이용하기 위하여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장태산 자락에는 유원지도 있다. 사람들이 여름에 놀러와 직접 메기 또는 다슬기를 잡아 끓여먹기도 한다. 이 산에는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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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8
    • 847
  • 구봉산
  •     구봉산 [ 九峰山 , Gubongsan ]   위치 대전광역시 서구   구봉산은 범위가 대단히 넓으며 산이 높지 않음에도 웅장한 모습을 동시에 지니고 있고 숲이 대단히 울창하다. 대전광역시의 남서쪽 서구 관저동과 흑석동 경계에 있는 산이다(고도:263m). 구봉산의 특징은 산기슭이 넓고 광활하여 넉넉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다음은 구봉산에 대한 출처 자료 기술   『동국여지지』에 "구봉산은 일명 소족산(所足山)으로 현 남쪽 5리에 있다."고 하여 구봉산의 다른 이름이 '소족산' 임을 기록하고 있다.   대동지지』에는 "소족산은 남쪽 5리에 있고 구봉산은 남쪽 5리에 있다."고 하여 소족산과 구봉산을 따로 구분하고 있으나 그 방위와 거리가 같은 것으로 보아 소족산은 구봉산의 이명으로 짐작된다. 구봉산 지명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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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8
    • 1069
  • 대둔산
  •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珍山面)·논산시 벌곡면(伐谷面)과 전북 완주군 운주면(雲洲面)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는 878m이다. 부근의 오대산(五臺山)·월성봉(月城峰)·천등산(天燈山) 등과 함께 노령산맥의 북부 잔구군(殘丘群)을 형성하며, 수십 개의 봉우리가 6km에 걸쳐 솟아 있다. 이 산은 북쪽으로 흐르는 유등천(柳等川), 서쪽으로 흐르는 장선천(長仙川), 남쪽으로 흐르는 벌곡천 등 금강의 여러 지류에 의하여 화강암반이 동·남·북의 3면에서 오랜 두부침식(頭部浸蝕)을 받아 기암괴석을 이루고 있다. 즉 동쪽과 남쪽은 배치재를 분수령으로 하는 유등천과 장선천이 비교적 깊은 협곡을 이루고 이 골짜기를 전주~대전 간 국도가 지난다.   대둔산에는 태고사(太古寺)·안심사(安心寺)·신고운사(新孤雲寺) 등의 사찰이 있었으나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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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8
    • 2024
  • 세계 최대 소나무 군락지, 울진 금강송
  •  송암(松岩). 불영계곡에는 이러한 암벽에 매달려 자라는 소나무들이 많이 있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세계 최대 소나무 군락지, 울진 금강송 위키디아에는 The red pine (Pinus resinosa)이 북미가 원산지고..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북부에 자생하는 소나무는 Japanese Red Pine(Pinus densiflora) 으로 되어있고.. 일본놈들이 학계에 등록한 모양입니다..   두산백과 - 소나무류의 분류   소나무속은 크게 잣나무아속(Haploxylon)과 소나무아속(Diploxylon)으로 나눈다. ⑴ 잣나무아속:잎이 5개씩 모여나고 짧은 가지에 붙은 비늘조각이 일찍 떨어지며 잎 횡단면의 관다발이 1개 있다.   ⑵ 소나무아속:잎이 2∼3개씩 모여나고 짧은 가지 위에 비늘조각이 떨어지지 않으며 잎 횡단면에 관다발이 2개 있다.   ⑩ 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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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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