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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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8558
  • 스카이트랙스가 밝힌 각종 부문 2021 세계 최고 항공사 순위
  •     한국, 최고 청결 객실 및 최고 객실 승무원 등서 수상입력 2021.9.29.CNN 원문 2021.9.28.   [시사뷰타임즈] 코로나-19 탓에 여러 항공사들로선 좋은 한 해가 아니어 왔지만. 중동의 한 항공사는 훨씬 나아졌다.   카타르 항공사는 열렬히 기대하던 최고의 연간 공항 목록도 ‘생산’ 하는 검토 기구인 스카이트랙스가 가장 최근의 세계 최고 항공사 순위에서 맨 꼭대기에 올려놓은 곳이다.   도하에 본사를 둔 이 항공사가 가장 최근에 받은 포상은 앞서 올해의 AirlineRatings.com 상을 수상에 바로 이어진 것이다.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사 상은 소비자 조사를 통해 여행객들이 투표하는 것인데, 올해에는 2019년9월부터 2021년7월까지에 대한 것이었다.   여행객들에겐 전세계 350곳 이상인 항공사들의 운영상황 및 품질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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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9-29
    • 843
  • 아흐크 드 트리옴프 (개선문), 왜 천으로 감싸놓았나?
  • 작고한 크리스도와 장-클로다에게 졍의를 표하기 위한 사후 예술 특별계획으로 파리의 개선이 천에 감싸여있는 것이 보인다. Julien Mattia/Anadolu Agency via Getty Images[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9.20.n p r 원문 2021.9.17.   [시사뷰타임즈] 개선문 (아흐크 드 트리옴프) -파리시 더 에투알에 있는 우명 관광 명소- 오늘 (17일) 천으로 가려졌는데, 작고한 예술인들인 크리스도와 장 클로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다.   문화를 담당하는 파리시 부시장 카리나 홀랑드에 따르면, “이 작업은, 감각적이고 대중적이자 기념비적인 표시” 라고 한다.   이 특별계획의 공식 영어 명칭은 ‘감싸놓은 아크 디 트리옴’ 이지만, 프랑스어로는 이것을 ‘라흐키 더 트리옴프 엄패끄티’ 라고 부르는데 - “포장됐다” 는 단어를 사용한다.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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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9-20
    • 627
  • 차모이스: 차량 접근불능 이틀리 외딴 마을, 관광객엔 인기
  • (Image credit: ArtMassa/Getty Images)     아오스타 계곡, 가파른 경사면에 있는 작은 마음 차모이스는 자동차로는 접근할 수가 없는 이틀리 (이탈리아) 의 유일한 마을이다.     입력 2021.9.10.BBC 원문 2021.9.10   [시사뷰타임즈] 외딴 산촌 마을인 차모이스는 고작 5분이면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증거다.   이틀리 북서부에 있는 아오스타 계곡의 가파른 언덕에 있는 이 마을은 이 나라에서 자동차로는 근접이 불가능한 유일한 곳이다. 다닥다악 군집해 있는작은 마을 7곳으로 이루어져 있는 차모이스는 오로지 발, 자전거 그리고 가끔씩 지나가는 트랙터 등의 자국들만 있는 선속 오솔길 및 도로를 통해 연결된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차량들은 무선 탐지기 (레이더) 상으로도 잡히지 않았다. 해발 고도 1,815m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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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9-10
    • 750
  • 알프스 눈의 기이한 비밀: 대체 왜 붉은 색으로 바뀐건가?
  • 눈이 녹으면서 조류 (藻類: 물속에 사는 하등 식물의 한 무리) 가 먹고 자랄 영양분을 풀어주는 때인 늦봄에서 초여름에 이르는 동안 알프스엔 붉은 눈이 나타난다. (Credit: Bob Gibbons/Alamy)     입력 2021.7.30.BBC 원문 2021.7.30   알프스 프랑스 지역의 색깔 있는 눈의 범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가뷰 횬화가 산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징조일 수도 있다.   [시사뷰타임즈] 평화로운 산비탈에서 야한 광경을 마주하게 되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다. 늦봄에서 초여름에 이르는 동안 알프스 산맥의 프랑스 지역은 기어올라갈 정도로 높으며, 회색인 석회석과 성장을 방해받은 초목군들 사이에 차라리 좀 외상하다고 해야할 눈밭을 만나볼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이곳의 눈은 흰색이 아니다. - 팟밫이 나는 빨간색이다.   이 특이한 현상 -때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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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30
    • 1418
  • 캐리비언 海 명물: 높이 6.6m 우주인 동상 안착
  • Credit: Jaramay Aréf Photography / 안티구아의 하즈스 만 휴양지 공동 소유자 예술인 브렌든 머피와 크리스타퍼 하딩이 동상 앞에 서있다. Credit: Jaramay Aréf Photography  입력 2021.7.23.CNN 2021.7.22.   [시사뷰타임즈] 억만장자들인 리처드 브랜슨과 젶 베조스 등이 이번 달 우주 경쟁에 착수하고 있는 동안, 캐리비언 (카리브) 해를 자신의 보금자리로 정한 우주인이 있다.   예술인 브랜든 머피가 높이 6.6m에 무게가 3,000 파운드이며 “분지 우주인” 이라고 이름을 지은 조각물은 안티아구아에 있는 하즈스 만 휴양지에 있는 바다 한 중간에 있는 부두에 자리를 잡았다. 마이클 잭슨의 춤추는 자세에서 영감을 받은 이 동상에는 여러 단어와 수학 방정식들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500년 된 동상에서 미켈란 젤로의 것일 수도 있는 지문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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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23
    • 607
  • 세계 최대 천문학 박물관, 중국 샹하이에 개장
  • 샹하이 천문학 박물관은 의도적으로 직선 또는 직각인 부분이 없도록 설계됐다. Credit: Courtesy Ennead Architects 주 입구의 둥근 창은 시계 역할을 하는데, 빛으로 이루어진 원은 계절 및 그날의 시각을 가리킨다. Credit: Courtesy Ennead Architects     입력 2021.7.13.CNN 원문 2021.7.12.   [시사뷰타임즈] 세계 최대 천문학 박물관이 샹하이에 개장하는데, 이 박물관의 복잡하게 곡선으로 이루어진 모양은 우주의 기하학적인 면을 반영하여 설계된 것이다. 전체적으로 직선 또는 직각으로 된 부분이 없는 이 구조물은 그 대신 천체의 궤도들을 암시하는 활 모양의 둥근 호 (弧) 3개가 겹쳐져 있는 형태로 돼 있다.   금요일에 개장하는 42만 평방 피트 (30,182평) 짜리 샹하이 천문학 박물관 -샹하이 과학/기술 박물관의 지부- 에는 여러 전시관, 천체 투영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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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13
    • 626
  • 태국의 가장 인기 있는 섬 푸켓: 백신 맞은 국제 여행객에 재개장
  • 2021.6.30. 푸켓의 카론 해변에 관광객 한 명이 외로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느 항공사진 -- 푸켓 모래사장 관광 계획이 시작되기 하루 전의 모습이다.     입력 2021.7.2.CNN 원문 2021.7.1.   [시사뷰타임즈] 15개월에 걸친 기간만에 처음으로 태국의 인기 휴양지 푸켓 섬이 백신을 접종한 국제 관광객들을 검역을 위한 격리 없이 허용하고 있다.   7월1일, 오전 11시 쯤, 승객 25명이 아부 다비에서 직행편으로 푸켓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비행편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관광객 대략 400여명이 도하, 텔 아빕, 싱거폴 그리고 아부 다비 등으로부터 목요일에 도착하기로 돼 있는 4개 비행편들 중 하나인바, “새로운 푸켓 모래사장”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재개장 바로 전날 저녁 CNN의 취재 면담에 핍하트 라차키트프라카르는 태국 경제를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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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02
    • 851
  • 두바이 오늘: 상징적인 인공 야자수 섬, 주메이라 이제 20살
  • 완공된 야자수 모양의 섬들 모습. 이곳의 무한대 수영장은 두바이 새로운 관광 명소인 “인공 야자수 탐” 으로써 올해 후반에 문을 열 예정이며, 지상으로부터 210m 높이에서 360도 전망을 제공할 것인바, 이곳에 있는 동안 뭘 해야할 지에 대해, 그리고 두바이에서의 최상의 사진 촬영을 위해 두루 둘러볼 수 있다. Nakheel      입력 2021.6.22CNN 원문 2021.6.22   [시사뷰타임즈] 50층 이상 높이의 잘 보이는 곳에서, 알리 만소우르는 자신이 거의 20년 전에 건설을 도왔던 섬들을 내려다 본다. “”대단한 난제 덩어리얐다.“ 고 그는 말하면서 ”일생에 한 번이나 해 볼 경험이었다.“ 고 했다.   이 섬들은 두바이의 상징적인 팜 주메이라 (야자수 주메이라) -인간이 만든 야자수 형태로 된 섬들로 호화스런 호텔, 수정처럼 맑은 해변,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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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6-22
    • 826
  • 영국의 잊혀진 5번째 국가... 콘월
  • 거의 완벽히 바다에 둘러싸여 있는 콘월에는 480km 정도 펼쳐져 있는 참으로 아름다운 해안이 있다. (Credit: Credit: Andrea Pucci/Getty Images)     타마 강은 콘월 역사 및 정체성의 중심이며 셀틱 (英 발음; 켈틱) 콘월과 앵글로 색슨 영국을 1000년 동안 갈라놓고 있다.   입력 2021.6.13BBC 원문 2021.6.7.   [시사뷰타임즈] 우리가 론세스턴 성 그늘 속의 콘월 (주: 영국 지도와 우리 지도는 비슷한 면이 있는데, 콘월은 우리나라 전라남도의 진도가 있는 곳 정도이며 그 일대가 콘월이다.) 역사와 정치에 대해 논하는 동안 랍 트리메인은 단언하듯 :전 타마 강 서쪽에 살고 있어 기쁩니다.“ 라고 하면서 ”타마 강을 따라 집으로 차를 몰고 가시면서, 우리 아버지는 항상 차창을 내리고는 ‘우린 다시 숨을 쉴 수 있단다; 우린 콘월에 있는 거란다’.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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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6-13
    • 525
  • 미국에 전기가 흐르게 만든 옛 광산촌 유령 마을
  • 입력 2021.6.10.BBC 원문 1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한 세기에 걸친 얼래스커의 가차 없는 겨울에 진홍색 페인트는 퇴색됐고 케너캇 유적은 랭겔-세인트 엘리아스 국립 공원의 들쭉날쭉한 산 풍경과는 반대로 직각이라는 변칙성으로 황무지에서 솟아오른다. 20세기 초기의 이 구리 광산촌은 한때 주민들 수백 명에게 안락함과 공동체를 제공해 주었었다. 버려졌다가 다시 개간되어 현재는 보존돼 있는 케너캇은 유령 도시이면서 미국에 전기 공급을 돕는 곳이다.   1900년대, 케너캇 빙하의 동쪽 가장자리를 따라 광물을 찾는 탐사자들이 대규모 녹색 구리 절벽에 왔다. 대규모 전기화 작업이 당시 미국을 휩쓸고 있었던 터라, 구리선에 대한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 중이었고, J.P. 모건과 구겐헴 가 (家) 등을 비롯한 명문가 자손들이 기회를 잡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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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6-10
    • 328
  • 뉴욕시 동부 강: 떠있는 십자형 자가 여과 수영장 생긴다
  • 뉴욕 하늘선을 배경으로 하는 또다른 더하기 수영장의 모습 Credit: Family New York입력 2021.5.21.CNN 원문 2021.5.20.   [시사뷰타임즈] 뉴욕시가 특이하고 새롭게 환영하는 역사적 구조물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것인바: 동부 강에 올림픽 수영장 길이의 떠있는 대중 수영장을 만들겠다는 게 그것이다.   10년 이상 대중들에 의한 기금 조성, 실험 그리고 홍보 활동 뒤에, 이 특별계획 설계자들은 시 당국자들이 이 계획을 진행해 나가라고 자신들에게 푸른 등을 켜 주었다고 말한다.   “+ 수영장” 이라고 명명된 이 제안은 물 285,000 갤런이 들어가는 대중 수영장이 떠있는 섬에 지어진 것을 보게 해줄 것이다. 이 수영장이 매일 강물 60만 갤런을 깨끗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하는 이 특별계획 조성자들에 따르면,“물 여과를 위한 여러 층의 막들” 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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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21
    • 1009
  • 걸라퍼거스: 다윈의 홍예문이라 불리던 자연 다리 붕괴!
  • (붕괴 후{ 5.17) (붕괴 전: 5.16) 걸라퍼거스 국립 공원이 배포한 이 사진은 2021년5월16일 일요일, 에쿼도어의 걸라퍼거스 제도 앞 다윈의 홍예문을 보여준다. 에쿼도어 환경부는 부처 훼이스북에 이 홍예문의 꼭대기 다리 부분이 무너졌다고 5월17일에 보고하면서 자연적으로 침식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Galapagos National Park via AP)   입력 2021.5.19.CNN 원문 2021.5.19   [시사뷰타임즈] 걸라퍼거스 (갈라파고스) 제도 중 가장 유명한 바위 형태들 중 하나가 붕괴되어 바다 속으로 들어갔다.   에쿼도어 (에콰도르) 환경부에 따르면, 이 군도의 북부에 있는 ‘다윈의 홍예문 (arch: 아취) 의 꼭대기 부분이 “자연적인 침식의 결과” 로 떨어졌다고 한다.   월요일, 이제 두 개의 기둥으로만 돼 있는 이 구조물의 사진들이 환경부 사회연결망 계정에 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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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19
    • 446
  • 폴츄걸 (포르투갈): 세계 최장 (516m) 현수교 개장, 높이 576ft
  • 길이가 516m (1,692ft) 인 아로우카 516 현수교는 세계에서 가장 긴 보행자용 현수교다.[CNN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5.2.CNN 2021.4.30.   [시사뷰타임즈] 세계 최장인 보행용 현수교가 폴츄걸 (포르투갈) 에서 막 개장됐다.   516 아로우카 -포르토에서 남쪽으로 한 시간 거리에 있으며 아로우카 마을에 있고 또 길이가 516m이기에 이렇게 불리는 것- 는 아우이에이라스 폭포와 파이바 협곡 사이에 놓여져 있으며 아로우카 게오 공원에서 가장 최신 모험을 제공하는데, 이 모험은 극한 운동이라고 알려져 있다.   폭포, 협곡 그리고 발 밑 철망을 통해 보이는 유속이 빠른 강 등의 전경 (全景)등을 모두 다 감상할 예정이라면 이 다리를 건너는데 10분 정도 걸리는데, 사람들이 기도를 하면서 다리 끝을 향해 내달리기 때문이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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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02
    • 1027
  • 깊이깊이 얼어있는 탄광촌 유령마을 안으로 들어가다
  • (좌) 보르쿠타 석탄 탄광촌 인근 마을의 버려진 건물 방 내부 모습 (중) 세멘토자보드스키 마을의 고드름으로 뒤덮인 등 사진 (우) 세베르니 마음에 있는 버려진 한 건물의 얼어붙은 층계 Maria Passer/Anadolu Agency/Getty Images     입력 2021.3.6.CNN 원문 2021.3.6.   [시사뷰타임즈] 상공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 전체의 건물을 여러 에이커 면적을 덮은 눈이 삼키고 있다.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초현실적인 세부 사항들이 빛을 내며 새어 나오는바; 고드름들로 복잡하게 치장돼 있는 조명기구들, 바람에 날려 쌓인 눈 속에 뒤덮여있는 소파 그리고 열려있는 문으로 흘러들어 와 얼어있는 얼음판들 등이 그것이다.   라셔 (러시아) 의 북쪽이자 북극인 보르쿠타 석탄 채굴 본두를 울러싸고 있는 곳에는 버려진 유령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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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3-06
    • 2100
  • 씨썰리의 밤 하늘 밝힌 에트나 화산 폭발
  • 밤에 폭발하고 있는 에트나 화산. IMAGE COPYRIGHTGETTY IMAGES[BBC 제공: 사진 더 많이 보기]     입력 2021.3.1.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에트나 화산이 또 다시 폭발하면서, 이 화산이 내뿜는 시뻘건 용암 분수가 씨썰리 (한국에선 시칠리아) 밤 하늘을 밝혀주고 있다.   폭발은 이번주 초에 시작됐고, 에트나 산은 폭발 이후로 대규모 주황생 기체 기둥과 두터운 화산재 구름들을 내뿜고 있다.   에트나는 유러에서 가장 활동적인 화산이며, 상대적으로 자주 분출한다. 가장 최근의 폭발은 1992년에 있었다.   최근 수십년 동안 이 화산의 폭발로 피해나 부상은 거의 없었고, 관계자들은 이번 폭발도 예외가 아니라고 여긴다.   인근에 있는 카타니아 시의 지구물리학 및 화산학 국립 연구소 (INGV) 의 소장 스테파노 브랑코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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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3-01
    •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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