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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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8347
  • 산속 휴양림과 펜션에 몰리는 사람들...펜션 주차장마다 만원
  •   2016.7.9 [시사뷰타임즈] 30도를 넘어서는 날씨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곳을 찾는다. 그 중하나가 냇가가 보이는 산속 휴양림이다.   일시적으로 휴양림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시켜 심기일전하려는 사람들도 많지만, 아예 산속 길가에 자리잡은 통나무집 펜션을 며칠 동안 살림집으로 삼는 사람들도 꽤 많다.   말이 좋아 펜션이지, 비싼 곳은 하룻 밤 자는데 30만원 가까이 받는 곳도 있다. 그러나 산 속으로 돌아다니면서 잘 찾아 보면, 산 속 주위 분위기는 똑같고 경치도 똑 같은데 -내부 시설이 좀 더 좋으냐는 문제는 있지만- 하룻 밤에 10만원 대를 받는 곳이 있는가 하면, 4~5만원으로 일반 모텔 값 정도를 받는 곳도 있다.   숙박비를 줄여야 더 잘먹고 다른 곳에 돈을 더 쓸 여유가 생긴다.   바닷가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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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09
    • 2217
  • 경탄스런 세계적 명물 교량 11 곳
  •   2016.5.22 [사진을 클릭하면 큰 그림으로 실감나게 볼 수 있습니다] 정원 다리: 런던- 설계자 토마스 히더웤...건설 중 대만, 타이페이 단지앙교 - 설계자 자하 하디드...건설중 중국, 창샤, 행운의 매듭 교 - 넥스트 건축기술자들...건설중 수위든, 쇨브스보르그 교 - 2013 엘주사르키테쿠트르 설계 싱가폴, 마리나 만 헬릭스 교 - 2010 콕스 건설회사 덴맑, 코이에: 코이에 교 - 코베 설계...건설중 얼어과이(우루과이), 가르존: 푸엔타 라구나 가르존 교 - 2015 라파엘 비놀리 설계 스페인, 발셀로너(바르셀로나): 세러제이보(사라예보)교 - BCQ 건설회사..,건설 중 덴맑, 코펜하겐: 코펜하겐 교 - 2015 올라퍼르 엘자슨 설계 중국, 장지아지에 시: 장지아지에 협곡교 - 하임 도탄 설계...건설중 영국, 런던: 나인 엠스 교 - 바이스트럽 설계...건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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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22
    • 3610
  • 텍서스 무디스 가든의 3미터짜리 거대한 시체꽃, 무슨 향기 발산하나?
  •   이게 무슨 냄새야? 텍서스의 거대한 시체꽃, 꽃 피었다   2016.5.13(원문) 2016.5.17 그 달의 13일이며 금요일인 날(서양인들이 불길하다고 하는 날)을 고기가 썪는 냄새를 풍기는 꽃 냄새를 맡아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텍서스(텍사스)州, 갤버스턴 섬에 있는 무디 가든(침울한 정원) 방문객들은 몰티셔라는 거대한 꽃(시체꽃)이 활짝 피어있을 때에는 주말의 끝자락을 그런 식으로 보낼 수 있다.   [시사뷰타임즈 주] 몰티셔(Morticia): 1935년, 만화가 찰스 애덤스가 잡지 ‘뉴요커’에 실은 만화 속 가족의 이름이 ‘애덤스네 가족’이었는데, 그 가족 중에 등장하는 은산하고 무서운 여자 이름이 몰티셔였다.   몰티셔의 학명은 Amorphophallus titanum(아몰포폴러스 티테이념)으로서 꽃이 피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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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17
    • 2521
  • 30년 지난 체르노빌 사고 현장의 모습
  • 내부폭발의 시간을 보여주는 곳: 체르노빌의 출입금지구역인 귀신의 도시 프리피아트 시를 탐험하는 것은, 도시탐험가인 내가 꿈꾸던 곳 중의 한 곳을 간 것이며 1986년 핵 참사가 일어난 뒤 36년 만에 황량하고 고요한 프리피아트 시에서 며칠을 보낸 것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이 사진은 피트리아트 시에 있던 병원 내부에서 찍은 것인데 실내 중앙에 있는 오븐이 폭발하면서 주위에 이쓴 것들을 파괴시킨 듯 하다. (Credit: http://www.davidderueda.com/)   체르노빌 참사 발생한지 30년, 도시 탐험가 데이빗 디 루에다가 버려진 도시 프리피아트에 경의 표해   2016.5.10(원문) 2016.5.16[사진을 클릭하면 초대형이 됩니다] 외로운 새: 1986년8월26일까지는, 5만명의 사람들이 프리피아트 시에 살고 있었다. 대참사가 엄습했을 때, 사람들은 신속히 피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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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16
    • 2459
  • 나사에서 화성 대체용으로 연구할 정도로 지구같지 않은 지구 풍경
  •   Otherworldly travel destinations here on Earth   By Griffin Shea, for CNN Updated 0050 GMT (0850 HKT) May 5, 2016 9 photos: Charamel, Mauritius – The colorful sand dunes in Charamel, Mauritius, are one of several places on Earth that resemble alien worlds. The striped sands are formed from volcanic rock but they remain a scientific mystery. Hide Caption 1 of 9 Temperatures on Devon Island are so cold that a crater there has hardly changed in the 39 million years since it was formed, making it a perfect Mars substitute for NASA. 9 photos: Devon Island, Canada – Temperatures on Devon Island are so cold that a crater there has hardly changed in the 39 million years since it was formed, making it a perfect Mars substitute for NASA. Hide Caption 2 of 9 With enormous sand dunes and dried riverbeds cutting through an endless red and orange landscape, the Namib desert has also found work as a Mars subsitute for NASA. 9 photos: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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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05
    • 2173
  • [6월 개장] 세계에서 가장 길고 높은 터늘 미끄럼틀, 튜브 속으로 사람이..
  •   세계에서 가장 높고 긴 터늘 미끄럼틀을 한 번 타 보시라   높이 178m 길이 175.2m: 세계에서 가장 높고 긴 터늘(터널) 미끄럼틀   2016.4.28여러분은 지금 런던 알썰레미털 궤도 탑에 설치된 세계에서 가장 높고도 긴 터늘 미끄럼틀 승차권을 살 수 있다.   예술가 카스튼 횔로는 - Bblur 건축이 최초 제안한 것을 개발한- 178미터 길이의 나선형 미끄럼틀을 설계했고 6월24일 개장한다. 이 미끄럼틀은 115미터 높이의 ‘올빗‘ 탑 속에 최근 끼워넣은 것으로서 애니쉬 카푸어가 2012년 올림픽을 위해 생각해 놓은 것인데 (지구의)인력의 당기는 힘을 따라 밑으로 타고 내려가 지는 원리이며 지난 해 완공됐다.   지난 여름 전시용으로 헤이워드 갤러리에 두 개의 나선형 미끄럼틀을 설치한 횔러는 “나는 1999년부터 단독으로 서있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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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29
    • 2954
  • 코스타 리카, 300개의 수수께끼 돌공
  •   2016.4.28누가, 언제, 어떻게, 왜 만들었으며, 이곳 코스타 리카까지 어떻게 오게된 것일까? 아직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코스타 리카에는, 지름이 3미터 이상 나가는 것이 있는가 하면 축구공만한 것도 있는 등 이런 돌공들이 300여개 있다고 한다.   해변가에도 있고 숲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고 코스타 리카 어딜 가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 이상한 것은, 이 돌들이 아무렇게나 놓여있는 게 아니라, 원형, 타원형, 삼각형, 직사각형 또는 일렬로 돼있는 등 집합적으로 어떤 형채를 갖고있는데, 높은 곳에서 보면 별자리를 나타내기도 한다는 것이다.   [출처] http://www.crystalinks.com/costarica.html   [유튜브/게시자-MegalithomaniaUK]   불가사의한 코스타 리카의 대형 돌공들   [지도출처: 구글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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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27
    • 2727
  • 새로운 우주왕복선 출현...1인당 요금 3억원
  •   버진 캘럭틱, 새로운 우주선 공개   래철 크레인/어맨더 바넷 2016.2.20   버진 갤럭틱의 최초로 주된 민간우주관광회사가 되기 위한 질주가 현실화에 바짝 다가섰다.   3년 이상의 제작기간 후, 리처드 브랜슨 회사는 캘러포녀 마하비 공기&우주 항구에서 금요일 새로운 우주선을 선보였다. 새로운 우주선은 2014년 실험비행을 하던 조종사 한명이 추락으로 목숨을 잃고 난후 다시 개발된 것이다.   물리학자 스테펀 호킹은 녹음된 말과 트위터 상에서 이 새로운 탈 것의 이름을 ‘처녀 우주선(VSS)1'이라고 지었다.   호킹은 “이 우주선을 탄다면 매우 자랑스러울 것”이라고 했다.   브랜슨은 이 새로운 우주선은 예전에 꿈으로만 가능했던 것에 실제로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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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20
    • 2935
  • 매년 2월 2주간만 볼 수 있는 `불폭포`...어찌 이런 일이!
  •   넋을 앗아가는 ‘불폭포’...캘러포녀 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어맨더 잭슨 2016.2.20   아니다. 저건 절벽 너머로 흘러내리는 용암이 아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말꼬리 폭포’ 너머로 불이 떨어지는 착시현상은 매년 일어나는 현상이다.   사람들은 이것을 ‘불폭포’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해가 지면서 폭포수를 비추는 각도가 될 때 발생하는 완전히 자연적인 결과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관리원 애쉴리 메이여는 “햇빛이 우연히 폭포수에 명중하면 폭포수가 저렇게 빛이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년 한 번씩 일어나는 이 현상은 2월 달에 2주 동안만 있는 일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웹사이트에는 “2월 하순 저녁, 여러분들은 흔히 햇빛의 마지막 광선을 사진에 담고있는 각계각층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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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20
    • 1651
  • 유럽 최초의 수중 박물관...마치 유령같은 모습들
  •   뇌리에서 떠나지를 않는 바다 밑의 모습들     아주 최근에 영국 예술인 제이슨 디케이레스 테일러가 만든 400개 정도의 조각상들이 설치됐다.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기 전에 살짝 엿보자.   서 애프리커(아프리카) 앞바다, 스페인 령 란자로테 섬은 한낮의 태양 아래 밝게 반짝이고 대서양의 하늘색 파도가 해안가에 와서 부딪힌다. 이미 용암원(原)과 기이한 지형을 알려져있는 이 섬의 매력거리는 이제 곧 지상에서 여러분들이 발견할 수 있는 것을 뛰어 넘어 멀리 확대될 것이다. 최근, 몇 가지의 으스스한 실물 크기의 동상들이 바다 바닥에 놓여졌다.  [사진을 누르면 멋진 대형사진이 됩니다] (Credit: Jason deCaires Taylor)   뮤세오 애틀랜티코는 유럽 및 대서양연안 최초의 수중 조각상 박물관이며 400개의 조각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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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09
    • 2259
  • 수백 수천미터에서 `베이스 점프`
  • 리오 데이 저네로우(브러질 옛 수도), 예수 추모 동상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면서도 결코 누구나 할 수 없는게 있다. 보호해 줄 장비도, 사람도 없는 상태...몇 백 또는 몇 천 미터 위에서 뛰어 내리는 사람들.   인간은, 비행기에서 낙하 연습을 하는 사람들 말에 따르면, 지상에서 11m~13m(5층에서 6층) 사이에서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번지 점프란 것도, 토착민들이 성인의식의 하나로써 그 정도의 담력을 갖춰야 한다며 단순한 나무 넝쿨에 몸을 의지하고 뛰어내렸던 것. 그런데, 저 놓이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내려다 보이는 세계가 전혀 별개의 세계 같아서 공포심을 아예 잊어버리는 걸까?   그러나, 죽음과 직결될 수 있는 이 ‘목숨을 건 모험’을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그들의 모험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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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08
    • 2427
  • 강풍 속에 저문 설날...살얼음과 흑곶감
  •   기온으로만 보면 영상 5~7도. 얼마전 영하 17도 이상을 기록하던 때화 비교하면 엄청나게 포근한 날씨여야 할텐데, 바람이 거세게 분다. 그늘에 있으면 영상이 아니라 완전 영하 같다.설날에도 어김 없이 황혼은 찾아 오고 해는 저문다. 강풍 속에서 추워 보이지 않는 것은 저물면서 붉은 색으로 변한 태양 밖에 없는 것 같다.   기온으로만 보면 영상 5~7도. 얼마전 영하 17도 이상을 기록하던 때화 비교하면 엄청나게 포근한 날씨여야 할텐데, 바람이 거세게 분다. 그늘에 있으면 영상이 아니라 완전 영하 같다.   바람이 이렇게 불어선지 시골 마을에서도 나와서 노는 어린이들은 물론 돌아다니는 사람 조차도 없다.   강하게 부는 바람에 모자를 제아무리 꾹 눌러써도 소용이 없다. 너댓번을 훌렁 벗겨져 날아가 버린다. 그래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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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08
    • 1598
  • 1,000년 된, 전설의 카주라바시 덩굴다리..사무라이 담력 훈련용
  •   BBC 여행 코너에서 일본 옛 사무라이들이 담력 훈련용으로 만들었다는 덩굴 다리를 취했다.   BBC가 올린 제목은 "여러분, 이 다리 건널 수 있겠습니까?" 였다.   15미터 아래로 계곡물이 거칠게 흐른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다리 옆 난간 덩굴을 붙잡고 옆 걸음으로 조심조심 건너고 있다 취재를 나간 BBC 기자는, 이 양반들이 옆으로 저렇게 걷는거 보니 참 센스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다리는, 덩굴과 나무로만 만들어진 것이었으나, 일본 정부가 안전을 위해 강철을 삽입했으며 2~3년 마다 점검하여 새로 보강하여 만든다고 한다.   사무라이들이란 자들이 훈련할 때는 다리 받침 가로대만 있었을 것이고 길게 세로로 가로대 나무를 받쳐주는 것은 없었겠지만, 세로 받침대를 여러 개 해 놓아, 사람이 설령 발이 빠지더라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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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22
    • 3461
  • 체 게바라의 고향이 어떻게 카잇서핑의 요람이 된 걸까?
  •   글쓴이: 윌 그랜트 2016.1.11   한때, 밀월을 위한 부유한 집을 갖고있던 체 게바라의 해안가 안식처였던 타라하가 지금은 카잇서핑 및 기타 수상스포츠의 중심지가 되어가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주] 카잇서핑(kitesurfing): 큰 연에 의지해 파도타기를 하는 것   쿠버(쿠바는 잘못된 발음)의 혁명가들이 수도 하바나에서 집권한 직후, 어네스터 체 게바라는 극심한 천식으로 고통을 겪었다. 병 치료를 위해, 그는 수도에서 벗어나 있고 ‘타하라‘라고 불리우는 작은 휴양지에 있는 집으로 이사를 했다. 프리스틴 캐리비언 해변의 물은 수정처럼 맑았고-체의 폐를 위해 매우 중요- 청정한 해안 공기가 있는 타하라의 독특한 미기후(좁은지역 내의 기후)는 펄젠치오 바티스타의 군을 상대로 밀림에서 몇 달 동안 교전을 한 몸을 회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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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11
    • 2481
  • 벚꽃나우 잎사귀의 단풍은 무슨 색?
  •   눈이 아릴 정도로 빛나며 화사한 우리나라 왕벚나무의 벚꽃    이 벚꽃나무들이 잎사귀를 모두 떨궈내고 내년 봄을 위한 동면에 들어갈 채비를 하고 있다.   그 아름답고 연한 꽃을 피워냈던 이 벚꽃나무는 곧이어 초록색 잎이 돋아났었는데, 이제 7개월 만에 그 잎을 털어내는 것이다.   땅에 떨어지기 전의 벚꽃잎은 붉은 색이다.   봄에 그 화사하던 연분홍색 거리는 이제 붉은 단풍이 물든 벚꽃나무 거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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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07
    • 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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