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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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
    • 17538
  • 뉴욕시 동부 강: 떠있는 십자형 자가 여과 수영장 생긴다
  • 뉴욕 하늘선을 배경으로 하는 또다른 더하기 수영장의 모습 Credit: Family New York입력 2021.5.21.CNN 원문 2021.5.20.   [시사뷰타임즈] 뉴욕시가 특이하고 새롭게 환영하는 역사적 구조물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것인바: 동부 강에 올림픽 수영장 길이의 떠있는 대중 수영장을 만들겠다는 게 그것이다.   10년 이상 대중들에 의한 기금 조성, 실험 그리고 홍보 활동 뒤에, 이 특별계획 설계자들은 시 당국자들이 이 계획을 진행해 나가라고 자신들에게 푸른 등을 켜 주었다고 말한다.   “+ 수영장” 이라고 명명된 이 제안은 물 285,000 갤런이 들어가는 대중 수영장이 떠있는 섬에 지어진 것을 보게 해줄 것이다. 이 수영장이 매일 강물 60만 갤런을 깨끗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하는 이 특별계획 조성자들에 따르면,“물 여과를 위한 여러 층의 막들” 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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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21
    • 709
  • 걸라퍼거스: 다윈의 홍예문이라 불리던 자연 다리 붕괴!
  • (붕괴 후{ 5.17) (붕괴 전: 5.16) 걸라퍼거스 국립 공원이 배포한 이 사진은 2021년5월16일 일요일, 에쿼도어의 걸라퍼거스 제도 앞 다윈의 홍예문을 보여준다. 에쿼도어 환경부는 부처 훼이스북에 이 홍예문의 꼭대기 다리 부분이 무너졌다고 5월17일에 보고하면서 자연적으로 침식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Galapagos National Park via AP)   입력 2021.5.19.CNN 원문 2021.5.19   [시사뷰타임즈] 걸라퍼거스 (갈라파고스) 제도 중 가장 유명한 바위 형태들 중 하나가 붕괴되어 바다 속으로 들어갔다.   에쿼도어 (에콰도르) 환경부에 따르면, 이 군도의 북부에 있는 ‘다윈의 홍예문 (arch: 아취) 의 꼭대기 부분이 “자연적인 침식의 결과” 로 떨어졌다고 한다.   월요일, 이제 두 개의 기둥으로만 돼 있는 이 구조물의 사진들이 환경부 사회연결망 계정에 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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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19
    • 237
  • 폴츄걸 (포르투갈): 세계 최장 (516m) 현수교 개장, 높이 576ft
  • 길이가 516m (1,692ft) 인 아로우카 516 현수교는 세계에서 가장 긴 보행자용 현수교다.[CNN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5.2.CNN 2021.4.30.   [시사뷰타임즈] 세계 최장인 보행용 현수교가 폴츄걸 (포르투갈) 에서 막 개장됐다.   516 아로우카 -포르토에서 남쪽으로 한 시간 거리에 있으며 아로우카 마을에 있고 또 길이가 516m이기에 이렇게 불리는 것- 는 아우이에이라스 폭포와 파이바 협곡 사이에 놓여져 있으며 아로우카 게오 공원에서 가장 최신 모험을 제공하는데, 이 모험은 극한 운동이라고 알려져 있다.   폭포, 협곡 그리고 발 밑 철망을 통해 보이는 유속이 빠른 강 등의 전경 (全景)등을 모두 다 감상할 예정이라면 이 다리를 건너는데 10분 정도 걸리는데, 사람들이 기도를 하면서 다리 끝을 향해 내달리기 때문이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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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02
    • 734
  • 깊이깊이 얼어있는 탄광촌 유령마을 안으로 들어가다
  • (좌) 보르쿠타 석탄 탄광촌 인근 마을의 버려진 건물 방 내부 모습 (중) 세멘토자보드스키 마을의 고드름으로 뒤덮인 등 사진 (우) 세베르니 마음에 있는 버려진 한 건물의 얼어붙은 층계 Maria Passer/Anadolu Agency/Getty Images     입력 2021.3.6.CNN 원문 2021.3.6.   [시사뷰타임즈] 상공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 전체의 건물을 여러 에이커 면적을 덮은 눈이 삼키고 있다.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초현실적인 세부 사항들이 빛을 내며 새어 나오는바; 고드름들로 복잡하게 치장돼 있는 조명기구들, 바람에 날려 쌓인 눈 속에 뒤덮여있는 소파 그리고 열려있는 문으로 흘러들어 와 얼어있는 얼음판들 등이 그것이다.   라셔 (러시아) 의 북쪽이자 북극인 보르쿠타 석탄 채굴 본두를 울러싸고 있는 곳에는 버려진 유령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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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3-06
    • 1790
  • 씨썰리의 밤 하늘 밝힌 에트나 화산 폭발
  • 밤에 폭발하고 있는 에트나 화산. IMAGE COPYRIGHTGETTY IMAGES[BBC 제공: 사진 더 많이 보기]     입력 2021.3.1.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에트나 화산이 또 다시 폭발하면서, 이 화산이 내뿜는 시뻘건 용암 분수가 씨썰리 (한국에선 시칠리아) 밤 하늘을 밝혀주고 있다.   폭발은 이번주 초에 시작됐고, 에트나 산은 폭발 이후로 대규모 주황생 기체 기둥과 두터운 화산재 구름들을 내뿜고 있다.   에트나는 유러에서 가장 활동적인 화산이며, 상대적으로 자주 분출한다. 가장 최근의 폭발은 1992년에 있었다.   최근 수십년 동안 이 화산의 폭발로 피해나 부상은 거의 없었고, 관계자들은 이번 폭발도 예외가 아니라고 여긴다.   인근에 있는 카타니아 시의 지구물리학 및 화산학 국립 연구소 (INGV) 의 소장 스테파노 브랑코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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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3-01
    • 704
  • 등반객들을 허락하지 않는 히멀레이어 (히말라야) 봉우리
  • 공식적으로 2012년에 개장한 5일짜리 마르디 히말 도보산악여정은 마차푸차레의 눈을 떼기가 어려운 전망을 제공해 준다. (Credit: Neelima Vallangi)가파르게 수직으로 크게 융기한 면이면서 두드러진 삼각형 모습을 갖춘 채, 마차푸차레는 안나푸르나 산줄기에 있는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봉우리들 중 하나다. (Credit: Neelima Vallangi)   마차푸차레를 등반하는 것은 금지돼 있는데, 산악 관광업을 너무도 열광적으로 받아들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 조차도 과밀 상태인 네팔 같은 나라에선 희귀한 일이다     입력 2021.2.17.BBC 원문 2021.2.17.   [시사뷰타임즈] 어느 여름 버스 창문을 통해, 난 짧은 순간 동안 빙빙 돌며 소용돌이치는 구름에 가리워져 있고 네팔의 유명한 포크하라 계곡과 동일한 명칭의 도시 위로 우뚝 솟은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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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2-20
    • 896
  • 아프리카: 치명적인 1,000C 불의 호수
  • 중앙 아프리카의 불타 오르는 가마솥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장면들에서 곧바로 떠 올려놓은 맹렬한 호수인 것 같다. 이 호수는 1000도 이상의 온도에 달라는 액체 바위가 악마의 가마솥 속에 있는 국처럼 가득차 있는재 움직이고 있는 지구의 중심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Credit: Credit: Bella Falk)     입력 2021.1.22.BBC 원문 2021.1.20.   [시사뷰타임즈] 화산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중앙 아프리카에 있는 ‘나이이라공고’ 는 가장 매혹적인 곳들 중의 하나이며, 가장 위험스런 곳이기도 하다.     불타오르는 가마솥     중앙 아프리카에 숨겨져 있는 한 맹렬한 호수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장면들에서 곧바로 떠 올려놓은 맹렬한 호수인 것 같다. 이 호수는 1000도 이상의 온도에 달라는 액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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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22
    • 1255
  • 지구 아니라 다른 세상 같은 북극의 도시
  •  [BBC 제공 영상으로 경탄스런 장관들 보기]입력 2020.9.17.BBC 원문 2019.5.7.   [시사뷰타임즈] 2012년에서부터 2013년까지 자신의 낮 같은 밤/밤 같은 낮 특별계획의 일환으로 몇 달 걸려가면서, 라셔 (러시아) 의 여 사진작가 엘레나 채르니쇼바가 촬영한 여러 사진들은 세계에서 가장 외딴 도시들 중 하나에서 산다는 게 어떤 것인지를 밝혀준다.   노릴스크에서느 겨울이 9달 동안 지속되는데, 극비장의 밤 동안에는 태양이 2달 동안은 떠오르지 않는다.     -영상에서-   엘레나 채르니쇼바: “사람들은 그러한 날이 나타날 것이리는 느김이 있지만, 그런 날은 절대 오지 않는다.”   렌즈를 통해엘레나 체르니쇼바   밤의 낮들(밤 같은 낮) - 낮의 밤들(낮 같은 밤)라셔 2012-2013     엘레나 채르니쇼바: “노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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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8
    • 308
  • 유럽연합 작성 목록: 입국 가능국 및 입국 불가능국 국민
  • 파리의 한 거리 CNN입력 2020.7.1.CNN 원문 2020.7.1.   [시사뷰타임즈] 유럽연합이 공식적으로 유럽연합 구역내로 외부 세계 여행자들이 들어오는 것을 하용하는 일련의 추천 사항에 합의했는데, COVID-19 발발에 대한 대응책으로 유럽연합은 발발 몇 달 뒤 외부 국경들을 폐쇄한 바 있다.   널리 예상됐던 대로, 14개국 목록 속에 미국은 들어있지 않은데, 미국의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은 유럽연합이 ‘안전한 국가’라고 여기며 정한 규준에는 맞지를 않는다.   이 기준은 목록 상에 있는 COVID 확진 사례가 지난 14일 동안(7월15일부터 시작)의 유럽연합 10만 명당 수치와 비슷하거나 그 이하일 것을 요한다.   여러 나라들은 또한 “이전의 14일과 비교할 때 이 기간 중 새로운 확진자가 안정적이거나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야만 한다.”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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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1
    • 873
  • 관광객 0명된 몰딥스: 재개방, 방문객들에 대한 모든 제한 폐지
  •  입력 2020.6.16.CNN 원문 2020.6.12   [시사뷰타임즈] 몰딥스(주: 몰디브; 인도양의 영연방 내의 공화국, 수도 Male)가 아무런 제한조건도 없는 채로 다음 달, 모든 방문객들에게 전면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한 관광위원회 대변인은 인도양에 있는 이 관광명소는 7월, 모든 국적의 관광객들을 다시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의 초기 제안 내용은 여행객들이 현재 COVID-19에 음성임을 입증하는 의료증명 실험서가 필요할 것이라고 했었지만, 이 섬은 그 대신 모든 관광객들이 사전 검사나 의무적인 격리기간 등이 없이도 이 섬에 들어오도록 허용하는 쪽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비자 요구 또는 추가적 수수료 부담도 없다.   현재, 누구라도 초특급 개인 배 또는 개인 비행기를 갖고 있는 사람은 이것을 타고 이 섬으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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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6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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