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구름의 집, 멕할라야 탐험


가장 사진 찍을 만한 곳 중 하나인 인도 멕할라야 주에 있는 노흐칼리카이 폭포. 높이가 335m이며 인도에서 가장 큰 폭포다.() 멕할라야의 살아있는 생물 다리. 나무 뿌리와 돌로 만들어진 다리다.


[CNN 제공 더 많은 사진 보기]

원문 2017.3.23.

 입력 2017.3.23.

 

[시사뷰타임즈] 이름이 적절히 붙어있는 곳에 대해 말하자면, 인도 북동부 멕할라야 주가 가장 그런 곳이다. 


구름의 거주지이라는 말은,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를 때, 지구에서 가장 습한 두 곳의 고향이라는 의미다.

 

그러나 선선하고 녹색인 주를 가로지르면서 여행핵들은 인도에서 가장 깨끗한 마을, 인도에서 가장 높은 폭포 그리고 인도에서 가장 열렬한 밥 딜런 팬인 남자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짧은 여행일정표에 이 떠오르는 인도의 목적지를 포함시켜 보려는 사람들은 멕할라야 지역 중앙에 있는 카시 힐스란 곳에 집중하게 된다.

 

인도에서 가장 높은 폭포로 가는 구름 속의 오솔길

 

구름 속의 오솔길을 경험해 보기 위해, 우린 체라푼지(소흐라라고도 알려진)라는 마을에서 출발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마을은 멕할라야의 주도 쉴롱에서 차로 한 시간 반 정도의 거리에 있다.

 

매년 평균 강우량이 11.78m인 체라푼지는 지구에서 두 번째로 습한 곳이다.

 

체라푼지는 이웃하고 있으며 매년 강우량이 11.87m인 마우신람 마을에게만 습지 1등 자리를 내준디.

 

이 두 곳의 이런 강우량은 매년 강우량이 30~65cm인 인도 다른 지역들의 그것과 비교된다.

 

다행인 것은 이 지역은 대부분 몬순 기간(6월에서 9월 사이) 에만 비가 내린다는 것이며 몬순 기간 외에는 탐험하기 최고인 곳이 된다는 점이다.

 

이 지역에서 가장 사진을 찍을 만한 곳 중의 한 곳은 노흐칼리카이 폭포인데 인도에서 가장 높은 폭포이며 높이가 335미터이다.

 

두 번째로 추천할 만한 곳은 이 폭포에서 7마일이 좀 안되는 곳에 있는 자연적 매력지인 마우스 마이 동굴인데, 경탄스런 석회암, 종유석 그리고 석순이 있으며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다. 


어떤 것은 쭈글쭈글 울퉁불퉁하며 어떤 것은 매끄러운데 수천 년 동안 물이 침식시킨 결과이다.


인도에서 가장 깨끗한 오지

 

체라푼지에서 약 50마일, 차로 두 시간 반 정도이 거리에는 다양한 출판물들이 에이이서에서 가장 깨끗한 마을이라고 제목을 줕인 마울린농이 있는데, 이곳 주민들은 이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좁은 길들 위엔 티끌 하나 없기 때문에, 이곳 현지인들은 하루 종일 길거리를 쓸고 닦기만 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이곳의 모든 깨끗함은 20년 전 글을 읽고 쓸 줄 알자는 것과 위생시설을 갖추자는 것으로 시작된 것입니다마울린롱에서 작은 여관을 운영하는 좐 콩도흐렘이 CNN에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곧 마을 사람들은 관광객들에게 이곳을 모범 사례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600명의 고향인 이 마을은 이 곳의 꼼꼼하면서도 깔끔하게 손질된 여러 정원으로도 알려져 있다.

 

거의 모든 집에는 개인 소유지가 있는데 단정한 화단과 조심스럽게 가지치기를 한 꽃들이 일년 내내 있다.

 

대나무가 쭈욱 늘어선 도로를 까고 카시 여자들은 -멕할라야의 모게 소수민족 공동체의- 현지에서 생산된 벌꿀과 여러 가지 향신료를 팔고 있다.

 

인근에 있는 국경을 가로지르며 뻗어나가고 있는 뱅글러데쉬의 평원을 보기 위해, 마울린농 마을 사람들은 높이가 24m인 나무 바닥(현지에선 마찬이라고 부르는)을 설치했는데 하늘 전망대라고 불린다.

 

관관객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이 전망대에 도달해 보려면, 여행객들은 곧 부서질 듯 하지만 단단한 일련의 나무 계단을 기어 올라야 한다.

 

전통에서 유래

 

멕할라야의 생물 다리들은 나무 뿌리와 돌멩이로 만들어져 있다.

 

멕할라야에서 가장 큰 매력 들 중 하나인 살아있는 뿌리 다리100년 이상 동안 이 지역 경치의 일부이어왔다.

 

강철과 쇠줄로 만들어져 있는 현대의 교량들과는 다르게, 이 구조물들은 고무 나무들의 강한 뿌리들을 이용하면서 구장 나무 줄기 둘레에서 자란다. 강을 가로질러 뻗어있기 때문에, 이 다리들은 돌멩이들과 바위들이 받쳐 준다.

 

살아있는 뿌리 다리는 성숙해 지려면 15년이 걸리지만, 일단 성숙해진 후에는 한 번에 50명도 실어나를 수 있다.

 

세월이 가면서 더 강력하게 자라기 때문에, 이 천연의 경이로운 것들은 영원히 축축한 기후임에도 썩지 않는다.

 

가장 유명한 것은 농리앝 마을에 있는 두 겹 다리인데 징키엥 농리앝이라고 불리우며 체라푼지에서 7마일 이상 떨어진 곳에 있다.

 

이 다리에 가려면 무성한 밀맆 한 가운데 오르락 내리락 하는 2500개의 계단을 힘들게 걸어올라가야 한다.

 

가기가 더 쉬운 곳을 선택하려면, 마울링농 바로 옆에 있으며 농리앝 못잖게 아름더운 리와이 마을도 있다.

 

사람이 없는 시냇물과 다리를 즐길 기회를 가지려면 오전 일찍 도착하는 것이 최상이다.


신성하면서도 저주받은 숲

 

쉴롱으로 되돌아 오는 길이라면, 신성한 마우플랑 숲에 들러볼 것을 권한다. 이곳은 도시에서 16마일 가량 떨어진 작은 카시 마을에 있다.

 

800년 된 이끼가 덮인채로, 치솟아 있는 나무들과 육식성 낭상엽(벌레잡이 통풀 등의) 식물들이 있는 마우플랑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천국과 지옥사이의 이승을 연상시킨다.

 

이곳은 생물 다양성의 온상이다. 발밑의 이끼가 낀 나뭇잎 더미, 쓰러진 나무 줄기에서 싹을 틔우며 촘촘히 자라나는 버섯 무리, 그리고 한줌의 루드라크쉬(힌두교도들이 염주기도용으로 쓰는 씨앗)을 마음 속에 그려 보라.

 

이 숲은 수십가지의 다양한 난초, 여러 가지 나비, 약초 그리고 치솟은 나무들을 진열해 놓고 있다.

 

마우플랑은 현지 선설 덕택에 몇 백년 동안 인간 손길이 닿지 않은 채 남아있다.

 

라바사라고 알려진 신은 이 숲에서 그 누구라도 잎사귀 한 개라도 가져가려는 사람에겐 마법을 걸어버림으로써 이 지역을 보호한다는 것이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의심의 여지 없이 이 이야기를 신봉한다는데 ..그러나 여러분은 이것이 우리 어르신들이 보존을 위한 방법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현지 마을 안내인 앤드류 링도우는 말한다.

 

인도의 락의 중심지 경험하기

 

경치 감상 충분히 하셨는가? 쉴롱은 인도의 비공식적 락 음악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인도에서 가장 최고의 몇 몇 음악 그룹이 꾸준히 나오는 것과는 별개로, 소울마테를 비롯하여, 이 작은 언덕 마을은 밥 딜런에게 봉헌된 까페 마을이기도 한데, 적절하게도 딜런의 까페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이곳에 온 여행객들은 69세인 로우 마자우를 보게 된다. 이 지역에서 락 음악 열혈 팬이며 밥 딜런의 히트곡들을 연주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사람이다.

 

(밥 딜런의 노래 중 소나기가 내릴 거야라는 노래가 현지인들에게 특히 유명한데, 뭔가 우리에게 말해 준다)

 

쉴롱 마을엔 락보다 더 할 것이 있다.

 

토착 문화를 위한 돈 보스코 센터는 인도에서 대체적으로 미탐험된 북동 지역에 대해 알 수 있는 매우 좋은 곳이다.

 

쉴롱 이곳 저곳의 문화 관광은 이른 오전 바라 바자아르를 찾아가면서 계속된다.

 

신선한 닭고기, 돼지고기, 그리고 야차들이 그득하며 -다양한 칠리 고추를 비롯하여- 시장에서는 멕할라야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다.


Exploring Meghalaya, India's abode of the clouds

 

By Charukesi Ramadurai, CNN

Updated 0227 GMT (1027 HKT) March 23, 2017

 

(CNN)When it comes to aptly named destinations, the northeast Indian state of Meghalaya is up there with the best.

 

Meaning "abode of the clouds," it's home to the top two wettest places on earth, according to Guinness World Records.

 

But across this cool, green state travelers will also find India's cleanest village, the country's highest waterfall and a man who just might be the country's biggest Bob Dylan fan.

 

For those ready to give this up-and-coming Indian destination a try we've put together a short itinerary centered on the Khasi Hills, a central Meghalaya region.

 

A walk in the clouds to India's highest waterfall

 

To experience a walk in the clouds, we suggest starting in the town of Cherrapunji (also known as Sohra), which is about an hour and a half drive from Shillong, Meghalaya's capital.

 

With an average annual rainfall of 463 inches, Cherrapunji is the second wettest destination on the planet.

 

It's topped only by the neighboring village of Mawsynram, which gets 467 inches of rain per year.

 

Compare this with the average annual rainfall of India, which is 11-25 inches (300-650 millimeters).

 

Fortunately, most of the state's rain falls during monsoon season, between June and September, making it a great place to explore outside these months.

 

One of the most photogenic spots in the area is Nohkalikai Falls -- the highest waterfall in the country at 1,115 feet (335 meters).

 

Another worthwhile natural attraction less than seven miles away from the falls, the Mawsmai Caves are dripping with stunning limestone stalactites and stalagmites.

 

Some gnarled, some smooth, they're the result of thousands of years of water erosion.

 

India's cleanest corner

 

About 50 miles -- or a 2.5-hour drive -- from Cherrapunji is Mawlynnong, which has been called "Asia's cleanest village" by various publications -- a title its residents take seriously.

 

The narrow lanes are spotless and locals can be seen cleaning and sweeping the streets throughout the day.

 

"All this [focus on cleanliness] started with a literacy and sanitation drive a couple of decades ago," John Khongthohrem, owner of a small guesthouse in Mawlynnong, tells CNN.

 

"And soon villagers realized that we can make this a model for tourism."

 

Home to a population of 600 people, the village is known for its meticulously manicured gardens.

 

Nearly every home has a private plot, with neat flower beds and carefully pruned blooms all year round.

 

Along the bamboo-lined streets, Khasi women -- a matrilineal, ethnic community in Meghalaya -- sell locally produced honey and spices.

 

To see the sprawling plains of Bangladesh across the border nearby, Mawlynnong villagers built an 80-foot-high tree platform (known locally as a machan) called Sky View.

 

To reach this tourist attraction, travelers have to climb a series of rickety but firm wooden steps.

 

Rooted in tradition

 

Meghalaya's living bridges are made with tree roots and rocks.

 

One of Meghalaya's biggest attractions, "living root bridges" have been a part of the local landscapes for more than a century.

 

Unlike modern bridges, made of steel and wires, these structures are grown around betel tree trunks using the strong roots of rubber trees. Stretched across rivers, they're supported by stones and boulders.

 

The living root bridges typically take 15 years to mature but after that can carry up to 50 people at a time.

 

Growing stronger with age, these natural wonders do not rot -- despite the perpetually wet weather.

 

The most famous is a double-decker bridge in Nongriat village, just over seven miles away from Cherrapunji, called Jingkieng Nongriat.

 

Getting there requires an arduous trek up 2,500 undulating steps through lush jungle.

 

An easier, equally picturesque option can be found in Riwai village, next door to Mawlynnong.

 

It's best to arrive early in the morning for a chance to enjoy the stream and bridge in solitude.

 

Groves both sacred and cursed

 

On your way back to Shillong, we recommend stopping at the sacred groves of Mawphlang -- a small Khasi village about 16 miles before the city.

 

With its 800-year-old moss-covered, towering trees and carnivorous pitcher plants, Mawphlang is reminiscent of Middle Earth from the "Lord of the Rings."

 

This is a biodiversity hotspot -- picture mossy piles of leaves underfoot, clumps of mushroom sprouting from fallen tree trunks and handfuls of rudraksh (seeds used as prayer beads by Hindus).

 

The forest showcases dozens of varieties of orchids, butterflies, medicinal plants and towering trees.

 

Mawphlang has remained untouched for centuries, thanks to a local Khasi legend.

 

A deity known as Labasa is said to protect the area by putting a hex on anyone who takes even a single leaf out of the forest.

 

"Everybody here believes in this story without question -- but you can also think of it as our elders' way of conservation," says local village guide Andrew Lyngdoh.

 

Exploring India's rock capital

 

Had enough scenery? Shillong doubles as India's unofficial rock music hub.

 

Apart from consistently producing some of the best music bands in the country, including Soulmate, this small hill town is also home to a dedicated Bob Dylan cafe -- aptly named Dylan's Cafe.

 

Here travelers will find 69-year-old Lou Majaw -- a local rock enthusiast known for his renditions of Dylan's hits.

 

(Something tells us " A Hard Rain's A-Gonna Fall" is particularly popular among locals.)

 

There's more to do in Shillong than rock out.

 

The Don Bosco Centre for Indigenous Cultures is a great place to learn about India's largely unexplored northeast region.

 

A culture tour around Shillong continues with an early morning visit to the Bara Bazaar.

 

Filled with fresh chicken, pork, and vegetables -- including dozens of varieties of chillies -- the market offers a peek into the everyday lives of Meghalaya residents.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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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Mulia, Mulia Resort & Villas - Nusa Dua, Bali, Conde Nast Traveler의 2016 Readers' Choice Award에서 세계 탑 50 리조트에 선정   PR Newswire 2016.10.27송고 2016.10.27   (발리, 인도네시아 2016년 10월 27일 PRNewswire=연합뉴스) Conde Nast Traveler가 제29회 연례 Readers' Choice Awards 결과를 오늘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The Mulia, Mulia Resort & Villas - Nusa Dua , Bali ( http://www.themulia.com/bali-ko-kr /) 가 98.81점을 획득하며 세계 탑 50 리조트에 들면서 아시아 최고의 리조트에 합류했다.   300,000명이 넘는 헌신적인 독자들(작년보다 거의 두 배 증가)이 7천394개 호텔, 606개 도시, 500개 크루즈 선박 및 236개 섬에 투표했다. 이들의 평균 설문 참여 시간은 8.4분이었다. 그 결과, 1천402건에 이르는 세계 최고의 여행 경험담이 선정됐다.   Conde Nast Traveler USA 조사 결과, The Mulia Bali가 …

    • SVT
    • 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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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계 2만5천여개의 호텔, 콘도, 집들에서 즐기는 무료숙박
  •   PR Newswire 2016.10.27송고 2016.10.27   로열티 리더 윈드햄 리워드(Wyndham Rewards), 산업을 정의할 만한 수준의 확장계획 공개; 전 세계 2만5천여개의 호텔, 콘도, 집들에서 즐기는 무료숙박   차상위 로열티 프로그램, 1만7천여 개의 포인트 혜택 옵션들을 새롭게 추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8년 까지 윈드햄 월드와이드 내 12 만 개 이상의 부동산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연결할 예정   파시퍼니, 뉴저지, 2016년 10월 26일 /PRNewswire/ -- 투숙객들의 여행별, 취향별 각기 다른 니즈를 만족시키고자, 윈드햄 리워드가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하스피탈리티 기업들 중 하나인 윈드햄 월드와이드 전반에 걸쳐 자사의 수상경력이 있는 포인트 혜택 프로그램을 확장한다는 소식이다. 해당 확장은8천여 개에 이르는 기존의 호텔사용 포인트 혜택 포트폴리오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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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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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싱가포르 황금주간에 `최고의 순간` 즐기기
  •   2016.9.28(원문) 2016.9.28   싱가포르, 2016년 9월 28일 /PRNewswire/ -- 싱가포르소매업체협회(Singapore Retailers Association, SRA)가 2016년 싱가포르 황금주간(Singapore Golden Week, SGW)을 선보인다. 싱가포르 황금주간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3주 동안 주말에 열리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행사다. 싱가포르 황금주간의 공식 카드는 국제적인 결제 네트워크인 유니온페이다. SGW 2016에서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최고의 소매 혜택, 확실한 보상 및 호사스러운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고의 '소매' 혜택   SGW 2016에서는 소매, 식음료, 미용과 웰빙을 비롯한 호텔과 관광명소 분야에 걸쳐 200개가 넘는 참여 매장이 유니온페이 카드 고객에게 독점적인 '최고의 소매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고객은 Isetan Scotts, Metro 및 Robinsons 백화점, Dockers, Dorothy Per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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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28
    • 1618
  • '쓰촨성 학업 투어' 등록 시작
  • 쓰촨의 Bashu 문화 학습. 쓰촨에는 팬더 외에도 수많은 볼거리들이 있다.   PRNewswire 2016.9.5 송고 2016.9.5    전 세계 대학생 위한 독점 여행 가이드   (청두, 중국 2016년 9월 5일 PRNewswire) 지난 8월, 쓰촨 성 관광개발위원회가 '청년들을 위한 즐거운 여름 여행'이라는 주제로 '쓰촨성 학업 투어'를 개시했다. 이는 온라인 선발 과정을 통해 중국 전역 대학생에게 무료로 쓰촨 성에서 여행하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투어에는 200명이 넘는 대학생이 신청했다. 조직위는 엄격한 검토와 선발 과정을 통해 심사한 후, 의미있는 여행에 대한 애정을 분명히 설명하고, 진정한 공유 의지를 표방하며, 작문과 사진 촬영 솜씨가 뛰어난 8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 학생은 네 그룹으로 나뉘어 주제별로 구체적인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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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05
    • 1570
  • 전라북도 완주군 천둥산 속의 수많은 펜션 촌과 여러 유원지
  • 완주군을 지키는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 SISAVIEW   2016.8.24   [시사뷰타임즈] 전라북도 완주군에는 천둥산이라는 곳이 있다.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은, 우리나라에 천둥산이 여러 곳 있다는 사실이다. 네이버에 천둥산을 치고 지도를 눌러보면, A에서 J까지 10곳이나 나온다.   대한민국 천둥산의 분포도 © SISAVIEW / 네이버 지도   ‘울고 넘는 박달재’라는 옛 유행가로 유명해진 천둥산 박달재는 전북 완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충청북도 제천시와 충주시 경계에 있는 천둥산이며 이 산을 넘는 고개의 이름은 다릿재이다. 박달재는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을 연결하는 고개이다.   전북 천둥산에는 박달재는 없지만, 좋게 말하면 위풍당당하고 다른 쪽으로 말하면 위입적이고 무시무시한 말 그대로의 기암괴석이 지나가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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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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