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국과의 국경에 가장 긴 교량 개통.. 중국이 웬 난리?


 드홀라 사디야 교량 건설은 2011년 시작됐다. copyrightPRONIB DAS / BBC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7.5.26.

 

[시사뷰타임즈] 인도는 로힛 강 위에 9.15km인 새 교량이 건설됐음을 알렸는데, 인도 역사삭 가장 긴 것이며 논란이 일고 있는 아루다찰 프라데쉬 주와 북동부의 아쌈 주를 연결한다.

 

중국은 아루나찰 프라데쉬가 중국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남부 티벳이라고 칭한다.

 

최근 베이징은 티벳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프라데쉬 주 방문을 허용한 인도의 결정에 강력히 반대했으며 이 곳에 군사적 시설이 들어서는 것에도 항의했다.

 

그러나 인도는 그렇게 할 권리가 있다며 자국 결정을 옹호했다. 

 

아루나찰 프라데수 주 태생인 인도의 내무부 차관 크히렌 리지주는 기자들에게 중국이 더더욱 공격적이기 때문에, 우리의 물리적 기반시설을 강화시켜 우리의 영토를 방어해야 할 때라고 했다.

 

앞서 리지주는 아루나찰 프라데쉬는 인도의 일부이며, 누가 이곳을 좋아하건 말건, 실체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 바 있다.

 

드홀라 사디야 교량 건설은 2011년 시작됐다.

 

이 교량을 건설한 나바유가 엔지니어링 회사 관계자는 정말이지 힘든 일이었고, 건설공학상 중요한 난제가 있는 것이었으며 보상 문제 때문에 건설 속도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교량은 계획했던 일정대로 완성됐다.

 

교량 외에도, 인도는 아루덴찰을 가로지르는 2차선 고속도로를 건설 중인데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구닥다리 도로를 개선시키는 것이며 여러 도로들을 넓히기 위한 4개의 특별 계획에도 착수했다.

 

또 한가지의 특별계획은 중량수송항공기들이 내려앉는 일련의 착륙지를 선진화시키려는 것으로서, 어느 정도의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계획은 인도의 전략적 항공수송 능력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장이었다가 퇴역한 가간지트 싱흐 소장은 BBC만일 중국과 싸우게 될 때, 우리에겐 병사와 보급품을 이동시킬 기반시설이 필요한데, 이 교량이 큰 몫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멍청하게도 중국이 다시 공격을 한다면 이 도로들을 다시 사용할 것이라고 믿고있으면서, 인도는 1962년 전쟁 이래로 20년 동안 아루나찰 프라데쉬 주의 물리적 기반시설을 발전시키지를 않았었다. 그러나 이제 우린 제 궤도에 들어섰다고 했다.

 

싱흐는 중국과의 접경지역에서 경비를 서는 인도-티멧 국경 경찰들에게 우린 평화를 원하지만, 영예로운 평화이어야 한다. 우린 우리가 약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그 누구라도 억제시킬 역량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의 이런 말에 이어 베이징에선 논란이 있는 주에 군사적 기반시설 개발을 반대한다는 귀에 거슬리는 시위가 있었다.

 

인도는 이미 두 개의 산악사단(: 험준한 산 위에서 경비를 서는 것이 주임무인 사단)을 설치했으며 대중국 방어력을 증강시키기 위해 타격부대도 갖춘 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싱흐 소장은 우리가 위협을 받을 시, 병사들의 힘은 이들을 신속히 이동시킬 도로나 교량이 없으면 쓸모가 없다. 중장비를 갖춘 병사들을 신속히 전선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승리를 향한 열쇠다.”라고 했다.

 

한 군대 공학기사는 BBC에 드홀라 사디야 교량은 60톤짜리 전투용 탱크도 받쳐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지인들도 교량 개통에 신이 나있다.

 

주민 군잔 사하리아는 BBC거칠은 브라흐마푸트라 강으로 모두 흘러들어가는 강 6개가 만다는 교차 지점에 이런 교량이 건설되리란 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라고 햇다.

 

아쌈 주지사 사르반다 소노왈은 난 이 다리가 오로지 군사적인 것이기만 하진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이 다리는 아쌈 및 아루나찰 등과 같은 오지의 경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며, 관광객도 많이 끌어들일 것이라고 햇다.

 

이 다리는 강 양쪽에 있는 마을들의 교통 시간도 8시간 정도 줄여줄 것이다.

 

사디야의 딤베스와르 고고이는 BBC이 다리는 군에게 아주 좋은 만큼 우리에게도 아주 좋은 것이 될 것이라고 했다.


India opens longest bridge on China border

 

By Subir Bhaumik

Assam

2 hours ago

 

Dhola bridgeImage copyrightPRONIB DAS

Image caption

Construction of the Dhola Sadiya bridge began in 2011

 

India has inaugurated a 9.15km (5.68-mile) bridge over the Lohit river, easily its longest ever, which connects the disputed state of Arunachal Pradesh with the north-eastern state of Assam.

 

China claims Arunachal Pradesh as its own, and refers to it as "southern Tibet".

 

Beijing recently strongly objected to India's decision to allow Tibetan spiritual leader Dalai Lama to visit the state and has also protested against the development of military infrastructure there.

 

But India has defended its right to do so.

 

"With China getting more and more aggressive, it is time we strengthened our physical infrastructure to defend our territory," India's junior Home Minister Khiren Rijiju, a native of Arunachal Pradesh, told journalists.

 

Mr Rijiju had earlier said that "Arunachal Pradesh is part of India and that reality will not change, regardless of who likes it or not".

 

Construction of the Dhola Sadiya bridge began in 2011.

 

"It was real tough work, a major engineering challenge, and the speed was slightly affected by some compensation issues," said an official from Navayuga Engineering, the company which constructed the bridge.

 

Indian Army personnel keep vigilance at Bumla pass at the India-China border in Arunachal Pradesh on October 21, 2012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

India has defended its right to upgrade its military defences along the border with China

 

However, it was completed on schedule.

 

Apart from the bridge, India is constructing a two-lane trans-Arunachal highway, upgrading a World War Two vintage road and undertaking a further four projects to widen roads.

 

Another project, to upgrade a chain of advance landing grounds for heavy lift transport aircraft, has also moved at some speed. This is expected to improve India's strategic airlift capabilities.

 

"We need infrastructure to move up troops and supplies if we have to fight the Chinese and this bridge is a great thing," retired Major General Gaganjit Singh, who has commanded a division in the state, told the BBC.

 

"India did not develop physical infrastructure in Arunachal Pradesh for two decades after the 1962 war as many stupidly believed the Chinese would use the roads if they attacked again. But now we are on the right track."

 

India's Home Minister Rajnath Singh has also stressed the importance of developing physical infrastructure in the state, as part of efforts to defend a long border with China.

 

"We want peace, but peace with honour. We need to be capable of deterring anyone who may think we are weak," Mr Singh told members of the Indo-Tibetan Border Police force that guards parts of the frontier with China.

 

His remarks followed Beijing's strident protests against the "development of military infrastructure in a disputed province".

 

Dhola Sadiya bridgeImage copyrightDASARATH DEKA

Image caption

Officials hope the bridge will also facilitate development and increase tourism

 

India has already raised two mountain divisions and is going ahead with raising a strike corps to beef up its defences against China.

 

"But troop strength is useless if we don't have the roads and bridges to move them fast when we are threatened. Moving them with heavy equipment quickly to the battlefront holds the key to victory," Major General Singh said.

 

A military engineer told the BBC that the Dhola-Sadiya bridge was capable of supporting 60-ton battle tanks.

 

Locals are also excited about the opening.

 

"It was unimaginable that this crossing could be bridged at a point where six rivers meet, all flowing into the mighty Brahmaputra," Gunjan Saharia, a resident, told the BBC.

 

"I promise this will not just be a military thing, it will help develop the economy of remote regions of Assam and Arunachal, and it will attract tourists in large numbers," Assam Chief Minister Sarbananda Sonowal said.

 

The bridge will also reduce travel time by as much as eight hours for communities on either side of the river.

 

"It will be great for us, as much as it will be great for the army," Dimbeswar Gogoi of Sadiya told the BBC.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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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View 社說 ]

윤석열, 급히 휴가 … 한국의 K9 천둥 자주포美 전직 관료들 "펠로시 만나지 않은 尹, 미국 모욕한 ... 더보기

[ SVT 기획 탐방 ]

2021 강경젓갈 축제...젓갈만 파는데 엄청난 점포 크기 입력 2021.9.22. [시사뷰타임즈]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에 있는 ‘강경 젓갈 골목’ 은 우리... 더보기

[ SVT 여행 Travelling ]

지중해... 해저에 숨어 있는 외계 세계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2.7.24.BBC 원문 2022.6.7. [시사뷰타임즈] 깊은 바다 속은 우주... 더보기

[ Autos ]

스쿠터 소환: 인도의 테슬라 2륜차 산업 강타 크리쉬나 자이스왈은 평소대로 한 바퀴 돈 뒤 주차한 것 뿐이었는데 폭발하며 화재에 휩싸... 더보기

[동물의 왕국]

SOS: 어망에 걸린 북극고래 (수염고래), 밧줄 갈수록 더 옭조이는 중 © Grigory Tsidulko / Far East Expeditions 입력 2022.7.31.RT 원문 2022.7.30. 극도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더보기

[ 기묘한 구름-멋진 구름 ]

흉악하고 끔찍한 모습, 초거대 화산재 구름 BBC 방영 영상 중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4.11. [시사뷰타임즈] 라 소우프리에... 더보기

[ 교·통·사·고 ]

크로에이셔 버스 추락: 폴런드 순례자 12명 사망, 31명 부상 추락 현장의 비상 요원들. 이 버스는 도로변 배수로 속에 추락했다. IMAGE SOURCE,GETTY IMAGES 입... 더보기

[엽기-진기-명기-호기심]

걸그룹 EXID 하니의 핫팬츠 [사진-마이데일리] 13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 '케이... 더보기

[성인남녀 이야기]

근황 . Cross_X [39.xxx.xxx.xxx] 더보기

[여자레걸 · 남자육체미]

모델 '비키니 화보 포즈' http://osen.mt.co.kr/article/G1110406704 [사진 모두 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