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프리카: 치명적인 1,000C 불의 호수


중앙 아프리카의 불타 오르는 가마솥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장면들에서 곧바로 떠 올려놓은 맹렬한 호수인 것 같다. 이 호수는 1000도 이상의 온도에 달라는 액체 바위가 악마의 가마솥 속에 있는 국처럼 가득차 있는재 움직이고 있는 지구의 중심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Credit: Credit: Bella Falk)

 

 

입력 2021.1.22.

BBC 원문 2021.1.20.

 

[시사뷰타임즈] 화산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중앙 아프리카에 있는 나이이라공고는 가장 매혹적인 곳들 중의 하나이며, 가장 위험스런 곳이기도 하다.

 

 

불타오르는 가마솥

 

 

중앙 아프리카에 숨겨져 있는 한 맹렬한 호수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장면들에서 곧바로 떠 올려놓은 맹렬한 호수인 것 같다. 이 호수는 1000도 이상의 온도에 달라는 액체 바위가 악마의 가마솥 속에 있는 국처럼 가득차 있는재 움직이고 있는 지구의 중심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반지의 제왕이라는 말에 대해: 영어 원어는 ‘Lord of the Rings’ 이다. 우리나라에 외국 영화가 들어올 때,영화 흥행업자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좀더 자극적으로 다가와 한 명이라도 더 그 영화를 보게하기 위해 제목을 누군가가 때론 전혀 엉뚱하게 바꿔놓는다. 그래서 영어 제목을 보면, 전혀 우리나라에서 그 영화 제목으로 날렸던 이름과 동떨어진 것을 무수히 본다. 이것도 그러한 예이다. Lord1. 하느님, 주님 2. 판사나 귀족을 높여 부르는 각하 3. 봉건 영주 등을 말하며 제국의 제왕이란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없다. 반지의 하느님이라든가 반지의 영주라고 하면 관심도가 현저히 떨어질 것 같으니까 그럴싸하게 반지의 제왕이라고 붙인 것뿐이다.

 

 

화산 학자 베놀트 스메츠 말에 의하면, 이것은 콩고 민주 공화국 (DR 콩고) 에 있는 나이라공고 화산인데, 이 화산의 극도로 뜨거운 불구덩이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용암 호수라고 하는데, 스메츠는 이 화산을 5년 이상 연구해 왔ᄃᆞ. 너비가 250m인 이 불 웅덩이는 화산 폭발로 화산 꼭대기가 거대하게 패인 부분의 가장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망이며, 용암 6백만 입방 미터가 담겨있다고 추정되는데, 이 정도면 올림픽 수영 경기장 2,500개 또는 왕립 앨버트 홀 (: LondonKensington에 앨버트 왕자를 기념하여 1871년에 개설된 다목적 홀로서 프럼나드 음악회가 유명) 70개를 채울만한 양이다. (Credit: Bella Falk)

 

 

불과 유황

 

 

나이라공고 화산은 2002년부터 영구적으로 폭발하는 화산이어서 세계에서 가장 활동 적인 화산들 중 하나가 됐다. 이 화산이 분출하면, 기체를 방출하고 식으며 가라앉는 화산 내부의 깊은 지점에 있는 맥마 (마그마) 에서 데일 정도로 뜨거운 용함이 표면 위로 밀쳐 올라 온다.

 

이렇게 영속적인 대류성 움직임은 폭포가 쏟아져 내는 듯 포효하는 소리를 창출해 내면서, 사이사이에 공중으로 10m 이상 되며 모든 걸 태워 버릴 듯한 용암을 쏘아 올리는 시끄러운 기체 폭발이 있게 된다.

 

스메츠는 지구상에 이 화산과 같은 것은 어디에도 없다.“ 고 말하면서 분화구가장 자리에 있다 보면, 지구가 살아있는 물체라는 것 그리고 우리 인간은 이 행성 상의 대단히 미소한 생명체들이란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고 했다(Credit: Bella Falk).

 

 

괴이쩍게 불타오르며 작열하는 것

 

 

가끔, 이 용암 호수는 분화구가 수증기, 이산화황 (아황산개스) 그리고 이산화탄수 등으로 이루어진 흰색 견기기둥으로 가득 차게 되기에 구름들로 인해 알아 보기 어렵게 되기도 한다. 다른 때에는 이 수증기가 걷히면서, 이 호수가 자신의 맹렬한 영광들 드러내며 관람객들의 얼굴을 따스하게 달궈 주며 700m 아래에서 뒤섞이고 있는 용암을 연속적으로 볼 수 있는 전망을 제공한다.

 

이 장관은 밤에 가장 영혼을 뒤 흔드는데, 밤에는 붉은새과 붉은 색을 뛰는 녹은 바위가 어두움을 통해 빛니면서 불타오르는 웅덩이가 주황색 전등으로 하늘을 밝힌다. (Credit: Bella Falk)


 

적의 친구?

 

 

나이라공고는 콩고 공화국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르완다 국경에 다깝다. 이 화산은 겨우 16km 떨어져 있는 고마 시에겐 위협적으로 다가 온다,.

 

나이라공고 화산의 유일한 여자 안내원이자 이 화산 등반 여행을 운영하는 그린 힐스 에코투어스의 대표이기도 한 루스 우무무룬키는 고마 시 사람들은 이 화산을 두려워하면서도 무시합니다.” 라고 하면서 우린 대재앙과 같은 재난을 야기시킬 수도 있는 것과 함께 살고 있지만, 두려움 속에서 살 수는 없습니다. 나중에 있을 결과에 대해 걱정을 한다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겁니다. 이 화산에는 긍정적인 면도 있는 바: 관광객들, 연구원들 및 언론들을 끌어들이며,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장사를 도와 주며 이 지역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라고 했다. (Credit: Bella Falk)

 

 

지옥으로 가는 문

 

 

많은 현지인들에게 있어서, 나이라공고는 신화와 수수께끼 속에 싸여있다. 일부는 지옥의 정령들이 거주했을 것이라고 믿는 한편 다른 사람들은 용암 호수는 (양심의 죄)를 지은 죄인들의 영혼이 불에 타버릴 지하세계로 들어가는 입구라고 생각하며, 반면에 덕행을 행하는 사람들의 영혼은 인근에 있는 르완다의 휴화산이자 정상이 눈으로 덮여있는 칸심비 산을 경유하여 천국으로 갈 것이라는 말들을 한다. 일부 사람들은 또한 나이라공고의 폭발은 분노허눈 악령들이 알으키는 것이라고 여기기에, 이 악령들을 달래기 위해 이 화산에 제물을 바친다. 이러한 제물에는 심지어 숫처녀들을 분화구에 던지는 것도 포함돼 있었다는 몇 백년 된 소문이 있다. (Credit: Bella Falk)

 

 

이든 (에덴) 의 정원

 

 

나이라공고는 바로 비루가 국립공원 -콩고와 우간다가 접하는 국경과 르완다 양쪽에 걸쳐있으며 바글거리는 생명체들로 활기가 넘치는 숲- 안에 자리 잡고 있다. 이 국립공원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됐고 가장 생물학적 다양성이 보호받는 곳이며 세계에 남아있는 야생 산악 고릴라 (미국 발음: 거를라) 개체 중 대략 1/3의 보금자리이다.

 

이 공원은 또한 화산 8-이중 두 곳은 아직도 활화산0 의 보금자리이기도 한데, 이 화산들은 약 300만년 전에 지구의 지각 구조상의 힘으로 형성된 것들이다.

 

모든 이러한 활화산 활동의 원천은 지각들 중, 아프리카 판이 서서히 둘로 쪼개지면서 생성되고 있는 활동적인 대륙 균열 지역인, 동 아프리가 균열 지역이다. (Credit: Bella Falk)

 

 

자연의 위력

 

 

그 어느 때라도, 용암 호수가 지구 상에 있게 된 것은 겨우 5번에서 8번 사이다. 이렇게 숫자가 아주 적은 이유는 아주 비통상적인 용암을 ot로 만들어 내려면 몇 가지 조건을 요하기 때문이다.

 

맹렬한 용암을 아주 가까이에서 연구하기 위해 나이라공고 분화수 봇으로 수십 번이나 밧줄을 타고 내려가 봤던 화산학자 케네스 심스는 맥마 (마그마) 가 있는 공간이 표면과 대단히 가깝게 있으면서도 맥마를 위로 올라오게 할 화산의 배관체제를 경유하도록 연결돼 있을 필요가 있다.” 고 하면서 용암이 제대로 지석성이 있을 필요가 있는바: 이러한 용암은 이산화 규소가 50% 미만이기에 용암이 묽어지게 된다 (이산화 규소가 더욱 많으면 훨씬 더 끈적인다). 이러한 조건을 갖추는 것은 드물며 시간이 흐르면서 유지하기도 어렵다. 이것이 용암 호수들, 특히 나이라공고처럼 영구적인 것을이 대단히 드문 이유이다.” 라고 했다, (Credit: Bella Falk)

 

 

경이로운 곳

 

 

여러 화산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나이라공고는 가장 매력적인 곳이자 가장 위험스러운 곳이다.

 

심스는 이 용암 호수는 거대하고 이례적인 것일 뿐만이 아니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역동적이기도 한데, 종종 해마다 바뀐다.”고 심스는 말하면서 “2010년에 갔을 때, 용암 호수는 분화구 바닥에서 15m 위쪽 걸처져 있었다. 용암을 보려면, 누구라도 이 거의 수직에 가까우며 뭔가가 튕겨져 내려오며, 신고있는 자신의 신발 밑창을 연하게 하여 끈적이게 만들고 산을 올라가며 손으로 잡아야 할 곳들을 움켜 잡기 위해 열 장갑을 요할 정도로 뜨거운 이 원뿔 산을 기어올라야만 했다. 빠져나오는 기체들에서 비롯되는 거품들이 마치 냄비 물이 끓듯 지표를 통과하며 터지고, 용암이 내 머리 위로 튕겨져 내려가고 그 후 자신 앞에 있는 용암 호수에 다시 내려가 사망으로 튀었다. 용암은 압도적으로 어마어마 했으며 강력한 붉은 색이고, 위험스럽게 뜨거우며 완전히 넋이 나가게 만드는 것이었다.” 고 했다,.(Credit: Bella Falk)

 

 

도전적인 등산

 

 

나이라공고산은 높이가 3,470m이다. 용암 호수게 다가가려면, 관광객들은 반드시 르완다로 가서, 콩고 공화국으로 들어가는 국경을 넘은 뒤 정상으로 올라야 하는데, 총 길이는 8km이며 이중 1.5km 좀 안 되는 구간은 수직 등반이다. 정상에 오르려면 6시간 가량 걸리며, 도보여행자들은 그 다음날 하산하기에 앞서 분화구 가장자리에 있는 기초 오두막에서 잡을 잔다.

 

이 지역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갈등 (충돌) 때문에, 방문객들은 하나의 무리를 지어 함께 올라가야 하는데, 무장 산악 요원들이 동행한다. 이것은 심약한 사람들이 할 일이 아닌 바: 비룬가 공원 관리인들은 매복돼 있던 무장 민병대에게 총을 맞는 일이 빈번하다. 2020년 한 해만 해도, 관리인 14명과 민간인 4명이 살해됐고, 보안 우려 때문에 자주 공원 문을 강제로 닫게 한다. (Credit: Bella Falk)

 

 

폭발력

 

 

나이라공고는 지난 50년 동안 중대한 폭발이 두 번 있었다. 1977, 어마어마한 용암이 한 방중에 시속 30km의 속도로 돌진해 나가면서 인근에 있는 마을들을 집어 삼켰다. 일부추산치들은 수치를 훨씬 더 높게 잡지만, 최소 60명이 목숨을 잃었다.

 

2002, 이 화산이 다시 폭발했다. 이번에는 이 화산 측면에 난 구멍을 통해 폭발하면서 이 용암 호수가 누출됐고 고마 시위로 용암을 퍼부었다. 50명에서 150명 사이의 사람들이 죽었고 이 도시의 거의 15%가 파괴됐다. 수천명이 살던 집을 잃었다. (Credit: Bella Falk)

 

 

경고 신호들

 

 

그때 이래로, 고마 시 인구는 증가하여 100만명 이상이 됐고 오늘날 이 화산의 위협 수준은 가능한 한 많이 관찰되는 상태다.

 

또 다른 화산이 폭발할 것이냐는 질문을 할 게 아니라 차라리 언제 폭발이 일어날 거냐고 하는 게 좋다.” 고 스메츠는 말하면서 지구상의 다른 그 어느 화산들과 마찬가지로, 우린 전조가 되는 신호들에 의존하며 앞으로 일어날 폭발을 탐지할 뿐이지만, 폭발은 아예 경고가 전혀 없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다보니, 화산 분출이 언제 있을지에 대해 아무도 정확기 말 할 수가 없다.” 고 했다. (Credit: Bella Falk)



삶은 지속된다

 

 

그러나 현지인들은 좌절하지 않는다. 로저 카발레 다지이웨는 이 화산 안내원이며 나이라공고 화산을 100번 이상 올랐다.

 

용암 호수를 볼 때 마다, 크게 놀라는 것을 느낀다.” 고 그는 말하면서 이것은 마치 내가 지구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것 같다. 이 용암은 정말이지 나로 하여금 지구가 살아있는 ㅁㄹ체라는 것을 믿게 만들며 하느님의 창조 자체의 경이로움이라고 신봉하게 만든다.” 고 했다.

 

카발레 타지이웨는 이 용암 호수를 볼 가장 좋은 시기는 우기라고 여기는데, 가끔 분화구를 가득채우는 구름들이 비가 온 뒤엔 흔히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는 특히 밤에는 바람이 심하고 영하가 될 수도 있다.” 고 하면서 그렇지만 너무 넋이 나가게 하는 것이다 보니 추위는 곧바로 잊게 된다.” 고 했다. (Credit: Bella Falk)




 

Africa's deadly 1,000C fire lake

 

For scientists who study volcanoes, Nyiragongo in central Africa is one of the most fascinating and the most dangerous.

 

By Bella Falk

20 January 2021

 

A burning cauldron (Credit: Credit: Bella Falk)

A burning cauldronHidden in central Africa is a fiery lake that seems to have been lifted straight from the pages of Lord of the Rings. It's a portal into the centre of the Earth, where liquid rock reaching temperatures of more than 1000C seethes like soup in the devil's cauldron.

 

Hidden in central Africa is a fiery lake that seems to have been lifted straight from the pages of Lord of the Rings. It's a portal into the centre of the Earth, where liquid rock reaching temperatures of more than 1000C seethes like soup in the devil's cauldron.

 

This is the Nyiragongo volcano in the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DR Congo), whose sizzling pit of fire is the world's largest permanent lava lake, according to volcanologist Benoît Smets, who has studied the volcano for more than five years. The 260m-wide pool of fire, which can be viewed from the caldera rim, contains an estimated six million cubic metres of lava, enough to fill 2,500 Olympic swimming pools or 70 Royal Albert Halls. (Credit: Bella Falk)

 

Fire and brimstone (Credit: Credit: Bella Falk)

 

Fire and brimstone

 

Nyiragongo has been in permanent eruption since 2002, making it one of most active volcanoes in the world. As it erupts, scalding lava is pushed up to the surface from a magma chamber deep inside the volcano, where it releases its gas, cools and sinks back down.

 

This perpetual convective motion creates a roaring sound like a rushing waterfall, punctuated by loud gas explosions that shoot scorching bombs of lava more than 10m into the air.

 

"There's nowhere else like it on Earth," said Smets. "Standing on the crater's edge, it makes you realise that the Earth is a living thing and that we humans are very tiny creatures on this planet." (Credit: Bella Falk)

 

An eerie glow (Credit: Credit: Bella Falk)

 

An eerie glow

 

Sometimes the lava lake is obscured by clouds as the crater fills with a white plume of water vapour, sulphur dioxide and carbon dioxide. At other times the vapour clears, revealing the lake in all its fiery glory and leaving visitors with a warm glow on their faces and an uninterrupted view of the churning lake 700m below.

 

The spectacle is most soul-stirring at night, when the jagged black-and-red patterns of the molten rock shine through the darkness and the burning pool lights up the sky with electric orange light. (Credit: Bella Falk)

 

Friend or foe? (Credit: Credit: Bella Falk)

 

Friend or foe?

 

Nyiragongo is located in the east of the DR Congo, close to the border with Rwanda. It looms menacingly over the city of Goma, which is just 18km away.

 

"The people of Goma both fear and ignore Nyiragongo," said Ruth Umurungi, Nyiragongo's only female guide and head of tour guides for Green Hills Ecotours, which runs trips to climb the volcano. "We know we are living with something that could cause a catastrophic disaster, but we can't live our lives in fear. Nothing will be achieved if we worry about the consequences. The volcano also has a positive side: it attracts tourists, researchers and the media, which creates jobs, helps local businesses and raises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conservation in the area." (Credit: Bella Falk)

 

Gateway to hell (Credit: Credit: Bella Falk)

 

Gateway to hell

 

For many locals, Nyiragongo is shrouded in myth and mystery. Some believe it's inhabited by the spirits of hell, while others think the lava lake is the entrance to the underworld where the souls of sinners go to burn. The souls of the virtuous, on the other hand, are said to go to heaven via nearby Mount Karisimbi, a dormant volcano in Rwanda with a snow-covered summit. Some people also believe that Nyiragongo's eruptions are caused by the bad spirits being angry, so they make offerings to the volcano to try to appease them. There are rumours that in centuries past, such offerings even included throwing virgins into the crater. (Credit: Bella Falk)

 

Garden of Eden (Credit: Credit: Bella Falk)

 

Garden of Eden

 

Nyiragongo sits just inside Virunga National Park, a vibrant forest teeming with life that straddles the DR Congo's borders with Uganda and Rwanda. It's the oldest and most biologically diverse protected area in Africa and home to roughly one-third of the world's remaining population of wild mountain gorillas.

 

It's also home to eight volcanoes two of them still active which were formed around three million years ago by tectonic forces in the Earth's crust.

 

The source of all this activity is the East African Rift, an active continental rift zone that's being created as the African Plate slowly splits in two. (Credit: Bella Falk)

 

Forces of nature (Credit: Credit: Bella Falk)

 

Forces of nature

 

At any given time, there are only between five and eight lava lakes on Earth. The reason there are so few is because the conditions required to create one are so unusual.

 

"You need a magma chamber very close to the surface, connected via an open volcanic plumbing system which that will allow the magma to rise up," said volcanologist Kenneth Sims, who has abseiled dozens of times into Nyiragongo's crater to study the fiery lake close up. "You also need the lava to be the right consistency: this one is less than 50% silica, which makes it runny (lava that’'s higher in silica is much stickier). These conditions are infrequent and difficult to maintain over time. That’'s why lava lakes, especially permanent ones like Nyiragongo's, are so rare." (Credit: Bella Falk)

 

Place of wonder (Credit: Credit: Bella Falk)

 

Place of wonder

 

For the scientists who study volcanoes, Nyiragongo is one of the most fascinating and the most dangerous.

 

"This lava lake is not only large and unusual, but it’'s incredibly dynamic, often changing from year to year," said Sims. "When I visited in 2010, it was a perched lava lake that stood about 15m above the crater floor. To see the lava, you had to climb this near-vertical spatter cone that was warm enough to make my boot soles gooey and required thermal gloves to grasp onto the hand holds. As bubbles from escaping gas burst through the surface, like a boiling pot of water, the lava splattered way over my head and then splashed back down on the lake in front of me. It was overwhelmingly immense, intensely red, dangerously hot and deeply mesmerising." (Credit: Bella Falk)

 

A challenging climb (Credit: Credit: Bella Falk)

 

A challenging climb

 

Mount Nyiragongo is 3,470m tall. To reach the lava lake, visitors must travel to Rwanda, cross the border into the DR Congo, and then hike to the top a distance of about 8km with a vertical ascent of just under 1.5km. It takes about six hours to reach the top; hikers then sleep in basic huts on the crater's edge before descending the next day.

 

Due to ongoing conflict in the region, visitors must hike together as a single group, accompanied by armed rangers. It's not a job for the faint-hearted: Virunga park rangers are frequently ambushed and shot by armed militia. In 2020 alone, 14 rangers and four civilians were killed, and security concerns regularly force the closure of the park. (Credit: Bella Falk)

 

Explosive power (Credit: Credit: Bella Falk)

 

Explosive power

 

Nyiragongo has had two major eruptions in the last 50 years. In 1977, a huge stream of lava rushed out in the middle of the night at estimated speeds of around 30km/h and engulfed nearby villages. At least 60 people died, though some estimates put the number much higher.

 

In 2002, it erupted again. This time a vent (pictured) blew on the side of the volcano and the lake drained, pouring lava onto the city of Goma. Between 50 and 150 people died and almost 15% of the city was destroyed. Thousands lost their homes. (Credit: Bella Falk)

 

Warning signs (Credit: Credit: Bella Falk)

 

Warning signs

 

Since then, the population of Goma has increased to more than a million and today the volcano's threat level is monitored as much as possible.

 

"It's not a question of if another eruption will occur, but rather when it will occur," said Smets. "Like any other volcano on Earth, we only rely on precursory signals to detect an upcoming eruption. A future eruption may come with such signals, but it may also come without any warning at all. So, nobody can tell when a future eruption will happen." (Credit: Bella Falk)

 

Life goes on (Credit: Credit: Bella Falk)

 

Life goes on

 

But locals remain undeterred. Roger Kabale Taziviwe is a volcano guide who has climbed Nyiragongo more than 100 times.

 

"Every time I see the lava lake, I feel flabbergasted," he said. "It's as if I'm looking into the centre of the Earth. It really makes me believe that the Earth is a living thing and makes me believe in the wonders of God's creation."

 

Kabale Taziviwe believes the best time to see the lava lake is in rainy season because the clouds that sometimes fill the crater often clear after the rain. "It can be windy and freezing, especially at night," he continued, "but when you are there watching the boiling lava, it's so mesmerising that you soon forget about the cold." (Credit: Bella Falk)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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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16
    • 101
  • 이스리얼, 헤롯 왕궁 공개: 자신이 매장시킨 뒤, 2천년간 완벽 보존
  • 유대 왕 헤롯 자신에 의해 매장된 뒤. 2000년 동안을 거의 완벽한 보존 상태로 있어온 헤롯 왕의 왕궁을 이스리얼이 공개했다. © MENAHEM KAHANA / AFP     입력 2020.12.12.RT 원문 2020.12.10.   [시사뷰타임즈] 고고학자들은 헤롯이 자신의 생애 말에 자신의 왕궁을 자신이 매장하기로 작정했는데, 그의 이러한 결정이 왕궁터 자체를 지난 2천 년간 거의 완벽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해 주면서 고고갛 세계에 엄청난 상금을 주었다고 여긴다.   이스리얼 (이스라엘) 의 자연/단지 당국은 일요일, 이 터를 재개방할 것인데, 과광객들이 헤롯왕 요새의 곡선 계단, 입구에 들어서면 펼쳐지는 내부 모습 그리고 300석짜리 전용 극장 등을 구경할 수 있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 될 것이다.   헤롯은 로움 (로마) 제국이 임명한 왕이었는데, 기원전 37년~4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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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
    • 504
  • 유럽 야간 열차, 다시 유행할까?
  • 산악지대를 지나쳐 가는 열차 여행이 시작됐다.   코로나바이러스 발발 이전에 침대칸 열차들이 서서히 유럽에 복귀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코로나바이러스가 장거리 철로 여행을 도울 것인가 아니면 방해할 것인가?   입력 2020.10.17.BBC 원문 2020.10.12.   [시사뷰타임즈] 랲랜드 -스탁홈 (스톡홀름)에서부터 아비스코 마을까지 19시간 동안 달리는 야간 열차- 의 야상 산악지대를 향해 바위 투성이의 해안선을끼고 마치 뱀처럼 구불구불 달려보겠다고 올여름 대부분 전체 예약이 됐었다. 전세계적으로 창피스런 비행편 (주: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항공기를 이용해 여행하는 행위를 비난하는 운동) 운동의 본고장이자 이곳의 유명 기후운동녀 그레타 쑨벍의 고향이기도 한 스위든 (스웨덴) 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세계적 전염병 발발 이전에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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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7
    • 400
  • 나체주의자들의 실태: 자연주의자 부부, 완전 다 벌거벗고 세계 여행
  • 모험 10년: 자신들의 고향인 벨점 (벨기에) 의 겐트 시에서 만난 부부는, 부부가 된지 12년이 됐고, 자연주의를 받아들인 건 오래 전 일이 아니다. 이곳 데안자 스프링스 휴양지는 옷을 입건 안 입건 자유다.[CNN 제공, 세계 여러 곳의 벌거벗은 사진들 모두 보기] 입력 2020.10.9.CNN 원문 2020.10.9.   [시사뷰타임즈] 코로나바이러스 전세계적 전염병이 시작됐을 때, 여러 모로 다재다능한 닉과 린스는 유럽으로 되돌아갈 비행편을 구할 수 없어서 멕시코에 발이 묶여 있었는데, 국경이 폐쇄됐고 여행 제한 조치들이 강화됐던 까닭이었다.   “우린 그 나라 안에 3달 동안 있었는데, 말하자면, 전면적은 아니고 절반 정도의 폐쇄조치였지요.” 라고 닉은 회상한다. 린스는 “그 니라에 있는 게 과히 나쁘진 않았어요”라고 하면서 “우린 나체 해변에 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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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
    • 203
  • BBC, "올여름 해수욕장 예약은 한국에서"... 방송 장면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0.9.20.BBC 원문 2020.8.10   [시사뷰타임즈] 여름철에 한국의 여러 해수욕장들은 항상 사람들이 많지만, 올해는 여러 가지가 달리 보인다.     -영상에서-   해안의 여 안내원: “마스크를 꼭 쓰셔야 합니다. 선생님, 마스크 있으세요? 착용하세요.”   해안 방역 조직위 소속녀: “우린 기술을 사용하기로 작정했고, 여러 가지를 체계적으로 이용하면 예방적 조치를 취하면서 해수욕장 개장을 하면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화면 자막: 한국 여러 해안을 안전하게 유지하려는 방식   김태경(여, 해양수산부): “우리나라는 여름철에 해변으로 많이 가는데, 그래서 저흰 한 곳에 많은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것에 대해 우려가 됩니다,”   * 1단계 - 사람들 분산시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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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20
    • 387
  • 지구 아니라 다른 세상 같은 북극의 도시
  •  [BBC 제공 영상으로 경탄스런 장관들 보기]입력 2020.9.17.BBC 원문 2019.5.7.   [시사뷰타임즈] 2012년에서부터 2013년까지 자신의 낮 같은 밤/밤 같은 낮 특별계획의 일환으로 몇 달 걸려가면서, 라셔 (러시아) 의 여 사진작가 엘레나 채르니쇼바가 촬영한 여러 사진들은 세계에서 가장 외딴 도시들 중 하나에서 산다는 게 어떤 것인지를 밝혀준다.   노릴스크에서느 겨울이 9달 동안 지속되는데, 극비장의 밤 동안에는 태양이 2달 동안은 떠오르지 않는다.     -영상에서-   엘레나 채르니쇼바: “사람들은 그러한 날이 나타날 것이리는 느김이 있지만, 그런 날은 절대 오지 않는다.”   렌즈를 통해엘레나 체르니쇼바   밤의 낮들(밤 같은 낮) - 낮의 밤들(낮 같은 밤)라셔 2012-2013     엘레나 채르니쇼바: “노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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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8
    • 175
  • 사이베리아 ‘지옥의 문’: 점점 더 커지며 꺼져있는 땅 속 구멍
  • [BBC 제공 영상으로 방대하고 깊은 지옥의 문 보기] 글: 멜리싸 호겐붐 & 그리스햄 타안   입력 2020.8.7.BBC 원문 2020.7.27.   [시사뷰타임즈] 사이베리아(시베리아)에 있는 한 대형 분화구가 영구 동토층이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는 탓에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 현상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과거의 기후에 대한 것 및 영구 동토층이 따스해지는 세계와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지에 대해 더욱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 영상에서-   바타가이카 분화구사이베리아의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초대형 꺼진 단층   크세니아 아샤스티나(여), 맥스 플랜크 연구소: “시간을 좀 더 할애하여 경관을 더 깊이 받아들인다면, 왜 현지인들 중 일부가 이곳을 ‘지옥의 문(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부르는 지 이해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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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7
    •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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