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차모이스: 차량 접근불능 이틀리 외딴 마을, 관광객엔 인기


(Image credit: ArtMassa/Getty Images)

 

 

아오스타 계곡, 가파른 경사면에 있는 작은 마음 차모이스는 자동차로는 접근할 수가 없는 이틀리 (이탈리아) 의 유일한 마을이다.

 

 

입력 2021.9.10.

BBC 원문 2021.9.10

 

[시사뷰타임즈] 외딴 산촌 마을인 차모이스는 고작 5분이면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증거다.

 

이틀리 북서부에 있는 아오스타 계곡의 가파른 언덕에 있는 이 마을은 이 나라에서 자동차로는 근접이 불가능한 유일한 곳이다. 다닥다악 군집해 있는작은 마을 7곳으로 이루어져 있는 차모이스는 오로지 발, 자전거 그리고 가끔씩 지나가는 트랙터 등의 자국들만 있는 선속 오솔길 및 도로를 통해 연결된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차량들은 무선 탐지기 (레이더) 상으로도 잡히지 않았다. 해발 고도 1,815m에 위치해 있는 차모이스는 깎아지른 듯한 불접근성이 고속도로라든가 차량 교통이 없도록 보호해주었다. 그러나 1960년대 초, 이 나라 경제가 큰 성장을 하는 동안 이틀리의 교통/수송 사회기반시설이 증가하면서, 18세기 식 작은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자동차 시대를 받아들여야 할지를 결정할 입장이 됐다.

 

이 마을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1965, 마을 주민 95%는 투표에서 아래쪽에 있는 마을과 자신들을 연결해 주게될 것이라는 도로 건설에 대해 반대표를 던졌다. 그러나 이들은 고립 상태를 고집한 것은 아니었다. 그 대신, 차모이스 사람들은 산기슭에서 올라가고 내려오는 기본적인 노새가 다니는 아찔한 길을 대체할 공중 삭도 (索道: 쇠밧줄 선)를 건설헤 달라고 요청했다. 계곡에서 가장 가까운 부이손 마을과 연결되는 것이 있게되자, 차모이스에는 -차량이 득실거리는 마을이 되지 않으면서도- 이틀리를 통합시키면서 늘어나고 있는 도로망에 처음으로 쉽게 연결되는 길이 있게됐다.

 

최초의 공중 삭도는 작은 것이었지만, 사람들을 속히 산 위 아래로 이동시켜 주었다. 이 공중 삭도의 700m 오르막 과정엔 몇 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2001, 더 많은 승객들을 편안하게 태울 수 있는 현대적인 공중 삭도가 첫 선을 보였다.

 

계곡 아래와의 왕복 시간이 짧아졌는데도, 그래도, 차모이스는 게속 줄어들고 있다. 한때 대략 350명이었던 인구는, 이젠 100명 정도를 맴돈다. 이 마을 주민들은 그래도 완강한 채로 남아있으며, 이 마을의 작은 규모 및 주위 환경을 재생 가능한 에터지 체계 등의 지속가능한 특별계획 실험에 이용한다.

 

정말이지, 차모이스는 오스트리아, 독일, 이틀리, 슬로비니어 그리고 스위스에 걸쳐있는 알프스 산에 점처럼 찍혀있는 19산속의 진주마을들 중 하나이다. 인기있는 휴양지 마을 및 덜 알려진 마을들의 군집인 이 곳은 기후-친화적인 수송수단을 포함하여 환경적 지속가능성에 전념하면서 하나가 돼있다.

 

그리고 외떨어져 있긴 해도, 차모이스는 여전히 더욱 느린 속도, 매터혼 (마타호른; 높이 4,478m) 고봉에서의 전망 그리고 야외 활동 추구하려고 갈망하는 방문객들을 끌어들인다. 여름에는, 자전거주자들 및 도보 등산객들이 몸을 편안히 이완시킨 추세에거 이 지역을 탐험하고; 겨울에는, 차모이스 스키 휴양지에서 스키를 타는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16km나 되는 경사면 및 스키 활주로를 벗어나 있는 길로 활강하여 내려온다.

 

계곡 밑과 차모이스를 분리시켜 주는 몇 분이면, 현대 삶의 속도에서 벗어나 이곳을 안식처로 삼기에 충분하다. 차량이 없는 이틀리 마을에서, 삶은 인간적인 상태로 흐르게 되고, 높은 산들의 전망은 수 마일에 걸쳐 뻗어있다.




Chamois: Italy's Alpine village without cars

 

(Image credit: ArtMassa/Getty Images)

Chamois cableway leading to the village of Corgnolaz

 

By Martin Errichiello

10th September 2021

 

On the steep slopes of the Aosta Valley, the hamlet of Chamois is the only Italian village that can't be accessed by car.

 

The isolated mountain hamlet of Chamois is proof that it's possible to get to another world in just five minutes.

 

The Italian village on the steep slopes of the Aosta Valley in north-west Italy is the country's only town not accessible by car. The cluster of seven hamlets that make up Chamois is connected via trails and streets trodden only by feet, bicycles and the occasional tractor.

 

Until the 1960s, cars weren't even on the radar here. At 1,815m in elevation, Chamois was protected from highways and traffic by its sheer inaccessibility. But with the growth of Italy's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during the country's economic boom in the early 1960s, the villagers of this 18th-Century hamlet found themselves deciding if they wanted to embrace the age of the automobile.

 

They didn't.

 

In 1965, 95% of the town's residents voted against a road that would connect them with the valley below. But they weren't insisting on isolation. Instead, the people of Chamois requested the construction of a cableway to replace the vertiginous old mule track that had long been the primary way up and down the mountainside. With a link to the nearest village of Buisson in the valley, Chamois would have its first easy connection to the growing web of roads uniting Italy all without a town full of cars.

 

The first cableway was small, but it allowed people to move quickly up and down the mountain. The cableway's 700m ascent took just a few minutes. In 2001, a more modern cableway that could carry more passengers in greater comfort made its debut.

 

Even with the short commute to the valley below, though, Chamois continues to shrink. The population, which once numbered approximately 350, now hovers at around 100 inhabitants. Its residents remain determined, though, and harness the town's small size and circumstances to experiment with sustainability projects like renewable energy systems.

 

Indeed, Chamois is one of 19 "Alpine Pearl" villages that dot the Alps of Austria, Germany, Italy, Slovenia and Switzerland. This group of popular resort towns and lesser-known villages is united by a commitment to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including climate-friendly transportation options.

 

And though it's isolated, Chamois still draws visitors yearning for a slower speed, Matterhorn views and outdoor pursuits. In summer, cyclists and hikers explore the area at a relaxed pace; in winter, skiers glide down 16km of uncrowded slopes and off-piste routes at Chamois' modest ski resort.


The few minutes that separate Chamois from the valley below are enough to shelter it from the velocity of modern life. In Italy's town without cars, life is driven by a humane pace, and the Alpine views stretch for mile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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