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아흐크 드 트리옴프 (개선문), 왜 천으로 감싸놓았나?


작고한 크리스도와 장-클로다에게 졍의를 표하기 위한 사후 예술 특별계획으로 파리의 개선이 천에 감싸여있는 것이 보인다. Julien Mattia/Anadolu Agency via Getty Images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9.20.

n p r 원문 2021.9.17.

 

[시사뷰타임즈] 개선문 (아흐크 드 트리옴프) -파리시 더 에투알에 있는 우명 관광 명소- 오늘 (17) 천으로 가려졌는데, 작고한 예술인들인 크리스도와 장 클로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다.

 

문화를 담당하는 파리시 부시장 카리나 홀랑드에 따르면, “이 작업은, 감각적이고 대중적이자 기념비적인 표시라고 한다.

 

이 특별계획의 공식 영어 명칭은 감싸놓은 아크 디 트리옴이지만, 프랑스어로는 이것을 라흐키 더 트리옴프 엄패끄티라고 부르는데 - “포장됐다는 단어를 사용한다.

 

일시적 설치를 위한 준비는 3달 정도 걸렸다. 그러나 저속으로 촬영한 영상은 설치용 천이 이 기념물 꼭대기에서부터 유도되어 한 쪽 면 바닥으로 내려오며 펼쳐진 것은 단 하루만이었다.

 

이 대규모 기념물은 현재, 재활용가능하며 푸른빛이 감도는 은색 폴리프로플린 (: 장난감·의자 등을 만드는 데 흔히 쓰이는 단단한 플라스틱) 직물 및 붉은색 밧줄 3,000 미터 25,000 평방미터로 덮여져 있다. 이렇게 설치된 천은 16일 동안 이 자리에 있게 되는데, 공식적으로 918일부터 103일까지다.

 

이 예술작품을 보고, 다가가며, 만져보기 위한 표는 필요치 않다.“ 라고 이 특별계획 웹사이트엔 적혀있고 더 에투알의 이곳은 보행인들이 이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주말에는 차량 통행이 금지된다고 덧붙이고 있다.

 

사회연결망에 관심을 끌만한 사진들을 올리길 바라는 사람들 모두에겐 한 지 경고가 주어져 있는바: 보행지역 및 기념물이 있는 지역에서 자촬 사진봉은 금지된다. 코로나바이러스 사전예방조치도 적용된다.

 

이 틀별계획은 60년애 걸쳐 만들어진 것이다. 크리스도와 장 클로다는 1961년 공공 공간들을 이젠 유명한 예술작품으로 변형시키기 시작했다고 이 예술인들의 웹사이트에선 말한다. 그이후 곧, 이 기념물 인근에 살 때 이 개선문에 매료된 크리스도는 개선문을 포장해 놓은 것처럼 보이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합성 사진을 만들었다. 현재 이 웹사이트에선 이 특별계획은 마침내 구체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크리스도 블라디미로프 자바셰프와 장 클로다 데나 더 길레봉은 1958년 파리에서 만나 유대관계를 맺다가 결혼했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적 공동작업자들 중 하나다. 장 클로다는 2009년에 사망했고; 크리스도는 그후 2020년에 사망햇는데, 크리스도는 개선문 특별계획이 자신의 사후에 완성되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특별계획은 간단히 대형 커튼을 내리는 것처럼 간단한 것은 아니었다. 대규모 커튼이 설치되기에 앞서, 소규모 등산인 및 기타 작업자들 무리가 비계와 받침대를 개선문 꼭대기 및 개선문 기둥들 주위에 설치했는데 개선문 자체의 구조 및 음각으로 장식돼 있는 것들을 보호하기 위함이었다. 받침대들은 또한 자재가 일정한 형태로 매달려 있도록 도왔다.

 

바로 지금, 개선문이 어떻게 보이는지 호기심이 난다면, 이 예술인들의 웹사이트는 개선문 주위에 24시간 비치돼 있는 사진기 한 대를 부각시키는데 - 이 영상은 유튭에서 실시간으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목요일 파리 시장 안 이달고 () 와 프랑스 대통령 에마누엘 마크롱을 비롯한 프랑스 전문가들이 이 예술작품 설치를 공개했다. 이달고가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마크롱에게 도전할 것이라고 공표한 뒤, 이 두 사람은 일주일도 채 안돼 서로 나란히 선 것이었다.

 

이달고는 트위터를 통해 크리스도와 장 클로다는 파리에 있는 개선문을 감싸놓는 꿈을 구었다.” 고 했다. 이 여자는 이들의 꿈에 생명을 불어 넣어준 작업진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이 부부의 작품들은 우리 시대에 가장 눈에 띄는 것들 가운떼 남아있게될 것이라고 했다.




Here's Why The Arc De Triomphe Was Just Wrapped In Fabric

 

September 17, 20211:38 PM ET

BILL CHAPPELL

 

The Arc de Triomphe in Paris is seen wrapped in fabric, in a posthumous art project that is an homage to the late artists Christo and Jeanne-Claude

Julien Mattia/Anadolu Agency via Getty Images

 

The Arc de Triomphe the star attraction in the Place de l'Étoile in Paris is shrouded in fabric today, as a tribute to the late artists Christo and Jeanne-Claude.

 

It is "a sensual, popular and monumental gesture," according to Carine Rolland, the deputy mayor of Paris in charge of culture.

 

While the official English name for the project is L'Arc de Triomphe, Wrapped, the French call it L'Arc de Triomphe Empaqueté using the word for "packaged."

 

Preparations for the temporary installation took about three months. But a time-lapse video shows that the installation's fabric was unfurled from the top and guided to the bottom of one side of the monument in a single day.

 

The massive monument is now covered in 25,000 square meters of recyclable polypropylene fabric that is a silver-blue color, along with 3,000 meters of red rope. The installation will remain in place for 16 days, officially running from Sept. 18 to Oct. 3.

 

"No tickets are needed to see, approach, and touch the work of art," the project website states, adding that "Place de l'Étoile will be closed to vehicular traffic on the weekend for pedestrians to enjoy the work of art."

 

There is one caveat for anyone hoping to take splashy photos to post on social media: selfie sticks are forbidden in the pedestrian area and the monument. Coronavirus precautions also apply.

 

Spectators and journalists watch as workers start the process of wrapping the Arc De Triomphe monument in Paris on Sept. 12.

Siegfried Modola/Getty Images

 

The project was 60 years in the making. Christo and Jeanne-Claude began transforming public spaces into their now-famous works of art in 1961, according to the artists' website. Soon afterward, Christo, who became fascinated by the Arc de Triomphe when he lived near the monument, produced a photomontage showing what it might look like wrapped up. Now, the site states, "the project will finally be concretized."

 

Workers unravel a silvery blue fabric during the wrapping of the L'Arc de Triomphe in Paris, in a posthumous installation by the artists Christo and Jeanne-Claude. The couple had dreamed of the project for decades.

Thomas Samson/AFP via Getty Images

 

Christo Vladimirov Javacheff and Jeanne-Claude Denat de Guillebon met in Paris in 1958, starting a relationship that led to marriage and one of the world's most famous artistic collaborations. Jeanne-Claude died in 2009; before Christo died in 2020, he asked that the Arc de Triomphe project be completed posthumously.

 

The project was not as simple as simply closing a large set of drapes. Before the massive curtains could be installed, a small army of climbers and other workers installed scaffolding and brackets around the top of the Arc de Triomphe and parts of its pillars, to protect sculptures and decorative carvings. The brackets also help the material hang uniformly.

 

If you're curious how the monument looks right now, the artists' website highlights a camera that's trained on the Arc around the clock the video is livestreaming on YouTube.

 

The French luminaries who unveiled the art installation on Thursday included Paris Mayor Anne Hidalgo and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The two appeared alongside each other less than a week after Hidalgo announced she will challenge Macron in next year's presidential election.

 

"In Paris, Christo and Jeanne-Claude dreamed of packaging the @ArcDeTriomphe," Hidalgo said via Twitter. She thanked the teams who brought that dream to life as well as "this couple whose works will remain among the most outstanding of our era."

 

[기사/사진: n p r]



Comment



  •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 SVT
    • 15-03-09
    • 18733
  • 中 거대 수수께끼 샤오자이 티안켕 지하 빗물침식 구멍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2.8.10.BBC 원문 2022.8.9.   [시사뷰타임즈] 중국 휑지에 군 오지에는 수십 년 동안 전문가들을 매혹시켜 온 자연의 경이가 있다.   샤오자이 티안켕 지하 빗물침식 구멍은 방대하다. 아마도 수 세기 전에 여러 동굴과 지하의 강들이 무너지면서 형성됐을 이곳에 대해 여러 탐험대원들이 여러 해 동안 이 구멍의 많은 수수께끼들을 이해하려 해왔다.   영상: 패트릭 웡    -영상에서-     중국 휑지에 군, 샤오자이 티안켕 빗물 침식 구멍     자오 귈린, 샤오자이 티안켕 연구원: “샤오자이 티안켕 지하 빗물침식 구멍의 깊이는 600m 쯤 된다. 부피는 1억3천만 평방 미터 정도다. 티안켕을 걸어서 오르내리려면 하루 중 반나절이 걸린다. 바닥에 서 있으면, ‘우물 바닥에서 우물물을 통…

    • SVT
    • 22-08-10
    • 92
  • 지중해... 해저에 숨어 있는 외계 세계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2.7.24.BBC 원문 2022.6.7.   [시사뷰타임즈] 깊은 바다 속은 우주와 같으며 미지의 세계라는 말들을 한다. 여러 명이 ‘해저 탐험’ 을 하여 발견한 것도 발견한 그 지점에 대한 부분적인 앎일 따름이다. 그래서. 바다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고 그 나머지는 다 모른다고 한다. 미세 플라스틱을 포함하여 각종 플라스틱이 바다를 뒤덮고 있고 바다 물을 오염시켜 놓은 현재, 이제 “바다는 죽었다” 는 말들을 하지만, 깊고 깊은 심해로 들어가 보면. 죽은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 있음을 이 글에선 시사한다.     -영상에서-     로렌트 밸리스타, 해양생물학자/해저 사진작가: “난 이해한다. 볼 수 없는 어떤 것에 신경 쓰거나 심지어 즐기기란 아려운 일이다. …

    • SVT
    • 22-07-24
    • 179
  • 아즈텍 문명이 정복할 수 없었던 제국
  • 친춘찬의 바카타스들은 독특하게도 둥글며 화산암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아마도 가장 잘 보전돼 있는 푸르헤페차 T 사람들의 유적일 것이다. (Credit:Brian Overcast / Alamy Stock Photo)  글: 스테훠니 멘데즈 입력 2022.7.17.BBC 원문 2022.7.12. [시사뷰타임즈] ‘푸르헤페차’ 사람들은 아즈텍 인들이 정복에 실패한 멕시코에 의 유일한 토속 집단들 중 하나였지만, 그러한 공적에도 불구하고, 이 부족들은 역사에서 거의 사라질 뻔했다. 우리가 피러밋 (피라미드) 들을 눈여겨보고 있자, 우리 삼촌은 “이건 우리 부족민들의 유산이다.” 라고 했다. 우린 이집트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멕시코 남서부의 미초아칸 주에 있는 친춘찬이라는 마을에 있었다. 우리 앞에 희미하게 나타나고 있는 피러밋-또는…

    • SVT
    • 22-07-17
    • 130
  • 해저에 있는 화산들... 어떻게 탐지하는 걸까?
  • (좌) 훙가 통가 화산 폭발 (Credit: Maxar via Getty Images) (우) 훙가 통가의 화산 분출은 통가에 살고 있는 거의 10만 명 주민들에겐 안도적 재난으로 남아있게 될 것이다. Credit: Dana Stephenson//Getty Images) 입력 2022.6.8.BBC 원문 2022.6.8. [시사뷰타임즈] 2022년1월, 거대한 해저 화산 하나의 폭발이 태평양에 있는 통가섬을 뒤흔들었다. 과학자들은 언제 어디서 다음 화산이 폭발할지를 어떻게 찾아낼까?   아래에 그 이야기가 있다.   1983년 여름철 동안, 자바 제도와 수마트라 사이에 있는 순다 해협에 있는 ‘칼데라’ -화산 폭발로 화산 꼭대기가 거대하게 패이며 생긴 부분- 하나가 어마어마한 화산재 기둥 및 증기를 하늘로 방출하면서 점점 더 사나워졌다. 8월26일 그 당시, 해저에 있는 화산 하나가 잔해를 대략 25입방km 내…

    • SVT
    • 22-06-08
    • 417
  • ‘남미의 고대’ 로 가는... 알려져 있지 않은 길
  • Image credit: Catherine Balston     글: 캐서린 발스턴   입력 2022.5.25BBC 원문 2022.5.16.     태평양과 대서양을 이어주며 토착인들이 1천년에 걸쳐 만들어 놓은 길이 4,000km인 오솔길은 자체의 수수께끼를 세계에 드러내는 시발점이다.     [시사뷰타임즈] 내가 패아비루의 나른한 마을에서 걸아나갔을 때 너무 익은 별모양의 과일들과 구아바 (과육이 분홍색인 열대 식물) 등이 내 신발 밑창에 들러붙어 달콤하면서도 소요를 일으키는 혼란이 있었다. 나는 패러과이 (파라구아이) 국경에서 멀지 않은 브러질 (브라질) 의 파라나 주를 카민호 데 페아비루 유적 -대서양과 태평양을 이어주며 남미 원주민들이 1천년에 걸쳐 만들어 놓은 오솔길 연결망- 을 찾아 돌아다니고 있었다.   카민호 데 페아비루는 신화적인 낙원을 찾는 구…

    • SVT
    • 22-05-25
    • 244
  • 고대 어로 (漁撈) 방식을 그대로 준수하고 있는 몰딥 사람들
  •     입력 2022.5.15.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몰딥 (韓 몰디브) 공화국 (수도; 말레; 인도양의 영연방 내의 공화국) 의 외침   여행을 예약하거나 어디로 떠나기에 앞서, 부디 그 나라 정부의 충고를 조회해 보기 바랍니다.   ‘줄 달린 장대’ 낚시는 몰딥 공화국에서 합법적인 낚시 관행 12가지 정도 밖에 안되는 것들 중 한 가지다. 국제 장대 및 줄 낚시 재단 (IPNLF) 과학부장인 M. 쉬함 아담 박사는 “우린 한 번에 물고기 한 마리만 잡으며, 표적으로 삼은 종만 잡는다.” 고 설명하면서 “참치를 잡는 4가지 주요 방식들 -대형 건착망 (어망 위에 부표를 띄우고 수직으로 그물을 내리는 어망), 긴 낚시줄 (원양어업의 긴 낚시줄), 자망 (刺網: 물고기가 다니는 길목에 놓는 그물) 그리고 장대에 줄을 하나 단 것 등 4가지- 중, 장대와 …

    • SVT
    • 22-05-15
    • 121
  • 볼리비아: 세계에서 가장 위험스런 도로
  • [위 좌로부터] (Image credit: Harald von Radebrecht/Alamy) 이 통로는 패러과이 1930년대 전쟁 포로들을 시켜 라 파즈와 융가스 및 어매전을 연결시키기 위해 건설한 것이다. (Credit: Streetflash/Getty Images) [아래 좌로부터] 이 국도의 많은 부분들은 폭이 고작 3m이기 때문에, 앞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헤쳐 나가기가 까다롭다. (Credit: James Brunker/Alamy) 64km인 죽음의 도로를 자전거로 타고 가는 것이 최근 몇 년 사이에 으스스한 죽음의 매력 명소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것이 됐다. (Credit: Filrom/Getty Images)    입력 2022.5.3.BBC 원문 2022.5.3.     볼리비아의 악명높은 “죽음의 도로” 를 운전하여 내려가다 보면 소식통 두 명이 매혹, 오해 그리고 논란 등을 수 세기 동안 유발시켜 온 세상으로 여행객들을 데리고 들어가는 바: 코카와 금이 그것이다   기사는 아…

    • SVT
    • 22-05-03
    • 155
  • 캐나다 북극: 거의 항상 얼음낀 수수께끼 분화구 호수
  • 퀘벡 주 핑구알루잇 분화구 항공촬영 전경 mage credit: Stocktrek Images/Getty Images 140만 년전에 형성된 이 유성 분화구는 직경이 무려 3.5km이며 1년에 6주~8주를 빼고는 항상 얼음이 끼어있다. Credit: Phoebe Smith   글: 휘비 스미스   입력 2022.4.10.BBC 원문 2022.4.4.     이누엣 족에게는 “수정같은 눈” 으로 알려져 있는 핑구알루잇 분화구는 한때, 금강석 (다이어먼드) 을 찾는 탐광자들의 목적지였다. 그러나 진짜 보물은 이 호수의 깊은 물이 말해주는 이야기들이다.     [시사뷰타임즈] 비행기는 오른 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진 채로 날았다. 우리가 처음 활주로 -활주로라기 보다 차라리 울퉁불퉁한 땅이 북극 통토 지역에 짧게 쭉 뻥어있는 것이지만 활주로 역할을 하고 있는- 에서 천천히 나아갈 때, 경보음이 울렸고, 비상 출구 위쪽에 …

    • SVT
    • 22-04-10
    • 285
  • 뉴질랜드, 호수 속에 있는 보석같은 비밀 호수
  • (Image credit: Briar Jensen)     글: 브라이어 젠센   입력 2022.3.22.BBC 원문 2022.3.9.   [시사뷰타임즈] 뉴질랜드 남부 섬에 있는 한 조그만 호수는 해충 없는 보호구역이며 재건이라는 수확물을 거두고 있는 고립된 섬의 최상의 보물 같은 존재다.   산속에 있는 얼음처룸 푸른 조그만 빙하 호수에서부터 증기가 피어오르고 산성인 화산으로 인한 웅덩이들까지 호수들이 중심 무대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인 뉴질랜드에 비밀 호수 하나가 있다는 것은 믿기가 어렵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 호수가, 관광객 수천 명이 물가에 있는 버드나무 하나 사진을 떼지어 몰려가서 찍는 이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호수들 중 하나에 있는 섬에, 앞에 가린 것이 없이 잘 보이는 곳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뉴질랜드 인 대부분은 아레쑤…

    • SVT
    • 22-03-13
    • 1024
  • 경탄스러운 관광 명소, 공공기물파손자들이 외관 훼손
  • 자료사진: 씨썰리의 상징적인 스칼라 데이 투르치 절벽 © Global Look Press / Alexander Poeschel     입력 2022.1.10.RT 원문 2022.1.10.     씨썰리 (시실리아) 의 상징적인 스칼라 데이 투르치 (Stair of the Turks: 터키인들의 계단) 절벽에 붉은 염료가 발라져 있다.     [시사뷰타임즈] 씨썰리 (시실리아) 의 인기있는 관광지 -스칼라 데이 투르치의 흰색 절벽- 가 붉은 색 염료로 이 절벽을 덮어 놓은 알려지지 않은 공공기물 파손자들이 외관을 훼손해 놓자 이틀리 (이탈리아)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스칼라 데이 투르치 -또는 터키인들의 계단- 씨썰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 명소들 중 하나이며, 자국 및 해외 관광객들이 찾아 온다. 이곳은 또한 작고한 이틀리의 작가 안드레아 카밀레리 ‘검사관 몬탈바노’ 에 대한 일련의 책 및 같…

    • SVT
    • 22-01-10
    • 849
  • 중국 최장 해저 굴길 고속도로 개장
  • 길이 10.79km 타이후 호수 새저 굴길 천장에 설치된 LED 전경 FeatureChina/AP      입력 2022.1.9.RT 원문 2022.1.9.   [시사뷰타임즈] 이 굴길은 2021.12.30. 대중들에게 공개된 43.9km 길이의 장조우-욱시 고속도로의 일부이다. 이 굴길은 샹하이와 쟝수 현의 주도인 난징 사이를 오가는 여행객들에겐 대안으로서의 도시 고속화 도로를 제공한다.   수조우, 욱시 그리고 창조우 등의 도시 고속화 도로를 연결하면서, 이 굴길 고속도로는 타이후 호수 인근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교통 체증 압박을 경감시키기 위헤 지어진 것이지만 동시에 양쯔강 삼각형 지역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경제적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타이후 굴길은 지구촌의 비등한 것들과 어느 정도나 맞상대 할만한 것일까? 현재 사용되고 있는 세계 최…

    • SVT
    • 22-01-09
    • 366
  • 오셔닉스: 한국, 홍수 대비 ‘떠있는 도시’ 계획 승인
  • 해안가의 대도시 인근, 고요하고 비바람 걱정없는 곳에 자리잡은 오셔닉스 시는 바다 위에서의 인간 삶에서 적응 가능하고, 지속가능하며, 크기 조정이 가능하고 가격도 적절한 해결책이다. 언급: BIG 무료제공  입력 2021.12.11.CNN 원문 2021.12.10. [시사뷰타임즈] 한국의 부산 시가, 내년부터 최초의 이웃이 들어설 작품인, 야심차고 새로운 해양 정착촌 계획을 승인했다. 서로 간에 연결된 일련의 기반 구성돼 있는 채로 제시된 이 “떠 있는 도시” 는 1만 명이 살 수 있는 충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계자들은 말하는데, 상승하는 해수면이 가하는 위협에 노출된 해안가 지역에 극단적 해법을 제공하고 있다. 설계사, 건축가 그리고 공학기사들의 공동 작업물인 ‘오셔닉스…

    • SVT
    • 21-12-11
    • 830
  • 지구에서 가장 백신화 된 곳: 감염-사망 폭증, 성탄절 행사 취소
  • {자료사진) 2021.6.24. 영국의 해외영토인 지브롤터에 있는 지브롤터 바위 앞에 있는 공항 도로를 사람들이 가로지르고 있다. © Reuters / Jon Nazca     백신 접종 완료에도 감염자 및 사망자 치솟는 사례들       입력 2021.11.17.RT 원문 2021.11.16.   [시사뷰타임즈]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지르롤터가 공식 성탄절 여러 행사를 취소하면서 4주 동안 사람들이 사적 모임을 개최하려는 의욕을 “강력하게” 꺾어버렸다. 지브롤터에서 모임 등에 참여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모두가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다.   지브롤터 정부는 최근 “공식 성탄절 잔치, 공식 환영회 및 이와 유사한 모임들” 이 취소됐다고 공표하면서, 대중들에게 오는 4주 동안 사교적 행사 및 잔치 등을 피하라고 권했다. 실내에서 하던 모임들은 야외 …

    • SVT
    • 21-11-17
    • 825
  • 2020 이동성 박람회 별관 내부: 15m 거인 & 초유명 건축가들
  •  이 거대 동상 얼굴에 수엽을 삽입시키기 위해 구멍을 2만개 정도 뚫어야 했다.     입력 2021.11.2.CNN 원문 2021.11.2.   편집자 주: CNN 연재물에는 흔히 우리가 게시하는 약력의 여러 나라들과 여러 지역들에서 비롯되는 후원이 따른다. 하지만, CNN은 자사 보도 내용 모든 것에 대해 전면적인 편집 제어권이 있다. 우리의 후원 정책이다.   [시사뷰타임즈] 2020 두바이 박람회장으로 이르는 주요 입구들 중 하나에서 방문객들을 반기는 것은 알리프인데, 이것은 애러빅 (아랍어) 앨퍼빗 (알파벳) 중 첫 글자들을 따서 이름을 지어 이동성 박람회에 헌정됐다. 곡선미가 있는 바깥 면의 구조는 충분히 인상적이지만, 이곳은 훨씬 더 눈길을끄는 광경을 숨기고 있는바: 역사적 탐험가인 3명을 거인으로 만들어 놓은 모습이 영화 “반지의 제왕” …

    • SVT
    • 21-11-02
    • 593
  • 일본의 수수께끼 같은 ‘어틀랜티스’ 에 숨어 있는 진실
  •     [BBC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11.1.BBC 원문 2021.3.30.   [시사뷰타임즈] 일본의 요나구니 섬 바닷가 해안 밑에는 수수께끼 같이 형성된 일련의 바위들이 놓여있다. 거의 35년 전에 이것을 발견한 이후로, 괴상하게 대칭적인 형태 및 ‘요나구니 기념물’ 의 구조물들이 이것들의 기원에 대해 맹렬한 논의가 있게 해왔다.   이 구조물들의 특이한 형태들은 수천 년전 자취를 감춘 일본 문명에 의해 조각돼온 것일까, 아니면 그저 단순히 깊은 바닷가 밑에 있는 자연적 지리학의 놀라운 사례일까?   영상: 나오또모 우메와까※ 어틀랜티스 (아틀란티스): 플라톤의 저작 ‘티마이오스’ 와 ‘크리티아스’ 에 나오는 전설상의 섬이자, 그 섬에 있던 국가를 말하는데 강대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애씬 (아테네) 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계를 …

    • SVT
    • 21-11-01
    • 556

[ 시사 View 社說 ]

윤석열, 급히 휴가 … 한국의 K9 천둥 자주포美 전직 관료들 "펠로시 만나지 않은 尹, 미국 모욕한 ... 더보기

[ SVT 기획 탐방 ]

2021 강경젓갈 축제...젓갈만 파는데 엄청난 점포 크기 입력 2021.9.22. [시사뷰타임즈]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에 있는 ‘강경 젓갈 골목’ 은 우리... 더보기

[ SVT 여행 Travelling ]

中 거대 수수께끼 샤오자이 티안켕 지하 빗물침식 구멍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2.8.10.BBC 원문 2022.8.9. [시사뷰타임즈] 중국 휑지에 군 오지... 더보기

[ Autos ]

스쿠터 소환: 인도의 테슬라 2륜차 산업 강타 크리쉬나 자이스왈은 평소대로 한 바퀴 돈 뒤 주차한 것 뿐이었는데 폭발하며 화재에 휩싸... 더보기

[동물의 왕국]

오데르 강: 물고기 수천 마리 죽음 둘러싼 수수께끼 독일-폴런드 강에서 물고기 수 톤 분이 죽은 채 발견됐다[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 더보기

[ 기묘한 구름-멋진 구름 ]

흉악하고 끔찍한 모습, 초거대 화산재 구름 BBC 방영 영상 중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4.11. [시사뷰타임즈] 라 소우프리에... 더보기

[ 교·통·사·고 ]

크로에이셔 버스 추락: 폴런드 순례자 12명 사망, 31명 부상 추락 현장의 비상 요원들. 이 버스는 도로변 배수로 속에 추락했다. IMAGE SOURCE,GETTY IMAGES 입... 더보기

[엽기-진기-명기-호기심]

걸그룹 EXID 하니의 핫팬츠 [사진-마이데일리] 13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 '케이... 더보기

[성인남녀 이야기]

근황 . Cross_X [39.xxx.xxx.xxx] 더보기

[여자레걸 · 남자육체미]

모델 '비키니 화보 포즈' http://osen.mt.co.kr/article/G1110406704 [사진 모두 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