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일본의 수수께끼 같은 ‘어틀랜티스’ 에 숨어 있는 진실


 

 



[BBC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11.1.

BBC 원문 2021.3.30.

 

[시사뷰타임즈] 일본의 요나구니 섬 바닷가 해안 밑에는 수수께끼 같이 형성된 일련의 바위들이 놓여있다. 거의 35년 전에 이것을 발견한 이후로, 괴상하게 대칭적인 형태 및 요나구니 기념물의 구조물들이 이것들의 기원에 대해 맹렬한 논의가 있게 해왔다.

 

이 구조물들의 특이한 형태들은 수천 년전 자취를 감춘 일본 문명에 의해 조각돼온 것일까, 아니면 그저 단순히 깊은 바닷가 밑에 있는 자연적 지리학의 놀라운 사례일까?

 

영상: 나오또모 우메와까


어틀랜티스 (아틀란티스): 플라톤의 저작 티마이오스크리티아스에 나오는 전설상의 섬이자, 그 섬에 있던 국가를 말하는데 강대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애씬 (아테네) 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계를 정복했다고 말한다.



 

-영상에서-

 

 

기하찌로 아라다께. 요나구니 기념물 발견자: “여러분들은 소름이 돋는다는 느낌을 알고 있습니까? 머리털은 곤두섰고, 전신에 소름이 돋았었는데, 압도적인 것이었습니다.”

 

 

화면: 일본 어틀랜티스의 숨은 진실

 

 

기하찌로 아라다께. 요나구미 기념물 발견자: “대략 35년 전, 잠수할 지점을 찾고 있는 동안, 순전히 우연의 일치로 난 이곳과 마주치게 됐고, 발견했을 당시 매우 기분이 들떠 있었습니다. 이곳을 발견한 후, 닌 이곳이 요나구니 섬의 보물이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비밀로 했고, 우리 직원들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면해설: 기하찌로 아라다께가 요나구니 기념물을 발견한 뒤, 류뀨 대학교 마사아끼 기무라가 이끄는 과학자들 한 무리가 바다 밑에 있는 이 수수께끼 같은 바위 형성물들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마아사끼 기무라, 류뀨 대학교 교수: “이것의 기원과 동떨어진 채 순선히 자연적인 것이라고 설명하기는 매우 힘들다고 생각하는바, 이 구조물들에 영향을 미친 사람의 손길에 대한 아주 많은 증거 때문이다.”

 

기하찌로 아라다께. 요나구니 기념물 발견자: “류뀨 대학교의 데루아끼 이찌이 및 마사아끼 기무라 교수들은 모두 나와 함께 조사에 착수했던 사람들입니다. 이찌이 교수는 내게 좀 수수께끼 같은 것을 발견했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자연적인 것이라고 선포해야하는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것이라고 해야하는지? 의 문제였던 겁니다. 두 교수 분 모두 힘든 설명을 했고, 장점은 예를 들면, 내가 이곳을 인공적인 것이라고 믿게 만드는 것은 나선형 계단입니다.”

 

겐조 와따나베. 전문 잠수부: “나를 요나구니로 처음에 가게 만들었던 것은 만일 이곳이 고고학적이 장소라고 지명을 받는다면, 우리들은 더 이상 이곳에 갈 수가 없게될 것이라는 소문 때문이었는데, 그래서 난 내가 아직도 할 수 있을 때 가봐야겠다고 작정을 한 겁니다. 나와 가까운 잠수부들 한 무리와 함께 우린 모두 이곳에 가기 위한 휴가를 얻었습니다.”

 

이곳을 보고 나서, 인공이 아니라고 생각할 일은 전혀 없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반듯하고 평평한 구조물 모두가 그러했습니다. 다른 모양의 표면들이 너무도 많고 대칭 형태도 너무도 많아 난 정말이지 압도당했습니다. 난 이것은 분명히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했습니다. 이곳은 당시 사람들이 어떤 종류의 도구를 사용했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만들었습니다. 너무 신비롭습니다. 하지만, 교수분들이 자신들이 연구한 것에 대해 토론하는 것을 들어보니. 이곳이 자연적인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지만, 내 솔직한 생각으로는 이곳은 인공이라고 진실하게 믿습니다.”

 

화면해설: 많은 지질학자들이 요나구니의 수수께끼 같은 구조물에 대해 연구를 해보고 대개는 특이한 자연 형성물이라고들 했다.

 

라벗 샥, 보스턴 대학교: “이곳의 바위군은 수도 없이 평행적으로 맞춰져 있고 수직정으로 접합되면서 십자 형태로도 돼있다. 이러한 접합점들은 자연적인 것이다.”

 

다까유끼 오가따, 류뀨 대학교: “요나구미 풍광을 내가 처음 본 것은 2016년에 였습니다. 이곳을 처음 본 뒤, 이곳 바위들의 형성 형태가 육지상의 그것들과 유사하다는 것을 즉각 알게됐습니다. 해저에 있는 바위 형성 형태에도 감명을 받았었는데, 이것은 바다 표면 위에 있는 육지에서부터 계속되어진 것입니다. 난 여러 곳을 연구하며 많은 현장 작업을 해왔지만, 육지에서부터 해저로 이어져 있는 형성물을 본 건 처음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전엔 이런 걸 본적도 없었고, 그게 정말로 감명받은 한 가지 이유였습니다. 요나구니 풍광이 인공이라고 믿는 분들도 일부 있고, 자연적인 것이라고 믿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 개인젂으로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인공이라고 믿는 한 분은 마사아끼 기무라 류뀨 대학교 교수인데, 그러나 그는 그 어떤 과학적 증거도 없이 그렇게 믿으며 어떤 자료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요나구니와 유산 형성물이 육지에도 충분이 있으며 이것도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하지만, 난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요나구니 기념울을 조사하기로 지정받은 모든 지질학부의 사람들은 이곳이 인공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마꼬또 오즈보, 류뀨 대학교: “사람들이 요니구니 기념물을 인공이라고 믿을 수 있는 한 가지 이유는 대칭적인 모습과 형태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건 자연적으로 형성돼 있는 이곳과 비슷한 다른 풍광을 보면서도 간단하게 설명됩니다. 우린 종종 잠수부들이 요나구니는 아주 수수께끼같은 곳이라고 말하는 걸 듣습니다.

 

화면해설: 요나구니 기념물이 잃어버린 문명의 징후가 아닐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잠수해 본 경험을 빼앗아 가진 못알 듯하다.

 

기하찌로 아라다께. 요나구미 기념물 발견자:: “요나구니가 여름철 동안 최고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곳을 처음 발견했던 이후로 하나도 변한 것이 없습니다.




 

The truth behind Japan's mysterious 'Atlantis'

 

30 MARCH 2020|NATURE

 

Beneath the coastal waters of the Japanese island of Yonaguni lies a series of mysterious rock formations. Since its discovery nearly 35 years ago, the strangely symmetrical shapes and structures of the 'Yonaguni Monument' have led to fierce debate over its true origins.

 

Could the odd shapes of this structure really have been carved by a lost Japanese civilisation many thousands of years ago, or is it just a stunning example of natural geology deep beneath the sea?

 

Video by Naotomo Umewaka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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