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셔닉스: 한국, 홍수 대비 ‘떠있는 도시’ 계획 승인


해안가의 대도시 인근고요하고 비바람 걱정없는 곳에 자리잡은 오셔닉스 시는 바다 위에서의 인간 삶에서 적응 가능하고지속가능하며크기 조정이 가능하고 가격도 적절한 해결책이다언급: BIG 무료제공

 

 

입력 2021.12.11.

CNN 원문 2021.12.10.

 

[시사뷰타임즈한국의 부산 시가내년부터 최초의 이웃이 들어설 작품인야심차고 새로운 해양 정착촌 계획을 승인했다.

 

서로 간에 연결된 일련의 기반 구성돼 있는 채로 제시된 이 떠 있는 도시” 는 1만 명이 살 수 있는 충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계자들은 말하는데상승하는 해수면이 가하는 위협에 노출된 해안가 지역에 극단적 해법을 제공하고 있다.

 

설계사건축가 그리고 공학기사들의 공동 작업물인 오셔닉스’ 특별계획은 홍수에도 끄떡없는” 것이라며 2019년에 첫 선을 보인 것이었고조직자들은 그때 이후로 떠있는 집 원형을 지을 곳을 물색해 오고 있는 중이다지난달이 단체는 부산시 및 유엔 도시 개발국인 유엔인간거주본부 (UN-Habitat: Human Settlements Programme와 합의문을 체결하고 한국 해안 앞바다에 최초의 떠있는 이웃을 유치하기로 했다.

 

여러 공장에서 조립식으로 나오며 현장으로 끌어오는 이 제시된 기반들은 바닷물에 따라 오르내리게 된다. 5 에이커 (약 4,050약 1,227단위로 돼 있는 이웃 마을들 각각은 최대 7층 높이 건물도 포함된 건물에 300명이 거주하도록 설계 됐다.

 

궁극적으로 이 공동체들은 보도와 자전거 로를 통해 더 큰 공동체로 연결시킬 수 있다설계를 주도하고 있는 덴맑 (덴마크건축회사 비자르케 인겔스 그룹 (BIG) 에 따르면이웃 주민들은 중심부에 있는 항구 주위에 군집함으로써 1,650명이 사는 더욱 큰 마을을 형성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마을들은 그 이후 -이론 상음식점들 및 함께 일하는 공간에서부터 도시 농장 및 여가 시설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완벽히 갖춰져 있는 1만 명 거주 대도시 -오셔닉스 도시라고 명명된로 더욱 넓게 결성될 수도 있다.

 

부산시가 자리잡고 있는 한국 남부의 해안선은 상승하고 있는 해수면에 특히 취약한 것으로 여겨진다그린피스 한국은 지난해 이 도시의 유명한 해변인 해운대가 2030년 쯤에는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경고를 했다고 한국 현지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영향은 이미 느껴지고 있는 중인바 - ‘지속가능성’ 이라는 저널의 한 연구 결과에서는 2020년까지 지난 10년 동안에 한국 어느 도시 보다도 더욱 심한 홍수 피해를 겪었음을 알게 됐다고 했다.

 

 

폐기물 재활용 체제

 

 

제시돼 있는 정착촌은 스스로 지속가능한” 것으로 구상돼 있는데주민들은 자신들이 필요한 먹거리와 에너지를 폐기물 재활용 체제 -따라서 버리는 폐기물이 전혀 없는로 스스로 생산할 수 있다.

 

인근 마을들은 공동 농장수중재배식량 시설 및 퇴비 정원이 갖춰져 있도록 설계돼 있을 것이고한편 해산물 농장도 정착촌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에 자리잡을 수 있다.

 

사람이 살지 않는 터전에는 떠있는 풍력발전기와 태양열 전지판이 설치될 수도 있고 아니면 새로운 건물 건설에 필요한 대나무 재배에 이용될 수도 있다.

 

BIG가 제시하는 도시 계획은 현지 처리장 및 빗물 수거/저장 체제로써 깨끗한 물 생산도 책임을 진다건축가들은 일련의 전기 차량들 -수중익선 (水中翼船배가 속력을 내면 물 위로 떠올라 날아가는 배수상 택시에서부터 태양열을 동력으로 하는 거룻배에 이르기까지로 이웃 마을들과 이 수상 도시의 다른 지역 및 본토 사이를 연결한다는 구상도 해왔다.

 

오셔닉스 공동설립자인 이타이 마다몸베 (는 전자우편을 통해 부산의 원형 이웃은 2025년까지 사람들이 이 정착촌 안에 거주하는 완전한 곳이될 것이라고 했다마다몸베는 이 특별계획은 현재 다른 나라 정부 10곳과 부산에서 개발된 기술을 배치하는 것에 대해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부산 시장 박흥준은 성명에서이 합의문을 환영하면서 연안 도시들이 복잡한 변화를 직면하는 상황에우린 사람들자연 그리고 기술이 공존하기 위해 어느 곳이 가능할 것인지 새로운 전망이 필요하다.” 고 했다.

 

유엔 인간거주본부장 마이무나 몬드 샤리프는 한편 부산시가 원형 마을 위치로 이상적” 인 곳이라고 했다.

 

언론 보도자료에서는 그의 말을 인용하여 지속가능면서도 떠있는 도시들은 우리가 이용 가능한 기후적응전략 무기고 속의 일부이며바닷물과 싸우는 대신바닷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함을 알게 해 준다.” 고 했다




South Korea green-lights plans for flood-resistant 'floating city'

 

Published 10th December 2021

 

Located in calm, sheltered waters, near coastal megacities, OCEANIX City will be an adaptable, sustainable, scalable and affordable solution for human life on the ocean. Credit: courtesy BIG

 

Written by Oscar Holland, CNN

 

The South Korean city of Busan has green-lit plans for an ambitious new ocean settlement, with work on the first neighborhood set to begin next year.

 

Comprising a series of interconnected platforms, the proposed "floating city" could eventually accommodate 10,000 people, according to its designers, offering coastal areas a drastic solution to the threat posed by rising sea levels.

 

The Oceanix project, a collaboration between designers, architects and engineers, unveiled plans for a "flood-proof" city in 2019 -- and organizers have since been looking for somewhere to build prototypes. Last month, the group signed an agreement with Busan and UN-Habitat, the United Nations' urban development agency, to host the first of its floating neighborhoods off South Korea's coast.

 

Prefabricated in factories and then towed into position, the proposed platforms will rise and fall with the sea. Each of the five-acre neighborhoods has been designed to house 300 people in buildings up to seven stories high.

 

Building rooftops fan out to provide shaded terraces below.

Building rooftops fan out to provide shaded terraces below. Credit: courtesy BIG

 

Ultimately, these communities could be arranged into larger networks, connected via walkways and bicycle paths. According to Bjarke Ingels Group (BIG), the Danish architecture firm leading the design, the neighborhoods could be clustered around a central harbor to form larger 1,650-person villages.

 

Plans unveiled for high-tech '10-minute city' in Seoul

 

These villages could then, in theory, join to form a wider 10,000-person metropolis -- dubbed Oceanix City -- complete with everything from restaurants and co-working spaces to urban farms and leisure facilities.

 

South Korea's southern coastline, where Busan is located, is considered especially vulnerable to the impact of rising sea levels. Greenpeace Korea last year warned that the city's famous Haeundae Beach could disappear by 2030, according to local media reports.

 

And the impact is already being felt -- a study in the journal Sustainability found that the city experienced worse flood damage than anywhere else in South Korea in the 10 years up to 2020.

 

The proposed city can organically transform and adapt over time, evolving from a neighborhood of 300 residents to a city of 10,000. Credit: courtesy BIG

 

Closed loop systems

 

The proposed settlement has been envisaged as "self-sustaining," with residents able produce their own food and energy in "zero waste closed-loop systems."

 

Neighborhoods will be designed with communal farms, aquaponic food-growing facilities and compost gardens, while seafood farms could be situated in the surrounding waters.

 

Uninhabited platforms could meanwhile host floating wind turbines and solar panels, or be used to grow bamboo for the construction of new buildings.

 

BIG's proposed urban plan accounts for the production of fresh water, too, with on-site treatment plants and systems for collecting and storing rainwater. The architects have also envisaged fleets of electric vehicles -- from hydrofoil water taxis to solar-powered ferries -- connecting the neighborhoods with other parts of the city and the mainland.

 

Oceanix co-founder Itai Madamombe said via email that the first prototype neighborhood in Busan will complete, with people living in it, by 2025. She added that the project is currently in discussion with 10 other governments about deploying the technology developed in Busan.

 

Beneath the platforms, biorock floating reefs, seaweed, oysters, mussel, scallop and clam farming could clean the water and accelerate ecosystem regeneration, designers say. Credit: courtesy BIG

 

In a statement, Busan's mayor Park Heong-joon welcomed the agreement, saying: "With the complex changes facing coastal cities, we need a new vision where it is possible for people, nature and technology to co-exist."

 

The director of UN-Habitat, Maimunah Mohd Sharif, meanwhile described Busan as the "ideal" location for the prototype.

 

"Sustainable floating cities are a part of the arsenal of climate adaptation strategies available to us," he is also quoted as saying in a press release. "Instead of fighting with water, let us learn to live in harmony with it."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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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흐크 드 트리옴프 (개선문), 왜 천으로 감싸놓았나?
  • 작고한 크리스도와 장-클로다에게 졍의를 표하기 위한 사후 예술 특별계획으로 파리의 개선이 천에 감싸여있는 것이 보인다. Julien Mattia/Anadolu Agency via Getty Images[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9.20.n p r 원문 2021.9.17.   [시사뷰타임즈] 개선문 (아흐크 드 트리옴프) -파리시 더 에투알에 있는 우명 관광 명소- 오늘 (17일) 천으로 가려졌는데, 작고한 예술인들인 크리스도와 장 클로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다.   문화를 담당하는 파리시 부시장 카리나 홀랑드에 따르면, “이 작업은, 감각적이고 대중적이자 기념비적인 표시” 라고 한다.   이 특별계획의 공식 영어 명칭은 ‘감싸놓은 아크 디 트리옴’ 이지만, 프랑스어로는 이것을 ‘라흐키 더 트리옴프 엄패끄티’ 라고 부르는데 - “포장됐다” 는 단어를 사용한다.   일시…

    • SVT
    • 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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