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캐나다 북극: 거의 항상 얼음낀 수수께끼 분화구 호수


퀘벡 주 핑구알루잇 분화구 항공촬영 전경 mage credit: Stocktrek Images/Getty Images 140만 년전에 형성된 이 유성 분화구는 직경이 무려 3.5km이며 1년에 6~8주를 빼고는 항상 얼음이 끼어있다. Credit: Phoebe Smith


 


: 휘비 스미스

 

입력 2022.4.10.

BBC 원문 2022.4.4.

 

 

이누엣 족에게는 수정같은 눈으로 알려져 있는 핑구알루잇 분화구는 한때, 금강석 (다이어먼드) 을 찾는 탐광자들의 목적지였다. 그러나 진짜 보물은 이 호수의 깊은 물이 말해주는 이야기들이다.

 

 

[시사뷰타임즈] 비행기는 오른 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진 채로 날았다. 우리가 처음 활주로 -활주로라기 보다 차라리 울퉁불퉁한 땅이 북극 통토 지역에 짧게 쭉 뻥어있는 것이지만 활주로 역할을 하고 있는- 에서 천천히 나아갈 때, 경보음이 울렸고, 비상 출구 위쪽에 있는 등들이 빨간 색 섬광으로 번쩍였고 엔진 소리는 으르렁 거리고 포효를 하며 주 조종실로 되돌아 와서 조종실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내 위장이 꿈틀거렸다.

 

누나빅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지역인 퀘벡 주 최북단에 소개받는 신나는 일이었다. 캐나다 주 상단 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캘러포녀 주보다 크며 대영제국 크기 두 배- 운가바라고 알려진 반도의 다 닿고 헤어진 가장자리로 돼있는데, 사람들은 대부분 이곳이 존재하는지 조차도 모른다. 그러나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


1950년으로 되돌아 가 보면, 이 지역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대서특필됐었으며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정해져 있었다. 황량함이나 인간이 만든 구조물 때문에가 아니라, 내가 그 지역 상공 위를 현재 날아가고 있고 활주로에서 또다른 사진을 찍으려는 핑구알루잇의 눈에 띄는 땅 특징 때문이다.

 

누나빅 관광의 이 특별계획 진행자 이사벨레 두보이스는 이 분화구 이름은 이누잇 말로 대단히 추운 날씨 때문에 생긴 피부 흠집 또는 뾰루지들이라고 설명했는데, 두보이스는 전에는 겨울에 눈으로 덮여있는 경치만 있을 때 이 분화구에 와 봤었던 사람이다.

 

난 우리가 두 번째로 착륙을 해보려는 것에서 시선을 돌리려고 비행기 창문 밖을 내다보면서 별명이 얼마나 적절한 것인지 생각했다. 이곳 동토 지역은 쪼개지고 미세하게 갈라진 틈 때문에 마마 자국 같은 구멍이 나 있고 물이 약간 담긴 오목한 곳들이 있다. 하지만 수없이 움푹 들어간 곳들 중에서도 우리가 들어온 이름이 붙어 있는 이 분화구는 상당히 돋보인다.

 

지름이 거의 3.5km에 이르고 둘레 길이는 10km를 훨씬 넘는 이 분화구가 눈에 띄는 것은 크기 때문 만이 아니라, 대칭 때문이기도 하다. 거의 완벽하게 원형이고 물로 가득차 있는 이 분화구는 어느 거인이 내버린 화장용 원형 거울인 것 같았고, 우리가 타고 있는 조그만 쌍둥이 수달 (트윈 아터; Twin Otter) 비행기가 물 속에 비치고 있었는데, 아주 작은 먼지 하나 물에 찍힌 것애 불과한 듯 보였다.

 

몇 번을 땅에 부딪히고, 더 많은 경고등을 보며 갑작스레 극정으로 정지하면서 우린 착륙했는데, 이 특이하고 매력적인 곳에서 불과 2~3km 거리에 내린 것이었다. 우린 마나르술릭 야영지에서 묵었었는데, 이곳은 테양열 전기를 쓰는 오두막 5곳과 캐나다에서 가장 오지 국립공원들 중 하나인 핑구알루잇 국립공원에서 모험을 하려면 누구나 이용하는 공식 기본 야영소가 모여 있는 곳이었다.


우린 비행기 짐을 풀고 -이곳에는 짐꾼들이나 직원들이 없으므로- 훈훈한 오두막 속에 있기로 한 뒤, 난 삐에르 필리 -프랑스의 문화 지리학자이며 인류학과 캉기크수주아크 (누나빅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정착촌이자 이 지리학젹 경이오 이르는 관문) 주민들에 대해 관심이 많은- 와 잡담을 했다. 필리는 40년 전, 퀘벡 주 이 지역에의 임무를 부여받고 내키지 않게 보내진 것이었는데, 현지 여자와 함께 이 지역에 사랑이 빠졌고 아예 떠나지 않았다.

 

필리는 내게 흑백 핑구알루잇 사진 한 장을 보여주었다. 이곳을 목격한 미 공군 장교가 1943620일에 찍은 사진이었다. 그 장교가 이 사진으로 뭘 해야 했는지에 대해 내가 궁굼해 하자, 필리는 이 분화구에 대해 좀 더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곳은 2차 세계 대전 동안, 같은 해 서구 세계에서 온 어떤 사람에게 처음으로 알려졌는데, 당시 전투기 조종사들이 이 분화구를 봤고 비행에 도움이 될 이정표로 이용했다. 그러나 2차 대전이 끝나서야 이들 말로 나머지 세계가 이 분화구에 대해 알게됐다.” 고 했다.

 

1950, 이들이 그렇게 했을 때, 이 분화구에 빠져 최초로 넋이 나간 사람들 중 한 명이 바로 후렛 W 찹이라고 불리는 온타리오 출신 탐사자였다. 찹은 이 이정표 같은 분화구가 화산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확신했었는데, 이 말은 이 분화구 안에 금강석 (다이어먼드) 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였다. 찹은 당시 온타리오 발물관장에게 조언을 요청했다. 똑같이 이 분화구에 사로잡혀 있었던 빈이라는 박사는 찹과 함께 이곳으로 와서 조사 -핑구알루잇이 찹 분화구로 잠시 알려졌었던 이유가 바로 이것- 했지만, 화산설은 결국 폐기됐다.

 

필리는 이제우린 의심의 여지 없이 이것이 유성으로 인한 분화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했는데, 핑구알루잇에서 대략 2.5km 거리에 있는 마나술맄 호수에 해가 지기 시작할 때였으며 이 분화구 가장자리를 휘황찬란한 분홍색 수평선 상의 (빛에 비춰보았을 때라야 보이는) 투명 무늬처럼 희미하게 만들어 놓고 있었다. “내일이면 우리가 이곳을 보게 돼 있소.” 라고 그가 말했다


그 다음 날은 해가 뜰 때 커다란 바위 조각들이 덜그덕 거리는 사이를 거니는 것으로 시작했다. 필리는 이런 바위 조각들 중 일부는 커다란 화강암 및 부서진 기반암 (마지막 빙하기 동안 결정된 빙하작용의 유적) 이고; 나머지 다른 바위들은 충격으로 녹으면서 형성된 결과라고 설명해 주었다. 후자는 검정색 잉크처럼 검으며 조그만 구멍들로 뒤덮여 있는데, 충돌로 열기와 압력이 있는 동안 액화되어 보글보글 거품이 나는 속에 있던 광물질이 었다는 증거였다.

 

이어 필리는 우리가 가장자리의 테두리를 오르고 있는 동안 그 충격은 150만 년 전에 있었다.” 고 밝히면서 이 분화구의 넓이와 깊이 -대략 400m- 를 보면, 유성의 충격은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보다 8,500배나 더 강했을 것으로 추산된다.” 고 했다.

 

그러한 사실은 괄목할 만한 것이었다. 그러나 마침내 분화구 가장자리에 올라 입을 벌리고 있는 핑구알루잇 구멍 -7월이 되고 있음에도 이 분화구의 호수 내부에서 호수 를 차지하고 막처럼 형성되어 있는 얼음으로 반짝이는- 을 내려다보고 있으려니 더욱 경악스러웠다.

 

핑구알루인 공원 관리부장이자 안내자인 마르쿠시에 퀴스직은 물론, 이누잇 부족은 서양인들이 금강석을 찾으러 고이 전부터 알고 있었다.” 면서 이 부족 사람들은 이 호수를 누나빅의 수정 (水晶) 눈이라고 불렀다.” 고 했다.

 

내가 서 있는 곳 아래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싶게 동토 지대처럼 많은 구름들로 점점이 찍혀있는 푸른 하늘이 이라면 흠이었는데, 수정 눈이라는 말이 최상으로 맞는 말인 듯했다.

 

우리가 거친 땅을 지나가며 호수를 한바퀴 돌고 있으려니 필리의 얼굴이 점점 더 생기가 났다. 그는 호수 안에 있는 물의 투명도 -비가 와야만 물을 받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순수한 물이라고 생각되는 (이 보다 더 투명한 물은 일본에 있는 마슈 호수) 에 대해; 이 안에 살고 있는 북극 곤돌매기류 -이 물고기들이 어떻게, 이 호수로 들고 나는 시냇물도 없는데 이곳에 있게된 것인지 과학자들이 아직도 동의를 할 수 없는- 및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사람을 잡아 먹게된 자들에 대해; 그리고 이누잇 족은 물론이고, 또 다른 사람들도 역시 이누잇 족에 앞서 1,000년 전에 이곳을 배회했었음을 보여주는 증거에 대해 말을 했다.


그는 경치가 살아있는 책이라고 하면서 시간을 투자해 읽아 보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이 너무 많다고 했다.

 

최근 몇 년 간, 사람들은 단지 그렇게 하기 위해 오고 있는 중이다.

 

2007, 레인하드 피에니츠 교수가 이끄는 퀘벡의 라발 대학교 연구진이 이 물 밑에 있는 것들의 표본을 얻기 위해 겨울에 찾아왔다. 피에니츠는 이 분화구를 당시 과학적 타임 캡슐이자, 계속 많은 것을 배우고 있음에도, 기후 변화에 대한 지난 일화들과 생태계가 압력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적응 했는지에 대한 단서를 밝혀줄 수 있는 곳이라고 했다.

 

나는 분화구의 물가까지 걸어갔는데, 필리가 돌멩이 하나는 집어 들고는 얼어붙은 표면 위로 던져 올렸다. 이렇게 하고 있지 않으면, 고요한 공기는 얼음 파편들이 서로에게 부딪혀 나와 물속으로 빠져들어 가면서 듣기 좋은 소리로 꽉 채워지고 있었다.

 

순수한 H2O를 맛보기 위해 우리들의 병을 채운 뒤, 우린 다시 기지 야영지로 되돌아 갔다. 우리는 딱 한 번 멈췄었는데, 너무도 많아서 숫자를 셀 수가 없을 정도의 캐러부 (카리부; 북미산 순록) 떼가 우리 옆을 지나갔기에 도리 없이 그렇게 한 것이었다. 내가 달에서도 볼 수 있을 만큼 큰 분화구 옆에서 야생동물이 이주하는 장관을 지켜보고 있자니, 내 위장이 다시 한 번 더 꿀렁거렸다.

 

그러나 이번에는 덜컹거리는 착륙 때문에 위가 그런 건 아니었다. 그 대신, 이곳에 금강성이란 것이 전혀 없을 수도 있겠지만, 분화구 표면 불과 몇 미터 밑에는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여러 이야기들과 과학적 계시들의 재산이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An icy mystery deep in Arctic Canada

 

(Image credit: Stocktrek Images/Getty Images)

Aerial view of Pingualuit Crater, Quebec

By Phoebe Smith

 

4th April 2022

 

Known as the "Crystal Eye" to the Inuit, Pingualuit Crater was once the destination for diamond-seeking prospectors. But the real treasure is the stories its deep waters can tell.

 

The plane banked to the right, hard. As we took a first sweep at the runway or, rather, the short stretch of bumpy land in the Arctic tundra that would serve as one an alarm sounded, the lights above the emergency exits flashed red and the sound of the aircraft's engines roaring back into action filled the main cabin. My stomach lurched.

 

It was an exhilarating introduction to the far north of Quebec, in a region known as Nunavik. Comprising the top third of Canadian province (larger than the US state of California and twice the size of Great Britain) fringed by frayed edges of a peninsula known as Ungava, most people don't even know it exists. But that wasn't always the case.

 

Back in 1950, this area was splashed across newspapers globally and pegged as the eighth wonder of the world. Not because of the wilderness, and not due to any manmade structure, but because of the distinct land feature I was now flying over enroute to take another shot at the runway: Pingualuit Crater.

 

"The name is Inuktitut for the skin blemishes or pimples caused by the very cold weather," explained Isabelle Dubois, project coordinator for Nunavik Tourism, who had previously only visited the crater in winter when the landscape was covered with snow.

 

I looked out of the window to distract myself from our second landing attempt and thought how apt a moniker it was. The tundra here is pockmarked by cleftsfissures and depressions filled with tiny pockets of water. Yet amid the myriad indentations, the eponymous crater stood out significantly.

 

According to Markusie Qisiiq, the Inuit call the crater the "Crystal Eye of Nunavik" (Credit: Phoebe Smith)

 

With a diameter of nearly 3.5km and a circumference well over 10km, it wasn't only its size that distinguished it, but also its symmetry. Almost perfectly circular and filled with water, the crater seemed as though a giant had discarded a compact mirror on the ground, which our tiny Twin Otter aircraft was now reflected in, appearing as no more than a tiny speck of dust.

 

With a few bumps, more warning alarms and a sudden and dramatic halt, we landed, just a couple of kilometres from the edge of this curio. We would stay at Manarsulik camp, a cluster of five solar-powered cabins and the official base camp of anyone venturing into Pingualuit National Park, one of the remotest national parks in the country. 

 

As we unpacked the plane (there are no porters or staff here) and set ourselves up inside the warm cabins, I chatted with Pierre Philie, a French cultural geographer with a strong interest in anthropology and resident of Kangiqsujuaq (Nunavik's most northern settlement and gateway to this geographical wonder). He was sent begrudgingly on assignment to this part of Quebec 40 years ago, fell in love with it and a local woman, and never left.

 

Philie showed me a copy of a black and white aerial photograph of Pingualuit. It was taken on 20 June 1943 by one of the US Army Air Force officers who spotted it. As I wondered what the officer must have made of it back then, Philie began to explain a little more about the crater.

 

"It was first known to anyone from the Western world that year, during World War Two, when fighter pilots spotted it and used it as a navigational aid. But they didn't share it with the rest of the world until the war was over," he said.

 

Formed 1.4 million years ago, the meteor crater has a diameter of nearly 3.5km (Credit: Phoebe Smith)

 

When they did, in 1950, one of the first people to be mesmerised by it was a prospector from Ontario called Fred W Chubb. He was convinced the landmark was caused by a volcano, which would likely mean diamonds lay within it. He asked the advice of the then-director of the Ontario Museum, Dr Meen, who, equally captivated, journeyed there with him to investigate (it's the reason that for a short time Pingualuit was known as Chubb Crater) but the volcano theory was eventually dismissed.

 

"Now we know beyond doubt that it is a meteor crater," said Philie, as the sun began to set over Manarsulik Lake, located about 2.5km from Pingualuit, leaving the edge of the crater as faint as a watermark on the dazzling pink horizon. "Tomorrow we shall see it." 

 

The next day began at sunrise with a stroll among great shards of rocky clitter. Some, Philie explained, were large chunks of granite and broken bedrock (relics from glaciation during the last Ice Age); others were examples of impactite, formed as a result of melting during impact. The latter were ink black and covered with tiny holes, evidence from when the minerals within liquified and bubbled during the heat and pressure of the collision.

 

Its impact is estimated to have been 8,500 times stronger than the A-bomb dropped on Hiroshima

 

"The impact happened 1.4 million years ago," confirmed Philie, as we ascended the lip of the rim. "Looking at the crater's width and depth [around 400m], its impact is estimated to have been 8,500 times stronger than the A-bomb dropped on Hiroshima."

 

That fact was remarkable. But finally reaching the edge and gazing down on the gaping hole of Pingualuit, where the lake inside sparkled with ice that encrusted two thirds of it despite it being July was even more astounding.

 

Manarsulik camp is the official base camp of anyone venturing into Pingualuit National Park (Credit: Phoebe Smith)

 

"Of course, the Inuit knew about it before the Westerners came to look for diamonds," said Markusie Qisiiq, Pingualuit Park director and guide. "They called it the Crystal Eye of Nunavik."

 

From where I stood, under an impossibly blue sky dotted with as many clouds as the tundra was with "blemishes", that name seemed to fit best of all.

 

As we made our way over the rough ground, circling the lake, Philie became increasingly animated. He spoke about the clarity of the water inside which is fed only by rain and thought to be the second purest water in the world (only more transparent is Lake Mashu in Japan); about the mystery of the Arctic char that live within it which scientists still can't agree on how they got there as there's no streams running in or out, and who have turned to cannibalism to ensure their own survival; and about evidence that shows that as well as the Inuit, another people roamed here too at least 1,000 years before them. 

 

"The landscape is a living book," he concluded. "There is so much we can learn if we take the time to read it."

 

In recent years people have been coming to do just that.

 

In 2007, a team of researchers from Laval University in Quebec, led by Professor Reinhard Pienitz, visited in winter to take samples from beneath the water. Pienitz described it then as a "scientific time capsule" and one that, even as they continue to learn more about it, can reveal clues about past episodes of climate change and how ecosystems adapted under pressure.

 

At a depth of 246m, Pingualuit lake is only ice-free for around 6-8 weeks each year (Credit: Phoebe Smith)

 

I walked to the water's edge, where Philie picked up a rock and tossed it onto the frozen surface. The otherwise silent air was immediately filled with a melodious chime as splinters of ice ricocheted against each other and drifted off into the water.

 

After filling our bottles to taste this pure H2O, we made our way back to camp. We only stopped once, forced to by the passing of an almighty caribou herd in numbers too large to count. As I watched this migrating wildlife spectacle alongside a crater as large as one found on the Moon, my stomach lurched once more.

 

But this time it wasn't caused by a bumpy landing. Instead, it was the realisation that while there may be no diamonds here, there is a wealth of stories and scientific revelations just waiting to be discovered, mere metres beneath the surface.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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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age credit: Briar Jensen)     글: 브라이어 젠센   입력 2022.3.22.BBC 원문 2022.3.9.   [시사뷰타임즈] 뉴질랜드 남부 섬에 있는 한 조그만 호수는 해충 없는 보호구역이며 재건이라는 수확물을 거두고 있는 고립된 섬의 최상의 보물 같은 존재다.   산속에 있는 얼음처룸 푸른 조그만 빙하 호수에서부터 증기가 피어오르고 산성인 화산으로 인한 웅덩이들까지 호수들이 중심 무대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인 뉴질랜드에 비밀 호수 하나가 있다는 것은 믿기가 어렵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 호수가, 관광객 수천 명이 물가에 있는 버드나무 하나 사진을 떼지어 몰려가서 찍는 이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호수들 중 하나에 있는 섬에, 앞에 가린 것이 없이 잘 보이는 곳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뉴질랜드 인 대부분은 아레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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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3-13
    • 1007
  • 경탄스러운 관광 명소, 공공기물파손자들이 외관 훼손
  • 자료사진: 씨썰리의 상징적인 스칼라 데이 투르치 절벽 © Global Look Press / Alexander Poeschel     입력 2022.1.10.RT 원문 2022.1.10.     씨썰리 (시실리아) 의 상징적인 스칼라 데이 투르치 (Stair of the Turks: 터키인들의 계단) 절벽에 붉은 염료가 발라져 있다.     [시사뷰타임즈] 씨썰리 (시실리아) 의 인기있는 관광지 -스칼라 데이 투르치의 흰색 절벽- 가 붉은 색 염료로 이 절벽을 덮어 놓은 알려지지 않은 공공기물 파손자들이 외관을 훼손해 놓자 이틀리 (이탈리아)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스칼라 데이 투르치 -또는 터키인들의 계단- 씨썰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 명소들 중 하나이며, 자국 및 해외 관광객들이 찾아 온다. 이곳은 또한 작고한 이틀리의 작가 안드레아 카밀레리 ‘검사관 몬탈바노’ 에 대한 일련의 책 및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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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10
    • 825
  • 중국 최장 해저 굴길 고속도로 개장
  • 길이 10.79km 타이후 호수 새저 굴길 천장에 설치된 LED 전경 FeatureChina/AP      입력 2022.1.9.RT 원문 2022.1.9.   [시사뷰타임즈] 이 굴길은 2021.12.30. 대중들에게 공개된 43.9km 길이의 장조우-욱시 고속도로의 일부이다. 이 굴길은 샹하이와 쟝수 현의 주도인 난징 사이를 오가는 여행객들에겐 대안으로서의 도시 고속화 도로를 제공한다.   수조우, 욱시 그리고 창조우 등의 도시 고속화 도로를 연결하면서, 이 굴길 고속도로는 타이후 호수 인근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교통 체증 압박을 경감시키기 위헤 지어진 것이지만 동시에 양쯔강 삼각형 지역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경제적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타이후 굴길은 지구촌의 비등한 것들과 어느 정도나 맞상대 할만한 것일까? 현재 사용되고 있는 세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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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09
    • 357
  • 오셔닉스: 한국, 홍수 대비 ‘떠있는 도시’ 계획 승인
  • 해안가의 대도시 인근, 고요하고 비바람 걱정없는 곳에 자리잡은 오셔닉스 시는 바다 위에서의 인간 삶에서 적응 가능하고, 지속가능하며, 크기 조정이 가능하고 가격도 적절한 해결책이다. 언급: BIG 무료제공  입력 2021.12.11.CNN 원문 2021.12.10. [시사뷰타임즈] 한국의 부산 시가, 내년부터 최초의 이웃이 들어설 작품인, 야심차고 새로운 해양 정착촌 계획을 승인했다. 서로 간에 연결된 일련의 기반 구성돼 있는 채로 제시된 이 “떠 있는 도시” 는 1만 명이 살 수 있는 충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계자들은 말하는데, 상승하는 해수면이 가하는 위협에 노출된 해안가 지역에 극단적 해법을 제공하고 있다. 설계사, 건축가 그리고 공학기사들의 공동 작업물인 ‘오셔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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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2-11
    • 810
  • 지구에서 가장 백신화 된 곳: 감염-사망 폭증, 성탄절 행사 취소
  • {자료사진) 2021.6.24. 영국의 해외영토인 지브롤터에 있는 지브롤터 바위 앞에 있는 공항 도로를 사람들이 가로지르고 있다. © Reuters / Jon Nazca     백신 접종 완료에도 감염자 및 사망자 치솟는 사례들       입력 2021.11.17.RT 원문 2021.11.16.   [시사뷰타임즈]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지르롤터가 공식 성탄절 여러 행사를 취소하면서 4주 동안 사람들이 사적 모임을 개최하려는 의욕을 “강력하게” 꺾어버렸다. 지브롤터에서 모임 등에 참여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모두가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다.   지브롤터 정부는 최근 “공식 성탄절 잔치, 공식 환영회 및 이와 유사한 모임들” 이 취소됐다고 공표하면서, 대중들에게 오는 4주 동안 사교적 행사 및 잔치 등을 피하라고 권했다. 실내에서 하던 모임들은 야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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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1-17
    • 811
  • 2020 이동성 박람회 별관 내부: 15m 거인 & 초유명 건축가들
  •  이 거대 동상 얼굴에 수엽을 삽입시키기 위해 구멍을 2만개 정도 뚫어야 했다.     입력 2021.11.2.CNN 원문 2021.11.2.   편집자 주: CNN 연재물에는 흔히 우리가 게시하는 약력의 여러 나라들과 여러 지역들에서 비롯되는 후원이 따른다. 하지만, CNN은 자사 보도 내용 모든 것에 대해 전면적인 편집 제어권이 있다. 우리의 후원 정책이다.   [시사뷰타임즈] 2020 두바이 박람회장으로 이르는 주요 입구들 중 하나에서 방문객들을 반기는 것은 알리프인데, 이것은 애러빅 (아랍어) 앨퍼빗 (알파벳) 중 첫 글자들을 따서 이름을 지어 이동성 박람회에 헌정됐다. 곡선미가 있는 바깥 면의 구조는 충분히 인상적이지만, 이곳은 훨씬 더 눈길을끄는 광경을 숨기고 있는바: 역사적 탐험가인 3명을 거인으로 만들어 놓은 모습이 영화 “반지의 제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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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1-02
    • 580
  • 일본의 수수께끼 같은 ‘어틀랜티스’ 에 숨어 있는 진실
  •     [BBC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11.1.BBC 원문 2021.3.30.   [시사뷰타임즈] 일본의 요나구니 섬 바닷가 해안 밑에는 수수께끼 같이 형성된 일련의 바위들이 놓여있다. 거의 35년 전에 이것을 발견한 이후로, 괴상하게 대칭적인 형태 및 ‘요나구니 기념물’ 의 구조물들이 이것들의 기원에 대해 맹렬한 논의가 있게 해왔다.   이 구조물들의 특이한 형태들은 수천 년전 자취를 감춘 일본 문명에 의해 조각돼온 것일까, 아니면 그저 단순히 깊은 바닷가 밑에 있는 자연적 지리학의 놀라운 사례일까?   영상: 나오또모 우메와까※ 어틀랜티스 (아틀란티스): 플라톤의 저작 ‘티마이오스’ 와 ‘크리티아스’ 에 나오는 전설상의 섬이자, 그 섬에 있던 국가를 말하는데 강대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애씬 (아테네) 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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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1-01
    • 544
  • 대형 태양표면 폭발: 북극광, 미-유럽 대륙서 토요일에 널리 감상 가능
  •  [CNN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10.30.CNN 원문 2021.10.29.   [시사뷰타임즈] 목요일, 대규모 태양표면 폭발이 일어났고 지구에는 토요일에 다다르게 되는데, 강력한 지자기 (地磁氣) 폭풍을 낳으며 나타나는 북극광을 미국 과 유럽 전체에서 볼 수도 있게 된다.   [시사뷰타임즈 주]태양표면 폭발: 태양 표면에서 입자들이 잠시 강력히 폭발하며 일어나는 불꽃이며 강렬한 전자자기장 방사선을 내뿜는데, 테양의 흑점과 연관되어 지구 상에서의 무선통신을 방해하는 원인이 된다.   국립해양대기국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e Administration: NOAA) 은 이 불꽃이 토요일과 일요일에 지구로 와서 충돌하기에 앞서, G3 (강력한 지자기 폭풍 경계 경보) 를 발령했다. 지자기장 폭풍의 규모에는 G1, 즉 미세한 폭풍에서 G5, 극단적인 폭풍까지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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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0-30
    •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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