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볼리비아: 세계에서 가장 위험스런 도로


[위 좌로부터] (Image credit: Harald von Radebrecht/Alamy) 이 통로는 패러과이 1930년대 전쟁 포로들을 시켜 라 파즈와 융가스 및 어매전을 연결시키기 위해 건설한 것이다. (Credit: Streetflash/Getty Images) [아래 좌로부터] 이 국도의 많은 부분들은 폭이 고작 3m이기 때문에, 앞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헤쳐 나가기가 까다롭다. (Credit: James Brunker/Alamy) 64km인 죽음의 도로를 자전거로 타고 가는 것이 최근 몇 년 사이에 으스스한 죽음의 매력 명소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것이 됐다. (Credit: Filrom/Getty Images)

 

 

입력 2022.5.3.

BBC 원문 2022.5.3.

 

 

볼리비아의 악명높은 죽음의 도로를 운전하여 내려가다 보면 소식통 두 명이 매혹, 오해 그리고 논란 등을 수 세기 동안 유발시켜 온 세상으로 여행객들을 데리고 들어가는 바: 코카와 금이 그것이다


 

기사는 아래레서 계속된다

 

 

[시사뷰타임즈] 높이가 4,800m인 콤브레 산길에 도달하면, 트루피 -모르는 사람끼리 함께 타야 하는 택시- 가 소용돌이 치는 안개구음 속으로 빠져든다. 차량 안에서는 마치 우리가 거품 속에 갇힌 것처럼, 이상스러울 정도로 평화롭게 느껴졌는데, 우리가 죽음의 도로 -현지어로 카미노 델 라 무에르테’- 끼고 가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런 상태가 아마도 최상일 것이었다.

 

높은 고도에 있는 앤디스 (안데스) 라 파즈 시에서부터 아열대 지역인 융가스 계곡 및 그 너머의 애머전 (아마존) 강 지역의 저지대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길이 64km인 융가스 도로에는 경사가 매우 급한 3,500m 짜리 내리막 길도 았다. 이 국도의 여러 부분들은 폭이 겨우 3m이고; 일련의 날카로운 모퉁이 길 및 반대편이 안보이는 곡선로들이 있으며; 소형 폭포들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암석 표면 위에 부딪히며 떨어져 내린다. 안전 장애물은 드물게 있고 - 그보다 훨씬 더 흔한 것들은 노변의 성지 (聖地) 들인 바: 하얀색 십자가들, 꿏다발 여러 개, 노랗게 바랜 사진들이 보인다.

 

1990년대 동안, -북미 간 개발 은행이 세계에서 가장 위험스런 도로라고 표현안 이 국도 -대재앙과 같은 차코 전쟁’ (1932-35) 에서의 페러과이 (파라과이) 전쟁 포로들이 건설- 에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사고로 사망했다

 

[시사뷰] 차코 전쟁 (Chaco War): 차코 지방의 국경 분쟁으로 볼리비아와 패러과이 사이에 벌어진 전쟁.

 

트루피는 느릿느릿 기어가다시피 하고 택시 기사는 앞쪽으로 등을 구부리고 마치 시력 검사라도 하듯 이도적으로 운전대 너머를 뚫어져라 응시하는데, 갑자기 햇빛 속으로 나왔다. 창문 밖은 거의 수직인 1,000m 절벽이고, 한편 반대편에선 오토바이 한 대가 쌩하고 지나갔는데, 우리가 탄 택시의 측변 거울을 스치고 갔다. 바로 앞쪽에는 자전거 타는 사람 3인조가 분화구 크기로 도로에 움푹 패인 곳을 조심조심 헤쳐가고 있는데: 우회 도로가 가장 위험 스런 구간 주위에 건설돼 있긴 하지만, 이 도로가 죽음과 연관되며 으스스하다는 평판은 이곳을 관광명소 정도로 만들어 놓았으며 이곳에서 택시를 타고 내려가 보길 열렬이 원하는 여행객들을 꾸준하게 끌어들이고 있다.

이 통로는 또한 강력한 연관 내용들을 지닌 채 간과됐던 지역으로 가는 관문이기도 하다. 융가스 -토속어로 따스한 땅들이라는 뜻인데, 토속어 아이마라 어는 볼리비아 인들 1,700만 명 정도가 이 말을 씀- 는 비옥한 곳이며, 앤디스와 애머전 사이에 있으며 괄목할 정도로 다양한 생물종이 변화되는 지역이다. 이 두 지역은 매혹과 존경, 오해롸 논란을 유발시켜 온 두 가지 천연 자원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는 바: 코카 -코케인 (코카인) 이 추출되는 나무- 와 금이 그것이다.

 

죽음의 도로에서 2시간 동안 있은 뒤, 우리는 한때 금 채굴 중심지였고, 현재는 나른한 휴양 도시인 코로이코로 들어가 차를 세웠다. 에머럴드 빛 녹색 경사면에 쐐기처럼 밖혀있는 이 도시는 기후가 아늑하며 돌아가며 물결 무늬처럼 돼있는 언덕들의 전경을 볼 수 있고 먹고, 마시고 그리고 잠잘 만한 좋은 가치가 있는 곳이다. 코로이코는 떠나기기 힘든 곳이지만, 신경을 고문당하는 여정에서 회복하며 하루를 보낸 뒤, 난 이 지역이 어떻게 현대적인 볼리비아 형태를 갖추도록 도와 왔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주위를 줄러싸고 있는 시골지역으로 향했다.

 

 

코카는 천년 동안 많은 남미 국가들의 문화의 중싱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강우량이 융가스를 만들어 왔으며, 농업의 중심지인 앤디스 산맥의 동쪽 경사면을 끼고 펼쳐져 있다. 십자길로 나있는 무역로이며 한 대 라마 대상들이 다녔던 이 지역은 잉카 및 더 앞선 티와나쿠 제국의 빵 바구니였다. 이 전통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리오 코르이코를 향해 몇 백년 된 오솔길을 따라 올라가면서, 난 커피, 버내너 (바나나), 카사바, 과바, 파파야 그리고 감귤류 과일인 시트러스 등의 나무가 심어져 있는 비탈면을 지나갔다. 그곳에는 가지가 얄상하고 잎이 타원형 형태인 관목 식물과 불그스레한 뻐찌인 코가 나무도 있었다.

 

코카는 천년 동안 많은 남미 문화들의 중심이어 왔고, 볼리비아는 남미대륙에서 가장 큰 생산국들 중 하나이기도 하며, 땅 수백 를 이 작물에게 바치고 있는데, 이 작물 중 가 융가스에서 난다. 바이타민과 광물질리 많고, 잎사귀는 부드러운 흥분제 역할을 하며 고도로 인한 병을 상쇄시키며; 굶주림, 갈증 그리고 피곤함을 피하게 하고; 소화를 돕고 통증을 진압하기까지 한다. 8천년이나 되는 긴 기간 동안, 코카는 조욕적 의식에 스였고, 의약품, 퉁화 그리고 사교적 윤활제로도 쓰인다.

 

스페인 사람들은 처음에 코카를 악마시 했다. 그러나 광산 및 집단 농장에서 강제로 힘들게 수고를 해야 했던 토착민들에 대한 유익한 효과를 깨달은 뒤 식민지 당국자들은 마음에 변화를 일으켜 이 작물을 상업화했다. 코카에 대한 관심은 이 남미 대륙 너머에서도 서서히 커졌다. 최초 영어로 이 작물에 대해 언급한 것은 런던 사람 에이브러햄 코울리의 1662년 시인 코카의 전설이라고 생각되는 바:

 

놀라운 영양을 지닌 잎을 천부적으로 갖고,

그것의 즙은 위장에서 성공적으로 받아들이고

오랜 굶주림과 오랜 노동을 지속시킬 수가 있네


19세기 동안, 코카 -그리고 이 나무의 잎의 정신에 작용하는 식물 염기인 코케인- 가 유럽과 북미에서 점점 더 인기가 커지고 있었다는 것이 입증됐고, 여러 음료수, 강장제, 의약품 그리고 기타 다양한 제품들로 나왔다. 이러한 제품들 중에는 빈 마리아니 -코케인이 200mg/리터 이상 함유돼 있는 프랑스 포도주- 도 포함돼 있었다. 여러 광고들은 코케인이 몸과 뇌의 생기를 되찾게 한다고 주장했고 애호가들 중에는 발명가 타머스 에디슨, 율리시스 S 그랜트, 에밀 졸라 그리고 교황 레오 13(이 교황은 홍보 포스터에까지 등장했다.) 등이 포함돼 있었다.

 

미국 조지아 주에서, 빈 마리아니와 같은 제품들의 성공은 약사이자 미국 남부군 병사 좐 펨버튼에게 영감을 주어 펨버튼의 프랑스 포도주 코카’ -원래 코케인과 알코홀 (알콜) 은 물론이고 카페인이 풍부한 콜라 견과류 추출물 등의 혼합물을 포함하고 있었음- 를 청조하도록 만들었다. 이 제품은 나중에 코카-콜라로 발전하게 됐던 바: 코케인과 알코홀은 그 이후로 제거된지 오래됐지만, 코케인이 없는 코카 열매 추출물은 아직도 향료로 사용된다.

 

코케인과 코케인 없는 제품들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유럽과 북미에서 합법적이었고, 시그문 (지그문트) 후로이드가 좋아하는 것들이라며 옹호했는데, 그는 이것을 주제로 논문을 몇 편 썼고 스스로에게 실험을 했던 바: 아주 작은 양이 나를 놀라운 기분 쏙에 높은 곳으로 들어 올렸다.“ 고 했다. 그러나 이 약 (마약) 은 인기가 사라지면서, 악과 범죄와 관련이 있게 됐고 결국 세계 많은 지역에서 금지됐는데, 코카도 마찬가지였지만, 코카의 경우에는 볼리비아에선 여전히 합법적으로 남아 있다.


1980년대, 코케인 수요가 다시 치솟자, 미국이 주도하는 마약류에 대한 전쟁이 볼리비아 인근의 차파레 지역을 황폐화시켜 버렸는데, 이곳은 코카 주요 생산지역이 돼있었던 곳이고; 마취제 활동들이 널리 인권 남용의 결과를 낳았는고 이에는 살인, 고문, 자의적 체포 및 구금, 구타 및 도적질이 포함돼 있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코칼레로스 -코카 재배자들이자 대부분이 토착 퀜추아 또는 아이마라 유산을 갖고 있었다- 의 대중적 시위가 열대 코차밤바 시 6개 연방 -코카 재배자들을 대표하는 노동조합- 의 대표인 에보 모랄레스의 융기를 도왔다.

 

사회학자이자 역사가인 실비아 리베라 쿠시카두이가 리베스타 잡지에 적었듯, 코칼레로스는 1999-2000 간의 물 전쟁” -코차참바 시에 있는 물공급 회사를 사유화 하려는 것에 반대하는 봉기- 은 모랄레스의 정치적 상승을 증진시키기도 했던 사건이었다. 다른 풀뿌리 (농민들의) 운동들과 나란히, 이 운동은 결국 아미마라 토착인이자 북--남미 대륙 최초의 토착인 대통령인 모랄레스의 선출을 낳았다.” 일단 집권하자, 그는 코카는 되고, 코케인은 안돼‘ -재배자들에게 특정하게 제한된 터 태에서 코카를 재배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 라고 흔히 지칭되는 정책으로써 미국이 주도하는 코카에의 접근 단절 및 금지접근법으로부터 멀리 거리를 두었다.

 

그러나 이러한 지정학적 교묘한 책략은 내가 코로이코 -마치 밀려오는 조수처럼 잎사귀 가장자리가 말려 올라와 잎사귀를 덮듯하고 있는 울창한 나뭇잎- 밑의 비탈면 속으로 파 들어가 있는 조용한 코카 밭 한복판을 걷고 있자니까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공기를 채우면서 마치 원거리 풍경처럼 느껴졌다.

 

오늘날, 코카는 많은 볼리비가 국민들이 신성한 식물로 여기고 있으며, 국민 이 정기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도 코케인은 불법) 타머스 크리사휘는 그의 저서 코카는 되고, 코케인은 안돼라는 저서에서 코카는 대부분의 분야들, 지역들 그리고 인종들에게 받아들여 진다... 코카는 국가적 관습으로서 최고인 바, 영국인들이 차를 마시는 것과 많이 흡사하다.” 라고 적었다



[계속]

The world's most dangerous road

 

(Image credit: Harald von Radebrecht/Alamy)

(Credit: Harald von Radebrecht/Alamy)

 

By Shafik Meghji

3rd May 2022

 

A drive down Bolivia's infamous "Death Road" takes travellers into a world where two resources have provoked fascination, misunderstanding and controversy for centuries: coca and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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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cresting the 4,800m Cumbre pass, the trufi (shared taxi) plunged into a cloud of swirling mist. Inside the vehicle it felt strangely peaceful, as if we were trapped in a bubble, which was perhaps for the best given we were travelling along the "Camino de la Muerte", or Death Road.

 

Running from the high-altitude Andean city of La Paz to the subtropical Yungas valleys and the Amazonian lowlands beyond, the 64km Yungas Road involves a sharp 3,500m descent. Parts of the highway are only 3m wide; there is a series of sharp turns and blind corners; and mini waterfalls splash down the surrounding rockface. Safety barriers make only a rare appearance far more common are roadside shrines: white crosses, bunches of flowers, yellowing photos.

 

During the 1990s, so many people died in accidents on the highway built by Paraguayan prisoners of war following the catastrophic Chaco War (1932-35) that the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described it as "the world's most dangerous road".

 

The trufi slowed to a crawl and the driver hunched forward, peering intently over the steering wheel as if at an eye test, before we suddenly emerged into the sunshine. Outside my window was a near-vertical 1,000m drop, while on the opposite side a motorbike whizzed past, clipping our wing mirror. Just ahead, a trio of cyclists gingerly navigated a crater-sized pothole: although a bypass has been built around the most perilous stretch, the road's macabre reputation has made it something of a tourist attraction and it attracts a steady stream of travellers eager to ride down it.

 

The route is also the gateway to an overlooked region with powerful associations. The Yungas ("warm lands" in the indigenous language of Aymara, spoken by around 1.7 million Bolivians) are a fertile, remarkably biodiverse transition zone between the Andes and the Amazon, closely linked to two resources that have provoked fascination and reverence, misunderstanding and controversy: coca and gold.

 

The route was constructed by Paraguayan prisoners of war in the 1930s to connect La Paz with the Yungas and the Amazon (Credit: Streetflash/Getty Images)

 

After two hours on the Death Road, we pulled into Coroico, once a gold-mining hub, now a languid resort town. Wedged into an emerald-green slope, it has a balmy climate and panoramic views of undulating hills, along with good-value places to eat, drink and sleep. Coroico is a difficult place to leave, but after spending a day recovering from the nerve-wracking journey, I headed into the surrounding countryside to learn more about how the region has helped to shape modern Bolivia.

 

Coca has been central to many South American cultures for millennia


Rich soils and plentiful rainfall have made the Yungas, which run along the eastern slopes of the Andes, an agriculture centre. Criss-crossed with ancient trading routes once plied by llama caravans, the region was a breadbasket for the Inca and earlier empires such as the Tiwanaku. This tradition continues today. As I hiked along a centuries-old trail towards the Río Coroico, I passed hillside terraces planted with coffee, bananas, cassava, guavas, papayas and citrus fruits. There were also bushy plants with slender branches, oval-shaped leaves and reddish berries: coca.

 

Coca has been central to many South American cultures for millennia, and Bolivia is one of the continent's biggest producers, with hundreds of square kilometres devoted to the crop, two-thirds of which are in the Yungas. High in vitamins and minerals, the leaves act as a mild stimulant and help to offset altitude sickness; stave off hunger, thirst and tiredness; aid digestion and even suppress pain. For as long as 8,000 years, they have been used in religious ceremonies, and as a medicine, currency and social lubricant.

 

The Spanish initially demonised coca. But after realising the beneficial effect it had on the indigenous peoples forced to toil in mines and on plantations, the colonial authorities had a change of heart and commercialised the crop. Interest in coca slowly grew beyond the continent. The first English-language reference is believed to be Londoner Abraham Cowley's 1662 poem, A Legend of Coca:

 

Endow'd with leaves of wondrous nourishment,

Whose juice succ'd in, and to the stomach tak'n

Long hunger and long labour can sustain

 

During the 19th Century, coca and its psychoactive alkaloid, cocaine proved increasingly popular in Europe and North America, featuring in drinks, tonics, medicines and various other products. They included Vin Mariani, a French wine with more than 200mg/litre of cocaine. Adverts claimed it "refreshed body and brain" and fans included Thomas Edison, Ulysses S Grant, Emile Zola and Pope Leo XIII (who even appeared on a promotional poster).

 

Since parts of the highway are just 3m wide, navigating oncoming traffic can be tricky (Credit: James Brunker/Alamy)

 

In the US state of Georgia, the success of products like Vin Mariani inspired pharmacist and former Confederate soldier John Pemberton to create Pemberton's French Wine Coca, which originally included a mix of cocaine and alcohol, as well as caffeine-rich kola nut extract. It later developed into Coca-Cola: while cocaine and alcohol have long since been removed, cocaine-free coca-leaf extract is still used as a flavouring.

 

Cocaine and cocaine-based products were legal across Europe and North America in the late 19th and early 20th Centuries, championed by the likes of Sigmund Freud, who wrote several papers on the subject and experimented on himself: "[A] small dose lifted me to the heights in wonderful fashion." But the drug fell out of favour, became associated with vice and criminality, and was eventually banned across much of the world, as was coca, though the latter remained legal in Bolivia. 

 

As demand for cocaine soared again in the 1980s, the US-led "war on drugs" devastated Bolivia's nearby Chapare region, which had become a major coca-producing area: anti-narcotics activities resulted in widespread human rights abuses, including killings, torture, arbitrary arrests and detentions, beatings and thefts. In response, popular protests by cocaleros coca growers, most of whom had indigenous Quechua or Aymara heritage aided the rise of Evo Morales, leader of the Six Federations of the Cochabamba Tropics, a trade union representing coca growers.

 

As sociologist and historian Silvia Rivera Cusicanqui wrote in ReVista magazine, cocaleros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1999-2000 "water war", an uprising against the privatisation of the municipal water supply company in the city of Cochabamba, an event that also boosted Morales' political ascent. Alongside other grassroots movements, this "eventually led to the election in 2005 ofMorales, an Aymara native, as the first indigenous president in the Americas". Once in office, he swiftly moved away from the US-led eradication-and-prohibition approach to coca with a policy commonly referred to as "Coca yes, cocaine no", which permitted growers to cultivate plots of coca within specified limits.

 

But these geopolitical machinations felt like a distant prospect as I walked through the tranquil coca fields carved into the hillside below Coroico, thick foliage lapping at their edges like an incoming tide, while birdsong filled the air.

 

Much of Bolivia's coca is grown in the Yungas; here, coca leaves are dried in Cruz Loma village near Coroico (Credit: Mathess/Getty Images)

 

Today, coca is considered a sacred plant by many Bolivians, used regularly by a third of the population (cocaine, though, is illegal). In his book Coca Yes, Cocaine No, Thomas Grisaffi wrote: "[Coca] is accepted across most sectors, regions and ethnicitiesIt is best thought of as a national custom, much like drinking tea is for the British." 

 

Eventually, I reached the churning Coroico River, symbolic of another Yungas resource: gold. A so-called "ruta del oro" (golden route) extends for 350km through the region's waterways and into the neighbouring Amazon and has drawn prospectors for centuries. Although the river, stream and creek beds have proved rich in gold deposits, they have never produced enough to sate the appetites of the conquistadors and those who followed in their wake. As a result, countless rumours of lost fortunes and hidden treasures have swirled around the Yungas and neighbouring regions.

 

Many myths are linked to the Jesuits, who through the exploitation of indigenous peoples amassed great wealth in South America before being expelled in 1767 after growing too powerful and independent-minded for the liking of the Spanish crown. What happened to the order's riches soon became a subject of much speculation, little of it tethered to reality.

 

Countless rumours of lost fortunes and hidden treasures have swirled around the Yungas and neighbouring regions.


Percy Harrison Fawcett, an eccentric British explorer who spent years travelling through South America in the early 20th Century, provides a flavour of this gold fever. In his book Exploration Fawcett, he described a story about a "big treasure" buried by the Jesuits in a tunnel near the Sacambaya River, which winds through the southern Yungas. "On learning of their impending expulsionthe [Jesuit] gold was gathered at Sacambayaand it took six months to close up the tunnel,' Fawcett wrote. The six indigenous Bolivians who dug the tunnel and seven of the eight priests who knew of its whereabouts were subsequently killed to protect the secret, he added. (Fawcett himself ultimately disappeared while searching for the supposed lost Amazonian city of 'Z'.) Despite a distinct lack of evidence, this form of tantalising myth has proved remarkably resilient.

 

Cycling the 64km Death Road has become something of a macabre tourist attraction in recent years (Credit: Filrom/Getty Images)

 

Beyond the tall tales, something of a gold rush is underway in parts of the Yungas and the Bolivian Amazon, sparked by the rise in gold prices after the 2007-2008 global financial crisis. Much of the mining is illegal and linked to organised crime, poisoned waterways and increased deforestation, as highlighted in a 2018 report by the Amazon Socio-Environmental Geo-Referenced Information Project, a coalition of civil society organisations.

 

But there was little sign of this back in Coroico. As I sipped a mug of coca tea, waiting for my trufito fill up with passengers for the return journey up the Death Road, the only flash of gold was cast by the setting sun over the knotted Andean foothills, which slowly unravelled as they tumbled down the valley.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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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4-10
    • 245
  • 뉴질랜드, 호수 속에 있는 보석같은 비밀 호수
  • (Image credit: Briar Jensen)     글: 브라이어 젠센   입력 2022.3.22.BBC 원문 2022.3.9.   [시사뷰타임즈] 뉴질랜드 남부 섬에 있는 한 조그만 호수는 해충 없는 보호구역이며 재건이라는 수확물을 거두고 있는 고립된 섬의 최상의 보물 같은 존재다.   산속에 있는 얼음처룸 푸른 조그만 빙하 호수에서부터 증기가 피어오르고 산성인 화산으로 인한 웅덩이들까지 호수들이 중심 무대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인 뉴질랜드에 비밀 호수 하나가 있다는 것은 믿기가 어렵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 호수가, 관광객 수천 명이 물가에 있는 버드나무 하나 사진을 떼지어 몰려가서 찍는 이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호수들 중 하나에 있는 섬에, 앞에 가린 것이 없이 잘 보이는 곳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뉴질랜드 인 대부분은 아레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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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3-13
    • 925
  • 경탄스러운 관광 명소, 공공기물파손자들이 외관 훼손
  • 자료사진: 씨썰리의 상징적인 스칼라 데이 투르치 절벽 © Global Look Press / Alexander Poeschel     입력 2022.1.10.RT 원문 2022.1.10.     씨썰리 (시실리아) 의 상징적인 스칼라 데이 투르치 (Stair of the Turks: 터키인들의 계단) 절벽에 붉은 염료가 발라져 있다.     [시사뷰타임즈] 씨썰리 (시실리아) 의 인기있는 관광지 -스칼라 데이 투르치의 흰색 절벽- 가 붉은 색 염료로 이 절벽을 덮어 놓은 알려지지 않은 공공기물 파손자들이 외관을 훼손해 놓자 이틀리 (이탈리아)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스칼라 데이 투르치 -또는 터키인들의 계단- 씨썰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 명소들 중 하나이며, 자국 및 해외 관광객들이 찾아 온다. 이곳은 또한 작고한 이틀리의 작가 안드레아 카밀레리 ‘검사관 몬탈바노’ 에 대한 일련의 책 및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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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10
    • 683
  • 중국 최장 해저 굴길 고속도로 개장
  • 길이 10.79km 타이후 호수 새저 굴길 천장에 설치된 LED 전경 FeatureChina/AP      입력 2022.1.9.RT 원문 2022.1.9.   [시사뷰타임즈] 이 굴길은 2021.12.30. 대중들에게 공개된 43.9km 길이의 장조우-욱시 고속도로의 일부이다. 이 굴길은 샹하이와 쟝수 현의 주도인 난징 사이를 오가는 여행객들에겐 대안으로서의 도시 고속화 도로를 제공한다.   수조우, 욱시 그리고 창조우 등의 도시 고속화 도로를 연결하면서, 이 굴길 고속도로는 타이후 호수 인근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교통 체증 압박을 경감시키기 위헤 지어진 것이지만 동시에 양쯔강 삼각형 지역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경제적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타이후 굴길은 지구촌의 비등한 것들과 어느 정도나 맞상대 할만한 것일까? 현재 사용되고 있는 세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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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09
    • 307
  • 오셔닉스: 한국, 홍수 대비 ‘떠있는 도시’ 계획 승인
  • 해안가의 대도시 인근, 고요하고 비바람 걱정없는 곳에 자리잡은 오셔닉스 시는 바다 위에서의 인간 삶에서 적응 가능하고, 지속가능하며, 크기 조정이 가능하고 가격도 적절한 해결책이다. 언급: BIG 무료제공  입력 2021.12.11.CNN 원문 2021.12.10. [시사뷰타임즈] 한국의 부산 시가, 내년부터 최초의 이웃이 들어설 작품인, 야심차고 새로운 해양 정착촌 계획을 승인했다. 서로 간에 연결된 일련의 기반 구성돼 있는 채로 제시된 이 “떠 있는 도시” 는 1만 명이 살 수 있는 충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계자들은 말하는데, 상승하는 해수면이 가하는 위협에 노출된 해안가 지역에 극단적 해법을 제공하고 있다. 설계사, 건축가 그리고 공학기사들의 공동 작업물인 ‘오셔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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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2-11
    • 726
  • 지구에서 가장 백신화 된 곳: 감염-사망 폭증, 성탄절 행사 취소
  • {자료사진) 2021.6.24. 영국의 해외영토인 지브롤터에 있는 지브롤터 바위 앞에 있는 공항 도로를 사람들이 가로지르고 있다. © Reuters / Jon Nazca     백신 접종 완료에도 감염자 및 사망자 치솟는 사례들       입력 2021.11.17.RT 원문 2021.11.16.   [시사뷰타임즈]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지르롤터가 공식 성탄절 여러 행사를 취소하면서 4주 동안 사람들이 사적 모임을 개최하려는 의욕을 “강력하게” 꺾어버렸다. 지브롤터에서 모임 등에 참여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모두가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다.   지브롤터 정부는 최근 “공식 성탄절 잔치, 공식 환영회 및 이와 유사한 모임들” 이 취소됐다고 공표하면서, 대중들에게 오는 4주 동안 사교적 행사 및 잔치 등을 피하라고 권했다. 실내에서 하던 모임들은 야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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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1-17
    • 737
  • 2020 이동성 박람회 별관 내부: 15m 거인 & 초유명 건축가들
  •  이 거대 동상 얼굴에 수엽을 삽입시키기 위해 구멍을 2만개 정도 뚫어야 했다.     입력 2021.11.2.CNN 원문 2021.11.2.   편집자 주: CNN 연재물에는 흔히 우리가 게시하는 약력의 여러 나라들과 여러 지역들에서 비롯되는 후원이 따른다. 하지만, CNN은 자사 보도 내용 모든 것에 대해 전면적인 편집 제어권이 있다. 우리의 후원 정책이다.   [시사뷰타임즈] 2020 두바이 박람회장으로 이르는 주요 입구들 중 하나에서 방문객들을 반기는 것은 알리프인데, 이것은 애러빅 (아랍어) 앨퍼빗 (알파벳) 중 첫 글자들을 따서 이름을 지어 이동성 박람회에 헌정됐다. 곡선미가 있는 바깥 면의 구조는 충분히 인상적이지만, 이곳은 훨씬 더 눈길을끄는 광경을 숨기고 있는바: 역사적 탐험가인 3명을 거인으로 만들어 놓은 모습이 영화 “반지의 제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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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1-02
    • 515
  • 일본의 수수께끼 같은 ‘어틀랜티스’ 에 숨어 있는 진실
  •     [BBC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11.1.BBC 원문 2021.3.30.   [시사뷰타임즈] 일본의 요나구니 섬 바닷가 해안 밑에는 수수께끼 같이 형성된 일련의 바위들이 놓여있다. 거의 35년 전에 이것을 발견한 이후로, 괴상하게 대칭적인 형태 및 ‘요나구니 기념물’ 의 구조물들이 이것들의 기원에 대해 맹렬한 논의가 있게 해왔다.   이 구조물들의 특이한 형태들은 수천 년전 자취를 감춘 일본 문명에 의해 조각돼온 것일까, 아니면 그저 단순히 깊은 바닷가 밑에 있는 자연적 지리학의 놀라운 사례일까?   영상: 나오또모 우메와까※ 어틀랜티스 (아틀란티스): 플라톤의 저작 ‘티마이오스’ 와 ‘크리티아스’ 에 나오는 전설상의 섬이자, 그 섬에 있던 국가를 말하는데 강대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애씬 (아테네) 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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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1-01
    • 465
  • 대형 태양표면 폭발: 북극광, 미-유럽 대륙서 토요일에 널리 감상 가능
  •  [CNN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10.30.CNN 원문 2021.10.29.   [시사뷰타임즈] 목요일, 대규모 태양표면 폭발이 일어났고 지구에는 토요일에 다다르게 되는데, 강력한 지자기 (地磁氣) 폭풍을 낳으며 나타나는 북극광을 미국 과 유럽 전체에서 볼 수도 있게 된다.   [시사뷰타임즈 주]태양표면 폭발: 태양 표면에서 입자들이 잠시 강력히 폭발하며 일어나는 불꽃이며 강렬한 전자자기장 방사선을 내뿜는데, 테양의 흑점과 연관되어 지구 상에서의 무선통신을 방해하는 원인이 된다.   국립해양대기국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e Administration: NOAA) 은 이 불꽃이 토요일과 일요일에 지구로 와서 충돌하기에 앞서, G3 (강력한 지자기 폭풍 경계 경보) 를 발령했다. 지자기장 폭풍의 규모에는 G1, 즉 미세한 폭풍에서 G5, 극단적인 폭풍까지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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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0-30
    • 528
  • 1백만 장 찍었을 때, 1장 건진다는 무지개 사진
  • 더비셔의 이데일 광경, 20분 가량 지속됐다. IMAGE SOURCE,DANNY SHEPHERD     입력 2021.10.27.BBC 원문 1일 전   [시사뷰타임즈] 한 사진작가가 픽 지구 정상에서 전체적으로 2중으로 무지개가 뜬 “아주 놀라운” 광경을 포착했다.   대니 쉐퍼드는 일요일 브리티쉬 표준시로 07:50 경에 더비셔의 맘 토어에서 사진을 여러 장 찍었다.   그는 이데일 마을 너머의 광경을 “1백만 가지 색깔 군집으로 돼 있는 한 가지” 라고 묘사했는데, 이 광경은 20분 가량 지속됐다.   이 사진을 쉐퍼드가 사회연결망에 게재하자 널리 칭송을 받았다.   20년 동안 국립공원에서 사진촬영을 해 온 쉐퍼드는 언덕 꼭대기에서 보는 광경은 항상 놀라웠지만 이번 것은 다른 그 어떤 것과도 다른 처음 보는 것이었다고 했다.   “전엔 맘 토어에 걸치는 무…

    • SVT
    • 21-10-27
    • 620
  • ‘무지개 섬’: 먹을 수 있는 토양으로 돼 있는 곳
  • 이란 남부, 복수의 색깔들로 돼 있는 호르무즈 섬 (Image credit: Lukas Bischoff/Alamy) 이 섬은 이곳에서 발견되는 70가지도 넘는 광물질들 때문에 그늘에서 붉은색, 노란색 그리고 주황색 등의 빛을 발한다. (Credit: Lukas Bischoff/Alamy)     입력 2021.10.21.BBC 2021.10.22.     황토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 한 시냇물들, 진빨강 (진홍) 색 물감이 들어있는 듯 한 해변들 그리고 넋을 잃게 만드는 소금 동굴 등이 있는 이란의 호르무즈 섬은 지질학자들에겐 디즈니랜드이다.     [시사뷰타임즈] 나의 이란 남부 호르무즈섬 순회 관광 안내원인 화르자드 카이는, 해안선에서 웅장하게 등장하며 진홍색 그늘에 있는 해변과 파도들을 완전히 에워싸고 있는 루비 색이 감도는 붉은색 산자락에 서있을 때 “여러분들은 이곳 토양 맛을 보셔야 합니다.” 라…

    • SVT
    • 21-10-21
    •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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