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고대 어로 (漁撈) 방식을 그대로 준수하고 있는 몰딥 사람들


 

 

입력 2022.5.15.

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몰딥 (몰디브) 공화국 (수도; 말레; 인도양의 영연방 내의 공화국) 의 외침

 

여행을 예약하거나 어디로 떠나기에 앞서, 부디 그 나라 정부의 충고를 조회해 보기 바랍니다.

 

줄 달린 장대낚시는 몰딥 공화국에서 합법적인 낚시 관행 12가지 정도 밖에 안되는 것들 중 한 가지다. 국제 장대 및 줄 낚시 재단 (IPNLF) 과학부장인 M. 쉬함 아담 박사는 우린 한 번에 물고기 한 마리만 잡으며, 표적으로 삼은 종만 잡는다.” 고 설명하면서 참치를 잡는 4가지 주요 방식들 -대형 건착망 (어망 위에 부표를 띄우고 수직으로 그물을 내리는 어망), 긴 낚시줄 (원양어업의 긴 낚시줄), 자망 (刺網: 물고기가 다니는 길목에 놓는 그물) 그리고 장대에 줄을 하나 단 것 등 4가지- , 장대와 줄 방식 만을 택한다.” 고 했다.

 

하나씩하나씩이라고도 알려진, 장대와 줄 낚시 방식은 전통적인 방식으로써 한 사람이 한 번에 줄 하나, 갈고리 하나를 사용하여 참치 1마리를 잡는 것이다. 이것은 해양 생명체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바다거북이 어망에 얽히고, 돌고래들이 많은 어획량 속에 갇히고, 심각하게 멸종위기에 빠진 암스터담 (암스테르담) 신천옹을 치명적으로 포획하며, 그리고 부수적으로 연하고 강한 산호 및 해면 (海綿) 갯솜에 피해를 끼지는 것 등등을 감소시킨다. 몰딥 공화국의 참치 어업에서 의도하지 않은 것을 잡는 비율 -참치가 아닌 생선들 및 모든 다른 참치는 버림- 0.65%로 자망을 쓰는 참치어로 사업의 33% 보다 현저하게 낮다.

 

장대와 줄만 쓰는 낚시 방식은 해양생명체들의 피해를 최소화 한다

 

세계 전역 해안가 공동체들에서 이용되는 저-영향 기술은 오래도록 몰딥 문화의 일부이어 왔다. 아담 박사는 몰딥의 참치 잡이 역사는 아주 길다.” 면서 장대와 줄만 쓰는 낚시 방식이 대략 900년 전부터 있었음을 시사하는 문헌 기록들이 있다.” 고 했다. 유명한 애럽 (아랍) 탐험가 이븐 바투타가 적어놓은 세부적인 기록들은 자신이 1343에서 1344에 조우하게 됐던 몰딥 사람들의 낚시 준칙들에 대해 묘사한다. 나중에 1507년에, 폴츄걸 (포르투갈) 바다 선장 발렌티네 훼르난데스는 몰딥에서 살아있는 미끼를 쓰는 장대와 줄 낚시 방식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배가 난파돼 있는 동안, 프랑스인 프랑수와 미라드 드 라발은 1602년 참치 어로 공동체 내에 자신의 시절을 담은 인상적인 연대기를 남겼다. 아담 박사는 배는 오늘날에 비해 더 작았을 것이고 돛은 야자나무 잎사귀로 만들곤 했었지만, 그 외에 살아있는 미끼를 쓰며 장대와 줄만 사용하는 방식은 아직도 행해진다.” 고 했다.

 

 

수세대에 걸침

 

 

이 방식은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져 내려온 관행이다. 어부의 아들이자 육감 라무에서 휴양지 연구 및 어업 담당관인 아화아즈 자히드는 이곳에서 몰딥의 탄력적인 산호 특별계획과 결합되어 일하는데, 그는 장내와 줄을 쓰는 낚시는 우리 문화의 일부이자 우리가 보전하고 싶어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공동체가 결합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인 바, 주요한 갈고리를 만들고 있건 복잡한 깃털 미끼를 만들건 또는 다른 낚시 장비를 만들건 함께 행해지는 것이며 구 세대가 나신들의 지식을 전해 줄 수 있게 한다.” 고 했다.

 

단지 줄을 그냥 던지는 것 이상을 포괄하는 지식에는: 미끼로 물고기를 잡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식을 포함할 수도 있는 다른 기술들; 참지를 잡기 위해 어느 곳을 지정해야 하는지; 물고기들이 먹이를 먹기 위해 미친 듯이 몰려와 경쟁하도록 만들려면 물 표면에 가장 잘 뿌려야 하는 방식; 자신이 지배적으로 앉는 자리 및 배위의 동려와 상호작용에 따라 배에 자신이 가장 잘 자리 잡아야 할 위치; 물고기 떼와 관련하여 배의 방향과 속도; 그리고 전통적인 보두베루 바다 뱃노래 부르기 등이 있다. 자히드는 이런 것들은 오로지 근면한 경험을 통새서만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술들이다.” 라고 하면서 그러나 우리 아버지 세대는 더욱 나이들어 가고 있기에, 우린 더 젊은 세대가 이제 그 기술을 인수해야 할필요가 있다.” 고 했다.

 

 

미래에 거는 기대

 

 

장내와 줄로 가다행이를 낚시하는 것을 알려져 있는 몰딥에서 멀리 남부에 있는 섬인 히다드후가 가 게마나후쉬 출신이며 22살된 마라사 사아진은 15살 때 학교를 중퇴했는데, 두 가지 갈림길 중 선택을 해야했던 바: 낚시냐 관광이냐가 그것이었다.”고 했다. 사아진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두 분 모두 어부였기에 그는 낚시 역사에 푹 빠진 공동체에서 성장했지만, 오늘날, 전문직은 종종 매력이 없으며 낮은 기술 수준이라고 비방을 당한다. 사아진은 내 친구들은 내가 가기들과 같이 휴양지에서 일하기를 바랐지만, 난 어부가 되고 싶었다. 난 어로 산업의 잠재성을 볼 수 있었고 좀 힘들게 일하면 매력적인 수입을 벌 수 있음을 알고 있었다.” 고 했다.

 

문헌 기록들은 장대와 줄 낚시가 몰딥에서 시작됐음을 시사한다

 

중학교에서 갓 중퇴한 사아진은 처음에는 어선에서 영구적인 위치를 차느라 분투했다. 사아진은 청년들에겐 많은 일거리가 있는게 아니어서 난 여러 번 거절 당햇지만 인내심을 갖고 계속했고, 내 위의 연장자들과 사귀면서 전진적인 잠수 면허증을 위해 공부했는데, 바로 이것이 내게 어선에서의 자리를 갖게 해주었다.” 고 사아진은 말한다. 2015년 그날 이후로, 사아진은 종일제 장대와 줄 어부가 되어 고리 모양의 (환상) 산호도 -고리 모양으로 생겼고 가운데 바닷물이 있는-를 돌아다니며 일해 대단히 높은 급료를 벌었다. 그는 청년들은 우리 어로 산업의 미래이므로 난 어부가 된 것을 많은 이유로 즐기는 바: 이 직업은 내 삶의 형태에 자유를 주고 새로운 것들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며, 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게 해 주며, 그리고 자연의 끝도 없는 아름다움을 즐기게 해 준다.” 고 했다.

 

어쩌면 수천년 동안일 지도 모를 수백 명을 위한 공동체의 생명줄인 장대와 줄 낚시 방식은 몰딥 삶의 필수적인 요소로 남아있다. 이 나라의 가장 중요한 단일한 것이자 가시적인 수입원이라는 것 및 어부 수천 명에게 고용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등을 제쳐두고, 이것은 커다란 자부심의 원천이고, 더 광범위한 어로 산업에서 사회적으로 자신을 어떻게 봐주느냐에 대한 본보기이며 몰딥 사람들이 너무도 소중하게 갖고 있는 독특한 환경을 보호하려는 방식 등등이 함께 수놓아진 그림이기도 하다




 

The ancient fishing practice Maldivians are keeping alive

 

 

MALDIVES CALLING

 

Please always refer to the latest government advice before booking travel and departing on any trip.

 

Pole-and-line fishing is one of only a dozen legal fishing practices in the Maldives. “We take one fish at a time and we only take the target species,” explains Dr M. Shiham Adam, director of science at the International Pole and Line Foundation (IPNLF). “Of the four main methods of catching tuna purse seine, long line, gillnet and pole-and-line pole-and-line is the only selective method.”

 

Also known as one-by-one fishing, pole-and-line is a traditional method of fishing that uses one hook, one line and one individual to catch one tuna fish at a time. It is a practice that results in minimal damage to marine creatures and reduces the incidental destruction of non-targeted species, from sea turtles entangled in nets, dolphins trapped inside large hauls, the fatal capture of critically-endangered Amsterdam albatross, and the collateral damage inflicted on soft corals, hard corals and sponges. Tuna fisheries in the Maldives have a bycatch rate (all non-tuna fish caught plus all tuna discards) of 0.65%, significantly lower than 33% bycatch rate attributed to gillnet tuna fishing industry.

 

Pole-and-line fishing results in minimal damage to marine creatures.png

 

Used by coastal communities across the world, the low-impact technique has long been a part of the culture of the Maldives. “We have a very long history of tuna fishing in the Maldives,” says Dr Adam. “There are written records that suggest pole-and-line fishing was happening here roughly 900 years ago.” Detailed records written by the famed Arab explorer Ibn Bhatuta describe the Maldivian fishing disciplines he encountered between 1343 and 1344. Later, in 1507, the Portuguese sea captain Valentine Fernandes gave an animated account of live-bait pole-and-line fishing in the Maldives. While shipwrecked, Frenchman Fraçois Pyrad de Laval left an impressive chronicle of his time within the tuna fishing community in 1602. “The boats would have been smaller than today and the sails would have been made from palm leaves but otherwise it is still done in the same way, using pole-and-line and live bait,” says Dr Adam.

 

Across the generations

 

It is a practice that has been passed down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Pole-and-line fishing is a part of our culture and something we want to preserve,” says Afaaz Zahid, the son of a fisherman and resort research and fisheries officer at Six Senses Laamu, where he works in conjunction The Maldives Resilient Reefs Project. “It's a way for the community to bond with each other, whether it's making lead hooks, intricate feather baits or other fishing gear, it's something that's done together and allows the older generation to pass down their knowledge.”

 

Knowledge which covers more than just casting a line: other skills might include the most effective manner to catch bait fish; where to locate tuna fish; the best way to spray the water surface to create a feeding frenzy; your prime positions on the boat according to your dominant side and interactions with shipmates; the speed and direction of the vessel in relation to the shoals; and the singing of traditional Boduberu sea shanties. “These are skills that can really only be learned through industry experience,” says Zahid. “But my father's generation is getting older, we need the younger generation to be taking over now.”

 

Looking to the future

 

“I dropped out of school at the age of 15 and had two choices: fishing or tourism,” says 22-year-old Haasan Saajin, who comes from Hithadhooge Ga Gemanafushi, an island in the far south of the Maldives known for its skipjack tuna pole-and-line fishing. Saajin's father and grandfather were both fishermen and he grew up in a community steeped in fishing history, but, today, the profession is often maligned as being unattractive and low-skilled. “My friends wanted me to join them working in resorts but I wanted to be a fisherman. I could see potential in the fishing industry and knew that with a bit of hard work I could earn an attractive income.”

 

Written records suggest that pole-and-line fishing began in the Maldives.png

 

Fresh out of secondary school, Saajin initially struggled to find a permanent position onboard a fishing vessel. “There aren't many jobs for youths and I was rejected many times but I persevered, socialising with my elders and studying for my advanced diving license, which got me a spot on a fishing vessel,” says Saajin. Since that day in 2015, he's been a full-time pole-and-line fisherman roving the Maldives' 26 ring-shaped atolls while earning a highly-competitive salary. “Youths are the future of our fishing industry and I enjoy being a fisherman for many reasons: it gives me freedom over my lifestyle and I get to experience new things, spend time with my family, and enjoy the endless beauty of nature.”

 

A lifeline to the community for hundreds, possibly thousands of years, pole-and-line fishing remains a vital part of Maldivian life. Aside from being the country's single most important source of visible export earnings and providing employment to thousands of fishermen, it’s an essential part of the social tapestry, a source of great pride, a socially-conscious example to the broader fishing industry and a way for Maldivians to protect the unique environment they hold so dear.

 

[기사/사진: BBC]



Comment



  •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 SVT
    • 15-03-09
    • 18563
  • 등반객들을 허락하지 않는 히멀레이어 (히말라야) 봉우리
  • 공식적으로 2012년에 개장한 5일짜리 마르디 히말 도보산악여정은 마차푸차레의 눈을 떼기가 어려운 전망을 제공해 준다. (Credit: Neelima Vallangi)가파르게 수직으로 크게 융기한 면이면서 두드러진 삼각형 모습을 갖춘 채, 마차푸차레는 안나푸르나 산줄기에 있는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봉우리들 중 하나다. (Credit: Neelima Vallangi)   마차푸차레를 등반하는 것은 금지돼 있는데, 산악 관광업을 너무도 열광적으로 받아들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 조차도 과밀 상태인 네팔 같은 나라에선 희귀한 일이다     입력 2021.2.17.BBC 원문 2021.2.17.   [시사뷰타임즈] 어느 여름 버스 창문을 통해, 난 짧은 순간 동안 빙빙 돌며 소용돌이치는 구름에 가리워져 있고 네팔의 유명한 포크하라 계곡과 동일한 명칭의 도시 위로 우뚝 솟은 채, …

    • SVT
    • 21-02-20
    • 1182
  • 아프리카: 치명적인 1,000C 불의 호수
  • 중앙 아프리카의 불타 오르는 가마솥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장면들에서 곧바로 떠 올려놓은 맹렬한 호수인 것 같다. 이 호수는 1000도 이상의 온도에 달라는 액체 바위가 악마의 가마솥 속에 있는 국처럼 가득차 있는재 움직이고 있는 지구의 중심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Credit: Credit: Bella Falk)     입력 2021.1.22.BBC 원문 2021.1.20.   [시사뷰타임즈] 화산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중앙 아프리카에 있는 ‘나이이라공고’ 는 가장 매혹적인 곳들 중의 하나이며, 가장 위험스런 곳이기도 하다.     불타오르는 가마솥     중앙 아프리카에 숨겨져 있는 한 맹렬한 호수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장면들에서 곧바로 떠 올려놓은 맹렬한 호수인 것 같다. 이 호수는 1000도 이상의 온도에 달라는 액체 바…

    • SVT
    • 21-01-22
    • 1513
  • 코로나 번식 우려: 갠지스 종교 축제에 모이는 힌두교도 70만 명
  • 인도의 힌두교 열성 신자들은 1월14일, 인도 신화에서 엄청난 중요성을 갖고 있다고 여기는 하루 동안, 마카르 산크란티 날 동안에 하리드와르에 있는 갠지스 강에 집결한다. Pankaj Nangia/Anadolu Agency/Getty Images   입력 2021.1.16.CNN 원문 2021.1.16.   [시사뷰타임즈] 매년, 힌두교도 수백만명이 삶과 죽음의 영원한 굴레에서의 구원을 구하며, 갠지스 강물 속을 헤치며 들어간다. 상자들이 기도를 이끌며 축복을 해주고, 열성신자들은 이 신성한 물에서 자신의 (양심상의) 죄들을 씻어 없앤다.   그런데, 올해, 인도의 쿰브흐 멜라 --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순례행렬- 은 일부 당국자들이 만일 군중들이 마스크도 쓰지 않고 집결하여 함께 목욕을 하게 되면 코로나 질병이 대략으로 발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를 하는 등 불안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n…

    • SVT
    • 21-01-16
    • 479
  • 이스리얼, 헤롯 왕궁 공개: 자신이 매장시킨 뒤, 2천년간 완벽 보존
  • 유대 왕 헤롯 자신에 의해 매장된 뒤. 2000년 동안을 거의 완벽한 보존 상태로 있어온 헤롯 왕의 왕궁을 이스리얼이 공개했다. © MENAHEM KAHANA / AFP     입력 2020.12.12.RT 원문 2020.12.10.   [시사뷰타임즈] 고고학자들은 헤롯이 자신의 생애 말에 자신의 왕궁을 자신이 매장하기로 작정했는데, 그의 이러한 결정이 왕궁터 자체를 지난 2천 년간 거의 완벽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해 주면서 고고갛 세계에 엄청난 상금을 주었다고 여긴다.   이스리얼 (이스라엘) 의 자연/단지 당국은 일요일, 이 터를 재개방할 것인데, 과광객들이 헤롯왕 요새의 곡선 계단, 입구에 들어서면 펼쳐지는 내부 모습 그리고 300석짜리 전용 극장 등을 구경할 수 있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 될 것이다.   헤롯은 로움 (로마) 제국이 임명한 왕이었는데, 기원전 37년~4년까…

    • SVT
    • 20-12-12
    • 1139
  • 유럽 야간 열차, 다시 유행할까?
  • 산악지대를 지나쳐 가는 열차 여행이 시작됐다.   코로나바이러스 발발 이전에 침대칸 열차들이 서서히 유럽에 복귀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코로나바이러스가 장거리 철로 여행을 도울 것인가 아니면 방해할 것인가?   입력 2020.10.17.BBC 원문 2020.10.12.   [시사뷰타임즈] 랲랜드 -스탁홈 (스톡홀름)에서부터 아비스코 마을까지 19시간 동안 달리는 야간 열차- 의 야상 산악지대를 향해 바위 투성이의 해안선을끼고 마치 뱀처럼 구불구불 달려보겠다고 올여름 대부분 전체 예약이 됐었다. 전세계적으로 창피스런 비행편 (주: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항공기를 이용해 여행하는 행위를 비난하는 운동) 운동의 본고장이자 이곳의 유명 기후운동녀 그레타 쑨벍의 고향이기도 한 스위든 (스웨덴) 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세계적 전염병 발발 이전에 이미 …

    • SVT
    • 20-10-17
    • 763
  • 나체주의자들의 실태: 자연주의자 부부, 완전 다 벌거벗고 세계 여행
  • 모험 10년: 자신들의 고향인 벨점 (벨기에) 의 겐트 시에서 만난 부부는, 부부가 된지 12년이 됐고, 자연주의를 받아들인 건 오래 전 일이 아니다. 이곳 데안자 스프링스 휴양지는 옷을 입건 안 입건 자유다.[CNN 제공, 세계 여러 곳의 벌거벗은 사진들 모두 보기] 입력 2020.10.9.CNN 원문 2020.10.9.   [시사뷰타임즈] 코로나바이러스 전세계적 전염병이 시작됐을 때, 여러 모로 다재다능한 닉과 린스는 유럽으로 되돌아갈 비행편을 구할 수 없어서 멕시코에 발이 묶여 있었는데, 국경이 폐쇄됐고 여행 제한 조치들이 강화됐던 까닭이었다.   “우린 그 나라 안에 3달 동안 있었는데, 말하자면, 전면적은 아니고 절반 정도의 폐쇄조치였지요.” 라고 닉은 회상한다. 린스는 “그 니라에 있는 게 과히 나쁘진 않았어요”라고 하면서 “우린 나체 해변에 갔었…

    • SVT
    • 20-10-09
    • 463
  • BBC, "올여름 해수욕장 예약은 한국에서"... 방송 장면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0.9.20.BBC 원문 2020.8.10   [시사뷰타임즈] 여름철에 한국의 여러 해수욕장들은 항상 사람들이 많지만, 올해는 여러 가지가 달리 보인다.     -영상에서-   해안의 여 안내원: “마스크를 꼭 쓰셔야 합니다. 선생님, 마스크 있으세요? 착용하세요.”   해안 방역 조직위 소속녀: “우린 기술을 사용하기로 작정했고, 여러 가지를 체계적으로 이용하면 예방적 조치를 취하면서 해수욕장 개장을 하면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화면 자막: 한국 여러 해안을 안전하게 유지하려는 방식   김태경(여, 해양수산부): “우리나라는 여름철에 해변으로 많이 가는데, 그래서 저흰 한 곳에 많은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것에 대해 우려가 됩니다,”   * 1단계 - 사람들 분산시키기   …

    • SVT
    • 20-09-20
    • 601
  • 지구 아니라 다른 세상 같은 북극의 도시
  •  [BBC 제공 영상으로 경탄스런 장관들 보기]입력 2020.9.17.BBC 원문 2019.5.7.   [시사뷰타임즈] 2012년에서부터 2013년까지 자신의 낮 같은 밤/밤 같은 낮 특별계획의 일환으로 몇 달 걸려가면서, 라셔 (러시아) 의 여 사진작가 엘레나 채르니쇼바가 촬영한 여러 사진들은 세계에서 가장 외딴 도시들 중 하나에서 산다는 게 어떤 것인지를 밝혀준다.   노릴스크에서느 겨울이 9달 동안 지속되는데, 극비장의 밤 동안에는 태양이 2달 동안은 떠오르지 않는다.     -영상에서-   엘레나 채르니쇼바: “사람들은 그러한 날이 나타날 것이리는 느김이 있지만, 그런 날은 절대 오지 않는다.”   렌즈를 통해엘레나 체르니쇼바   밤의 낮들(밤 같은 낮) - 낮의 밤들(낮 같은 밤)라셔 2012-2013     엘레나 채르니쇼바: “노릴스크…

    • SVT
    • 20-09-18
    • 428
  • 사이베리아 ‘지옥의 문’: 점점 더 커지며 꺼져있는 땅 속 구멍
  • [BBC 제공 영상으로 방대하고 깊은 지옥의 문 보기] 글: 멜리싸 호겐붐 & 그리스햄 타안   입력 2020.8.7.BBC 원문 2020.7.27.   [시사뷰타임즈] 사이베리아(시베리아)에 있는 한 대형 분화구가 영구 동토층이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는 탓에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 현상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과거의 기후에 대한 것 및 영구 동토층이 따스해지는 세계와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지에 대해 더욱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 영상에서-   바타가이카 분화구사이베리아의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초대형 꺼진 단층   크세니아 아샤스티나(여), 맥스 플랜크 연구소: “시간을 좀 더 할애하여 경관을 더 깊이 받아들인다면, 왜 현지인들 중 일부가 이곳을 ‘지옥의 문(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부르는 지 이해가 되기…

    • SVT
    • 20-08-07
    • 795
  • 유럽연합 작성 목록: 입국 가능국 및 입국 불가능국 국민
  • 파리의 한 거리 CNN입력 2020.7.1.CNN 원문 2020.7.1.   [시사뷰타임즈] 유럽연합이 공식적으로 유럽연합 구역내로 외부 세계 여행자들이 들어오는 것을 하용하는 일련의 추천 사항에 합의했는데, COVID-19 발발에 대한 대응책으로 유럽연합은 발발 몇 달 뒤 외부 국경들을 폐쇄한 바 있다.   널리 예상됐던 대로, 14개국 목록 속에 미국은 들어있지 않은데, 미국의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은 유럽연합이 ‘안전한 국가’라고 여기며 정한 규준에는 맞지를 않는다.   이 기준은 목록 상에 있는 COVID 확진 사례가 지난 14일 동안(7월15일부터 시작)의 유럽연합 10만 명당 수치와 비슷하거나 그 이하일 것을 요한다.   여러 나라들은 또한 “이전의 14일과 비교할 때 이 기간 중 새로운 확진자가 안정적이거나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야만 한다.” 한편 …

    • SVT
    • 20-07-01
    • 1000
  • 관광객 0명된 몰딥스: 재개방, 방문객들에 대한 모든 제한 폐지
  •  입력 2020.6.16.CNN 원문 2020.6.12   [시사뷰타임즈] 몰딥스(주: 몰디브; 인도양의 영연방 내의 공화국, 수도 Male)가 아무런 제한조건도 없는 채로 다음 달, 모든 방문객들에게 전면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한 관광위원회 대변인은 인도양에 있는 이 관광명소는 7월, 모든 국적의 관광객들을 다시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의 초기 제안 내용은 여행객들이 현재 COVID-19에 음성임을 입증하는 의료증명 실험서가 필요할 것이라고 했었지만, 이 섬은 그 대신 모든 관광객들이 사전 검사나 의무적인 격리기간 등이 없이도 이 섬에 들어오도록 허용하는 쪽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비자 요구 또는 추가적 수수료 부담도 없다.   현재, 누구라도 초특급 개인 배 또는 개인 비행기를 갖고 있는 사람은 이것을 타고 이 섬으로 향…

    • SVT
    • 20-06-16
    • 416
  • 잊혀진 채 살아온 원래의 일본 토속인들
  • (사진 좌) 아이누 족은 일본 사회에 동화됐고 자신들의 전통적인 문신 및 기타 관습들도 금지됐다. (Credit: Michele and Tom Grimm/Alamy) (사진 우) 아이누 족은 곰을 신성한 동물로서 숭배하여 자신들의 건축물 및 전통에 체화시켰다. (Credit: DEA/W BUSS/Getty Images) 일본의 토속인들인 ‘아이누’ 족은 일본 북부에 있는 섬 호까이도에 가장 일찌감치 정착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대개의 여행객들은 이들에 대해 들어보지도 못했을 것이다.   입력 2020.5.21.bbc 원문 2020.5.20.    코로나바이러스 기간 동안, BBC의 취재 지연   코로나바이러스 발발에 기인하여 ‘여행하기’ 프로그램이 지연돼왔긴 했지만, BBC의 ‘여행’ 프로그램은 자신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만큼 알기도 원하는 BBC 독자들에게, 이 세계를 아주 훌륭하게 다양하며 놀라운 것으로 만들…

    • SVT
    • 20-05-21
    • 910
  • 두바이 춤추는 분수: 길이 270m, 높이 180m 물줄기 60가지 춤
  • 사진: CNN 방영 영상 중에서 [CNN 제공 영상으로 분수 감상하기]입력 2020.4.15.CNN 게재 2020.4.15   [시사뷰타임즈] ‘두바이’라는 곳은 국가인가 도시인가. 잘 아는 사람들도 많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도 꽤나 많다.   우선 두바이라는 곳은 국가가 아니라 애럽에머럿(UAE' 아랍에미레이트)을 구성하고 있는 7개 토후국 중 하나인 두바이 토후국의 수도다.   두바이는 펄셔(페르시아) 만 남동쪽 해안에 자리한 애럽에머럿의 가장 큰 도시다.   두바이를 독립된 국가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UAE 전체의 대표를 ‘두바이’라고 할 때가 있기 때문인 듯하다.   두바이는 일단 ‘세계화’에는 성공을 한 것으로 보인다. 지리적으로 중요한 곳에 자리잡고 있을 뿐 아니라 20세기가 시작된 이후로는 주요한 무역 중심지가 돼왔고 중…

    • SVT
    • 20-04-15
    • 639
  • 난민들의 집이 된 소련 시절의 휴양지...찾아드는 관광객들
  • [BBC 제공 영상으로 모든 건물 내부 자세히 보기] 입력 2020.2.7.BBC 원문 2020.2.5.   [시사뷰타임즈] 조지아(그루지야) 공화국은 버려진 소련 시절의 온천 마을을 관광 명소로 바꾸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을 잡고 있다.   그러나 칼투보의 썩어가는 요양원들은 또한 지난 내전에서 생긴 난민들의 보금자리이기도 하며, 이들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보도: 레이한 데미트리영상/편집: 매튜 가가드   -영상에서-   레이한 데미트리: “이곳이 칼투보입니다. 요양시설로 알려져 있으며 호텔이 20곳 이상 있는 온천 마을입니다. 대부분이 버려진 곳들이지요   그러나, 오늘날 조지아 공화국에 있는 이 소련 시절의 건축물들은 겉으로 보이는 것처럼 텅 비어있는 게 아닙니다,“   화면: 데미트리가 돌아다니며 설명을 하…

    • SVT
    • 20-02-07
    • 918
  • 멕시코, 마야에 새롭게 지어진 전용 해안 숙박지 팔마이아
  •  해안에 신축된 휴양지가 몰입감을 주는 프로그램과 지속가능성의 정신을 통해 특별한 휴양을 제공   플라야델카르멘, 멕시코, 2020년 1월 9일 /PRNewswire/ -- 오늘, 팔마이아, 더하우스오브아이아가 자연, 생명의 존엄성과 진정한 인간 정신을 되찾으면서도 리비에라마야의 다양성을 즐길 수 있도록 게스트들을 초청한다. 팔마이아는 휴양지와 호텔들이 점점이 들어서 있는 지역에서 깨끗한 백사장과 사람들의 손이 닿지 않은 정글에 있는 시원한 물의 세노테 사이의 위치와 게스트들이 탐사를 위해 그들이 익숙하게 여기는 안락한 장소에서 벗어나도록 세심하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시설과는 뚜렷이 구별된다.   팔마이아의 설립자 겸 비저너리인 알렉산더 페리가 자신의 삶의 방식에 따라, 그리고 내적 성찰 및 자연과 지역사회에 …

    • SVT
    • 20-01-10
    • 377

[ 시사 View 社說 ]

김종인: 남의 집 짓… 입력 2022.6.27. 김종인, 그가 궁국적으로 자신에게 자격이 넘치기에, 자신이 ... 더보기

[ SVT 기획 탐방 ]

2021 강경젓갈 축제...젓갈만 파는데 엄청난 점포 크기 입력 2021.9.22. [시사뷰타임즈]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에 있는 ‘강경 젓갈 골목’ 은 우리... 더보기

[ SVT 여행 Travelling ]

해저에 있는 화산들... 어떻게 탐지하는 걸까? (좌) 훙가 통가 화산 폭발 (Credit: Maxar via Getty Images) (우) 훙가 통가의 화산 분출은 통가에 살... 더보기

[ Autos ]

스쿠터 소환: 인도의 테슬라 2륜차 산업 강타 크리쉬나 자이스왈은 평소대로 한 바퀴 돈 뒤 주차한 것 뿐이었는데 폭발하며 화재에 휩싸... 더보기

[동물의 왕국]

"山 거릴라“ 들을 구할 수 있는 비결 입력 2022.6.20.BBC 원문 8시간 전 기후 위기에 대한 말들이 많이 있지만, 생물학적 다양성에 ... 더보기

[ 기묘한 구름-멋진 구름 ]

흉악하고 끔찍한 모습, 초거대 화산재 구름 BBC 방영 영상 중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4.11. [시사뷰타임즈] 라 소우프리에... 더보기

[ 교·통·사·고 ]

열차, 트럭과 충돌 후 탈선..승객 2명 트럭 운전사 1명 사망 2022.6.27. 암트랙 열차가 미조리 주에서 탈선했다 © Twitter/Dax McDonald 입력 2022.6.28.RT 원문 2022.... 더보기

[엽기-진기-명기-호기심]

걸그룹 EXID 하니의 핫팬츠 [사진-마이데일리] 13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 '케이... 더보기

[성인남녀 이야기]

근황 . Cross_X [39.xxx.xxx.xxx] 더보기

[여자레걸 · 남자육체미]

모델 '비키니 화보 포즈' http://osen.mt.co.kr/article/G1110406704 [사진 모두 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