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생태친화적-미래지향적 보금자리들, 현재 건설 중


패너머에 본사를 둔 회사 해양 건축자가 앞으로 내놓을 세 가지 꼬마 견본집들 중 하나인 씨팟 예상도 Ocean Builders

  

 

입력 2022.8.17.

CNN 원문 2022.8.16.

 

[시사뷰타임즈] 떠있는 집들, 호화스런 생활 그리고 똑똑한가정용 기술 등은 반드시 손에 손을 잡고 나아가 지는 사항들은 아니다.

 

그러나 패너머 (파나마) 에 본사가 있고 혁신적 해양기술을 전문인 해양 건축자들이 상기한 세가지 요소를 모두 함께 갖추게 될 혁명적인 생활용 꼬마집들군락을 막 선보였다.

 

세계 최초 생태 회복적인 가정들이라고 묘사하는 이 꼬마집들의 가격은 285,000달러에서 150만 달러 사이이며, 패너머 북부 해안의 린튼 만 정박지’ ( Linton Bay Marina) 에 현재 건설 중이다.

 

네덜랜드 건축가 코엔 올쑤이스와 그의 동료 설계진이 수상제작소에서 설계한 견본 집 세 개가 이용가능한 바, 수상 생활용으로 지어진 견본집 씨팟’, 땅을 사용하도록 고안된 그린팟’, 그리고 생태학적-경제 친하적인 이코팟등이 그것이다.

 

 

바다에서 높이 올려진 구조

 

씨팟은 해양 건축자들의 수석 공학기사 뤼디거 코허와 최고경영자 그란트 로문트가 인기 있는 해변의 공간 결여에 대한 해법으로 개념화한 것이다.

 

높이 올려진 구조물은 생활 공간 73(22.12) 을 제공하며 거실, 부엌 그리고 욕실 등이 있으며, 3층 반 정도의 높이에 펼쳐져 있다.

 

2인용 방, 파도 위로 2.2m 높이에 떠있게 해 주는 1,688의 공기를 채운 강철관을 활용한 장치 그리고 360도 해양전망 및 돌아가며 전경을 볼 수 있는 창문 14.8평 정도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문트는 이러한 설계가 가정이나 여행에 대한 인식에 도전함은 물론 주민들이 현대적 생활의 호화로움의 측면에서 볼 때 희생을 하지 않고도 누릴 수 있는 수상 생활이 되기를 바란다.

 

로문트는 ‘CNN 여행프로그램에 정상적으로 수상 생활을 한 다 하면, 배 위를 말하는데 이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생활 조건이다.” 라고 했다.

 

그래서 우린 물 위에 떠있으면서 육지의 생활경험, 아니 그보다 훨씬 덯한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이 꼬마집들은 최첨단 기술과 더불어 내부에 있는 사람에 맞게 설계와 기능을 맞춤화하는 맞춤형 응용가슐아 장착되기로 돼 있다.

 

 

미래지향적인 보금자리들

 

한편, 거주민들이 설치한 똑똑한 고리들은 문을 열고, 자신들이 듣고자 하는 음악을 손놀림으로 켤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로문트는 만일 (기술회사) 애플이 집 한 채를 지었다면, 사람들은 씨팟, 그린팟 그리고 이코팟으로 끝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면서 이 가정들 속에 내재돼 들어가게 될 기술은 많다.” 고 했다.

 

난 사람들이 디지들 보조자로서 휴대전화를 갖는 대신, 사람들이 사는 집이 실질적으로 그 사람의 보조원이 되고, 그 사람은 그 보조원을 사용하여 자신의 삶을 최적화한다는 생각을 하길 좋아한다.”

 

이 꼬마집들은 처음에는 린튼 만 정박지에 가까운 지역에 자리잡을 것이었다. 하지만, 해양 건축자들 연구진은 이 기술이 다른 여여 지역에서 지워될 수 있는 것이라는 확신이 일단 들면, 이 꼬마집을 국제적으로 배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해양전선 생활에 대한 장기간 옹호자인 로문트는 예전에 토론토에서 떠 있는 집에서 살았는데, 그건 맞춰가기 힘든 생활양식이었다고 말한다.

 

그곳에는 아침에 일어나고, 이랫 층으고 걸어내려 가고 파도타기 판에 뛰어올라 노를 저으로 가게 하는 정말이지 바법 같은 뭔가가 있었다.” 고 그는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대단히 평화롭고 멋지다. 사람들 대부분은 1년 내내 어느 열대 섬으로 가서 오래 있고, 심신을 이완시키고 재충준하며 자신들을 회복할 수 있는 2주일 동안의 휴가를 꿈꾸며 보낸다.”

 

그런데, 1년 내내 살던대로 사는게 어떠냐고? 이젠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일을 하는 것이 아주 쉽다.”

 

이런 특별한 주택들 중 하나에서 살기로 작정하는 사람들이 모험감이 있을 필요가 있을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로문트는 연구진은 마음 속에 딱히 특정 유형의 고객을 그리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사실상, 그는 단 몇 분 동안이나마 씨팟을 경험해 본 사람들 중 대다수는 이런 집 한 채를 소유할 기회를 잡으려 하게 마련이라고 확신한다.

 

토론토에서 내가 떠 있는 집에 살았을 때, 그곳에 와본 사람람들 하나하나가 우리가 사는 곳과 사랑에 빠졌다.” 고 그는 말한다.

 

그렇기에 내가 할 것이라고는 몇 분 동안 사람들을 씨팟에 올라가 보게 하는 것이다. 그 경험이 그냥 바로 사람들을 (소위) 뿅가게 만들어 버리는데, 믿기도 어려울 정도다.”

 

그러나 식료품을 구입하는 것은 물론이고 본토로 왔다갔다 하는 것은 어떠할 것인가?

 

로문트 말을 빌리면, 맞춤식 항공배달용 무인기가 식품과 의약품은 물론이고 매일 필요한 더욱 사소한 것들까지도 배달해 줄 것이라고 한다.

 

더 큰 배달을 위해서는 해양 재활용 역할도 하게될 별도의 자동식 선박 한 척이 주위 지역들을 깨끗이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와 뭔가 깨진 것들을 수거한다.

 

 

생태 회복적인가정들

 

주민들과 방문객들은 공기주입 소형배, 젯스키, 현지 수상 택시 그리고/또는 주민들 소유의 소형배나 탈 것들을 이용하여 씨팟 안팎으로 이동될 수 있다.

 

그리고 가능한 한 최소의 요소들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을 향해 확실하게 뭔가 갖춰져 있어야 할 듯 보이지만, 내부에는 1,250ft 규모의 저장용 지역도 있다.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상태로, 이 꼬마집들은 주위 환경에 유익을 주고해양생물들이 그 곳을 차지하고 번성할 자연 서식지를 제공하도록 설계돼 있다.

 

로문트는 우린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고 좋은 집을 설계하여 지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우린 항상 훨씬 더 나은 쪽으로 일을 할 방안을 찾기 위해 쇄신적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린 지금 현재 완벽하지는 않지만, 항상 더욱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9월 말이면 완공된 꼬마집들이 처음으로 인터넷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돼있으며, 구입 예정자드른 그이후 곧 스스로 이 집들에 스스로 가서 보게될 수 있을 것이다.

 

로문트는 사람들은 여러 해 동한 이런 집들을 구입하려 해왔다.” 고 하면서, 해양 건설자 연구진은 구매자들이 실 생활에서 이 꼬마집들을 실제 볼 수 있기 전까지는 착수금은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한다.

 

 

대규모 작업

 

이건 너무도 새로운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절대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을 것들에 돈을 투입히는 부동산 물건들이 너무도 많다.”

 

우린 사람들이 실제로 이리로 와서 이 꼬마집에 발을 디디게 될 수 있기 전 까지 착수금은 받고 싶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침내 그러한 상황에 있게 되어 난 매우 들떠있다.”

 

이건 대규모 작업이다. 2년 전에 이 꼬마집들을 다 만들어 놓고 싶었다. 그러나 3년 반만에 끝을 낸다는 아주 놀라운 것이다.”

 

씨팟들은, 두바이 앞바다의 50억 달러짜리 초대형 휴양지의 일환이 될 인공 군도 상의 떠있는 별장 131채로 이루어져 있으며 클라인디엔스트 그룹에 개발 유럽의 심장특별계획인 떠있는 하마를 포함하여, 차후 몇 년 내에 착수될 떠 있는 새로운 여러 개념 주택 류 중 하나에 속한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흘러간다면, 해양 건설자들이 처음으로 지은 꼬마집 100채 중 하나를 낚아챈 사람들은 2023년 말까지는 이 집으로 이사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2024년 부터 이러한 꼬마집 1,000채를 더 짓기 시작하기로 일정이 잡혀 있다. 

 

 


These eco-friendly futuristic floating homes are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Tamara Hardingham-Gill, CNN Updated 16th August 2022

 

Editor's Note Sign up for Unlocking the World, CNN Travel's weekly newsletter. Get news about destinations opening and closing, inspiration for future adventures, plus the latest in aviation, food and drink, where to stay and other travel developments.

 

(CNN) Floating homes, luxury living and smart home technology aren't necessarily things that tend to go hand in hand.

 

But Ocean Builders, a Panama-based company that specializes in innovative marine technology, has just unveiled a fleet of "revolutionary living pods" that manage to bring all three together.

 

Described as the "world's first eco-restorative homes," the pods, which range from around $295,000 to $1.5 million in price, are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in the Linton Bay Marina on the north coast of Panama.

 

Designed by Dutch architect Koen Olthuis and his team at Waterstudio, the three models available include flagship model the SeaPod, built for aquatic living, the GreenPod, devised for land use, and the EcoPod, an ecologically and economically friendly option.

 

Elevated structure

 

A rendering of the Seapod, one of three upcoming pod models from Panama-based company Ocean Builders.

Ocean Builders

 

The Seapod was conceptualized by Rüdiger Koch, Head of Engineering at Ocean Builders, along with Chief Executive Officer Grant Romundt, as a solution to the lack of space in popular beach destinations.

 

The elevated structure provides 833 square feet (73 square meters) of living space, including a master bedroom, living room, kitchen and bathroom, spread across three and a half levels.

 

With room for two people, the unit utilizes over 1,688 cubic feet of air-filled steel tubes to float 7.5 feet (2.2 meters) over the waves, and features 575 square feet of panoramic windows and 360-degree ocean views.

 

Romundt hopes the design will challenge perceptions of homes and travel, as well as allow residents to live on the water without having to make sacrifices when it comes to the "luxuries of modern living."

 

"Normally when you live on the water, it's on a boat, which has a living situation that is unacceptable to most people," Romundt tells CNN Travel.

 

"So we've designed a home that floats on the water that gives you an experience of living on land, but even more."

 

The pods are to be equipped with state-of-the-art technology, along with customizable applications that tailor the design and functionality to suit those inside.

 

Futuristic homes


The elevated structure was designed by Dutch architect Koen Olthuis and the Waterstudio team.

Ocean Builders

 

Meanwhile, special "smart rings" worn by residents will enable them to unlock doors and switch their music on at the wave of a hand.

 

"If [technology company] Apple had built a home, I think you would end up with the SeaPod, or the GreenPod, or the EcoPod," says Romundt. "There's a lot of technology built into the homes.

 

"I like to think of it as, instead of having a phone as a digital assistant, your home actually becomes your assistant, and you can use it to optimize your life."

 

The pods will initially be located in an area close to the Linton Bay Marina. However, the Ocean Builders team hope to be able to distribute them internationally once they're confident the technology can be supported elsewhere.

 

A long-time advocate for oceanfront living, Romundt previously lived in a floating home in Toronto, and says it's a lifestyle that's hard to match.

 

"There's just something really magical about being able to get up in the morning, walk downstairs, jump on a paddleboard and go for a paddle," he explains. 

 

The units are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in Panama, with sales due to launch online later this year.

Ocean Builders

 

"It's very peaceful and beautiful. Most people spend all year dreaming of their two-week vacation where they go to a tropical island, hang out, relax, regenerate and restore themselves.

 

"So why not just live like that all year round? It's so easy to be able to work remotely now."

 

While those who opt to live in one of these particular units will likely need to have a sense of adventure, as well as a fondness for water, Romundt says the team don't necessarily have a specific type of customer in mind.

 

In fact, he's confident that the majority of those who get to experience the Seapod for just a few minutes will jump at the chance of owning one.

 

"When I lived in my floating house in Toronto, every single person that came over to visit fell in love with the place," he says.

 

"So all I need to do is to get people to step on board a Seapod for five minutes. The experience will just blow your mind. It's really incredible."

 

But what about practicalities such as buying groceries, as well as traveling back and forth from the pod to the mainland?

 

According to Romundt, customized aerial delivery drones are to be used to deliver items such as food and medicine, as well as "everyday smaller items."

 

For larger deliveries, there's a separate autonomous vessel, which will also function as an ocean recycling vessel, collecting garbage and debris in order to keep the surrounding area clean.

 

'Eco-restorative homes'

 

The pods are to be "built and managed in harmony with the surrounding area."

Ocean Builders

 

Residents and visitors can be transported to and from the SeaPod via dinghy boats, jet skis, local water taxis, and/or their own boats or vessels.

 

And although they certainly seem to be geared towards those with a more minimalist approach, there's a storage area measuring 1,250 square feet inside.

 

With a focus on sustainability, the pods have been devised "to benefit the surrounding environment" and provide "a natural habitat for ocean life to occupy and thrive."

 

"We're trying to build and design a home that is good for the environment, and doesn't harm the environment," explains Romundt.

 

"And we're always trying to innovate and to find ways to do that in an even better way. We're not perfect right now, but we're trying to get better and better all the time."

 

The first completed pods are to be revealed online in late September, and potential buyers will be able to go and view them for themselves soon after.

 

"People have been trying to buy them for years," Romundt says, explaining that the Ocean Builders team decided not to take deposits until buyers could actually see the pods in real life.

 

'Massive undertaking'

 

The SeaPod provides 833 square feet (73 square meters) spread across three and a half levels.

Ocean Builders

 

"This is something so new. And there are so many real estate things that people put money into which never actually happen.

 

"We didn't want to take deposits until people could actually come down and set foot on a pod. So I'm excited that we're finally at that point."

 

"This is a massive undertaking. I wanted to have it done two years ago. But to have it done in only three and a half years is pretty amazing."

 

The Seapods are among a number of new floating home concepts set to launch within the next few years, including the Floating Seahorse, a development by Kleindienst Group consisting of 131 floating villas that is to be part of $5 billion mega-resort The Heart of Europe project on The World artificial archipelago off the coast of Dubai.

 

Those who snap up one of the first 100 Ocean Builders pods will be able to move in by the end of 2023, providing everything goes to plan.


Production is scheduled to begin on a further 1,000 pods by 2024.

 

[기사/사진: CNN]]

 



Comment



  •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명소 1001
  • [책 표지 모습-마로니에 북스 제공]   시사뷰타임즈는, ‘죽기전에 가 봐야 할 명소 1001’에 목차상 분류된 것을 올렸지만, 이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어도 우리가 가 볼만한 곳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여행사진을 잘못 찍으면 단순하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생각하여 본지에서는 좀더 생동감있게 현장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개중에는 덜 잘 나온 사진도 있지만, 더욱 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신에서 소개하는,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절경 및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 상에 있는 것들도 틈틈이 소개해 드릴 작정빕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하:저자 최정규 분류] 목차PART 1 _ 서울권 ■ 서울특별시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

    • SVT
    • 15-03-09
    • 18962
  • 기후변화: 베니스 강 사라질 위기, 伊 정부 필사적 노력
  • 2019.11.24. 밀물로 조수가 높은 동안 사람들이 범람한 베니스 강 물가에 놓인 보행자용 다리 위를 걷고 있다. (Credit: M.Medina/Getty Images) 2020.12. 밀물 사건 이후 범람한 성 맑 (마가) 광장. ‘무스 (모세) 의 문’ 들어 올려지지 않았었다. (Credit: A.Pattaro/Getty Images)     입력 2022.9.29.BBC 원문 2022.9.28.     베니스가 기초는 가라앉고 해수면은 상승하는 상황에 불굴복해야 할 위험에 처해 있다. 재앙을 피하려고, 베니스 시는 변화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시사뷰타임즈] 베니스는 너무도 놀랄 정도로 별난 곳이다. 이 도시는 섬 129개 정도 위에 건설됐고, 운하 177개가 복잡하게 교차하며, 391개 교량 사용을 통해 -최소한 도보로- 가장 잘 탐험된 곳이다. 이곳은 물의 미로로 돼 있는 도시이며, 작은 오솔길과 찾기 힘든 광장들, 숨겨진 박…

    • SVT
    • 22-09-29
    • 14
  • 韓서 가장 높은 555m 위에 있는 식당 그리고 저녁 식사
  • 서울, 123층짜리 롯데월드 탑의 휴게실. 서울 하늘 관측소에서 보는 일몰 장면 Jessie Yeung/CNN     입력 2022.9.14.CNN 원문 2022.9.13.   [시사뷰타임즈]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식당으로의 여정은 고래 전시장으로 시작한다.   서울 롯데월드 탑의 맨 꼭대기 층에 위치한 비현실적인 123층에 있는 휴게실은 지상에서 555m 상공에 있다.   롯데월드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탑은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며, 세계에서는 5번 째로 높은 건물이라고 한다.   그런데, 식당까지 승강기가 (중간에 타고 내리는 손님들 때문에) 가다 서다하해며 가겠거니 하던 생각과는 달리 곧장 가는 것이 아님이 드러난다. 전반적으로 최대 1시간 정도 걸릴 수 있다는 것을 겪는 과정이다.   입장권을 한 장 구입한 뒤 --한국 돈으로 성인 \27,0…

    • SVT
    • 22-09-14
    • 37
  • ‘걸어 다니는’ 이스터 섬의 석상들
  •  모아이 대부분은 주요 석상용 채석장이었던 꺼진 분화구인 라노 라라쿠에서 만들어졌다. (Credit: Volanthevist/Getty Images) 모아이 15개는 이스터 섬에서 가장 큰 의식용 구조물인 아후 통가리키 주추 위에 서있다. (Credit: Chakarin Wattanamongkol/Getty Images)    글: 새러 브라운   입력 2022.9.7.BBC 원문 2022.9.7.     오지에 있고, 황량하며 부여받은 천연자원도 거의 없다시피 판 작은 섬에서 살면서, 라파누이는 토속적인 도안과 흠잡을 데 없는 조각기법을 결합하여 ‘모아이’ -남태평양에 있는 이스터 (Easter) 섬의 거대 석상, 6-15세기 경에 제작- 를 그 어떤 기계의 힘도 빌리지 않고 이동시킬 필요가 있었다.     [시사뷰타임즈] 내 앞에 있는 ‘모아이’ 15개를 보려고 목을 길게 빼자 해안풍이 내 얼굴 전면을 재찍으로 후려쳤다. 모…

    • SVT
    • 22-09-07
    • 83
  • 생태친화적-미래지향적 보금자리들, 현재 건설 중
  • 패너머에 본사를 둔 회사 ‘해양 건축자’ 가 앞으로 내놓을 세 가지 꼬마 견본집들 중 하나인 씨팟 예상도 Ocean Builders     입력 2022.8.17.CNN 원문 2022.8.16.   [시사뷰타임즈] 떠있는 집들, 호화스런 생활 그리고 ‘똑똑한’ 가정용 기술 등은 반드시 손에 손을 잡고 나아가 지는 사항들은 아니다.   그러나 패너머 (파나마) 에 본사가 있고 혁신적 해양기술을 전문인 ‘해양 건축자들’ 이 상기한 세가지 요소를 모두 함께 갖추게 될 “혁명적인 생활용 꼬마집들” 군락을 막 선보였다.   “세계 최초 생태 회복적인 가정들” 이라고 묘사하는 이 꼬마집들의 가격은 285,000달러에서 150만 달러 사이이며, 패너머 북부 해안의 ‘린튼 만 정박지’ ( Linton Bay Marina) 에 현재 건설 중이다.   네덜랜드 건축가 코엔 올쑤이스와 그의 동료 …

    • SVT
    • 22-08-18
    • 434
  • 中 거대 수수께끼 샤오자이 티안켕 지하 빗물침식 구멍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2.8.10.BBC 원문 2022.8.9.   [시사뷰타임즈] 중국 휑지에 군 오지에는 수십 년 동안 전문가들을 매혹시켜 온 자연의 경이가 있다.   샤오자이 티안켕 지하 빗물침식 구멍은 방대하다. 아마도 수 세기 전에 여러 동굴과 지하의 강들이 무너지면서 형성됐을 이곳에 대해 여러 탐험대원들이 여러 해 동안 이 구멍의 많은 수수께끼들을 이해하려 해왔다.   영상: 패트릭 웡    -영상에서-     중국 휑지에 군, 샤오자이 티안켕 빗물 침식 구멍     자오 귈린, 샤오자이 티안켕 연구원: “샤오자이 티안켕 지하 빗물침식 구멍의 깊이는 600m 쯤 된다. 부피는 1억3천만 평방 미터 정도다. 티안켕을 걸어서 오르내리려면 하루 중 반나절이 걸린다. 바닥에 서 있으면, ‘우물 바닥에서 우물물을 통…

    • SVT
    • 22-08-10
    • 416
  • 지중해... 해저에 숨어 있는 외계 세계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2.7.24.BBC 원문 2022.6.7.   [시사뷰타임즈] 깊은 바다 속은 우주와 같으며 미지의 세계라는 말들을 한다. 여러 명이 ‘해저 탐험’ 을 하여 발견한 것도 발견한 그 지점에 대한 부분적인 앎일 따름이다. 그래서. 바다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고 그 나머지는 다 모른다고 한다. 미세 플라스틱을 포함하여 각종 플라스틱이 바다를 뒤덮고 있고 바다 물을 오염시켜 놓은 현재, 이제 “바다는 죽었다” 는 말들을 하지만, 깊고 깊은 심해로 들어가 보면. 죽은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 있음을 이 글에선 시사한다.     -영상에서-     로렌트 밸리스타, 해양생물학자/해저 사진작가: “난 이해한다. 볼 수 없는 어떤 것에 신경 쓰거나 심지어 즐기기란 아려운 일이다. …

    • SVT
    • 22-07-24
    • 437
  • 아즈텍 문명이 정복할 수 없었던 제국
  • 친춘찬의 바카타스들은 독특하게도 둥글며 화산암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아마도 가장 잘 보전돼 있는 푸르헤페차 T 사람들의 유적일 것이다. (Credit:Brian Overcast / Alamy Stock Photo)  글: 스테훠니 멘데즈 입력 2022.7.17.BBC 원문 2022.7.12. [시사뷰타임즈] ‘푸르헤페차’ 사람들은 아즈텍 인들이 정복에 실패한 멕시코에 의 유일한 토속 집단들 중 하나였지만, 그러한 공적에도 불구하고, 이 부족들은 역사에서 거의 사라질 뻔했다. 우리가 피러밋 (피라미드) 들을 눈여겨보고 있자, 우리 삼촌은 “이건 우리 부족민들의 유산이다.” 라고 했다. 우린 이집트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멕시코 남서부의 미초아칸 주에 있는 친춘찬이라는 마을에 있었다. 우리 앞에 희미하게 나타나고 있는 피러밋-또는…

    • SVT
    • 22-07-17
    • 287
  • 해저에 있는 화산들... 어떻게 탐지하는 걸까?
  • (좌) 훙가 통가 화산 폭발 (Credit: Maxar via Getty Images) (우) 훙가 통가의 화산 분출은 통가에 살고 있는 거의 10만 명 주민들에겐 안도적 재난으로 남아있게 될 것이다. Credit: Dana Stephenson//Getty Images) 입력 2022.6.8.BBC 원문 2022.6.8. [시사뷰타임즈] 2022년1월, 거대한 해저 화산 하나의 폭발이 태평양에 있는 통가섬을 뒤흔들었다. 과학자들은 언제 어디서 다음 화산이 폭발할지를 어떻게 찾아낼까?   아래에 그 이야기가 있다.   1983년 여름철 동안, 자바 제도와 수마트라 사이에 있는 순다 해협에 있는 ‘칼데라’ -화산 폭발로 화산 꼭대기가 거대하게 패이며 생긴 부분- 하나가 어마어마한 화산재 기둥 및 증기를 하늘로 방출하면서 점점 더 사나워졌다. 8월26일 그 당시, 해저에 있는 화산 하나가 잔해를 대략 25입방km 내…

    • SVT
    • 22-06-08
    • 577
  • ‘남미의 고대’ 로 가는... 알려져 있지 않은 길
  • Image credit: Catherine Balston     글: 캐서린 발스턴   입력 2022.5.25BBC 원문 2022.5.16.     태평양과 대서양을 이어주며 토착인들이 1천년에 걸쳐 만들어 놓은 길이 4,000km인 오솔길은 자체의 수수께끼를 세계에 드러내는 시발점이다.     [시사뷰타임즈] 내가 패아비루의 나른한 마을에서 걸아나갔을 때 너무 익은 별모양의 과일들과 구아바 (과육이 분홍색인 열대 식물) 등이 내 신발 밑창에 들러붙어 달콤하면서도 소요를 일으키는 혼란이 있었다. 나는 패러과이 (파라구아이) 국경에서 멀지 않은 브러질 (브라질) 의 파라나 주를 카민호 데 페아비루 유적 -대서양과 태평양을 이어주며 남미 원주민들이 1천년에 걸쳐 만들어 놓은 오솔길 연결망- 을 찾아 돌아다니고 있었다.   카민호 데 페아비루는 신화적인 낙원을 찾는 구…

    • SVT
    • 22-05-25
    • 357
  • 고대 어로 (漁撈) 방식을 그대로 준수하고 있는 몰딥 사람들
  •     입력 2022.5.15.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몰딥 (韓 몰디브) 공화국 (수도; 말레; 인도양의 영연방 내의 공화국) 의 외침   여행을 예약하거나 어디로 떠나기에 앞서, 부디 그 나라 정부의 충고를 조회해 보기 바랍니다.   ‘줄 달린 장대’ 낚시는 몰딥 공화국에서 합법적인 낚시 관행 12가지 정도 밖에 안되는 것들 중 한 가지다. 국제 장대 및 줄 낚시 재단 (IPNLF) 과학부장인 M. 쉬함 아담 박사는 “우린 한 번에 물고기 한 마리만 잡으며, 표적으로 삼은 종만 잡는다.” 고 설명하면서 “참치를 잡는 4가지 주요 방식들 -대형 건착망 (어망 위에 부표를 띄우고 수직으로 그물을 내리는 어망), 긴 낚시줄 (원양어업의 긴 낚시줄), 자망 (刺網: 물고기가 다니는 길목에 놓는 그물) 그리고 장대에 줄을 하나 단 것 등 4가지- 중, 장대와 …

    • SVT
    • 22-05-15
    • 211
  • 볼리비아: 세계에서 가장 위험스런 도로
  • [위 좌로부터] (Image credit: Harald von Radebrecht/Alamy) 이 통로는 패러과이 1930년대 전쟁 포로들을 시켜 라 파즈와 융가스 및 어매전을 연결시키기 위해 건설한 것이다. (Credit: Streetflash/Getty Images) [아래 좌로부터] 이 국도의 많은 부분들은 폭이 고작 3m이기 때문에, 앞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헤쳐 나가기가 까다롭다. (Credit: James Brunker/Alamy) 64km인 죽음의 도로를 자전거로 타고 가는 것이 최근 몇 년 사이에 으스스한 죽음의 매력 명소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것이 됐다. (Credit: Filrom/Getty Images)    입력 2022.5.3.BBC 원문 2022.5.3.     볼리비아의 악명높은 “죽음의 도로” 를 운전하여 내려가다 보면 소식통 두 명이 매혹, 오해 그리고 논란 등을 수 세기 동안 유발시켜 온 세상으로 여행객들을 데리고 들어가는 바: 코카와 금이 그것이다   기사는 아…

    • SVT
    • 22-05-03
    • 273
  • 캐나다 북극: 거의 항상 얼음낀 수수께끼 분화구 호수
  • 퀘벡 주 핑구알루잇 분화구 항공촬영 전경 mage credit: Stocktrek Images/Getty Images 140만 년전에 형성된 이 유성 분화구는 직경이 무려 3.5km이며 1년에 6주~8주를 빼고는 항상 얼음이 끼어있다. Credit: Phoebe Smith   글: 휘비 스미스   입력 2022.4.10.BBC 원문 2022.4.4.     이누엣 족에게는 “수정같은 눈” 으로 알려져 있는 핑구알루잇 분화구는 한때, 금강석 (다이어먼드) 을 찾는 탐광자들의 목적지였다. 그러나 진짜 보물은 이 호수의 깊은 물이 말해주는 이야기들이다.     [시사뷰타임즈] 비행기는 오른 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진 채로 날았다. 우리가 처음 활주로 -활주로라기 보다 차라리 울퉁불퉁한 땅이 북극 통토 지역에 짧게 쭉 뻥어있는 것이지만 활주로 역할을 하고 있는- 에서 천천히 나아갈 때, 경보음이 울렸고, 비상 출구 위쪽에 …

    • SVT
    • 22-04-10
    • 389
  • 뉴질랜드, 호수 속에 있는 보석같은 비밀 호수
  • (Image credit: Briar Jensen)     글: 브라이어 젠센   입력 2022.3.22.BBC 원문 2022.3.9.   [시사뷰타임즈] 뉴질랜드 남부 섬에 있는 한 조그만 호수는 해충 없는 보호구역이며 재건이라는 수확물을 거두고 있는 고립된 섬의 최상의 보물 같은 존재다.   산속에 있는 얼음처룸 푸른 조그만 빙하 호수에서부터 증기가 피어오르고 산성인 화산으로 인한 웅덩이들까지 호수들이 중심 무대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인 뉴질랜드에 비밀 호수 하나가 있다는 것은 믿기가 어렵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 호수가, 관광객 수천 명이 물가에 있는 버드나무 하나 사진을 떼지어 몰려가서 찍는 이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호수들 중 하나에 있는 섬에, 앞에 가린 것이 없이 잘 보이는 곳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뉴질랜드 인 대부분은 아레쑤…

    • SVT
    • 22-03-13
    • 1106
  • 경탄스러운 관광 명소, 공공기물파손자들이 외관 훼손
  • 자료사진: 씨썰리의 상징적인 스칼라 데이 투르치 절벽 © Global Look Press / Alexander Poeschel     입력 2022.1.10.RT 원문 2022.1.10.     씨썰리 (시실리아) 의 상징적인 스칼라 데이 투르치 (Stair of the Turks: 터키인들의 계단) 절벽에 붉은 염료가 발라져 있다.     [시사뷰타임즈] 씨썰리 (시실리아) 의 인기있는 관광지 -스칼라 데이 투르치의 흰색 절벽- 가 붉은 색 염료로 이 절벽을 덮어 놓은 알려지지 않은 공공기물 파손자들이 외관을 훼손해 놓자 이틀리 (이탈리아)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스칼라 데이 투르치 -또는 터키인들의 계단- 씨썰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 명소들 중 하나이며, 자국 및 해외 관광객들이 찾아 온다. 이곳은 또한 작고한 이틀리의 작가 안드레아 카밀레리 ‘검사관 몬탈바노’ 에 대한 일련의 책 및 같…

    • SVT
    • 22-01-10
    • 907
  • 중국 최장 해저 굴길 고속도로 개장
  • 길이 10.79km 타이후 호수 새저 굴길 천장에 설치된 LED 전경 FeatureChina/AP      입력 2022.1.9.RT 원문 2022.1.9.   [시사뷰타임즈] 이 굴길은 2021.12.30. 대중들에게 공개된 43.9km 길이의 장조우-욱시 고속도로의 일부이다. 이 굴길은 샹하이와 쟝수 현의 주도인 난징 사이를 오가는 여행객들에겐 대안으로서의 도시 고속화 도로를 제공한다.   수조우, 욱시 그리고 창조우 등의 도시 고속화 도로를 연결하면서, 이 굴길 고속도로는 타이후 호수 인근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교통 체증 압박을 경감시키기 위헤 지어진 것이지만 동시에 양쯔강 삼각형 지역에 있는 여러 도시들의 경제적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타이후 굴길은 지구촌의 비등한 것들과 어느 정도나 맞상대 할만한 것일까? 현재 사용되고 있는 세계 최…

    • SVT
    • 22-01-09
    • 407

[ 시사 View 社說 ]

美․G7 등의 라셔 … [사진출처] 입력 2022.9.30. [시사뷰타임즈] 갑자기, 라셔 (러시아) 또는 미국의... 더보기

[ SVT 기획 탐방 ]

2021 강경젓갈 축제...젓갈만 파는데 엄청난 점포 크기 입력 2021.9.22. [시사뷰타임즈]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에 있는 ‘강경 젓갈 골목’ 은 우리... 더보기

[ SVT 여행 Travelling ]

기후변화: 베니스 강 사라질 위기, 伊 정부 필사적 노력 2019.11.24. 밀물로 조수가 높은 동안 사람들이 범람한 베니스 강 물가에 놓인 보행자용 다리 ... 더보기

[ Autos ]

포드 자동차: 미완성 차량 수천 대, 완성 못시키게 된 채 방치 지난 4월, 미시건 주 디어본 시의 포드 F-150 생산선 위에 완성도 못시키고 방치돼 있는 승용... 더보기

[동물의 왕국]

표범의 수수께끼, 그리고 신비스러움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9.26. [시사뷰타임즈] 흔히 최상위 포식자라고 일컬어지는 사자,... 더보기

[ 기묘한 구름-멋진 구름 ]

서산-당진 고속도로 상공, 각종 구름 총 집합 saview DB입력 2022.9.11. [시사뷰타임즈] 추석당일 오후 4시가 좀 넘었을 즈음, 공주 시에 있는 ... 더보기

[ 교·통·사·고 ]

크로에이셔 버스 추락: 폴런드 순례자 12명 사망, 31명 부상 추락 현장의 비상 요원들. 이 버스는 도로변 배수로 속에 추락했다. IMAGE SOURCE,GETTY IMAGES 입... 더보기

[엽기-진기-명기-호기심]

걸그룹 EXID 하니의 핫팬츠 [사진-마이데일리] 13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 '케이... 더보기

[성인남녀 이야기]

근황 . Cross_X [39.xxx.xxx.xxx] 더보기

[여자레걸 · 남자육체미]

모델 '비키니 화보 포즈' http://osen.mt.co.kr/article/G1110406704 [사진 모두 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