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의 담배 피는 코끼리...넋 나간 전문가들
  • [동영상으로 보기] 원문 7시간 전 입력 2018.3.27.   [시사뷰타임즈] 인도 코끼리가 불에서 연기를 빨아들여 불어 내뿜는 영상을 본 전문가들은 도저히 설명을 못하고 있다.   인도 야생보전협회 소속 학자 비나이 쿠마르는 2016년4월 카르타나카 주에 있는 나가르홀레 숲에서 일을 하러 가는 동안 48초짜리 영상을 촬영했다.   그는 BBC에 그는 현재까지 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았었는데, “중요성을 완전히 깨닫지를”못했기 떄문이라고 했다.   학자들은 이 코끼리가 왜 재를 불어 내뿜는지 아직 명확히 알지를 못한다고 말한다.   인도의 야생보존협회가 내놓은 성명에는 “이건 야생 코끼리가 이러한 행태를 보이는 것을 최초로 기록한 영상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라고 적혀있다.   ‘숯을 섭취하는 것’   쿠마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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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3-27
  • 마지막 흰 코뿔소 사망: 케냐 북부의 수컷...남은 건 암컷 두 마리
  •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8.3.20.   [시사뷰타임즈] 세계에 마지막으로 살아남아있던 북부 흰 코뿔소가 몇 달동안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가 사망했다고 사육사가 말했다.   수댄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코뿔소(45)는 케냐의 올 페제타 보호구역에서 살았다. 노환 관련 합병증 이 심각하게 악화되자 안락사시킨 것이다.   수댄은 암컷 두 마리를 후손으로 남기고 죽었는데, 하나는 딸이고 하나는 손녀이며 아종으로 현재 세계에 살아남아 있다.   북부 흰 코뿔소를 보존하겠다는 희망은 이제 체외 수정 기술에 달려있다.   왜 이 종류의 코뿔소는 그토록 희귀한가?   5종이 있는 코뿔소는 코뿔소에 이어 두 번 째로 큰 육상 포유류이다. 흰 코뿔소는 2지의 아종으로 구성돼 있는 바: 남부 흰 코뿔소와 이 보다 훨씬 더 희귀하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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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3-21
  • 호랑이 v 곰: 써파리 맹렬한 결투 장면 포착(영상)
  • © Akshay Kumar / Facebook[동영상으로 보기]   원문 2018.3.3. 입력 2018.3.3.   [시사뷰타임즈] 인도 마라하쉬트라에서 수컷 호랑이와 암컷 인도산 곰 사이의 전투 장면이 영상에 담겼다. 맹렬한 자료영상이 긴장감 넘치는 관람을 하게 한다   제대로 붙은 인상적인 싸움은 수요일, 마하라쉬트라에 있는 타도바 국립고원에서 일어난 일이다. 이 영상 제작에 타도바의 대나무 숲 써파리(사파리) 숙박소가 함께 했으며 촬영은 아크스하이 쿠마르 기자가 했다.   이 영상은 곰을 목격한 호랑이가 나무들 사이로 그 곰을 추적하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곰과 호랑이가 마주하게 되고 곰의 새끼들 중 한 마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싸움이 시작된다.   두 녀석은 분투를 벌이면서 덤불 속에서 이리 저리 구른다. 호랑이가 우세한 것으로 보이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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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3-03
  • 신종 벌: 북극 과거 핵 실험장에서 번창 중인 것 발견
  • © Sina Schuldt / AFP   원문 2018.1.15. 입력 2018.1.26.   [시사뷰타임즈] 새로운 연구결과, 과거 소련이 수십년 동안 핵무기 실험을 했던 고위도 북극 핵실험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벌 한 종(種)을 발견됐다.   학명이 ‘Bombus glacialis(땅벌속(屬))’인 이 벌의 종은 노바야 제믈리아 군도에서 살고 있는데, 이곳은 과거 소련이 수십번의 핵시험을 수행하기 위해 고립시켜 놓았던 곳이다. 앞서 B. polaris의 -세계에서 북극에만 존재하는 유일한 다른 벌 종- 아종(亞種)으로 여겨졌었지만, 최근 ‘극지방 생물학’에 출간된 연구결과에서 Bombus glacialis는 그 자체로 독자적인 종임을 알렸다.   이 벌의 표본들은 20세기 초 이 섬에 갔던 탐험자들이 종종 수집했었는데 현재 자연역사박물관에 보존돼 있다. 하지만, 이 벌의 존재는 벌 자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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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26
  • 시드니 항구 교량 위 뛰어다니던 왈러비 생포
  •  동물원 측에선 왈러비 상태가 안정저이라고 했다. copyrightTARONGA ZOO   원문 4시간 전 입력 2018.1.16.   [시사뷰타임즈] 시드니 항구 교량 위를 껑충거리며 뛰어다니는 흔치 않은 장면에 이른 아침 차량 운전자들이 놀랐다.   운전자들이 현지시각으로 오전 5시도 되기 전에 이 상징적인 다리 위에 있는 고집붏통의 유대목 동물을 목격했다고 경찰이 말했다.   경찰 당국은 왈러비(주: 작은 캥거루과 동물 중 한 종류) 한 마리가 차선을 넘나들고 길이가 1,500m인 이 시드니 상징인 다리를 가로지르다가 도시 중심부에 있는 고속도로 위로 방향을 바꾸는 것을 관찰하고 있었다.   경찰은 결국 음악학교 인근에서 이 왈러비를 따라 잡았다.   이 동물은 깜짝 등장을 한 것이었으며 인근 동물원에 수의사 검진을 받기 위해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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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16
  • 무엇이 세계의 벌들을 죽이는가...범인은?
  • 무것이 세계의 벌들을 죽이고 있는가? 새로운 연구결과가 깜짝 놀랄 범인은 밝히고 있다. Credit: Stephane Mahe / Reuters / RT   원문 2017.12.30. 입력 2017.12.31.   [시사뷰타임즈] 학자들은 호박벌이 우려스러울 정도로 급격히 감소하게 만드는 요인에 대해 나름대로 결론을 지었는데...살진균제(곰팡이 방지약)이 그것이다.   이 발견 결과는 필수 꽃가루 매개체를 멸종으로 이끌 수도 있는 위협 거리 중 하나로 추가됐는데 현재 이 목록은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흔한 진살균제는 주로 곰팡이(사상균) 및 흰곰팡이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에, 호박벌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은 놀랄 만한 일이지만, 호박벌들을 노우시머 속(屬) 소아포균속(小芽胞菌屬) 기생충에 민감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기타 살충제들의 독성이 더 악화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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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31
  • 북극 얼음 속에서 발견된 ‘괴물 플랭튼’...여전히 미지의 세계인 남북극
  • © umanitoba.ca / Aurelie Delaforge   원문 2017.10.21. 입력 2017.10.21.   [시사뷰타임즈] 플랭튼(플랑크톤) 세계의 숨겨진 ‘괴물’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새로운 종이 캐나다 북극해 얼음 밑에 도사리고 있는 채 발견됐다.   다리가 여덟 개고 기이하게도 눈이 하나 뿐이며 입은 없고 털이 많은 더듬이가 두 개 달린 이 생명체를 우연히 기쁜 마음으로 발견한 것은 매니토바 대학교의 한 대학생이었고 2014년의 일이었다.   오렐리 델러포즈(여)는 누너벗 주 캠프리즈 만 야생상태의 얼음 야영지에서 해양 얼음 표본 속에서 동물성플랭튼이 나타날 때 플랭튼이 번창하는 것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중이었다. 이 기이한 생명체가 얼음 표면 위에 여러번 등장하자, 델라포즈는 이것이 이 지역에 사는 것일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했다.   데랄포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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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1
  • 극도 희귀종 백색 무스, 스위든 북부서 촬영 성공...세계가 주목
  • 스위든(스웨덴) 밤랜드 군에서 8월11일, 희귀한 백색 무스가 웅덩이에 몸을 담그는 모습이 목격됐다. @Sun 1 / YOU TUBE[YOU TUBE로 보기]   희귀하고 조우하기 힘든 백색 무스, 마침내 영상에 담겨 클립 R. 웟슨 주니어   원문 2017.8.15.입력 2017.8.16.   [시사뷰타임즈] 한스 닐슨은 스위든 서부 에다 마을에서 보기가 극도로 어려운 백색 무스를 3년 동안 찾아다녀오고 있는 중이었는데, 지난 주, 재수 좋게도 연 이틀 동안 귀신과 같은 색깔의 이 초식동물과 닐슨의 동선이 교차하게 됐다.   닐슨이 이 무스를 처음 보았을 때, 대단히 놀랐지만, 그 이튿날 봤을 땐 준비가 돼있었다.   [시사뷰타임즈 주]엘크와 무스: 같은 동물이다. 북미에선 무스라고 부르고, 스위든에선 엘크라고 부르는데 미국 언론이니까 자신들이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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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16
  • 컬러라도 흑곰, 자동차에 갇히자 차량 몰아
  • 운전대가 운전대 축에서 뜯겨나가 버리고 내부는 찢어져 있다. Image copyrightRON CORNELIUS VIA DURANGOHERALD.COM / BBC   원문 2017.8.7. 입력 2017.8.8.   [시사뷰타임즈] 미국 컬러라도 주에서 차량 안에 갇히게 된 곰 한 마리가 충돌하기 전까지 잠시 폭주를 했다고 경찰은 말한다.   유랜고 주민 란 코넬려스는 깨어나 보니 자신의 수바루 SUV 차량이 언덕 밑 자신이 집까지 이어지도록 깔아놓은 끝에 추락해 있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듀랜고 헤럴드 신문에 “보통 난 곰이 차를 타고 도로를 따라 내려가기 전까진 새벽 5시엔 안 일어납니다”라고 농담을 했다.   관계자들은 이 지역에선 매주 마다 곰 두 세 마리가 차량 속에 갇힌다고 말한다.   미국산 흑곰들은 차량 속을 뒤져 오고 있는데, 자신들의 주요 먹이가 서리가 내려 다 없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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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08
  • 거대한 신종 개복치, 뉴질랜드 해변서 발견
  •  © Patrick Yananton / Facebook / RT   원문 2017.7.23.입력 2017.7.24.   [시사뷰타임즈] 엄청나게 크고 무게가 2톤인 신종 개복치가 뉴질랜드 해변에 파도에 밀려와 있는 채 발견됐다.   인도양·서태평양 지역에서 4년간 연구를 해오고 있는 중인 한 국제 연구 단체가 대단히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다. 이런 형태의 신종이 발견된 것은 130년 만의 일이다.   마리아느 녜가아드(Marianne Nyegaard; 호주 퍼스 주에 있는 머독 대학교 연구팀) 연구결과 기록을 주관하는 필자는 “이 신종은 거의 3백년 동안 개복치 분류학의 혼란스런 역사 속에 숨으면서 발견되는 걸 피했는데, 이들은 관리하며 연구하기가 자연역사박물관에서 조차도 대단히 어려웠던 점이 발견하기가 힘들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했다.   리닌 협회 동물학 저널에 실린 이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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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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