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어 구피를 한국 개천에 폐기하는 비 양심족들!
  • 구피의 화려한 못습 [사진출처-greenfish]입력 2018.5.19.   [시사뷰타임즈] 구피라는 이름의 열대 관상어는 남미 열대 하천에서 서식하는 종으로서 독특한 모양새 때문에 대형마트 등에서도 팔며 키우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일반 금붕어 등과는 달리 열대어는 늘 일정한 수온을 유지해줘야하고 원인 모르게 죽기도 잘한다.   그래서일까? 관심이 갖고 구입하여 키우던 사람들이 많은 만큼 열대 나라도 아닌 한국의 개천에 폐기하는 비양심 족도 늘고 있다.   살아있는 생명체고 아무데나 죽으라고 버리긴 뭣하니까 개천에 버린 것인데, 살 줄 알고 ᅟᅥᆸ린 것이 아니라 죽을테면 죽으라고 버린게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의외로 한국 개천에서 번식도 하며 잘 자라고 있다. 어쩐 일일까?   주변에서 배출되는 온 폐수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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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6-19
  • 방사한 가슴반달곰... 올무로 죽인 밀렵꾼들!
  • 사진-YTN 방영 영상에서  입력 2018.6.14.   [시사뷰타임즈] 반달곰을 잘 키워 산 속에 풀어준다고 잘 크는 것이 아니라 반달곰에겐 적응 능력이 필요하다. 적응을 못해 죽기도 하고 시들기도 한다.   그런데, 전남 광양 백운산 지역에서 그래도 ‘1년 가까이나’ 잘 활동을 해오돈 수컷 반달가슴곰이 밀렵꾼들이 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설치한 철사 올무에 묶여 사망했다.   이 반달곰의 나이는 5살로 KM-55라는 명칭을 붙여주었는데, 위치추적기에서 이상한 음이 발신돼 추적해 본 결과, 철사로 만든 이동형 올무에 오른쪽 앞발이 걸린 채 죽어있었다는 것이다.   철사로 만든 올무는, 아프리카 밀렵꾼들도 즐거 사용하는 것으로, 나무 줄기에 묶어놓은 고정형과, 땅에 그냥 던져 놓으면 동물들이 돌아다니다가 그것을 밟으면서 발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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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6-14
  • 악어, 호수에서 세례 중인 이디오피아 목사 물어 죽여
  • 악어들은 강이나 호수 등 민물 서식지에서도 발견된다 Image copyrightSCIENCE PHOTO LIBRARY   원문 17분 전 입력 2018. 6.4   [시사뷰타임즈] 악어 한 마리가 이디오피아 남부 에 있는 호수 근처에서 신도들에게 세례 의식을 행하던 개신교 목사를 물어 죽였다.   도초 에스헤테는 아르바 민츠 마음의 메르켑 타브야 지구에 있는 아바야 호수에서 일요일 오전 약 30명에게 세례 의식을 행하고 있는 중이었다.   이곳 주민들과 경찰은 BBC 암바릭 특파원에게 악어 한 마리가 물에서 뛰어 올라 세례를 주고 있는 중인 목사에게 달려들었다고 했다.   도초 목사는 양쪽 다리, 등 그리고 손을 물린 뒤 죽었다.   “목사는 첫 번째 사람에게 세례를 주고 두 번 째 사람에게로 갔다. 느닷없이, 악어 한 마리가 호수 밖으로 뛰어 올라 목사를 움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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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6-05
  • 인도의 담배 피는 코끼리...넋 나간 전문가들
  • [동영상으로 보기] 원문 7시간 전 입력 2018.3.27.   [시사뷰타임즈] 인도 코끼리가 불에서 연기를 빨아들여 불어 내뿜는 영상을 본 전문가들은 도저히 설명을 못하고 있다.   인도 야생보전협회 소속 학자 비나이 쿠마르는 2016년4월 카르타나카 주에 있는 나가르홀레 숲에서 일을 하러 가는 동안 48초짜리 영상을 촬영했다.   그는 BBC에 그는 현재까지 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았었는데, “중요성을 완전히 깨닫지를”못했기 떄문이라고 했다.   학자들은 이 코끼리가 왜 재를 불어 내뿜는지 아직 명확히 알지를 못한다고 말한다.   인도의 야생보존협회가 내놓은 성명에는 “이건 야생 코끼리가 이러한 행태를 보이는 것을 최초로 기록한 영상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라고 적혀있다.   ‘숯을 섭취하는 것’   쿠마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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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3-27
  • 마지막 흰 코뿔소 사망: 케냐 북부의 수컷...남은 건 암컷 두 마리
  •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8.3.20.   [시사뷰타임즈] 세계에 마지막으로 살아남아있던 북부 흰 코뿔소가 몇 달동안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가 사망했다고 사육사가 말했다.   수댄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코뿔소(45)는 케냐의 올 페제타 보호구역에서 살았다. 노환 관련 합병증 이 심각하게 악화되자 안락사시킨 것이다.   수댄은 암컷 두 마리를 후손으로 남기고 죽었는데, 하나는 딸이고 하나는 손녀이며 아종으로 현재 세계에 살아남아 있다.   북부 흰 코뿔소를 보존하겠다는 희망은 이제 체외 수정 기술에 달려있다.   왜 이 종류의 코뿔소는 그토록 희귀한가?   5종이 있는 코뿔소는 코뿔소에 이어 두 번 째로 큰 육상 포유류이다. 흰 코뿔소는 2지의 아종으로 구성돼 있는 바: 남부 흰 코뿔소와 이 보다 훨씬 더 희귀하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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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3-21
  • 호랑이 v 곰: 써파리 맹렬한 결투 장면 포착(영상)
  • © Akshay Kumar / Facebook[동영상으로 보기]   원문 2018.3.3. 입력 2018.3.3.   [시사뷰타임즈] 인도 마라하쉬트라에서 수컷 호랑이와 암컷 인도산 곰 사이의 전투 장면이 영상에 담겼다. 맹렬한 자료영상이 긴장감 넘치는 관람을 하게 한다   제대로 붙은 인상적인 싸움은 수요일, 마하라쉬트라에 있는 타도바 국립고원에서 일어난 일이다. 이 영상 제작에 타도바의 대나무 숲 써파리(사파리) 숙박소가 함께 했으며 촬영은 아크스하이 쿠마르 기자가 했다.   이 영상은 곰을 목격한 호랑이가 나무들 사이로 그 곰을 추적하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곰과 호랑이가 마주하게 되고 곰의 새끼들 중 한 마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싸움이 시작된다.   두 녀석은 분투를 벌이면서 덤불 속에서 이리 저리 구른다. 호랑이가 우세한 것으로 보이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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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3-03
  • 신종 벌: 북극 과거 핵 실험장에서 번창 중인 것 발견
  • © Sina Schuldt / AFP   원문 2018.1.15. 입력 2018.1.26.   [시사뷰타임즈] 새로운 연구결과, 과거 소련이 수십년 동안 핵무기 실험을 했던 고위도 북극 핵실험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벌 한 종(種)을 발견됐다.   학명이 ‘Bombus glacialis(땅벌속(屬))’인 이 벌의 종은 노바야 제믈리아 군도에서 살고 있는데, 이곳은 과거 소련이 수십번의 핵시험을 수행하기 위해 고립시켜 놓았던 곳이다. 앞서 B. polaris의 -세계에서 북극에만 존재하는 유일한 다른 벌 종- 아종(亞種)으로 여겨졌었지만, 최근 ‘극지방 생물학’에 출간된 연구결과에서 Bombus glacialis는 그 자체로 독자적인 종임을 알렸다.   이 벌의 표본들은 20세기 초 이 섬에 갔던 탐험자들이 종종 수집했었는데 현재 자연역사박물관에 보존돼 있다. 하지만, 이 벌의 존재는 벌 자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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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26
  • 시드니 항구 교량 위 뛰어다니던 왈러비 생포
  •  동물원 측에선 왈러비 상태가 안정저이라고 했다. copyrightTARONGA ZOO   원문 4시간 전 입력 2018.1.16.   [시사뷰타임즈] 시드니 항구 교량 위를 껑충거리며 뛰어다니는 흔치 않은 장면에 이른 아침 차량 운전자들이 놀랐다.   운전자들이 현지시각으로 오전 5시도 되기 전에 이 상징적인 다리 위에 있는 고집붏통의 유대목 동물을 목격했다고 경찰이 말했다.   경찰 당국은 왈러비(주: 작은 캥거루과 동물 중 한 종류) 한 마리가 차선을 넘나들고 길이가 1,500m인 이 시드니 상징인 다리를 가로지르다가 도시 중심부에 있는 고속도로 위로 방향을 바꾸는 것을 관찰하고 있었다.   경찰은 결국 음악학교 인근에서 이 왈러비를 따라 잡았다.   이 동물은 깜짝 등장을 한 것이었으며 인근 동물원에 수의사 검진을 받기 위해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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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16
  • 무엇이 세계의 벌들을 죽이는가...범인은?
  • 무것이 세계의 벌들을 죽이고 있는가? 새로운 연구결과가 깜짝 놀랄 범인은 밝히고 있다. Credit: Stephane Mahe / Reuters / RT   원문 2017.12.30. 입력 2017.12.31.   [시사뷰타임즈] 학자들은 호박벌이 우려스러울 정도로 급격히 감소하게 만드는 요인에 대해 나름대로 결론을 지었는데...살진균제(곰팡이 방지약)이 그것이다.   이 발견 결과는 필수 꽃가루 매개체를 멸종으로 이끌 수도 있는 위협 거리 중 하나로 추가됐는데 현재 이 목록은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흔한 진살균제는 주로 곰팡이(사상균) 및 흰곰팡이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에, 호박벌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은 놀랄 만한 일이지만, 호박벌들을 노우시머 속(屬) 소아포균속(小芽胞菌屬) 기생충에 민감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기타 살충제들의 독성이 더 악화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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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31
  • 북극 얼음 속에서 발견된 ‘괴물 플랭튼’...여전히 미지의 세계인 남북극
  • © umanitoba.ca / Aurelie Delaforge   원문 2017.10.21. 입력 2017.10.21.   [시사뷰타임즈] 플랭튼(플랑크톤) 세계의 숨겨진 ‘괴물’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새로운 종이 캐나다 북극해 얼음 밑에 도사리고 있는 채 발견됐다.   다리가 여덟 개고 기이하게도 눈이 하나 뿐이며 입은 없고 털이 많은 더듬이가 두 개 달린 이 생명체를 우연히 기쁜 마음으로 발견한 것은 매니토바 대학교의 한 대학생이었고 2014년의 일이었다.   오렐리 델러포즈(여)는 누너벗 주 캠프리즈 만 야생상태의 얼음 야영지에서 해양 얼음 표본 속에서 동물성플랭튼이 나타날 때 플랭튼이 번창하는 것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중이었다. 이 기이한 생명체가 얼음 표면 위에 여러번 등장하자, 델라포즈는 이것이 이 지역에 사는 것일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했다.   데랄포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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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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