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극 얼음 속에서 발견된 ‘괴물 플랭튼’...여전히 미지의 세계인 남북극
  • © umanitoba.ca / Aurelie Delaforge   원문 2017.10.21. 입력 2017.10.21.   [시사뷰타임즈] 플랭튼(플랑크톤) 세계의 숨겨진 ‘괴물’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새로운 종이 캐나다 북극해 얼음 밑에 도사리고 있는 채 발견됐다.   다리가 여덟 개고 기이하게도 눈이 하나 뿐이며 입은 없고 털이 많은 더듬이가 두 개 달린 이 생명체를 우연히 기쁜 마음으로 발견한 것은 매니토바 대학교의 한 대학생이었고 2014년의 일이었다.   오렐리 델러포즈(여)는 누너벗 주 캠프리즈 만 야생상태의 얼음 야영지에서 해양 얼음 표본 속에서 동물성플랭튼이 나타날 때 플랭튼이 번창하는 것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중이었다. 이 기이한 생명체가 얼음 표면 위에 여러번 등장하자, 델라포즈는 이것이 이 지역에 사는 것일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했다.   데랄포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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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1
  • 극도 희귀종 백색 무스, 스위든 북부서 촬영 성공...세계가 주목
  • 스위든(스웨덴) 밤랜드 군에서 8월11일, 희귀한 백색 무스가 웅덩이에 몸을 담그는 모습이 목격됐다. @Sun 1 / YOU TUBE[YOU TUBE로 보기]   희귀하고 조우하기 힘든 백색 무스, 마침내 영상에 담겨 클립 R. 웟슨 주니어   원문 2017.8.15.입력 2017.8.16.   [시사뷰타임즈] 한스 닐슨은 스위든 서부 에다 마을에서 보기가 극도로 어려운 백색 무스를 3년 동안 찾아다녀오고 있는 중이었는데, 지난 주, 재수 좋게도 연 이틀 동안 귀신과 같은 색깔의 이 초식동물과 닐슨의 동선이 교차하게 됐다.   닐슨이 이 무스를 처음 보았을 때, 대단히 놀랐지만, 그 이튿날 봤을 땐 준비가 돼있었다.   [시사뷰타임즈 주]엘크와 무스: 같은 동물이다. 북미에선 무스라고 부르고, 스위든에선 엘크라고 부르는데 미국 언론이니까 자신들이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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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16
  • 컬러라도 흑곰, 자동차에 갇히자 차량 몰아
  • 운전대가 운전대 축에서 뜯겨나가 버리고 내부는 찢어져 있다. Image copyrightRON CORNELIUS VIA DURANGOHERALD.COM / BBC   원문 2017.8.7. 입력 2017.8.8.   [시사뷰타임즈] 미국 컬러라도 주에서 차량 안에 갇히게 된 곰 한 마리가 충돌하기 전까지 잠시 폭주를 했다고 경찰은 말한다.   유랜고 주민 란 코넬려스는 깨어나 보니 자신의 수바루 SUV 차량이 언덕 밑 자신이 집까지 이어지도록 깔아놓은 끝에 추락해 있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듀랜고 헤럴드 신문에 “보통 난 곰이 차를 타고 도로를 따라 내려가기 전까진 새벽 5시엔 안 일어납니다”라고 농담을 했다.   관계자들은 이 지역에선 매주 마다 곰 두 세 마리가 차량 속에 갇힌다고 말한다.   미국산 흑곰들은 차량 속을 뒤져 오고 있는데, 자신들의 주요 먹이가 서리가 내려 다 없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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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08
  • 거대한 신종 개복치, 뉴질랜드 해변서 발견
  •  © Patrick Yananton / Facebook / RT   원문 2017.7.23.입력 2017.7.24.   [시사뷰타임즈] 엄청나게 크고 무게가 2톤인 신종 개복치가 뉴질랜드 해변에 파도에 밀려와 있는 채 발견됐다.   인도양·서태평양 지역에서 4년간 연구를 해오고 있는 중인 한 국제 연구 단체가 대단히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다. 이런 형태의 신종이 발견된 것은 130년 만의 일이다.   마리아느 녜가아드(Marianne Nyegaard; 호주 퍼스 주에 있는 머독 대학교 연구팀) 연구결과 기록을 주관하는 필자는 “이 신종은 거의 3백년 동안 개복치 분류학의 혼란스런 역사 속에 숨으면서 발견되는 걸 피했는데, 이들은 관리하며 연구하기가 자연역사박물관에서 조차도 대단히 어려웠던 점이 발견하기가 힘들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했다.   리닌 협회 동물학 저널에 실린 이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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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24
  • 악어가 바라보는 시선 속에는..
  •  훌로리더 주 미아카 강 주립공원에서 매복하고 있는 악어가 눈에 띄었다. (Credit: Larry Lynch/Caters News) / BBC   켈리 그로비어   원문 2017.7.14. 입력 2017.7.16.   [시사뷰타임즈] 훌러리더 공원에 있는 악어 사진을 널리 공유한 뒤, 켈리 그로비어는 한 번도 깜박이지 않고 응시하는 힘을 살핀다.   예술의 역사는 응시 경쟁이다. 그림이나 조각품은 몇 세기 동안 쳐다 본 뒤 만일 우리가 그 작품에서 여전히 눈을 뗄 수 없다면 승리했다는 말이 나올 수 있다. 가끔, 초상화 응시하는 것이. (초상화 작품이 우리를 되 쏘아 본다는 착각) 고요한 연못에 조약돌 두 개를 떨어뜨렸을 때 원심력으로 물 표면위로 가로질러 잔물결이 퍼져나가듯, 쳐다보는 물체(우리)를 압도한다. 누구라도 (요하네스) 페르미에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여자 또는 렘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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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16
  • 눈에 거의 안 보이는 동물들
  • 심해 원양 문어 (Vitreledonella richardi) (Credit: Solvin Zankl/naturepl.com) / BBC 글: 재스민 확스-스켈리   원문 2017.6.22. 입력 2017.6.17.   [시사뷰타임즈] 이런 동물들의 빛을 조절하는 능력이 자신들을 거의 눈에 보이지 않게 만든다.   우리 모두는 자신들의 체내에 있는 색소를 이용하여 주위의 환경과 혼융시켜 못알아 보게 하는 오징어나 문어에 대해선 들어왔지만, 완전히 눈에 안보이게 만든다는 얘기도 들어봤는가? 실제 속속들이 다 들여다 보이고, 마치 그 자리에 없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는, 빛이 몸을 통과할 때 전혀 방해받지 않도록 해주거나 아니면, 주위에 있는 빛을 굴절시킬 필요가 있는데, 관찰하는 사람 쪽으로 빛이 되반사 돼 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건 무척 까다로운 일이지만, 일부 동물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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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27
  • 새로 발견된 벌레: 남근 4개, 독샘 200개, 다리 414게
  • Illacme tobini © SciNews / YouTube / RT   2016.10.24(원문) 2016.10.25   캘러포녀 연구원들이 놀라우면서도 피부에서 굼실거리고 기어다니는 느낌이 드는 신종 벌레를 발견했는데, 이 녀석은 200개의 독샘과 4개의 남근 그리고 414개의 다리를 자랑한다. [동영상으로 보기]   [시사뷰타임즈] ‘illacme tobini’는 노래기의 일종이며 시에라 네바다 산맥 높은 곳에 위치한 시콰이어 국립공원에 있는 대리석 동굴에서 살아있는 채 발견됐다.   ‘1천개의 다리’라는 뜻을 지닌 노래기(학명: illacme plenipes)는 말 그대로 다리가 1천개인 것은 아니며, 그래도 세계에서 가장 다리가 많이 달린 생명체로서 750개이다. 노래기가 최초로 발견된 것은 1928년인데 실리컨 밸리 근처에 있는 사암 바위 밑에 있다.   버지니어 텍의 곤충학부 조교 폴 매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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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0-25
  • 화로우 섬 주민들, 연례적으로 고래 대학살
  • [자료사진] 화로우 섬 주민들이 둥근머리 돌고래를 잡아서 학살하고 있다. © Andrija Ilic / Reuters / RT   원문 2017.6.20. 입력 2017.6.21.   [시사뷰타임즈] 화로우 섬 주민들의 연례 고래사냥이 시작됐는데, 이 과정에서 고래와 돌고래를 손으로 죽이면서 바다를 핏 빛으로 바꿔놓고 있다. 수백년 된 이 학살 관행은 전세계 환경보호운동가들로부터 비난을 받아왔다.   그라인더드랲, 또는 그라인드라고 알려진 이 연례 학살 과정에서, 일반 배 및 소형 배에 탄 어부들은 수 십 마리의 고래와 돌고래를 얕은 해안으로 몰아간다.   일단 얕은 해안으로 이 포유류 동물들이 오게 되면, 바닷물 속에 있는 사람들, 해변에 있는 사람들이 해안에 더욱 가까이 끌어 들인 다음에 손으로 살해하는데 - 이렇게 하면서 바닷물이 피 바다가 돼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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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21
  • 세계인들 마음 녹인 서울대공원 코끼리 한 쌍의 물에 빠진 새끼 구하기
  •  아기 코끼리가 물에 빠지는 순간 @Seoul Grandpark / YOU TUVE [서울대공원 제공 영상으로 보기]원문 2017.6.20. 입력 2017.6.21.   [시사뷰타임즈] 코끼리 한 쌍이 장관을 연출하며 협조 하에 물에 빠진 새끼를 구하는 장면이 전세계인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이 영상에는 서울에 있는 서울대공원의 울타리를 쌓아 만든 웅덩이 옆에서 새끼 코끼리가 기분좋게 물을 마시다가 물 속으로 굴러 떨어지는 장면이 나온다.   새끼의 어미는 공포 속에 지켜보다가 물 속에서 코를 물 위로 내놓으려고 애를 쓰며 허우적거리는 새끼에게 다다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근처에 있던 다른 코끼리도 지원해 주기 위해 달려왔지만, 어미나 이 코끼리나 자신들의 코로 새끼에게 다다를 수가 없자, 어린 것을 데리고 나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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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21
  • 머리 두 개인 극도 희귀종 알락돌고래, 어부 그물에 걸려
  • 몸이 붙어있는 이 쌍둥이는 북해에서 그물에 걸렸다.(Credit: Henk Tanis) / BBC  원문 2017.6.15. 입력 2017.6.17.   [시사뷰타임즈] 이 녀석의 작은 체구는 마치 갓 태어난 알락돌고래라고 예측하게도 생겼지만, 부정할 수 없는 건 머리 두 개가 완벽하게 형성돼있다는 점이다.   한 개의 몸뚱이를 공동으로 쓰는 이 두 마리의 수컷 새끼들은 이 항구에 사는 알락돌고래 종(학명 Phocoena phocoena) 중 쌍둥이 이면서 몸이 붙어있는 최초의 사례라고 보고됐다. 슬프게도, 이 쌍둥이는 출생 직후 사망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발견 사실은 라럴댐(로테르담) 자연역사박물관이 펴내는 다인스 저널 최근 호에 실렸다.   이 쌍둥이는 2017년5월, 북해에서 조업하는 어부 몇 명이 끌어 올렸다. 불행스럽게도, 이 배 선원들은 이 쌍둥이의 유해를 보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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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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