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인들 마음 녹인 서울대공원 코끼리 한 쌍의 물에 빠진 새끼 구하기
  •  아기 코끼리가 물에 빠지는 순간 @Seoul Grandpark / YOU TUVE [서울대공원 제공 영상으로 보기]원문 2017.6.20. 입력 2017.6.21.   [시사뷰타임즈] 코끼리 한 쌍이 장관을 연출하며 협조 하에 물에 빠진 새끼를 구하는 장면이 전세계인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이 영상에는 서울에 있는 서울대공원의 울타리를 쌓아 만든 웅덩이 옆에서 새끼 코끼리가 기분좋게 물을 마시다가 물 속으로 굴러 떨어지는 장면이 나온다.   새끼의 어미는 공포 속에 지켜보다가 물 속에서 코를 물 위로 내놓으려고 애를 쓰며 허우적거리는 새끼에게 다다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근처에 있던 다른 코끼리도 지원해 주기 위해 달려왔지만, 어미나 이 코끼리나 자신들의 코로 새끼에게 다다를 수가 없자, 어린 것을 데리고 나오기 위해…

    • SVT
    • 17-06-21
  • 머리 두 개인 극도 희귀종 알락돌고래, 어부 그물에 걸려
  • 몸이 붙어있는 이 쌍둥이는 북해에서 그물에 걸렸다.(Credit: Henk Tanis) / BBC  원문 2017.6.15. 입력 2017.6.17.   [시사뷰타임즈] 이 녀석의 작은 체구는 마치 갓 태어난 알락돌고래라고 예측하게도 생겼지만, 부정할 수 없는 건 머리 두 개가 완벽하게 형성돼있다는 점이다.   한 개의 몸뚱이를 공동으로 쓰는 이 두 마리의 수컷 새끼들은 이 항구에 사는 알락돌고래 종(학명 Phocoena phocoena) 중 쌍둥이 이면서 몸이 붙어있는 최초의 사례라고 보고됐다. 슬프게도, 이 쌍둥이는 출생 직후 사망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발견 사실은 라럴댐(로테르담) 자연역사박물관이 펴내는 다인스 저널 최근 호에 실렸다.   이 쌍둥이는 2017년5월, 북해에서 조업하는 어부 몇 명이 끌어 올렸다. 불행스럽게도, 이 배 선원들은 이 쌍둥이의 유해를 보관하는 …

    • SVT
    • 17-06-17
  • 뒤집혀진 거북이의 수수께끼
  • 이 상태에서 난 어떻게 벗어나야 하나...(Credit: RubberBall / Alamy) / BBC   글: 맽 워커   원문 2017.6.8.입렭 2017.6.8.   [시사뷰타임즈] 여러분의 관점에 따를 때, 평생 가장 큰 의문 사항 중 하나가 있다. 등을 바닥에 대고 뒤집혀진 거북이가 어떻게 다시 일어설까?   이건 수사학상으로 괜히 해보는 질문이 아니며, 은유적이거나 형이상학적인 의문, 또는 술에 취해 하는 토론 따위를 넘어서는 것이다.   거북이라는 생명체에 있어서, 이건 치명적으로 심각한 문제인 바: 자기 자신을 바로 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건 일생에 걸친 장대한 투쟁거리들 중 하나로서 중요한 것이며, 사활(死活: 죽느냐 사느냐)이 달린 문제일 수도 있다.   현재, 학자들은 이 문제를 상세히 조사해 놓았고, 거북이가 어떤 진화과정을 거쳐 도로 바로 설 수 있는지…

    • SVT
    • 17-06-08
  • 뉴욕 중간지대 거리를 폐쇄시킨 벌떼
  • ◎NBCNEWYORK.COM 원문 2017.6.2. 입력 2017.6.3.   [시사뷰타임즈] 벌 수천 마리가 뉴욕시 중간지대(도심과 외곽지대를 잇는 구역)에 주차하고 있는 밝은 노란색의 승합차를 침공, 승합차 운전자와 그의 동료를 겁먹게 했다.   금요일, 헨리크 파이바는 WPIX지에 “우린 여기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알게 된 건 벌들이 우리 승합차로 날아오고 있었다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우린 나갈 수가 없었지요”   락펠러 센터에서 몇 구간 안되는 곳에 주차해있던 승합차에는 가습기와 다른 장비들이 실려있었다.   이 날아다니는 생명체가 인근에 있는 건물에서 나와 승합차를 공격했을 때 파이바는 다른 직원과 함께 양봉인이 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다.   파이바는 “말도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난 이런 건 …

    • SVT
    • 17-06-03
  • [특종] 청산가리를 먹어야 사는 원숭이
  •  [photo credit] 입력 2017.5.12.   [시사뷰타임즈] 애프리커(아프리카) 남동부 앞바다에 있는 매더개스커(마다가스카르) 섬은 총칭 여우원숭이들의 보금자리다. 매더개스커 섬에만 사는 여우원숭이들은 오늘날의 원숭이 및 유인원(주: 침팬지, 거릴러(고릴라), 오랭우탠(오랑우탄))의 원시적 조상들과 닮아있다고 생각된다. 매더개스커 섬에는 여우원숭이 35종이 살고 있는데 우림에서 평지 같은 사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연 거주지에서 서식한다.   이 다양한 종들 가운데 해퍼여우원숭이(주: 여우원숭이 중 중간 크기) 또는 대나무 여우원숭이 속(屬)에 속한 것으로 분류되는 여우원숭이들이 있다. 대나무 여우뭔숭이는 다시 세 가지 종으로 나뉘는 바: 큰 대나무 여우원숭이(학명 H.simus), 작은 또는 점잖은 대나무 여우원숭이(학명 H. griseus) 3…

    • SVT
    • 17-05-12
  • 돌고래, 파도타는 소년 덮쳐...서핑보드 너덜너덜
  • © STAB / Vimeo / RT [RT제공 동영상으로 보기]   청백 돌고래, 파도 뛰어넘어 파도타기 소년 덮쳐   2016.9.24(원문) 2016.9.25   [시사뷰타임즈] 프리 윌리가 잘못됐듯, 한 호주 10대 소년이 돌고래 한 마리가 파도를 뛰어넘어 물에 들어가려다가 대신 파도타기를 하는 소년을 덮지면서 서핑보드를 부숴버렸는데, 이 소년은 재수좋게 이 상황에서 벗어났다.   젣 그래디슨(13)는 호주 서부 캘거리에서 파도를 타고 있었는데 돌고래 한 마리가 작정을 하고 끼어들었고 이 십대소년에겐 대응할 시간이 몇 초 밖에 없었다.   젣은 “세상에, 돌고래들이 저를 향해 직선으로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돌고래를 피하려 했는데 한 마리가 저에게 직통으로 뛰어들었습니다”라고 했다.   돌고래가 젣의 어깨와 등 절반 정도에 내려앉았…

    • SVT
    • 16-09-25
  • 국민 생선 명태, 부화-방류-채집 성공: 속초서 우리 명태 잡혀
  • 부화에 성공한 명태 사진: 연합뉴스[시사뷰타임즈] 2015.1031 기사현재 우리의 밥상에 오르는 것은 라셔(러시아) 산이 대부분이고, 가끔 일본 산도 있다. 우리 명태가 이렇게 사라지게 된 원인에 대해서, 동해의 수온이 올랐다는 설도 있고 그동안 우리가 성어나 치어를 가리지 않고 너무 많이 잡았기에 그런 것이라는 자성의 목소리도 있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지난 해 국민생선인 명태를 복원하기 위해 나서면서 살아있는 명태를 잡아 오면 50만원 죽은 명태는 5만원이라는 사례금 전단을 붙였다. 명태를 잡았다고 해서 가보면 어쩌다가 살아있는 것이 있을 뿐 거의 죽은 것이었다고 한다. 강원 고성군 ‘강원도 해양심층수 수산자원센터’에서는 죽은 명태라도 그 알을 채집했고 인공부화에 나섰는데 그때 채집한 알이 9만4천개였는데 부화하고서 …

    • SVT
    • 17-01-23
  • 5일 전 日서 수입 돌고래 폐사, 6년간 6마리 죽인 돌고래쑈
  •  죽기 전에 호흡곤란 증세가 왔다는 돌고래. 들것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 / 사진=KBS 방송화면 갈무리 입력 2017.2.16.   [시사뷰타임즈] 고통 참는 동물의 쑈 관람이 그리도 즐거울까?   세계적으로 범고래 또는 돌고래를 수조에 가둬놓고 훈련시킨 뒤 관중들에게 쑈를 보여주던 사업이 동물권리단체 등의 강력한 반발로 사양길에 접어 들어있는 가운데 울산 남구는 5일 전 일본에서 돌고래가 폐사했단다.   부검 결과 폐사한 돌고래 가슴에 피가 고여있는 응혈 현상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가슴에 피가 고이면 호흡이 곤란하게 되고 심장에 압박이 오게 되는데, 가슴 내 출혈 현상으로 이런 증세가 생겨 죽은 것이다.   울산 남구 돌고래생태 체험관에서는 지금까지 6년 간 6마리가 폐사했다.   환경부는 이에 대한 책임을 …

    • SVT
    • 17-02-16
  • 극도 희귀종 호랑이 새끼들 돌보는 간호견
  •  사진: 신서내티 동물원 제공 동영상 갈무리   신서내티 제공 동영상으로 보기원문 2017.3.12.입력 2017.3.13.   [시사뷰타임즈] 2월, 멀레이저(말레이시아) 암컷 호랑이가 새로 태어난 새끼를 버렸을 때, 신서내티 동물원 사육사들은 이 새끼들이 장차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됐었다. 고맙게도, 헌신적인 직원과 용감무쌍한 호주 양지기 개 한 마리가 있어 새로 받아들인 새끼들을 돌 볼 수 있었다.   치라, 버태리, 그리고 이지라고 이름이 불은 세 마리 암컷 새끼들은 2017년2월3일 태어났는데, 전세계에 멀레이저 호랑이 개체 수가 500마리도 안되기 때문에 세계에 마지막으로 존재하는 종에 속하고, 신서내티 동물원 사육사들이 하고 있는 일이 이 종의 멸종으로부터 구함에 매우 중요하다.   동물원 사육사들은 외루울 필요가 없다. 6살…

    • SVT
    • 17-03-13
  • 쿼카라는 동물도 있었다
  • 원격감지사진기가 포착한 숲 속의 고양이 크기의 유대목 동물 쿼카 Image copyrightWWF AUSTRALIA호주 노스클맆 지역, 희망을 안겨 주는 쿼카 모습 포착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7.3.3.   호주 서부 산불 피해를 입었던 지역에서 새끼 쿼카 한 마리를 발견한 것이 환경보호활동가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쿼카는 호주 남서부 극히 일부에만 있는 작은 유대목(캥거루또는 주머니 쥐처럼 배에 주머니가 있는) 동물이다.   노스클맆 주위에 살고 있는 개체수는 2015년에 있었던 잡목림 지대의 대규모 산불로 심각하게 타격을 입었다.   세계생태기금(WWF)은 화재 뒤 12개월간 조사를 한 결과 불탄 지역에 쿼카가 39마리 정도 밖에 없는 것으로 추산했다.   그러나 항상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원격감지사진기는 여러 곳에서 …

    • SVT
    • 17-03-03

[ 社說 ]

‘혈맹’인 한국을… 용서해달라고 울고 있는 오토 웜비어 ◎abc NEWS 입력 2017.6.23. ‘혈맹’인 한... 더보기

[ SVT 기획 탐방 ]

참 크고 참 아름다운 거제도 © SISAVIEW 입력 2017.6.13. [시사뷰타임즈] 거제도는 막연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넓다. ... 더보기

[ SVT 여행 Travelling ]

유령 마을 5곳, 지금 당장 방문 가능 마이러 훼이예 2016.2.17(원문) 2016.12.04 [시사뷰타임즈] 유령의 마을은 미국 전역에 산재하는... 더보기

[ Autos ]

1500대 수입될 듯한 르노 트위지: 중국, 이미 2014년에 짝퉁 만들어 좌: 트위지 우: 레이틀 E28 @CAR MEDIA / @ufuboID 입력 2017.6.10. [시사뷰타임즈] 금년 6월 중순부터 ... 더보기

[동물의 왕국]

세계인들 마음 녹인 서울대공원 코끼리 한 쌍의 물에 빠진 새끼 구하기 아기 코끼리가 물에 빠지는 순간 @Seoul Grandpark / YOU TUVE [서울대공원 제공 영상으로 보기]... 더보기

[ 기묘한 구름-멋진 구름 ]

기묘한 구름 오늘 12시 40분경 하늘에 묘한 구름이 떴다. 커다랗게 숫자로 2를 쓴 형태인데 밑변은 대단... 더보기

[ 교·통·사·고 ]

美 최신 구축함은 약골? 상선과 충돌후 대파, 수병 7명 사망 충돌후 많이 손상된 휫츠제럴드 구축함(154m)와 ACX 크리스털 호(222M) / REUTERS / BBC 美 구축함 ... 더보기

[엽기-진기-명기-호기심]

걸그룹 EXID 하니의 핫팬츠 [사진-마이데일리] 13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 '케이... 더보기

[성인남녀 이야기]

근황 . Cross_X [39.xxx.xxx.xxx] 더보기

[여자레걸 · 남자육체미]

모델 '비키니 화보 포즈' http://osen.mt.co.kr/article/G1110406704 [사진 모두 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