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픈 북극곰, 라셔 한 도시에서 배회...고향에서 수백 마일
  •  북극곰 한 마리가 라셔의 크라스노야르스크 지역에 있는 노릴스크 시 인근에서 목격됐다.입력 2019.6.19.CNN 원문 2019.6.19.   [시사뷰타임즈] 이번 주, 배가 고프고 기진맥진한 어린 북극 곰 한 마리가 사이베리아(시베리아) 산업 도시인 노릴스크시 교외에서 배회하고 있는 것이 목격됐는데, 북극곰의 평소 서식지에서 수백 킬로 미터 거리까지 온 것이다.   이것은 가장 최든에 라셔(러시아) 도시 지역에 있는 곰 한 마리의 모습이지만, 북극곰이 노릴스크 인근에 마지막으로 나타났던 건 40년도 더 된 일이라고 국가삼림통제국 타미르 부서장 아나톨리 니컬라이추크가 라셔 국영 통신사인 TASS에 말했다.   이 북극곰을 사진기 상 확대시켜 촬용한 야생 전문가 올레그 크라쉐프스키는 CNN에 “이 곰은 아주 어리고 어미를 잃었을 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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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6-19
  • 완전 알바이노 자이언트 팬더, 중국 숲 속에서 촬영
  • 중국 스촨성 울롱 국립자연보호구역의 완전 흰색인 자이언트 팬더   입력 2019.5.27.CNN 원문 2019.5.27.   [시사뷰타임즈] 완전 알바이노 현상(albino: 알비노는 틀린 발음)으로 흰색인 자이언트 팬더가 중국 대나무 숲을 배회하고 있는 모습이 촬영됐다. 전문가는 야생상태에서는 최초라고 한다.   자료 사진은 울롱 국립자연보호구역에서 4월 달에 적외선 사진기에 찍힌 것이라고 보호구역 관리당국이 토요일 말했다. 이 보호구역은 중국 남서부 스촨성에 있으며 해발 2000m이다.   베이징 페킹 대학교 연구원 리 쉥은 CNN에 야생에선 완전 흰색 자이언트 팬더가 기록된 적이 없다고 했다.   중국 국영 언론인 CCTV가 리 쉥의 말을 인용하여 이 번에 발견된 녀석은 1살이나 두 살 정도 밖에 안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리 쉥은 “이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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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5-27
  • 비버 바로 알기: 자연의 건축가, 생태계 육성-보호자
  • 왼쪽이 뉴트리아. 주둥이에 흰수염이 무성하다.[비버 댐짓는 모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19.5.27.   [시사뷰타임즈] 늪, 습지, 강가에서 서식하는 비버의 효용 가치를 모르고 인간들은 이 녀석의 모피를 위해 마구 죽였다. 그러나 비버가 자연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비버의 모든 것을 연구하여 홍보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비버와 뉴트리아    수달, 비버 그리고 뉴트리아는 서식지역이 거의 비슷하다. 외모상으로 보면 수달의 얼굴이 대단히 사납고 공격적으로 생겼기 때문에 바로 구별이 가능하지만, 비버와 뉴트리아는 얼굴도 거의 비슷하고 커다란 앞니가 주황색인 것도 똑같고 앞발 및 오리처럼 묽갈퀴가 있는 뒷발 모습도 똑같지만 확연히 다른 부분이 있다. 비버에겐 수염이 별로 없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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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5-27
  •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말, 거의 천장 높이에서 내려다 본다
  • 사진출처: Trend Max가 올린 아래의 동영상   입력 2019.5.25.   [시사뷰타임즈] 보통 평균적인 말들은 말이 고개를 다 쳐들고 서있을 때 성인들에게 머리 하나 더 위쪽에 말의 머리가 있는 정도의 높이이고 말이 모기를 수그리면, 사람 얼굴 밑쪽으로 내려온다.   미국 메인 주에서 태어난 벨전(벨기에의) 산 짐마차 용 말은 완전히 서있으면 86인치(218cm)이어서 천장이 좀 낮은 집 수준의 높이에서 사람을 내려다 본다. 몸무게는 무려 1.4톤이다.   이 말은 태어나고 초기에는 농부인 말 주인과 함께 살았지만, 너무 크다는 이유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팔렸다.   키가 크고 덩치가 큰 말은 그마만큼 먹이도 많이 막고 물도 많이 먹는데, 형편이 좀 안 좋은 사람은 사료값을 감당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이 말의 이름은 본래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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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5-25
  • 연구원들, 롱 아일랜드 사운드에서 백상아리 추적
  • 이 상어는 노바 스코타에서 멕시코 만으로 간 뒤 북쪽으로 되돌아갔다.   입력 2019.5.22.CNN 원문 2019.522   [시사뷰타임즈] 롱 아일랜드 사운드 깊은 곳에서 길이 3m인 백상아리가 목격됐는데, 연구원들이 이 지역에서 처음 주적해 보는 바다 포식자들 중 하나이다.   상어, 바다 거북 그리고 기타 해양 동물에게 꼬리표를 붙이고 추적하는 비영리단체인 ‘오서치’가 커네티컷 주 그린위치 해안에서 상어를 탐지한 것은 월요일이었다.   이 단체는 트위터에 “우리가 아는 한, 백상아리가 이 지역으로 오는 것은 유별난 일”이라고 했다.   2016년 오서치는 이 지역에서 1.2m짜리 어린 백상아리를 추적했지만, 밀물과 썰물이 드나드는 어귀까지 모험을 하진 않았었다.   이번에 찾아온 녀석은 ‘준 성체’ 수컷 상어로 성체와 어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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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5-22
  • 고릴라 “우리도 비 맞는게 싫어”
  •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19.5.15.CNN 원문 2019.5.15.   [시사뷰타임즈] 캐럴라이너 주 남부에 있는 리버뱅스 동물원에 있는 고릴라들이 비 한 방울이라도 덜 맞기 위해 몸을 옆으로 하여 처마 밑으로 가면서 비를 완전 피할 곳으로 찾아가는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새끼를 안고 있던 암컨 두 마리를 포함해 덩치가 대단히 큰 수컷 한 마리 등 고릴라가 총 4마리 있었던 우리에 비가 꽤 많이 내리기 시작한다.   비가 내리지 않는 부분에 있던 4마리 중, 새끼를 안고 앉아있던 암컴 고릴라 한 마리가 새끼를 안고 몸을 옆으로 틀어 처마 밑을 통해 비 피할 곳으로 가버리자 또 다른 새끼를 안고 있던 암컷 및 다른 고릴라 한 마리가 연이어 똑같은 동작으로 비 피할 곳으로 간다.   마지막으로 덩치 큰 수컷도 똑같은 동작으로 비 피할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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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5-15
  • 멸종위기 흑곰, 비무장지대에 출현
  •  입력 2019.5.13.CNN 원문 2019.5.10.   [시사뷰타임즈]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 아시아 흑곰이 남과 북을 나누고 있는 비무장지대(DMZ)에서 사진 찍혔다.   사진 상의 곰은, 국제자연보호연맹의 멸종위기 동물 목록 상에 취약종으로 분류돼 있는 것으로서, 지난 해 10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생태학 연구자가 비무장지대 동쪽 지역에서 찍은 것이라고 대한민국 환경부가 목요일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남과 북 사이에 있는 비무장 지대는 가장 삼엄하게 무장이 돼 있는 국경들이지만, 이 지역에의 잔입이 제한돼 있는 덕분에 멸종위기에 처한 종들에겐 의도하지도 않았던 피난처가 돼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비무장지대 내의 병사들은 과거에도 곰을 봤다고 주장했었지만, 곰의 사진을 분명하게 찍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찍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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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5-13
  • 말벌 과소평가 엄금: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똑똑(새로운 연구 결과)
  • 군거성 말벌들은 무척추동물에도 이행 추론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첫 번째 증거인데 이는 논리적 추론의 일종이다.  입력 2019.5.12.CNN 원문 2019.5.8.   [시사뷰타임즈] 북반구에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어디든 야외에서 식사하는 사람들의 커다란 골칫거리의 귀환도 알려주고 있는 바: 바로 말벌이다.   현재 미시건 대학교가 내놓은 새로운 연구 결과는 몸에 줄무늬가 있는 이 생물은 단지 성가신 것 뿐 만이 아니다 -- 이들은 똑똑하기까지 하다.   언론용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연구에선 말벌들이 논리적인 추론을 하여 알려져있는 관계로부터 알려져 있지 않은 관계를 짐작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러한 사실은 본질적으로 말벌들이 만일 X가 Y보다 크다면, Y가 Z보다 크며 X도 Z보다 크다는 것을 계산해 낼 수 있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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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5-12
  • 폭우, 홍수가 농지로 들여 보낸 2.7m 짜리 악어
  •  입력 2019.5.12.CNN 원문 2019.5.12   [시사뷰타임즈] 홍수라는 말이 나오면, 대개 사람들이 그로 인한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도로가 유실되거나 집이 물에 잠기는 것이다.   그러나 미조리 주 및 아이오와 주의 폭풍우는 인근 여러 강의 수위를 높였고, 아칸소 주 북동부에 있는 한 가족은 자연 서식지와는 한참 멀리 떨어진 바로 자신들의 논에서 2.7m 짜리 악어를 발견하게 만들었다.   훌랭크 피어스와 그의 가족들은 CNN지부 WMC에 목요일 햇볕을 쪼이고 있는 커다란 악어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 가족은 미시시피 강 및 같은 군에 있는 와잇 강에서 154km 가량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다.   피어스는 “나, 우리 형, 아내 그리고 우리 딸은 낚시하러 가는 중이었는데 곡선 길에 다다랐을 때 악어가 논에 누워있었다”고 했다.   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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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5-12
  • 전봇대 꼭대기의 밥캣, 살살 달래서 겨우 밑으로
  •  BBC 방영 영상 중에서 [영상으로 보기]입력 2019.5.10BBC 원문 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 훌로리더 주 분주한 도로 옆 전봇대 곡대기에 앉아있던 야생의 밥캣 한 마리를 버찌 채집용 트럭에 있던 일꾼들이 끝을 길게 만들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하여 이 녀석 머리를 톡톡 건드려 주며 구슬러 내려오게 했다.   [시사뷰타임즈 주]밥캣(Bobcat): 스라소니의 일종. Bobcat. 학명은 Lynx rufus. 우리말로는 붉은 스라소니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북미 원산지 고양이과의 들짐승으로, 스라소니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는 더 작다. 대충 집고양이보다 두 배 가량 크다. 하지만 체격 편차가 꽤 큰 편이라, 어떻게 보면 대형종 고양이로 통할 정도인 작은 것도 있고 좀 작은 스라소니로 봐야 할 정도로 큰 것도 있다.[나무위키]   이 고양이과 동물은 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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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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