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 500마리 죽은 영국 동물원, 난방기 뒤엔 원숭이 썩는 시체 방치
  •   © Walz, U. / www.globallookpress.com   원문 2017.2.26. 입력 2017.3.1.   [시사뷰타임즈] 영국 잉글런드 북서부 캠브리어에 있는 사우스 레잌스 서파리 동물원에 있는 동물 486마리가 죽은 것은 동물원 자체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결론이 났는데, 죽은 동물 중 일부는 야위었거나 저체온 증 등 피할 수 있는 원인으로 죽었다.   2013년에서 2016년 사이에 이 동물원에 있는 동물 중 12%가 비정상적으로 죽었다는 보고서가 나온 뒤 운동가들은 동물원 인가증을 박탈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또 하나의 다른 사건에서, 난방기 뒤에서 썩어 부패하고 있는 다람쥐 원숭이 시신이 발견되는가 하면, 2015년 희귀동물인 눈표범 미스카와 나타스쟈는 우리 안에서 시신 일부가 뜯어먹힌 채로 발견됐다. 수의사들은 후에 이 동물원에 있는 기린의 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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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01
  • 사이베리언 호랑이들, 드론 파괴 위해 단체 공격
  • © RT원문 2017.2.23.입력 2017.2.24.   [시사뷰타임즈] 중국 헤일롱장 주에 있는 사이베리언(시베리아) 호랑이 보호구역에서 야생 호랑이 한 무리가 드론을 끄집어 내리기 위해 단체 행동을 하는 믿기 어려운 장면이 포작됐다. 호랑이들은 이 드론을 갈기갈기 찢었다.   중국 중앙TV(CCTV) 기자의 것인 이 드론은 눈에서 놀고있는 호랑이들을 공중에서 찍기 위해 날고 있다가 호랑이에게 희생물이 됐다.   이 드론은, 과체중인 몸을 이끌고 다니는 녀석이 있는가 하면 느릿느릿 걷고 있는 호랑이들을 그대로 보면서, 자체 항로를 따라 조종을 받는 채로 공중에서 미끄러지듯 날고 있었던 듯하다.   하지만, 호랑이들 중 한 마리가 왜 자신들이 자연에서 가장 치명적인 포식자인지를 보여주듯 높이 뛰어 올라 이 무인비행체를 때려 땅으로 떨어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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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4
  • 먹이 통 속에 머리 갇힌 숫사자의 망신살
  • source: NeverMindYourOwn 게시 동영상 갈무리    입력 2017.2.24.   [시사뷰타임즈] 급하게 옆으로 빼먹으려다 그만..   2015년4월5일, 한국에선 식목일이어서 나무를 땅에 심는 날인데, 네덜런드(네델란드) 동물원에서는 숫사자 한 마리가 먹이 통 속에 머리를 심었다.   네덜런드 에인트 호반 인근에 있는 한 동물원에는 형제 숫사자 3마리가 있다.   먹이 줄 시간이 되자, 동물원 측에서는 이 숫사자들에게 먹이가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그냥 던져주지를 않고 꽤 큰 통 속에 먹이를 넣어 우리에 놓아주었다.   이 통은 입구 외에 바닥에도 어른 주먹 둘은 들어갈 만한 구멍이 있었고 통 옆 쪽에도 구멍이 있었는데, 먹이통을 보며 살피던 숫사자 3마리 중 한 마리가 커다란 입구에서 먹이를 빼먹으면 될 것을 성미 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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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4
  • 대체...물개가 왜 펭권과 교미를 하나??
  • 어린 물개가 펭권 왕을 깔고 앉아 교미 행동을 보이고 있다.(credit: Thebeccamurray / CC by 2.0)[BBC제공 동영상으로 보기]원문 2014.11.16. 입력 2017.2.25.   극단적 형태의 성적 행동에 빠져있는 물개들이 포착됐다. 특히, 펭권(펭귄의 옳은 발음)과 교미를 하려는 게 그것.   경고: 이 기사에 나오는 영상 내용이 역겹다고 느낄 수도 있음   [시사뷰타임즈] 아(亞)남극(주: 남극에 가까운 곳)의 추운 기후 속에서 제반 사정들이 달아오르고 있다. 멀리 떨어져있고 대체적으로 황량한 섬에서 극단적 형태의 성적 행각에 빠져있는 물개들이 포착됐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물개들이 펭권들과 교미를 하려고 기를 쓴다는 얘기다.   한 건 이상의 경우에서 한 마리 이상의 물개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또한 모든 경우들을 영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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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5
  • 40년 만에 다시 가 본 보니오우 대형 박쥐 동굴
  • 사진: BBC 제공 영상 갈무리    입력 2017.2.25.   [시사뷰타임즈] 40년 만에 다시 가 본 보니오우 대형 박쥐 동굴   40년 전 대형 박쥐의 동굴을 찾아가 박쥐들의 생태를 연구했던 데이빗 어텐보로 경이 다시 보니오우(보르네오)에 있는 이 동굴을 찾았다.   이 탐험에 BBC 영상제작자들도 동행했다.   어텐보로 경은 박쥐동굴 속에 손전등 하나만 가지고 들어가 이곳 저곳을 비추면서 매달려있는 녀석, 날아다니는 녀석들, 그들의 똥으로 인한 냄새, 그들이 먹고 있는 바퀴벌레 비슷하게 생긴 것 등등을 소개했다.   여러분들은 1,000가지 이상 추억이 될만한 순간들을 더 불 수 있다. 무료이며 언제든 여러분들의 스마트 휴대전화나 태블릿 또는 어덴보로의 삶의 이야기 앱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구글 플레이 또는 애플의 앱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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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5
  • ‘트럼퍼게이터’: 남부 캐럴라이너에서 포착된 신비스런 주황색 악어
  •  © Laura Carson / Facebook   2017.2.10.(원문) 입력 2017.2.10.   [시사뷰타임즈] 껍질이 밝은 주황색인 악어 한 마리가 남부 캐럴라이너에서 목격됐는데, 현지 주민들은 어리둥절해 하면서 트럼프의 머리카락 생깔과 비슷하다 하여 ‘트럼퍼게이터(트럼프+앨러게이터)라고 부를 생각까지 했다.   이 독특한 파충류는 해넌에 있는 태너 농장 내이 유수지 둑 위에서 발견됐다. 이 악어 사진이 현지 훼이스북에 올라 함께 보면서 사람들은 비통상적인 껍질 색조에 대해 한 마디씩 했다.   한 사람은 “이런 건 본 적이 없다. 마치 찰흙 같다”고 했고   또다른 사람은 “이 악어는 햇볕에 너무 껍질을 태운 건가??”라고 했으며   또 한 사람은 “스스로 햇볕에 껍질을 테우는 트럼퍼게이더라고 생각된다”고 했다.   악어의 색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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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0
  • 선사시대 익룡의 모습을 닮은 거대한 새...모든 것이 어줍다
  •  사진: BBC Earth 영상 갈무리입력 2017.2.8.   [시사뷰타임즈] 애프리커 산 넓적부리황새가 그 주인공   영어로는 슈빌(shoebill)이라고 부르는데, 옆모습일 때의 부리 모습이 신사화 앞부분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구두모양 부리’라고 이름을 붙였던 것.   슈빌은, 날개 짓을 하여 날아 오르려는 모습이나, 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이 선사시대 공룡박물관에 가면 천장에 매달려있는 익룡의 골격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물 속에 있는 먹이를 잡으려는 모양인데, 세련되게 재빨리 먹이를 낚아채는 모습이 아니라 물이 엎어지듯 부리를 박는데 번번이 실패한다. 몇 번을 시도한 끝에 부리에 걸린 것은 물고기가 아니라 나뭇가지.   뭔가 전체적으로 한참 더 발달하고 개발돼야 할 듯 보이는 이 새도 새끼를 낳아 기르고 있는데, 이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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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08
  • ‘닌자춤’ 추는 신종 거미 발견
  •  사진: BBC-EARTH[BBC EARTH 제공 동영상으로 춤추는 모습 보기] 입력 2017.1.28.   [시사뷰타임즈] 신종 ‘튀어 오르는 거미 종’ - 학명 Habronattus aestus   이것은 튀어 오르는 거미종이라고 새롭게 명명된 것으로서 학명은 햅로나터스 애스터스이다.   다른 튀어오르는 거미들과 마찬가지로 이 녀석은 공들여 구애 의식을 벌인다.   2003년 멕시코의 거칠은 사막에서 발견됐다.   이 녀석은 지금에 와서야 다른 4종의 신종 햅로나터스 애스터스 대열에 끼게 되었다.   또하나 새롭게 발견된 녀석은 H. luminosus인데 이 녀석은 애리조너 수풀 군락지에 숨어있는 것을 찾아낸 것이다.   현재 햅로나터스 종으로 알려진 녀석이 100 마리 정도 있다.   이 녀석들은 때론 북미 공작새 거미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유는 복잡한 장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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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8
  • 단결: 급류에서 친구 구한 개 화제
  •  © Rafael Franciulli / YouTube    입력 2017.1.25.   개 한 마리가 급류에서 친구 개를 구하는 장면이 나오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더 큰 행복감을 필요로 하는 마음을 충족시키면서 조회수 수 백 만을 자악했다.   라파엘 후렌치울리의 열렬한 라브라도 견(주: 맹인 안내용으로 쓰이는 덩치 큰 개)은 주인이 던진 나뭇 가지를 잡기 위해 급류 속에 뛰어들어 잡았는데 바로 그때 강력한 물살에 휩쓸려 내려가 버리자 친구 개가 친구가 입에 물고있는 나뭇 가지를 입으로 잡고 안전하게 끌어낸다.   댓글을 단 사람들이 후렌치울리에게 개를 돕지 않고 왜 찍기나 했느냐고 의문을 제기하자, 그는 이 급류가 넓은 웅덩이로 이어지는 것이어서 위험하지 않았던 것이라는 상황을 보여주는 다른 영상 하나를 올렸다. Rafael Franciu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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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5
  • 호박 속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독이 있는 곤충
  • 사진: BBC Earth  2017.1.14.   [시사뷰타임즈] 고대 바퀴벌레는 독이있었던 것으로 생각되며 공룡시대에 살았었다.   이 고대의 바퀴벌레는 껍질에 있는 반점으로 보아 독이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 바퀴벌레는 레버넌(레바논)의 호박 속에서 발견됐고 1억3천만 년 전에 살았던 것이었다.   백악기 연구 저널에 이 바퀴벌레에 대한 설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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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4
  • 조련사 죽였던 씨월드 범고래 틸리캄 사망...새끼 열 네마리
  • 인간들은 야생동물들을 사로 잡아와 반항을 못하게 일정 기간을 거친 뒤, 먹이를 잘 주면 옛 생활은 모두 잊고 인간의 바람대로 인간을 위해 순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야생의 동물을 잡아온 것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번식시킨 동물은 더욱 쉽게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소위 ‘조련사’ 또는 ‘훈련사’라는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잘 듣고 동물들이 따라오게 하기 위해 동물이 하고 싶은 것을 억제시키며 억지로 적응하게 만든다. 동물들은 말을 안들었을 경우 가해지는 ‘벌’이 두려워 말을 잘 듣고 지시대로 따르는 행동 쪽으로 거의가 바뀌어 있다고 해도, 이 동물들의 뇌리 속에 조련사 또는 훈련사가 ‘자신을 괴롭히는 무서운 사람’이라고 심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조련사 또는 훈련사들은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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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7
  • 개체수 급감, 멸종을 향해 가는 치타
  • 치타 보호를 위한 구역과 보존구역만으로는 충분치가 못한 것이, 이 동물은 이런 구역을 훨씬 넘어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Image copyrightZSL   2016.12.26.(원문) 2016.12.28.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미끈하고 날랜 치타가 개체 수가 감소하면서 급격히 멸종을 향해 가고 있다고 한다.   [시사뷰타임즈] 연구 보고서에선 현재 이 가장 빠른 포유류 동물이 야생에 7,100마리 정도 밖에 안된다고 추정하고 있다.   치타들은 보호 영역을 벗어나 돌아다니며 인간들과 갈등을 일으키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곤란에 처해 있다.   보고서 작성자는 치타를 취약한 존재에서 위험에 빠진 존재로 재분류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피폐한 치타의 환경   연구결과에 따르면, 세계에 살아 남아있는 치타 중 절반 이상이 남 애프리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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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9
  • 지구에서 가장 높이 뛰는 동물, 아마도 벼룩은 아닐 것
  •   2016.8.26(원문) 2016.9.9   [시사뷰타임즈] 많은 동물들이 자연세계에서의 높이 뛰기 챔피언은 자신이라고 주장하겠지만, 진짜 기록 보유자는 대개 사람들에게 놀랄거리다   2016 리어 올림픽에서, 캐나다의 더렉 드로우인이 2.38m를 도약하면서 고높이뛰기에서 금을 차지했다. 그의 기록은 놀라운 것이었지만, 큐바의 자비어 소토메이어가 2012년 세운 세계기록 2.45m에 비하면 0.7m 짧은 것이다.   이제까지 인간 운동선수들이 이룬 업적과 마찬가지로, 야생 동물들이 단 한번의 도약으로 아찔한 높이까지 훨씬 더 높게 도달한 기록은 매우 많다.   가장 높이 뛴 것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첫째, 동물이 도달하는 절대적 높이이다. 하지만, 이것은 가장 큰 동물들에게 유리한 수치이고, 둘째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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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09
  • 심해 산 분화구 속에 사는 낯선 생명체들
  •   심해 사(死)화산 분화구 속은 놀랍도록 다양하고 기괴한 생명체들의 서식지   2016.9.23(원문) 2016.9.23   [시사뷰타임즈] 사상 최초로 허와이(하와이) 앞바다 심해에 있는 산을 두 대의 수중 사진기로 탐사해봤다.   이 탐사작업으로써 ‘바다산’이라 불리우는 사화산 분화구 속에 서식하는 생명체들에 더욱더 이해하게 됐다.   우리 세대의 깊은 바닷 속에 살고있는 이 낯선 생명체들을 아래의 동영상에서 볼 수 있다.   [BBC제공 동영상으로 보기]   The strange creatures that live on an undersea mountain   Extinct deep-sea volcanoes are home to a range of wonderfully weird   By Melissa Hogenboom 23 September 2016   Two submersible cameras have explored undersea mountains off Hawaii's coast for the first time.   It has led to a greater understanding of the creatur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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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23
  • ‘멸종된’ 타스매니아 호랑이 사진을 찍었다고?
  • [사진출처: DOGO NEWS]    2016.9.17(원문) 2016.9.18   [시사뷰타임즈] 호주 빅토리아 남부의 자연에서 배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등장했다.   이 동물은 1936년 멸종된 것이다.   호주 사일러싸인 관심 단체가 배포한 이 영상에는 이 동물을 점점 더 가까이 당겨 확대시킨 모습이 나오는데 전문가들은 이 동물에 대한 학명을 붙여주면서 타스매니아 호랑이(또는 타스매니아 늑대라고도 부르는)라고 강력히 확신하고 있다.   2008년에 촬영했지만 2016년9월16일에서야 공개한 타스매니아 호랑이 관심단체의 닐 워터스는 이 영상에 나온 동물은 타스매니아 호랑이임을 보여주는 여러 가지 특징이 있다고 말한다.   “타스매니아 호랑이는 등에 줄무늬가 있고 꼬리뼈가 늘어난 듯 꼬리가 빳빳하고 개처럼 흔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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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18
  • 해수욕객, 해변서 130만년 전 공룡발자국 발견
  •   2016.9.7.(원문) 2016.9.7   [시사뷰타임즈] 호주 해변에서 상어를 조심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안다. 공룡에 대해선?   호주 서부 브룸 시와 가까우며 인기있는 케이블 해변의 해초와 밀려오는 파도 속에서 130만년 전 공룡 발자국이 발견됐다.   [더 읽을거리] 전남 해남 우향리 공룡박물관   빈디 리 포쓰는 바다 조개를 수집하는 중이었는데 모랫 속에 움푹 들어가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모래를 옆으로 치우면서, 포쓰는 여러 개의 거대하고 보존돼 있는 발자국을 발견했다.   호쓰는 호주방송공사(ABC)에 “난) 놀라웠습니다. 수백 수천만년 전의 어떤 것과 연결된다는 것은 환상적인 일입니다. 우리 정말 기쁩니다. 처움에 애들은 제말을 믿지 않았습니다만 제가 옳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포쓰는 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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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07
  • 가장 장거리 이동을 하는 동물
  •   많은 종(種)의 동물들이 먹이나 번식 조건을 찾아 장거리 이주를 하지만 몇 몇 동물의 여정은 서사시적이다   2016.7.20(원문) 2016.7.20   [시사뷰타임즈] 우리 모두는 A에서 B에 도달하는 것이 고투의 시간일 수도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먹이, 운신처 및 짝을 찾아 매년 몇 천km를 다니는 동물들이 있다는 생각도 갖고 있으시라. 이들의 여정을 보면 프로보가 모도어까지 가는게 무슨 오후에 산책하는 것처럼 보인다.   [시사뷰타임즈 주] 프로도(Frodo): 너무 볼품이 없는 자. 클럽에서 자신이 키가 너무 작고 못생겼다는 것을 숨기기 위해 타인의 등 뒤에만 있는 자. 모도어(Mordor): 위험하고 어두운 곳이어서 사람들이 탐험하길 두려워 하는 곳   가장 긴 여정길에 오르는 동물을 딱 짚어 정의하기란 다음 두 가지 이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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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21
  • "더워 죽겠다" 곰 가족... 해수욕장으로 와서 물놀이
  •   2016.8.5(원문) 2016.8.5   [시사뷰타임즈] 해수욕객들에게 곰에 대한 주의를 촉구하고 있다. 어미와 새끼 두 마리가 타로 호수에서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 목격된 이후, 올여름에 캘러포녀 해변과 기타 물가에 훨씬 자주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황금의 주(캘러포녀 주의 별칭)는, 캘러포녀 수질학 센터에 따르면, 현재 5년 째 내리 극심한 가뭄 상태이며 올해 기온이 역사상 3번 째로 높다.   메마른 조건들이 한때 야생동물들이 의존했던 강을 말라버리게 만들었는데, 이러한 상황은 곰 등의 동물들이 물을 찾아 도리없이 인간들이 점유하고 있는 여러 지역을 배회할 수 밖에 없다는 의미도 된다.   화요일, 레잌 타호에 있는 폽 해변에서 검은 곰 가족을 본 방문객들이 놀라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곰 가족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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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8-05
  • 애너칸더, 동물 통째로 삼키는 모습
  •   2016.7.31   [시사뷰타임즈] 애너칸더(아나콘다)는 조여서 질식사시킨 동물을 항상 머리부터 ‘빨아’ 들인다. 그래야 다리 네 개가 몸통에 붙으면서 빨아들이기 쉽기 때문.   이 영상에 등장하는 애너칸더의 먹이가 된 동물은 초식동물임은 분명하지만, 전체를 제대로 볼 수없어 동물 명은 확실히 알 수 없다. 하지만, 고라니나 노루 등으로 보인다.   애너칸더는 우선 머리를 모두 빨아들이면서 ‘준비작업’을 한다.   자신의 입으로 머리를 빨아들이면서 동시에 그 긴 몸을 먹잇감 쪽으로 보내 몸과 다리를 최대한 조여서 붙여놓으면서 빨아들이기 쉽기 만든다.   마침대 몸통 모두를 빨아들이고 나면 자신의 몸은 다시 뒤로 돌려 보내고 뒷다리 남은 부분을 마저 빨아들인 다음 이것을 녹여서 소솨시킬 적당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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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31
  • 중국 야생동물 공원서 호랑이 습격, 여자 1명 사망
  • CCTV/CHINANEWS / BBC   2016.7.24   [시사뷰타임즈] 베이징 야생동물 공원에 있는 호랑이들이 여자 한 명은 부상을 입히고 다른 여자 한 명의 목숨은 앗아갔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CCTV에 잡힌 장면을 보면, 한 여자가 자동차 밖으로 나와 차 옆에 서자 곧 호랑이가 달려들어 끌고 갔고, 또 다른 여자도 차 밖으로 나와 껑충 뛰며 호랑이를 피하려다가 다른 호랑이에게 죽임을 당했다.   일부 언론들은 차 속에서 말다툼이 벌어져 처음 여자가 차 밖으로 나간 것이라고 보도했다.   두 여자와 차 속에 있던 남자는 부상도 입지 않고 무사했다.   영상에는 관리인치 차를 다고 현장에 와있지만 이미 돕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베이징에 있는 얀깅 야생동물 공원은 방문객들이 자신의 차를 타고 공원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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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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