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대한 메기, 라셔의 월드컵 준비공사 간섭
  • © Pavel Lisitsyn / Sputnik   2016.7.18(원문) 2016.7.19   [시사뷰타임즈] 엄청나게 큰 메기 한 마리가, 건설 인부들이 라셔 칼리닌그라드에 교량을 건설한답시고 자신의 영해를 침범했다고 결론을 지은 것이 분명하다. 당국은 메기가 인부들을 겁주어 쫓아버렸다고 주장한다.   라셔의 서쪽 끝단에 위치한 도시에 고가도로를 재건축하려는 공사는 6월에 시작됐으며 이 공사는 2018년 FIFA 월드컵 경기를 라셔가 유치하면서 여러 준비작업 중의 하나이다. 이 교량은 세계축구선수권 전이 열릴 경기가 열릴 축구장이 지어지고 있는 섬에 연결하려는 것이다.   월요일. 시 고위 관계자는 현장 인부들이 교량 옆에 있는 깊은 웅덩이에서 이 메기를 발견댔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들의 추정치에 따르면 이 메기는 무게가 220kg이나 될만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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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19
  • 스라소니, 우리 벽에 구멍 파고 탈출
  • 드론이 찍은 탈출 스라소니 (Picture: SWNS) 2016.7.10   [시사뷰타임즈] 훌래뷰라고 불리는 스라소니를 찾기 작업은 이 녀석이 근처에 있는 농장에서 발견되면서 일단 취소됐다.   6일, 훌래뷰는 유레이지언(유라시아) 스라소니로 달트무어라는 동물원(영국 남서부에 있는 달트무어 군 소재)에서 우리 벽을 파내 구멍을 내고 겨우 빠져나가면서 도망쳤다. 이 스라소니는 동물원에 겨우 1일 동안 있었다. 화요일 이 동물원에 온 것인데 자유가 그리웠던 모양이다.   동물원을 탈출한 이후 이 눈에 띄지 않는 야생 고양이과 동물은 경찰관, 동물원 직원 및 수색 헬기까지 잘도 따돌렸다.   이 녀석은 드론에 장착된 사진기에 포착은 됐지만 아직도 잡히지 않았다.   수색작전을 이끌고 있는 동물원 지배인 조즈 하이드는 인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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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10
  • 눈 떠보니 침실에 5미터나 되는 비단뱀이
  • [사진: ASIA]   2016.6.30   지난 23일(현지시각), 호주에서 한 여자가 느낌이 이상해 눈을 뜨고 보니 침실에 길이가 5미터나 되는 비단뱀이 들어와 있었다.   ‘만티’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 비단뱀은 거실 벽을 가로질러 손님 방 침실에까지 길게 늘어져 있었다.   북부 퀸랜드에 있는 친구 트리너 비버드의 집에서 잠을 자고 있었던 쥴리 비렐은 이 파충류가 전등을 건드려 달그닥 거리는 소리에 깜짝 놀라 깨어났다.   힐버드는 “모든 것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면서 만티라는 비단뱀의 사진을 찍어 훼이스북에 올렸다.   힐버드는 영상도 올렸는데 이 뱀의 몸이 거실 벽을 지나 침실속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뱀 사냥꾼 데입 굿윈은 새벽 4:30에 뱀을 제거해 달라는 전화를 받게 된다.   굿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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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30
  • 인도, 식인 사자 ‘체포’후 재판에 넘겨
  • 구자라트의 기르 숲은 세계에서 에이시어 사자‘가 서식하는 유일한 곳이다.copyrightPRASHANT DAYAL   2016.6.19 며칠 전, 올랜도에서 오마르 마틴이 남자 동성애자 나잇클럽에서 총기 난사를 해서 미국인들을 놀라게 했는데 바로 그다음 날, 또 올랜도 인근에 있는 ‘디즈니 랜드 월드’에 마련한 인공 석호에 휴가차 놀러와 있던 가족 5명이 석호 기슭에서 발로 물을 차며 여유있게 있는 도중(부모와 자녀 셋) 2살짜리 남자 아이를 앨러개이터(미국에 서식하는 악어)가 물더니 물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몇 십명의 수색팀이 급파됐고 하늘에선 헬기가 수색조명을 켠 채 악어의 행방을 찾고 있었다. 여기까진 누가 들어도 상식이다.   그런데, 2살 짜리 아이를 악어가 물고갔으니 틀림없이 죽었을 것이고, 두 살짜리를 악어들이 함께 뜯어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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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19
  • 대게 군단 호주에 집결
  • 호주 멜버른 앞바다의 거미 게들의 떼. 쉐퍼리 매리스는 물 속에서 몇 백미터를 가도 게 떼의 끝이 안보인다고 했다.copyrightSHEREE MARRIS   2016.6.17{원문) 2016.6.19   거대한 거미 게 군단이 호주 멜버른 시 근처 바다에 모여있다.   셀 수도 없이 많은 게들이 매년 바닷물이 차가울 때면 호주의 남부 해안으로 이주해 온다.   호주의 수생물 학자인 쉐리 매리스가 포트 필립 만에 엄청나게 모여있는 갑각류를 촬영했다.   매리스(여)는 호주 남부 바다에 살고 있는 해양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한다.   그녀는 “그 누가 이와같은 것에 대해 생각이라고 했겠습니까. 호주 남부 해안에서나 일어나는 일로서 정말이지 장관입니다.”라고 했다.   게들이 이렇게 모이는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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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19
  • 최근, 몇 십마리씩 해변으로 올라와 죽는 고래들...이유는?
  • 2016.6.16. 경찰, 군인, 주민들이 해변에 있다가 죽은 고래를 옮기고 있다. © Antara Foto / Zabur Karuru / Reuters/ RT   2016.6.17 ‘파일럿 고래’라고 불리기도 하는 ‘둥근머리돌고래’는 고래로서는 몸집이 작다. 이 고래 10마리가 최근 인더니저(인도네시아의 옳은 발음)의 자바 섬 기슭으로 올라와 죽었다.   고래들을 바다로 되돌려 보내려는 초기의 취지에 따라 대규모 구조 작전을 벌였지만 그중 일부가 밤 사이 도로 자바 섬 동쪽에 있는 프로볼링고 강 어귀에 죽은 것이었다.   자칼타 포스트 지에 따르면, 죽은 10마리 말고도 다른 5마리도 죽을 것으로 보인다.   해안으로 올라온 고래들 중 한 마리는 수백명의 어부들과 해양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에 성공적으로 구조됐고 고래 무리들 속에 합류했다.   사람들은 타폴린 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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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17
  • 악어의 종류...이렇게나 많다
  •   악어의 분류   악어는 내비공(內鼻孔)·치열(齒列)·비늘판[鱗板] 등의 구조에 따라 앨리게이터과·크로코다일과·가비알아과의 2과 1아과로 나뉜다.   앨리게이터과는 다시 4속 7종으로 나뉘는데, 입을 다물 때 아래턱니가 위턱니의 안쪽으로 들어가며 위턱의 네 번째 이빨이 가장 크다.   가장 큰 것은 미시시피악어(Alligator mississippiensis)로 몸길이 3∼6m이다. 양쯔강악어(A. sinensis)는 몸집이 작고 양쯔강 주변에 서식한다.   그밖에 카이만아과에 안경카이만(Caiman crocodilus), 넓은입카이만(C. latirostris), 검정카이만(Melanosuchus niger) 등이 있다.   크로커다일과에는 5속 16종이 포함되며 위·아래턱의 이빨이 같은 수직면에 있기 때문에 입을 다물면 서로 맞물리는데 위턱의 다섯 번째 이빨이 가장 크다.    가장 큰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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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16
  • 세계 최초: 살아있는 대왕 오징어 포획/관찰/촬영
  •   2016.6.7 좀 정이 안가는 이 대왕 오징어 사진은 1874년 이 종 중에서는 처음으로 촬영된 것이다. 학자들이 기록한 역대 최대 대왕 오징어는 길이가 거의 13미터에 달하고 무게도 거의 1톤이나 나간다.   인상적인 덩치에도 불구하고, 대왕 오징어들은 풀기 어려운 수수께끼로 남아있으며 이들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의 대부분은 수면 위로 떠 오르거나 어부가 발견한 시체들에서 비롯된 것이다. 2012년, 일본 국립박물관 학자 몇 명이 사상 최초로 자연 서식지에서 대왕 오징어 한 마리를 촬영했다.   오가사와라 섬 앞바다에서, 대왕 오징어를 끌어들여 낚아 올리기 위해 연구원들은 연구원들이 탄 배 밑에 미끼를 매달아 놓았다. 윙윙 거리며 사진기가 돌아가는 가운데, 연구팀은 7미터 짜리 대왕 오징어 한 마리를 산채로 끌어올려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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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07
  • 4살 어린이 우리에 떨어지자 멸종위기 고릴라 사살한 美 동물원, 비난 쇄도
  •   그 고릴라는 어린이를 구하려는 것이었을 수도   2016.5.29(원문) 2016.5.30   개인의 안전과 생명을 끔찍이도 위하는 듯한 미국은, 자신이 위협이 되는 상황을 총으로 -특히 사람을 죽였을 경우- 격퇴시켰음을 자랑으로 알고 또 그그렇게 인정을 받기도 한다.   유망주라고 불리는 NBA 농수 수비수 브라이스가 남의 집을 잘못 찾아들어갔다가 총에 맞아 며칠 전에 죽더니 지난 주 토요일엔 4살 자리 남자 어린이가 울타리 방책을 기어 올라 고릴라 우리 속의 해자에 떨어지니까 잠시 후 멸종위기에 처해있다는 고릴라를 쏘아 죽였다.   동물원 관계자는 어린이가 생명의 위협에 빠져있는 순간이었고 진정제로는 빠른 효과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주장하면서도 절대 희귀종인 고릴라를 잃은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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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30
  • [19+] 죽은 어미 상어, 배 갈라 세 마리 낳게 하는데 성공
  •   2016.5.24총, 혹은 작살에 맞아 죽은 상어. 해변으로 밀려온 죽은 상어는 암컷인지 배가 불룩했다. 칼로 배를 갈라보는 과정, 갈라진 배 사이로 뭔가 심하게 꿈틀댄다. 새끼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새끼들은 태낭 속에 있어 나오지를 못한다.   칼로 태낭을 자르자 드디어 한 마리 새끼가 밖으로 튀어나왔는데, 해변에 떨어졌을 때 자세를 똑바로 한다. 이어, 두 번째 새끼, 세 번 째 새끼가 태낭에서 나온다.   이 일을 한 남자는 상어의 분만을 도와준 격이 됐지만, 새끼들을 곧바로 바다에 놓아준 듯한데, 어미의 보호가 없는 새끼 상어, 과연 얼마나 살 수 있을까?[유튜브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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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24
  • 해변가 모래위로 뛰쳐 올라온 백상아리...어찌된 일?
  •   2016.5.24백상아리 한 마리가 갈매기를 잡아 먹으려다가 모래사장 위에 배를 드러내고 허우적댄다. 그러다가 지쳤는지 움직임이 없다.   이를 발견한 항만장과 해변에 해수욕을 즐기던 사람들이 버킷으로 근처에 고인 바닷물을 계속 끼얹어 주자 정신이 좀 드는지 입을 벌리고 몸을 다시 꿈틀댄다.   작은 모터보트 하나가 준비되고 한 사람이 꼬리에 밧줄을 묶어 배에 연결했고 배가 출발하자 백상아리는 일단 물 속에 들어왔다.   기진맥진한 탓인지 더 이상 꼼짝도 안하지만 희망적인 것은 백상아리 등 지느러미가 물위로 드러나도록 똑바른 자세는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윽고 뱃 전에 백상아리를 묶고 배가 깊은 곳으로 출발한다. 그리고 백상아리는 살았다.   2015년7월 초 매사추셋 주 챗햄 앞바다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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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24
  • 지난 4월 최초로 발견된 심해 發光 해파리에 학자들 전율
  •   기사 본문에는 나오지 않지만 영상에 떠있는 자막으로는 이 해파리는 “기존 그 어떤 해파리 종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했다. 노아 탐험선 연구팀은, 이 신종 해파리 외에도 몇 가지 심해 어류 및 상어같은 생명체도 영상에 담았다. 이 연구팀은 7월달까지 연구를 계속할 계획으로 있다.   미친 듯 작렬하며 빛나는 신종 해파리에 매료된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   2016.5.3(원문) 2016.5.4 ▶신종 해파리, 영상으로 보기 해양은 황홀한 곳이다. 정말이지 광대하면서도 무섭고 충격적일 정도로 미지의 세계다. 그러나 우린, 모든 사람들을 기절할 정도로 황홀케 하는 미친 듯 빛을 발하는 해파리처럼 마법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녀석을 보라: 이 해파리에겐 몸 하부 중앙에 직선으로 늘어날 수 있는 길다란 촉수가 달려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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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04
  • 상아가 뭐라고... 수없이 살해된 코끼리, 홍콩 상아산업 버젓이 활개
  •   코끼리 문제의 정점: 케냐, 어마어마한 상아 몰수품 불태워 ▶파쇄되는 불법거래 상아제품들, 미국 2개 주에서만도 1톤 이상(지난 해 미국)  2016.4.30(원문) 애프리커 편   2016.5.1 케냐 대통령 우후루 케냐타는 그동안 모아놓은 엄청난 양의 상아에 불을 질었다. 애프리커(아프리카)의 코끼리들을 구하기 위한 케냐 정부의 노력을 보여주기 위해.   나이로비 국립공원에 100톤 이상의 상아더미들이 놓여졌고 모두 태우는 데 며칠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상아들은 케냐 정부가 상아 비축품 거의 모두를 압수한 것들이며 코끼리 6,700마리의 어금니들이 쌓여있는 것이다.   일부에선 이렇게 하는 것이 밀렵을 부추길 거라면서 케냐 정부의 접근 방식에 반대한다. 여러 장작 더미 중 첫 번 째의 것에 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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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01
  • 호주 어부, 희귀종 돌묵 상어 포획
  •   2016.4.19호주의 한 어부가 호주 남부 빅토리아 해안 앞 바다에서 매우 희귀한 종인 돌묵 상어 한 마리를 잡았다.   돌묵 상어는 고래 상어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것이다.   [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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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19
  • 고양이과 동물, 어떻게 항상 발로 착지할 수 있을까?
  •   고양이들은 어떻게 항상 발로 착지할 수 있을까?   2016.4.3고양이과 동물은 중력을 무시할 뿐 아니라 거듭 안전하게 내려앉으며 이 모든 동작이 1초 안에 행해진다.   캐러컬(시라소니의 일종)은 전문적 새 새낭꾼이다. 날고 있는 새들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뛰어 올라 잡는 능력이 있다.   캐러컬의 신체구조는 수직발사에 적합하지만, 수직으로 올라갔다가도 반드시 몸자세를 바로 하여 내려 온다.   2016.4.3   [시사뷰타임즈] 고양이들이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항상 발로 착지를 할 수 있는 본질적 구조가 학자들로 하여금 100년에 걸친 기긴 동안 논쟁을 하게 만들었다. 고양이들이 그렇게 하려면 (공중에서)몸을 한바퀴 돌려야하고 그러려면, 뭔가 발 디딜 곳이건 뭐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공중에 그런게 있을 까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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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03
  • 진짜 사이베리아 유니콘 유해 발견! 인류와 공존했었던 듯
  •  진짜 유니콘(학명: 엘라스모테리움 시빈컴 Elasmotherium sibiricum)   2016.3.30 지난 달 26일 미국 고속도로 상에 전설의 동물 유니콘(말처럼 생겼는데 이마에 뿔이 하나 솟아 있는 것)이 나타나 경찰이 생포하느라 입체 작전을 펼쳤다.   헬기가 동원돼 어두운 밤에 유니콘을 비추었고 경찰은 사고를 염려해 필사적으로 잡으려 했는데, 생포에 걸린 시간은 3시간을 넘겼다.     잡고 보니, 이 조랑말은 타툼 부스라는 여아의 친구였고 부모가 즐겁게 해 주기 위해 이마에 인조 뿔을 하나 달아놓은 것이었는데, 이 조랑말이 탈출했고 길거리에 유니콘이 나타난 것을 보았다는 목격자의 신고로 소동이 벌어진 것이었다.   이 조랑말은 가족의 품에 다시 안겼고 마굿간에서 평화롭게 풀을 뜯고 이싿.   그런데, 불과 얼마 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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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3-30
  • 재미삼아 엘크 19마리 죽인 늑대
  •   2.16.3.26 미국 서부에 있는 와이오밍 야생동물 관리국 관계자는 금요일, 간 밤에 늑대가 19마리의 엘크(북 유럽이나 아시아에 사는 큰 사슴. 북미에서는 moose라고 함)를 죽였다고 말했다.   19마리의 엘크는 모두 송아지 정도로 어린 것들이었는데, 9마리의 늑대가 죽였다는 것이다. 그것도 ‘재미삼아’.   이 지역에는 현재 1,100마리의 엘크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중 7%의 엘크가 올 겨울에 늑대에 희생됐다고 한다.   관계자는 야생동물에 대한 관리가 더욱 철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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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3-26
  • [특종] 새로 발견된 심해 생명체, '피부 하얀 흑인'
  • 이 유령같고 문어처럼 생긴 녀석이 네커 섬 인근의 허와이(하와이) 북서쪽에서 발견됐다.   문어, 오징어, 낙지 등 이른바 8완목에 속하는 생명체들은 모두 8이 8개 있으며 대단히 길다.   이 8완목에 속하는 것들은, 머리 부분과 8개의 팔 부분이 붙어있는게 아니라 따로 있다. 그래서 머리와 팔이 모아져있는 부분을 분리할 수도 있으며 눈은 팔이 모아져있는 부분에 있고 그 속에서 먹물도 내뿜는다.   그런데, 이번 허와이 북서쪽에서 발견된 이 작은 생명체는 머리와 팔부분이 모두 붙어 일체형으로 돼있으며 눈은 팔이 모아진 곳이 아닌 머리 부분에 있다. 그리고 몸에서 뻗어나온 팔들도 대단히 짧다.   그래서 문어처럼 생겼지만 문어도 아니며 새로운 종의 생명체라고 여겨지고 있다.   --   덩굴손도 없고, 지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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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3-05
  • 페이스 북으로 멸종위기 동물 사고 팔아...위기의 야생동물
  • 빈투롱(에이시어 산 사향 고양이) 새끼도 말레이시아에서 페이스 북으로 불법 거래되고 있는 것 중 하나다.copyrightGetty Images   페이스 북 야생동물 거래...환경주의자들 공포 유발   맽 맥그래쓰 2016.3.3 과학&환경 편   환경주의자들은 위험에 처한 종들을 거래하는 시장으로 페이스 북이 등장한 것에 대해 걱정이 된다고 말한다.   ‘추래픽‘이라는 야생동물 관측소는 말레이시아에서 수백 마리의 보호받고 있는 동물들이 페이스 북에 매물로 나와있는 것을 알게됐다. 이 동물들 중에는 말레이 곰, 긴팔 원숭이, 그리고 작은 팬더라고도 불리는 빈투롱도 있다.   관측소는 이런 식의 불법 거래는 세계 도처에서 위협을 증가시키고 있다. 페이스 북은 그러한 거래를 촉진시키는 내용은 주저하지 않고 삭제시킬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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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3-04
  • 케냐 국립공원서 사자들 탈출, 몇 마린지도 몰라...나이로비 전전긍긍
  • 나이로비 국립공원은 케냐의 수도 남쪽 가장자리에 있다. copyrightAFP   1시간 전 애프리커 편   인근 국립공원에서 사자 몇 마리가 탈출하여 도시 속으로 잘못 들어간 후로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가 경계상태에 있다.   암컷 한 마리와 두 마리의 새끼는 다시 생포했고, 다른 두 마리는 자발적으로 국립공원으로 되돌아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사자들이 탈주 중에 있는지는 분명치가 않다.   주민들은 사자를 목격하면 무료전화로 말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케냐 야생동물 서비스 센터 대변인 폴 우도토는 “사자는 위험한 야생동물이다. 그들과 맞닥뜨렸을 때 정면으로 대치하지 말라”고 트위터에 적었다.   공원은 인구가 밀집한 이웃들과 -도시 남쪽의 키베라 빈민가 포함 - 주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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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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