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집혀진 거북이의 수수께끼
  • 이 상태에서 난 어떻게 벗어나야 하나...(Credit: RubberBall / Alamy) / BBC   글: 맽 워커   원문 2017.6.8.입렭 2017.6.8.   [시사뷰타임즈] 여러분의 관점에 따를 때, 평생 가장 큰 의문 사항 중 하나가 있다. 등을 바닥에 대고 뒤집혀진 거북이가 어떻게 다시 일어설까?   이건 수사학상으로 괜히 해보는 질문이 아니며, 은유적이거나 형이상학적인 의문, 또는 술에 취해 하는 토론 따위를 넘어서는 것이다.   거북이라는 생명체에 있어서, 이건 치명적으로 심각한 문제인 바: 자기 자신을 바로 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건 일생에 걸친 장대한 투쟁거리들 중 하나로서 중요한 것이며, 사활(死活: 죽느냐 사느냐)이 달린 문제일 수도 있다.   현재, 학자들은 이 문제를 상세히 조사해 놓았고, 거북이가 어떤 진화과정을 거쳐 도로 바로 설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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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08
  • 뉴욕 중간지대 거리를 폐쇄시킨 벌떼
  • ◎NBCNEWYORK.COM 원문 2017.6.2. 입력 2017.6.3.   [시사뷰타임즈] 벌 수천 마리가 뉴욕시 중간지대(도심과 외곽지대를 잇는 구역)에 주차하고 있는 밝은 노란색의 승합차를 침공, 승합차 운전자와 그의 동료를 겁먹게 했다.   금요일, 헨리크 파이바는 WPIX지에 “우린 여기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알게 된 건 벌들이 우리 승합차로 날아오고 있었다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우린 나갈 수가 없었지요”   락펠러 센터에서 몇 구간 안되는 곳에 주차해있던 승합차에는 가습기와 다른 장비들이 실려있었다.   이 날아다니는 생명체가 인근에 있는 건물에서 나와 승합차를 공격했을 때 파이바는 다른 직원과 함께 양봉인이 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다.   파이바는 “말도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난 이런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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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03
  • [특종] 청산가리를 먹어야 사는 원숭이
  •  [photo credit] 입력 2017.5.12.   [시사뷰타임즈] 애프리커(아프리카) 남동부 앞바다에 있는 매더개스커(마다가스카르) 섬은 총칭 여우원숭이들의 보금자리다. 매더개스커 섬에만 사는 여우원숭이들은 오늘날의 원숭이 및 유인원(주: 침팬지, 거릴러(고릴라), 오랭우탠(오랑우탄))의 원시적 조상들과 닮아있다고 생각된다. 매더개스커 섬에는 여우원숭이 35종이 살고 있는데 우림에서 평지 같은 사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연 거주지에서 서식한다.   이 다양한 종들 가운데 해퍼여우원숭이(주: 여우원숭이 중 중간 크기) 또는 대나무 여우원숭이 속(屬)에 속한 것으로 분류되는 여우원숭이들이 있다. 대나무 여우뭔숭이는 다시 세 가지 종으로 나뉘는 바: 큰 대나무 여우원숭이(학명 H.simus), 작은 또는 점잖은 대나무 여우원숭이(학명 H. griseu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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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12
  • 돌고래, 파도타는 소년 덮쳐...서핑보드 너덜너덜
  • © STAB / Vimeo / RT [RT제공 동영상으로 보기]   청백 돌고래, 파도 뛰어넘어 파도타기 소년 덮쳐   2016.9.24(원문) 2016.9.25   [시사뷰타임즈] 프리 윌리가 잘못됐듯, 한 호주 10대 소년이 돌고래 한 마리가 파도를 뛰어넘어 물에 들어가려다가 대신 파도타기를 하는 소년을 덮지면서 서핑보드를 부숴버렸는데, 이 소년은 재수좋게 이 상황에서 벗어났다.   젣 그래디슨(13)는 호주 서부 캘거리에서 파도를 타고 있었는데 돌고래 한 마리가 작정을 하고 끼어들었고 이 십대소년에겐 대응할 시간이 몇 초 밖에 없었다.   젣은 “세상에, 돌고래들이 저를 향해 직선으로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돌고래를 피하려 했는데 한 마리가 저에게 직통으로 뛰어들었습니다”라고 했다.   돌고래가 젣의 어깨와 등 절반 정도에 내려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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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25
  • 국민 생선 명태, 부화-방류-채집 성공: 속초서 우리 명태 잡혀
  • 부화에 성공한 명태 사진: 연합뉴스[시사뷰타임즈] 2015.1031 기사현재 우리의 밥상에 오르는 것은 라셔(러시아) 산이 대부분이고, 가끔 일본 산도 있다. 우리 명태가 이렇게 사라지게 된 원인에 대해서, 동해의 수온이 올랐다는 설도 있고 그동안 우리가 성어나 치어를 가리지 않고 너무 많이 잡았기에 그런 것이라는 자성의 목소리도 있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지난 해 국민생선인 명태를 복원하기 위해 나서면서 살아있는 명태를 잡아 오면 50만원 죽은 명태는 5만원이라는 사례금 전단을 붙였다. 명태를 잡았다고 해서 가보면 어쩌다가 살아있는 것이 있을 뿐 거의 죽은 것이었다고 한다. 강원 고성군 ‘강원도 해양심층수 수산자원센터’에서는 죽은 명태라도 그 알을 채집했고 인공부화에 나섰는데 그때 채집한 알이 9만4천개였는데 부화하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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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3
  • 5일 전 日서 수입 돌고래 폐사, 6년간 6마리 죽인 돌고래쑈
  •  죽기 전에 호흡곤란 증세가 왔다는 돌고래. 들것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 / 사진=KBS 방송화면 갈무리 입력 2017.2.16.   [시사뷰타임즈] 고통 참는 동물의 쑈 관람이 그리도 즐거울까?   세계적으로 범고래 또는 돌고래를 수조에 가둬놓고 훈련시킨 뒤 관중들에게 쑈를 보여주던 사업이 동물권리단체 등의 강력한 반발로 사양길에 접어 들어있는 가운데 울산 남구는 5일 전 일본에서 돌고래가 폐사했단다.   부검 결과 폐사한 돌고래 가슴에 피가 고여있는 응혈 현상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가슴에 피가 고이면 호흡이 곤란하게 되고 심장에 압박이 오게 되는데, 가슴 내 출혈 현상으로 이런 증세가 생겨 죽은 것이다.   울산 남구 돌고래생태 체험관에서는 지금까지 6년 간 6마리가 폐사했다.   환경부는 이에 대한 책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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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6
  • 극도 희귀종 호랑이 새끼들 돌보는 간호견
  •  사진: 신서내티 동물원 제공 동영상 갈무리   신서내티 제공 동영상으로 보기원문 2017.3.12.입력 2017.3.13.   [시사뷰타임즈] 2월, 멀레이저(말레이시아) 암컷 호랑이가 새로 태어난 새끼를 버렸을 때, 신서내티 동물원 사육사들은 이 새끼들이 장차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됐었다. 고맙게도, 헌신적인 직원과 용감무쌍한 호주 양지기 개 한 마리가 있어 새로 받아들인 새끼들을 돌 볼 수 있었다.   치라, 버태리, 그리고 이지라고 이름이 불은 세 마리 암컷 새끼들은 2017년2월3일 태어났는데, 전세계에 멀레이저 호랑이 개체 수가 500마리도 안되기 때문에 세계에 마지막으로 존재하는 종에 속하고, 신서내티 동물원 사육사들이 하고 있는 일이 이 종의 멸종으로부터 구함에 매우 중요하다.   동물원 사육사들은 외루울 필요가 없다. 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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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3
  • 쿼카라는 동물도 있었다
  • 원격감지사진기가 포착한 숲 속의 고양이 크기의 유대목 동물 쿼카 Image copyrightWWF AUSTRALIA호주 노스클맆 지역, 희망을 안겨 주는 쿼카 모습 포착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7.3.3.   호주 서부 산불 피해를 입었던 지역에서 새끼 쿼카 한 마리를 발견한 것이 환경보호활동가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쿼카는 호주 남서부 극히 일부에만 있는 작은 유대목(캥거루또는 주머니 쥐처럼 배에 주머니가 있는) 동물이다.   노스클맆 주위에 살고 있는 개체수는 2015년에 있었던 잡목림 지대의 대규모 산불로 심각하게 타격을 입었다.   세계생태기금(WWF)은 화재 뒤 12개월간 조사를 한 결과 불탄 지역에 쿼카가 39마리 정도 밖에 없는 것으로 추산했다.   그러나 항상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원격감지사진기는 여러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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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03
  • 동물 500마리 죽은 영국 동물원, 난방기 뒤엔 원숭이 썩는 시체 방치
  •   © Walz, U. / www.globallookpress.com   원문 2017.2.26. 입력 2017.3.1.   [시사뷰타임즈] 영국 잉글런드 북서부 캠브리어에 있는 사우스 레잌스 서파리 동물원에 있는 동물 486마리가 죽은 것은 동물원 자체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결론이 났는데, 죽은 동물 중 일부는 야위었거나 저체온 증 등 피할 수 있는 원인으로 죽었다.   2013년에서 2016년 사이에 이 동물원에 있는 동물 중 12%가 비정상적으로 죽었다는 보고서가 나온 뒤 운동가들은 동물원 인가증을 박탈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또 하나의 다른 사건에서, 난방기 뒤에서 썩어 부패하고 있는 다람쥐 원숭이 시신이 발견되는가 하면, 2015년 희귀동물인 눈표범 미스카와 나타스쟈는 우리 안에서 시신 일부가 뜯어먹힌 채로 발견됐다. 수의사들은 후에 이 동물원에 있는 기린의 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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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01
  • 사이베리언 호랑이들, 드론 파괴 위해 단체 공격
  • © RT원문 2017.2.23.입력 2017.2.24.   [시사뷰타임즈] 중국 헤일롱장 주에 있는 사이베리언(시베리아) 호랑이 보호구역에서 야생 호랑이 한 무리가 드론을 끄집어 내리기 위해 단체 행동을 하는 믿기 어려운 장면이 포작됐다. 호랑이들은 이 드론을 갈기갈기 찢었다.   중국 중앙TV(CCTV) 기자의 것인 이 드론은 눈에서 놀고있는 호랑이들을 공중에서 찍기 위해 날고 있다가 호랑이에게 희생물이 됐다.   이 드론은, 과체중인 몸을 이끌고 다니는 녀석이 있는가 하면 느릿느릿 걷고 있는 호랑이들을 그대로 보면서, 자체 항로를 따라 조종을 받는 채로 공중에서 미끄러지듯 날고 있었던 듯하다.   하지만, 호랑이들 중 한 마리가 왜 자신들이 자연에서 가장 치명적인 포식자인지를 보여주듯 높이 뛰어 올라 이 무인비행체를 때려 땅으로 떨어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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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4
  • 먹이 통 속에 머리 갇힌 숫사자의 망신살
  • source: NeverMindYourOwn 게시 동영상 갈무리    입력 2017.2.24.   [시사뷰타임즈] 급하게 옆으로 빼먹으려다 그만..   2015년4월5일, 한국에선 식목일이어서 나무를 땅에 심는 날인데, 네덜런드(네델란드) 동물원에서는 숫사자 한 마리가 먹이 통 속에 머리를 심었다.   네덜런드 에인트 호반 인근에 있는 한 동물원에는 형제 숫사자 3마리가 있다.   먹이 줄 시간이 되자, 동물원 측에서는 이 숫사자들에게 먹이가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그냥 던져주지를 않고 꽤 큰 통 속에 먹이를 넣어 우리에 놓아주었다.   이 통은 입구 외에 바닥에도 어른 주먹 둘은 들어갈 만한 구멍이 있었고 통 옆 쪽에도 구멍이 있었는데, 먹이통을 보며 살피던 숫사자 3마리 중 한 마리가 커다란 입구에서 먹이를 빼먹으면 될 것을 성미 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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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4
  • 대체...물개가 왜 펭권과 교미를 하나??
  • 어린 물개가 펭권 왕을 깔고 앉아 교미 행동을 보이고 있다.(credit: Thebeccamurray / CC by 2.0)[BBC제공 동영상으로 보기]원문 2014.11.16. 입력 2017.2.25.   극단적 형태의 성적 행동에 빠져있는 물개들이 포착됐다. 특히, 펭권(펭귄의 옳은 발음)과 교미를 하려는 게 그것.   경고: 이 기사에 나오는 영상 내용이 역겹다고 느낄 수도 있음   [시사뷰타임즈] 아(亞)남극(주: 남극에 가까운 곳)의 추운 기후 속에서 제반 사정들이 달아오르고 있다. 멀리 떨어져있고 대체적으로 황량한 섬에서 극단적 형태의 성적 행각에 빠져있는 물개들이 포착됐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물개들이 펭권들과 교미를 하려고 기를 쓴다는 얘기다.   한 건 이상의 경우에서 한 마리 이상의 물개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또한 모든 경우들을 영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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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5
  • 40년 만에 다시 가 본 보니오우 대형 박쥐 동굴
  • 사진: BBC 제공 영상 갈무리    입력 2017.2.25.   [시사뷰타임즈] 40년 만에 다시 가 본 보니오우 대형 박쥐 동굴   40년 전 대형 박쥐의 동굴을 찾아가 박쥐들의 생태를 연구했던 데이빗 어텐보로 경이 다시 보니오우(보르네오)에 있는 이 동굴을 찾았다.   이 탐험에 BBC 영상제작자들도 동행했다.   어텐보로 경은 박쥐동굴 속에 손전등 하나만 가지고 들어가 이곳 저곳을 비추면서 매달려있는 녀석, 날아다니는 녀석들, 그들의 똥으로 인한 냄새, 그들이 먹고 있는 바퀴벌레 비슷하게 생긴 것 등등을 소개했다.   여러분들은 1,000가지 이상 추억이 될만한 순간들을 더 불 수 있다. 무료이며 언제든 여러분들의 스마트 휴대전화나 태블릿 또는 어덴보로의 삶의 이야기 앱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구글 플레이 또는 애플의 앱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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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5
  • ‘트럼퍼게이터’: 남부 캐럴라이너에서 포착된 신비스런 주황색 악어
  •  © Laura Carson / Facebook   2017.2.10.(원문) 입력 2017.2.10.   [시사뷰타임즈] 껍질이 밝은 주황색인 악어 한 마리가 남부 캐럴라이너에서 목격됐는데, 현지 주민들은 어리둥절해 하면서 트럼프의 머리카락 생깔과 비슷하다 하여 ‘트럼퍼게이터(트럼프+앨러게이터)라고 부를 생각까지 했다.   이 독특한 파충류는 해넌에 있는 태너 농장 내이 유수지 둑 위에서 발견됐다. 이 악어 사진이 현지 훼이스북에 올라 함께 보면서 사람들은 비통상적인 껍질 색조에 대해 한 마디씩 했다.   한 사람은 “이런 건 본 적이 없다. 마치 찰흙 같다”고 했고   또다른 사람은 “이 악어는 햇볕에 너무 껍질을 태운 건가??”라고 했으며   또 한 사람은 “스스로 햇볕에 껍질을 테우는 트럼퍼게이더라고 생각된다”고 했다.   악어의 색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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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0
  • 선사시대 익룡의 모습을 닮은 거대한 새...모든 것이 어줍다
  •  사진: BBC Earth 영상 갈무리입력 2017.2.8.   [시사뷰타임즈] 애프리커 산 넓적부리황새가 그 주인공   영어로는 슈빌(shoebill)이라고 부르는데, 옆모습일 때의 부리 모습이 신사화 앞부분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구두모양 부리’라고 이름을 붙였던 것.   슈빌은, 날개 짓을 하여 날아 오르려는 모습이나, 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이 선사시대 공룡박물관에 가면 천장에 매달려있는 익룡의 골격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물 속에 있는 먹이를 잡으려는 모양인데, 세련되게 재빨리 먹이를 낚아채는 모습이 아니라 물이 엎어지듯 부리를 박는데 번번이 실패한다. 몇 번을 시도한 끝에 부리에 걸린 것은 물고기가 아니라 나뭇가지.   뭔가 전체적으로 한참 더 발달하고 개발돼야 할 듯 보이는 이 새도 새끼를 낳아 기르고 있는데, 이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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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08
  • ‘닌자춤’ 추는 신종 거미 발견
  •  사진: BBC-EARTH[BBC EARTH 제공 동영상으로 춤추는 모습 보기] 입력 2017.1.28.   [시사뷰타임즈] 신종 ‘튀어 오르는 거미 종’ - 학명 Habronattus aestus   이것은 튀어 오르는 거미종이라고 새롭게 명명된 것으로서 학명은 햅로나터스 애스터스이다.   다른 튀어오르는 거미들과 마찬가지로 이 녀석은 공들여 구애 의식을 벌인다.   2003년 멕시코의 거칠은 사막에서 발견됐다.   이 녀석은 지금에 와서야 다른 4종의 신종 햅로나터스 애스터스 대열에 끼게 되었다.   또하나 새롭게 발견된 녀석은 H. luminosus인데 이 녀석은 애리조너 수풀 군락지에 숨어있는 것을 찾아낸 것이다.   현재 햅로나터스 종으로 알려진 녀석이 100 마리 정도 있다.   이 녀석들은 때론 북미 공작새 거미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유는 복잡한 장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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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8
  • 단결: 급류에서 친구 구한 개 화제
  •  © Rafael Franciulli / YouTube    입력 2017.1.25.   개 한 마리가 급류에서 친구 개를 구하는 장면이 나오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더 큰 행복감을 필요로 하는 마음을 충족시키면서 조회수 수 백 만을 자악했다.   라파엘 후렌치울리의 열렬한 라브라도 견(주: 맹인 안내용으로 쓰이는 덩치 큰 개)은 주인이 던진 나뭇 가지를 잡기 위해 급류 속에 뛰어들어 잡았는데 바로 그때 강력한 물살에 휩쓸려 내려가 버리자 친구 개가 친구가 입에 물고있는 나뭇 가지를 입으로 잡고 안전하게 끌어낸다.   댓글을 단 사람들이 후렌치울리에게 개를 돕지 않고 왜 찍기나 했느냐고 의문을 제기하자, 그는 이 급류가 넓은 웅덩이로 이어지는 것이어서 위험하지 않았던 것이라는 상황을 보여주는 다른 영상 하나를 올렸다. Rafael Franciu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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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5
  • 호박 속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독이 있는 곤충
  • 사진: BBC Earth  2017.1.14.   [시사뷰타임즈] 고대 바퀴벌레는 독이있었던 것으로 생각되며 공룡시대에 살았었다.   이 고대의 바퀴벌레는 껍질에 있는 반점으로 보아 독이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 바퀴벌레는 레버넌(레바논)의 호박 속에서 발견됐고 1억3천만 년 전에 살았던 것이었다.   백악기 연구 저널에 이 바퀴벌레에 대한 설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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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4
  • 조련사 죽였던 씨월드 범고래 틸리캄 사망...새끼 열 네마리
  • 인간들은 야생동물들을 사로 잡아와 반항을 못하게 일정 기간을 거친 뒤, 먹이를 잘 주면 옛 생활은 모두 잊고 인간의 바람대로 인간을 위해 순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야생의 동물을 잡아온 것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번식시킨 동물은 더욱 쉽게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소위 ‘조련사’ 또는 ‘훈련사’라는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잘 듣고 동물들이 따라오게 하기 위해 동물이 하고 싶은 것을 억제시키며 억지로 적응하게 만든다. 동물들은 말을 안들었을 경우 가해지는 ‘벌’이 두려워 말을 잘 듣고 지시대로 따르는 행동 쪽으로 거의가 바뀌어 있다고 해도, 이 동물들의 뇌리 속에 조련사 또는 훈련사가 ‘자신을 괴롭히는 무서운 사람’이라고 심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조련사 또는 훈련사들은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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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7
  • 개체수 급감, 멸종을 향해 가는 치타
  • 치타 보호를 위한 구역과 보존구역만으로는 충분치가 못한 것이, 이 동물은 이런 구역을 훨씬 넘어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Image copyrightZSL   2016.12.26.(원문) 2016.12.28.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미끈하고 날랜 치타가 개체 수가 감소하면서 급격히 멸종을 향해 가고 있다고 한다.   [시사뷰타임즈] 연구 보고서에선 현재 이 가장 빠른 포유류 동물이 야생에 7,100마리 정도 밖에 안된다고 추정하고 있다.   치타들은 보호 영역을 벗어나 돌아다니며 인간들과 갈등을 일으키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곤란에 처해 있다.   보고서 작성자는 치타를 취약한 존재에서 위험에 빠진 존재로 재분류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피폐한 치타의 환경   연구결과에 따르면, 세계에 살아 남아있는 치타 중 절반 이상이 남 애프리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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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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