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에서 가장 높이 뛰는 동물, 아마도 벼룩은 아닐 것
  •   2016.8.26(원문) 2016.9.9   [시사뷰타임즈] 많은 동물들이 자연세계에서의 높이 뛰기 챔피언은 자신이라고 주장하겠지만, 진짜 기록 보유자는 대개 사람들에게 놀랄거리다   2016 리어 올림픽에서, 캐나다의 더렉 드로우인이 2.38m를 도약하면서 고높이뛰기에서 금을 차지했다. 그의 기록은 놀라운 것이었지만, 큐바의 자비어 소토메이어가 2012년 세운 세계기록 2.45m에 비하면 0.7m 짧은 것이다.   이제까지 인간 운동선수들이 이룬 업적과 마찬가지로, 야생 동물들이 단 한번의 도약으로 아찔한 높이까지 훨씬 더 높게 도달한 기록은 매우 많다.   가장 높이 뛴 것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첫째, 동물이 도달하는 절대적 높이이다. 하지만, 이것은 가장 큰 동물들에게 유리한 수치이고, 둘째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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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09
  • 심해 산 분화구 속에 사는 낯선 생명체들
  •   심해 사(死)화산 분화구 속은 놀랍도록 다양하고 기괴한 생명체들의 서식지   2016.9.23(원문) 2016.9.23   [시사뷰타임즈] 사상 최초로 허와이(하와이) 앞바다 심해에 있는 산을 두 대의 수중 사진기로 탐사해봤다.   이 탐사작업으로써 ‘바다산’이라 불리우는 사화산 분화구 속에 서식하는 생명체들에 더욱더 이해하게 됐다.   우리 세대의 깊은 바닷 속에 살고있는 이 낯선 생명체들을 아래의 동영상에서 볼 수 있다.   [BBC제공 동영상으로 보기]   The strange creatures that live on an undersea mountain   Extinct deep-sea volcanoes are home to a range of wonderfully weird   By Melissa Hogenboom 23 September 2016   Two submersible cameras have explored undersea mountains off Hawaii's coast for the first time.   It has led to a greater understanding of the creatur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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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23
  • ‘멸종된’ 타스매니아 호랑이 사진을 찍었다고?
  • [사진출처: DOGO NEWS]    2016.9.17(원문) 2016.9.18   [시사뷰타임즈] 호주 빅토리아 남부의 자연에서 배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등장했다.   이 동물은 1936년 멸종된 것이다.   호주 사일러싸인 관심 단체가 배포한 이 영상에는 이 동물을 점점 더 가까이 당겨 확대시킨 모습이 나오는데 전문가들은 이 동물에 대한 학명을 붙여주면서 타스매니아 호랑이(또는 타스매니아 늑대라고도 부르는)라고 강력히 확신하고 있다.   2008년에 촬영했지만 2016년9월16일에서야 공개한 타스매니아 호랑이 관심단체의 닐 워터스는 이 영상에 나온 동물은 타스매니아 호랑이임을 보여주는 여러 가지 특징이 있다고 말한다.   “타스매니아 호랑이는 등에 줄무늬가 있고 꼬리뼈가 늘어난 듯 꼬리가 빳빳하고 개처럼 흔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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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18
  • 해수욕객, 해변서 130만년 전 공룡발자국 발견
  •   2016.9.7.(원문) 2016.9.7   [시사뷰타임즈] 호주 해변에서 상어를 조심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안다. 공룡에 대해선?   호주 서부 브룸 시와 가까우며 인기있는 케이블 해변의 해초와 밀려오는 파도 속에서 130만년 전 공룡 발자국이 발견됐다.   [더 읽을거리] 전남 해남 우향리 공룡박물관   빈디 리 포쓰는 바다 조개를 수집하는 중이었는데 모랫 속에 움푹 들어가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모래를 옆으로 치우면서, 포쓰는 여러 개의 거대하고 보존돼 있는 발자국을 발견했다.   호쓰는 호주방송공사(ABC)에 “난) 놀라웠습니다. 수백 수천만년 전의 어떤 것과 연결된다는 것은 환상적인 일입니다. 우리 정말 기쁩니다. 처움에 애들은 제말을 믿지 않았습니다만 제가 옳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포쓰는 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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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07
  • 가장 장거리 이동을 하는 동물
  •   많은 종(種)의 동물들이 먹이나 번식 조건을 찾아 장거리 이주를 하지만 몇 몇 동물의 여정은 서사시적이다   2016.7.20(원문) 2016.7.20   [시사뷰타임즈] 우리 모두는 A에서 B에 도달하는 것이 고투의 시간일 수도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먹이, 운신처 및 짝을 찾아 매년 몇 천km를 다니는 동물들이 있다는 생각도 갖고 있으시라. 이들의 여정을 보면 프로보가 모도어까지 가는게 무슨 오후에 산책하는 것처럼 보인다.   [시사뷰타임즈 주] 프로도(Frodo): 너무 볼품이 없는 자. 클럽에서 자신이 키가 너무 작고 못생겼다는 것을 숨기기 위해 타인의 등 뒤에만 있는 자. 모도어(Mordor): 위험하고 어두운 곳이어서 사람들이 탐험하길 두려워 하는 곳   가장 긴 여정길에 오르는 동물을 딱 짚어 정의하기란 다음 두 가지 이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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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21
  • "더워 죽겠다" 곰 가족... 해수욕장으로 와서 물놀이
  •   2016.8.5(원문) 2016.8.5   [시사뷰타임즈] 해수욕객들에게 곰에 대한 주의를 촉구하고 있다. 어미와 새끼 두 마리가 타로 호수에서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 목격된 이후, 올여름에 캘러포녀 해변과 기타 물가에 훨씬 자주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황금의 주(캘러포녀 주의 별칭)는, 캘러포녀 수질학 센터에 따르면, 현재 5년 째 내리 극심한 가뭄 상태이며 올해 기온이 역사상 3번 째로 높다.   메마른 조건들이 한때 야생동물들이 의존했던 강을 말라버리게 만들었는데, 이러한 상황은 곰 등의 동물들이 물을 찾아 도리없이 인간들이 점유하고 있는 여러 지역을 배회할 수 밖에 없다는 의미도 된다.   화요일, 레잌 타호에 있는 폽 해변에서 검은 곰 가족을 본 방문객들이 놀라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곰 가족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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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8-05
  • 애너칸더, 동물 통째로 삼키는 모습
  •   2016.7.31   [시사뷰타임즈] 애너칸더(아나콘다)는 조여서 질식사시킨 동물을 항상 머리부터 ‘빨아’ 들인다. 그래야 다리 네 개가 몸통에 붙으면서 빨아들이기 쉽기 때문.   이 영상에 등장하는 애너칸더의 먹이가 된 동물은 초식동물임은 분명하지만, 전체를 제대로 볼 수없어 동물 명은 확실히 알 수 없다. 하지만, 고라니나 노루 등으로 보인다.   애너칸더는 우선 머리를 모두 빨아들이면서 ‘준비작업’을 한다.   자신의 입으로 머리를 빨아들이면서 동시에 그 긴 몸을 먹잇감 쪽으로 보내 몸과 다리를 최대한 조여서 붙여놓으면서 빨아들이기 쉽기 만든다.   마침대 몸통 모두를 빨아들이고 나면 자신의 몸은 다시 뒤로 돌려 보내고 뒷다리 남은 부분을 마저 빨아들인 다음 이것을 녹여서 소솨시킬 적당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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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31
  • 중국 야생동물 공원서 호랑이 습격, 여자 1명 사망
  • CCTV/CHINANEWS / BBC   2016.7.24   [시사뷰타임즈] 베이징 야생동물 공원에 있는 호랑이들이 여자 한 명은 부상을 입히고 다른 여자 한 명의 목숨은 앗아갔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CCTV에 잡힌 장면을 보면, 한 여자가 자동차 밖으로 나와 차 옆에 서자 곧 호랑이가 달려들어 끌고 갔고, 또 다른 여자도 차 밖으로 나와 껑충 뛰며 호랑이를 피하려다가 다른 호랑이에게 죽임을 당했다.   일부 언론들은 차 속에서 말다툼이 벌어져 처음 여자가 차 밖으로 나간 것이라고 보도했다.   두 여자와 차 속에 있던 남자는 부상도 입지 않고 무사했다.   영상에는 관리인치 차를 다고 현장에 와있지만 이미 돕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베이징에 있는 얀깅 야생동물 공원은 방문객들이 자신의 차를 타고 공원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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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24
  • 거대한 메기, 라셔의 월드컵 준비공사 간섭
  • © Pavel Lisitsyn / Sputnik   2016.7.18(원문) 2016.7.19   [시사뷰타임즈] 엄청나게 큰 메기 한 마리가, 건설 인부들이 라셔 칼리닌그라드에 교량을 건설한답시고 자신의 영해를 침범했다고 결론을 지은 것이 분명하다. 당국은 메기가 인부들을 겁주어 쫓아버렸다고 주장한다.   라셔의 서쪽 끝단에 위치한 도시에 고가도로를 재건축하려는 공사는 6월에 시작됐으며 이 공사는 2018년 FIFA 월드컵 경기를 라셔가 유치하면서 여러 준비작업 중의 하나이다. 이 교량은 세계축구선수권 전이 열릴 경기가 열릴 축구장이 지어지고 있는 섬에 연결하려는 것이다.   월요일. 시 고위 관계자는 현장 인부들이 교량 옆에 있는 깊은 웅덩이에서 이 메기를 발견댔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들의 추정치에 따르면 이 메기는 무게가 220kg이나 될만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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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19
  • 스라소니, 우리 벽에 구멍 파고 탈출
  • 드론이 찍은 탈출 스라소니 (Picture: SWNS) 2016.7.10   [시사뷰타임즈] 훌래뷰라고 불리는 스라소니를 찾기 작업은 이 녀석이 근처에 있는 농장에서 발견되면서 일단 취소됐다.   6일, 훌래뷰는 유레이지언(유라시아) 스라소니로 달트무어라는 동물원(영국 남서부에 있는 달트무어 군 소재)에서 우리 벽을 파내 구멍을 내고 겨우 빠져나가면서 도망쳤다. 이 스라소니는 동물원에 겨우 1일 동안 있었다. 화요일 이 동물원에 온 것인데 자유가 그리웠던 모양이다.   동물원을 탈출한 이후 이 눈에 띄지 않는 야생 고양이과 동물은 경찰관, 동물원 직원 및 수색 헬기까지 잘도 따돌렸다.   이 녀석은 드론에 장착된 사진기에 포착은 됐지만 아직도 잡히지 않았다.   수색작전을 이끌고 있는 동물원 지배인 조즈 하이드는 인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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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10
  • 눈 떠보니 침실에 5미터나 되는 비단뱀이
  • [사진: ASIA]   2016.6.30   지난 23일(현지시각), 호주에서 한 여자가 느낌이 이상해 눈을 뜨고 보니 침실에 길이가 5미터나 되는 비단뱀이 들어와 있었다.   ‘만티’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 비단뱀은 거실 벽을 가로질러 손님 방 침실에까지 길게 늘어져 있었다.   북부 퀸랜드에 있는 친구 트리너 비버드의 집에서 잠을 자고 있었던 쥴리 비렐은 이 파충류가 전등을 건드려 달그닥 거리는 소리에 깜짝 놀라 깨어났다.   힐버드는 “모든 것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면서 만티라는 비단뱀의 사진을 찍어 훼이스북에 올렸다.   힐버드는 영상도 올렸는데 이 뱀의 몸이 거실 벽을 지나 침실속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뱀 사냥꾼 데입 굿윈은 새벽 4:30에 뱀을 제거해 달라는 전화를 받게 된다.   굿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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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30
  • 인도, 식인 사자 ‘체포’후 재판에 넘겨
  • 구자라트의 기르 숲은 세계에서 에이시어 사자‘가 서식하는 유일한 곳이다.copyrightPRASHANT DAYAL   2016.6.19 며칠 전, 올랜도에서 오마르 마틴이 남자 동성애자 나잇클럽에서 총기 난사를 해서 미국인들을 놀라게 했는데 바로 그다음 날, 또 올랜도 인근에 있는 ‘디즈니 랜드 월드’에 마련한 인공 석호에 휴가차 놀러와 있던 가족 5명이 석호 기슭에서 발로 물을 차며 여유있게 있는 도중(부모와 자녀 셋) 2살짜리 남자 아이를 앨러개이터(미국에 서식하는 악어)가 물더니 물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몇 십명의 수색팀이 급파됐고 하늘에선 헬기가 수색조명을 켠 채 악어의 행방을 찾고 있었다. 여기까진 누가 들어도 상식이다.   그런데, 2살 짜리 아이를 악어가 물고갔으니 틀림없이 죽었을 것이고, 두 살짜리를 악어들이 함께 뜯어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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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19
  • 대게 군단 호주에 집결
  • 호주 멜버른 앞바다의 거미 게들의 떼. 쉐퍼리 매리스는 물 속에서 몇 백미터를 가도 게 떼의 끝이 안보인다고 했다.copyrightSHEREE MARRIS   2016.6.17{원문) 2016.6.19   거대한 거미 게 군단이 호주 멜버른 시 근처 바다에 모여있다.   셀 수도 없이 많은 게들이 매년 바닷물이 차가울 때면 호주의 남부 해안으로 이주해 온다.   호주의 수생물 학자인 쉐리 매리스가 포트 필립 만에 엄청나게 모여있는 갑각류를 촬영했다.   매리스(여)는 호주 남부 바다에 살고 있는 해양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한다.   그녀는 “그 누가 이와같은 것에 대해 생각이라고 했겠습니까. 호주 남부 해안에서나 일어나는 일로서 정말이지 장관입니다.”라고 했다.   게들이 이렇게 모이는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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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19
  • 최근, 몇 십마리씩 해변으로 올라와 죽는 고래들...이유는?
  • 2016.6.16. 경찰, 군인, 주민들이 해변에 있다가 죽은 고래를 옮기고 있다. © Antara Foto / Zabur Karuru / Reuters/ RT   2016.6.17 ‘파일럿 고래’라고 불리기도 하는 ‘둥근머리돌고래’는 고래로서는 몸집이 작다. 이 고래 10마리가 최근 인더니저(인도네시아의 옳은 발음)의 자바 섬 기슭으로 올라와 죽었다.   고래들을 바다로 되돌려 보내려는 초기의 취지에 따라 대규모 구조 작전을 벌였지만 그중 일부가 밤 사이 도로 자바 섬 동쪽에 있는 프로볼링고 강 어귀에 죽은 것이었다.   자칼타 포스트 지에 따르면, 죽은 10마리 말고도 다른 5마리도 죽을 것으로 보인다.   해안으로 올라온 고래들 중 한 마리는 수백명의 어부들과 해양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에 성공적으로 구조됐고 고래 무리들 속에 합류했다.   사람들은 타폴린 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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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17
  • 악어의 종류...이렇게나 많다
  •   악어의 분류   악어는 내비공(內鼻孔)·치열(齒列)·비늘판[鱗板] 등의 구조에 따라 앨리게이터과·크로코다일과·가비알아과의 2과 1아과로 나뉜다.   앨리게이터과는 다시 4속 7종으로 나뉘는데, 입을 다물 때 아래턱니가 위턱니의 안쪽으로 들어가며 위턱의 네 번째 이빨이 가장 크다.   가장 큰 것은 미시시피악어(Alligator mississippiensis)로 몸길이 3∼6m이다. 양쯔강악어(A. sinensis)는 몸집이 작고 양쯔강 주변에 서식한다.   그밖에 카이만아과에 안경카이만(Caiman crocodilus), 넓은입카이만(C. latirostris), 검정카이만(Melanosuchus niger) 등이 있다.   크로커다일과에는 5속 16종이 포함되며 위·아래턱의 이빨이 같은 수직면에 있기 때문에 입을 다물면 서로 맞물리는데 위턱의 다섯 번째 이빨이 가장 크다.    가장 큰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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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16
  • 세계 최초: 살아있는 대왕 오징어 포획/관찰/촬영
  •   2016.6.7 좀 정이 안가는 이 대왕 오징어 사진은 1874년 이 종 중에서는 처음으로 촬영된 것이다. 학자들이 기록한 역대 최대 대왕 오징어는 길이가 거의 13미터에 달하고 무게도 거의 1톤이나 나간다.   인상적인 덩치에도 불구하고, 대왕 오징어들은 풀기 어려운 수수께끼로 남아있으며 이들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의 대부분은 수면 위로 떠 오르거나 어부가 발견한 시체들에서 비롯된 것이다. 2012년, 일본 국립박물관 학자 몇 명이 사상 최초로 자연 서식지에서 대왕 오징어 한 마리를 촬영했다.   오가사와라 섬 앞바다에서, 대왕 오징어를 끌어들여 낚아 올리기 위해 연구원들은 연구원들이 탄 배 밑에 미끼를 매달아 놓았다. 윙윙 거리며 사진기가 돌아가는 가운데, 연구팀은 7미터 짜리 대왕 오징어 한 마리를 산채로 끌어올려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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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07
  • 4살 어린이 우리에 떨어지자 멸종위기 고릴라 사살한 美 동물원, 비난 쇄도
  •   그 고릴라는 어린이를 구하려는 것이었을 수도   2016.5.29(원문) 2016.5.30   개인의 안전과 생명을 끔찍이도 위하는 듯한 미국은, 자신이 위협이 되는 상황을 총으로 -특히 사람을 죽였을 경우- 격퇴시켰음을 자랑으로 알고 또 그그렇게 인정을 받기도 한다.   유망주라고 불리는 NBA 농수 수비수 브라이스가 남의 집을 잘못 찾아들어갔다가 총에 맞아 며칠 전에 죽더니 지난 주 토요일엔 4살 자리 남자 어린이가 울타리 방책을 기어 올라 고릴라 우리 속의 해자에 떨어지니까 잠시 후 멸종위기에 처해있다는 고릴라를 쏘아 죽였다.   동물원 관계자는 어린이가 생명의 위협에 빠져있는 순간이었고 진정제로는 빠른 효과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주장하면서도 절대 희귀종인 고릴라를 잃은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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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30
  • [19+] 죽은 어미 상어, 배 갈라 세 마리 낳게 하는데 성공
  •   2016.5.24총, 혹은 작살에 맞아 죽은 상어. 해변으로 밀려온 죽은 상어는 암컷인지 배가 불룩했다. 칼로 배를 갈라보는 과정, 갈라진 배 사이로 뭔가 심하게 꿈틀댄다. 새끼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새끼들은 태낭 속에 있어 나오지를 못한다.   칼로 태낭을 자르자 드디어 한 마리 새끼가 밖으로 튀어나왔는데, 해변에 떨어졌을 때 자세를 똑바로 한다. 이어, 두 번째 새끼, 세 번 째 새끼가 태낭에서 나온다.   이 일을 한 남자는 상어의 분만을 도와준 격이 됐지만, 새끼들을 곧바로 바다에 놓아준 듯한데, 어미의 보호가 없는 새끼 상어, 과연 얼마나 살 수 있을까?[유튜브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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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24
  • 해변가 모래위로 뛰쳐 올라온 백상아리...어찌된 일?
  •   2016.5.24백상아리 한 마리가 갈매기를 잡아 먹으려다가 모래사장 위에 배를 드러내고 허우적댄다. 그러다가 지쳤는지 움직임이 없다.   이를 발견한 항만장과 해변에 해수욕을 즐기던 사람들이 버킷으로 근처에 고인 바닷물을 계속 끼얹어 주자 정신이 좀 드는지 입을 벌리고 몸을 다시 꿈틀댄다.   작은 모터보트 하나가 준비되고 한 사람이 꼬리에 밧줄을 묶어 배에 연결했고 배가 출발하자 백상아리는 일단 물 속에 들어왔다.   기진맥진한 탓인지 더 이상 꼼짝도 안하지만 희망적인 것은 백상아리 등 지느러미가 물위로 드러나도록 똑바른 자세는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윽고 뱃 전에 백상아리를 묶고 배가 깊은 곳으로 출발한다. 그리고 백상아리는 살았다.   2015년7월 초 매사추셋 주 챗햄 앞바다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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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24
  • 지난 4월 최초로 발견된 심해 發光 해파리에 학자들 전율
  •   기사 본문에는 나오지 않지만 영상에 떠있는 자막으로는 이 해파리는 “기존 그 어떤 해파리 종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했다. 노아 탐험선 연구팀은, 이 신종 해파리 외에도 몇 가지 심해 어류 및 상어같은 생명체도 영상에 담았다. 이 연구팀은 7월달까지 연구를 계속할 계획으로 있다.   미친 듯 작렬하며 빛나는 신종 해파리에 매료된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   2016.5.3(원문) 2016.5.4 ▶신종 해파리, 영상으로 보기 해양은 황홀한 곳이다. 정말이지 광대하면서도 무섭고 충격적일 정도로 미지의 세계다. 그러나 우린, 모든 사람들을 기절할 정도로 황홀케 하는 미친 듯 빛을 발하는 해파리처럼 마법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녀석을 보라: 이 해파리에겐 몸 하부 중앙에 직선으로 늘어날 수 있는 길다란 촉수가 달려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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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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