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 폐쇄조치에 유행처럼 구입한 강아지, 대규모 폐기!


 

 

입력 2020.12.11.

RT 원문 2020.12.10.

 

[시사뷰타임즈] 폴츄걸 (포르투갈) 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직장을 잃거나 사망한 탓에 내동댕이 쳐지는 개와 강아지 숫자가 치솟는 동안, 영국 동물 차선단체들은 코로나 폐쇄조치 기간 동안 유행병처럼 강아지 새끼들을 구입한 소유주들이 곧 이것들을 포기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폴츄걸 산문 조르날 데 노티키아스의 목요일 보도 내용에 따르면, 올해 폴츄걸에서 내버려진 애완동물들의 집계치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치솟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례 대부분이 여러 주요 도시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때문에 실업 상태가 되거나 죽은 연세있는 사람들이 비난을 받아야 한다는 말들을 한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개 주의: 코로나바이러스가 횡행하는 가운데, 강아지 신용불량자 (개를 포기하는 것) 로 전락하고 있는 호주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급등하고 있다

 

폴츄걸의 사법집행 기관들인 공공보안경찰과 공화국국가방위대 등은 올해 1월과 8월 사이에 애완동물들을 내버린 667건의 사례들을 조사했는데, 2019년 같은기간 동안 500건에 좀 못미쳤던 것에서 증가한 것이다.

 

리스본의 동물복지 관찰인 마리사 콰레스마 도스 레이스는 코로나로 사망한 연세있는 많은 사람들은 기르던 고양이를 키우며 혼자 살아왔었다. 이런 사람들의 가족들도, 재정적 불능력 때문에 이 고양이를 환영하지 않았고 이 고양이들은 결국 길거리에서 생을 마감했다.” 고 했다.

 

다른 많은 나라들과는 달리, 폴츄걸의 애완동물들은 합법적으로 보호받을 권리가 있기에, 애완동물을 내팽개치는 것은 벌금 또는 6개월까지의 징역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범죄이다.

 

그러나 유럽 전역의 자선단체들은 폴츄걸에만 유독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수 주 동안 유사한 경고 목소리를 내오고 있는 중이다.

 

영국의 경우, 이 분야에서 유력한 자선단체인 배터시 개 & 고양이 보금자리는 이번 주초, 봄철 동안의 코로나바이러스와 첫 번 째 폐쇄조치가 영국 전역의 집에서 기르는 동물들에게 대재앙일 가능성이 있는영향을 미쳐왔음을 경고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놓았다.

 

폐쇄조치는 사람들 수천명이 같이 있어줄 존재를 위해 유행병처럼 애완동물들을 구입하도록 만들었는데, 폐쇄조치 기간 동안 강아지 새끼들을 구입한 사람들중 40% 이상이 그 이전에 개를 가질 계획은 없었다고 시인했다고 이 자선단체는 말했다.

 

이 자선단체는 또한 코로나바이러스와 그에 이은 여러 제한조치들이 영국 전역의 규모도 작고 이미 유기 애완동물로 넘쳐나는 구조단체들 수십곳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중이라는 경고도 했다.

 

영국에서 가장 큰 동물복지 자선단체인 RSPCA는 재정적 고통 때문아 많은 사람들이 애완동물들을 내버리거나 소홀이 하기 때문에, “이제까지 중에서 가장 힘든 성탄절에 대비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됐다. 그리고 성탄절 선물로 애완동물들을 구입했던 사람들이 애완동물을 갖게 됐다는 새로운 기분이 없어지면서, 애완동물을 계속 돌봐야 한다는 현실이 있게 될 때 포기를 하기 때문에, 자선단체들이 1월달에 연례적으로 하는 보고에서, 애완동물을 내다 버리는 행위의 연례 급등치가 가장 높은 상태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애완동물을 내다버리는 것은 지구촌 현안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외의 나라들인 인도, 중국 그리고 멀레이셔 (말레이시아) 등에서도 이러한 경향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harities warn about MASSIVE abandonment of pets across Europe after thousands rushed to ‘PANIC-BUY PUPPIES’ during lockdown

 

10 Dec, 2020 16:38

 

© Reuters / Luisa Gonzalez

 

The number of dogs and cats being abandoned due to Covid-related job losses and deaths has spiked in Portugal, while UK animal charities are warning that owners who ‘panic-bought’ puppies during lockdown could soon give them up.

 

The tally of pets ditched in Portugal this year has shot up compared to the same period last year, according to a report published by Portuguese newspaper Jornal de Notícias on Thursday.

 

Unemployment and the death of an elderly person due to Covid-19 are said to be to blame, with most cases occurring in the country’s major cities, the report said.

 

Beware of dog: Aussies losing millions as PUPPY SCAMS surge globally amid the pandemic

 

Portuguese law enforcement agencies the Public Security Police and the Republican National Guard investigated 667 cases of abandonment between January and August this year up from fewer than 500 during the same period in 2019.

 

“Many elderly people who died of Covid had lived alone with their cats. Their family members, due to financial incapacity, did not welcome the cats, who then ended up on the streets,” said Lisbon’s animal welfare ombudsman Marisa Quaresma dos Reis.

 

Unlike in many other countries, pets in Portugal have a right to legal protection, and abandoning a pet is a crime that is punishable with a fine or a prison sentence of up to six months.

 

But the problem is not unique to Portugal. Animal-welfare charities across Europe have been sounding a similar alarm for weeks.

 

In the UK, Battersea Dogs & Cats Home, a leading charity in the field, released a report earlier this week warning of the “potentially catastrophic” impact Covid-19 and the first lockdown in the spring has had on domestic animals across the country.

 

“Lockdown led thousands of people to panic-buy pets for company, with more than 40% of people who bought puppies during lockdown admitting they had not previously planned to get a dog,” the charity said.

 

It also warns that the pandemic and ensuing restrictions are threatening the future of dozens of smaller and already overwhelmed rescue organizations across the UK.

 

The UK’s largest animal-welfare charity, the RSPCA, is reported to be preparing for its “toughest Christmas yet,” because the financial strain could lead many to abandon or neglect their pets. And that’s on top of the annual surge in abandonment that charities usually report in January, as those bought as Christmas gifts are surrendered when the novelty of having a pet wears off and the reality of looking after it sets in.

 

Pet abandonment due to Covid-19 appears to be a global issue. It is also reportedly on the rise outside Europe, in countries such as India, China, and Malaysia.

 

[기사/사진: RT]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21-01-01 09:47:10 [종합 NEWS]에서 복사 됨]
- Copyrights ⓒ 시사뷰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mment

로그인후 댓글작성 가능합니다.

  • 뱅글러데쉬: 호랑이 밀렵 용의자, 20년 만에 체포
  • 네팔의 한 동물원에 있는 호랑이. 벵골 호랑이, 야생에는 불과 몇 마리 밖에 없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용의자 하빕 Ds Sourav @TheDsSourav[BBC 제공: 벵골 호랑이 영상]      입력 2021.6.1.BBC 원문 18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멸종위기에 빠져있는 호랑이 70마리를 살해했다고 의심되는 한 용의자가 20년 간을 찾은 뒤 벵글러데쉬 (방글래데시) 에서 체포됐다.   하빕 탈루크데르 -호랑이 하빕으로 알려져 있는- 가 귀띔을 받은 경찰에 의해 체포됐는데, 경찰은 과거에 체포영장이 3번 발부됐었다고 했다.   그는 인도와 뱅글러데쉬 사이에 국경에 있는 순다르반스 맨그롭 (맹그로브) 숲에서 작업을 해왔다.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개체수가 있는 벵골 호랑이들의 보금자리이다. 야생에는 겨우 2~3천 마리만 남아있다. &nbs…

    • SVT
    • 21-06-01
  • 과학자들, 늪지서 신종 초콜릿 개구리 발견
  • 과학자들은 이 개구리가 뉴 기니 전역에 널리 퍼져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생명체는 몸의 초콜릿 색깔 때문이 이름도 그렇게 붙여진 것이다.     입력 2021.5.30.CNN 원문 2021.5.29.   [시사뷰타임즈] 호주 과학자 한 무리가 뉴 기니 저지대 열대 우림에서 나무에 사는 “초콜릿 개구리” 를 발견했다.   나무 개구리들은 피부가 녹색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개구리의 갈색 색깔 때문에, 연구원들은 “초콜릿 개구리” 라고 이름을 붙였고 그 이름이 그대로 굳어졌다.   지구 건강 및 안전한 먹거리 본부 및 퀸슬랜드 박물관의 폴 올리버 호주 동물학 저널에 공동저작으로 올린 논문에서 이 발견 사실을 저술한 사람으로서 성명을 통해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알려진 Litoria mira는 호주의 녹색 나무 개구리이다. 이 두 종은 그 중 하나…

    • SVT
    • 21-05-30
  • 멸종됐다고 여겼던 걸라퍼거스 토착 거북이, 살아있었다
  • 환경보전론자들과 공원 관리인들이 이 암컷 거북을 2019년에 발견했다. IMAGE COPYRIGHTAFP[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5.27.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유전학적 검사에서 과학자들이 이미 1세기 전에 죽어 없어졌다고 생각했던 한 종이 걸라퍼거스 (갈라파고스) 섬에서 발견된 거대한 거북이 임임이 밝혀졌다.   이 암컷 거북이 한 마리는 2019년 훼르난디나 섬을 원정 탐험하던 중 발견됐다.   연결 상태를 입증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이 암컷의 표본을 채취하여 이 종 (Chelonoidis phantasticus) 수컷 거북이 유해의 것과 비교를 해봤다.   예전에 마지막으로 이 종을 본 것은 1906년이었다.   마지막으로 그 모습을 본 것은 걸라퍼거스 섬의 동식물에 대한 종합적 탐사를 하려고 이 섬으로 갔던 캘러포녀 과학 학술원 과학자…

    • SVT
    • 21-05-27
  • 인도 코끼리 떼 18마리, 숲이 번개 맞았을 때 사망
  • 이번 경우는 아쌈주로서는 20년 만에 가장 대규모 코끼리 떼가 사망한 것이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1.5.14.BBC 원문 2021.5.14   [시사뷰타임즈] 18마리로 구성된 야생 코리리 떼가 인도 동북부에 있는 아쌈ㅂ 주의 나가온에서 죽어있는 채로 발견됐다.   주 관계자들은 보호받는 숲 보존 지역인 칸돌 리가 번개에 맞으면서 이 코끼리들이 죽임을 당한 것이라고 말한다.   인근에 사는 마을 사람들이 숲에서 이 동물들의 시체를 발견한 뒤 당국자들에게 알렸었다.   아쌈 주 수상 히만타 비스와 사르마는 “엄청난 수의 코끼리들” 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에 대해 걱정이 돼 조사를 해보라고 지시했다고 했다.   인도에는 아시아 코끼리가 27,000마리 이상 있으며, 이 중 27%는 아쌈주에 있다.   이렇게 많은 코끼리들…

    • SVT
    • 21-05-14
  • 표범 3마리 탈줄 中 사파리: 일주일 동안이나 탈주 사실 바밀로
  • 부분적으로 진정제를 맞은 이 표범은 5월8일 생포됐는데, 중국 항조우 사라피 공원에서 일주일 전에 탈줄한 녀석이었다.     입력 2021.5.10.CNN 원문 2021.5.10   [시사뷰타임즈] 표범 3마리가 분주한 5월1일 근로자의 날 휴일에 한 동물원에서 탈출한 이후로 중국에서 가장 큰 도시들 중 하나인 시 인근에서 활개를 치고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다.   항조우 사파리 공원 -대중들에게 일주일 동안이나 표범들이 탈출했다는 말을 하지 않은-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지난 주 이 야생 표범들을 목격하고 당국자들에게 경종을 울렸다고 후양 지방정부가 공표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감시 자료 영상은 이 표범들 중 한 마리가 금요일, 공원 동쪽 의 상류층 사람들이 사는 고급 주택 인근에서 걸어다니고 있는 표범들 중 한 마리를 보여주었다.  …

    • SVT
    • 21-05-10
  • 거대한 ‘강의 괴물’ 물고기 디트로잇서 발견, 최소 100살은 된 듯
  • 암컷일 것으로 추정되는 이 물고기가 디트로잇 강에서 잡혔다.     입력 2021.5.8.CNN 원문 2021.5.7   [시사뷰타임즈] 과학자들은 “현실의 강 괴물” 과 마주쳤을 때 충격에 빠졌는데, 100살 이상일 것으로 여겨지는 거대한 물고기다.   알페나 물고기 및 야생동물 보존 사무소의 직원들이 이 물고기를 잡았는데, 암컷 호수 철갑상어이며 길이는 6ft 10inch (2m6cm 정도) 이고 무게는 엄청나게도 250파운드 (113.4kg) 이나 나가는 것을 4월 달에 디트로잇 강에서 잡은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 물고기가 미국에 이제까지 기록된 것 중 가장 큰 호수 철갑상어의 하나라고 생각하며, 몸통 둘레 및 크기로 볼 때 암컷이자 100살 이상일 것이라고 주정된다고 했다.   미국은 양쯔강 철갑상어를 멸종위기종 목록게 추가한 바 있다.   알페나 물고…

    • SVT
    • 21-05-08
  • 신종 ‘덤보’ 문어: 해양생물학자들, 해저 7,000m에서 발견
  • © Christina Sagorny et al, BMC Biology, 2021     입력 2021.4.26.RT 원문 2021.4.25   [시사뷰타임즈] 해양의 깊고 어두운 곳에서 지금까지 밝혀진 바가 없는 동물들을 찾아볼 때면, 연구원들은 소름끼치며, 외계인 같은 종을 예상하지만, 최근, 이들은 완전 귀여운 새로운 생명체와 조우했으니 덤보 문어가 그것이다.   표준적으로 매우 침략적이자 때론 치명적인 연구실 싷럼 및 해부 따위 대신에 거의 전체가 전혀 침략적이지 않은 초음파 조사 기법을 사용하여, 본 대학교 연구원들은 전엔 전혀 본 적이 없는 덤보 문어 (Grimpoteuthis imperator) 신원을 성공적으로 밝혀냈다.   이미 희귀종인 문어의 새로운 하위종인 덤보 문어는 북서 태평양 해저 산맥인 ‘황제 바다산’ 의 북쪽 부분에서 발견됐다. 이 녀석들은 해저 7,000m에서 산다. 연구원들은 이…

    • SVT
    • 21-04-26
  • 코로나 관광 중단: 네팔 고뿔소 개체 수. 수 십년 만에 최고 증가
  • 네팔의 국립공원 및 야생동물 보존부가 제공해 준 사진들은 이 나라의 외뿔 코뿔소 개채수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입력 2021.4.19.BBC 원문 23분 전   [시사뷰타임즈] 네팔의 외뿔 코뿔소 개체수가 20년 만에 최고 수치로 증가해왔는데, 부분적으로는 코로나-19 때문에 관광을 중지시킨 것이 이 동물의 서식지들을 회생하게 해준 덕택이라고 환경보존주의자들은 말했다.   네팔의 국립공원 및 야생동물 보존부 (DNPWC) 의 하리브하드라 아차리아의 말에 따르면, 네팔에 있는 4대 국립공원 내의 코뿔소 개체수는 가장 최근에 헤아려본 결과, 2015년의 645 마리에서 100마리 이상 더 늘어난 것이라고 한다.   2000년도 이래로, 네팔 정부가 이전에 조사했을 때 650마리를 넘은 적이 없었다.   아차리아는 이 집계는 조사대원들이 광대…

    • SVT
    • 21-04-19
  • 편의점의 낯선 손님: 거대 왕 도마뱀
  • 자료원: 브룩휠드 동물원 동물학자 입력 2021.4.9.CNN 원문 2021.4.9.   [시사뷰타임즈] 물에 서식하는 거대 왕 도마뱀이 7-11 (쎄벤 - 을레븐) 편의점에 언제 들어왔는지 튀어 들어와서는 유리문이 달린 냉장고는 어쩌지를 못하고 벽에 붙어있고 층층이 물건들이 쌓여있는 선반을 -진열된 상품들을 마구 바닥에 떨어뜨리며- 기어 올라가기 시작한다.   태국에 있는 이 편의점에는 거대 왕 도마뱀이라는 손님이 들어와 있을 때 상점주인 및 여자 손님들이 있었다. 이들은 처음엔 놀라 비명을 지르다가 나중엔 재미 있는지 긴장된 웃음 소리를 내고들 있었다.   이 손님은 선반을 다 기어 올라 선반 맨 꼭대기에 있는 상품들 위에 자리늘 잡고 꼬리는 천장에서 닿은 채 휘적거리고 있었다.[CNN 제공 영상으로 보기]   브륵휠드 동물원의 동물학자…

    • SVT
    • 21-04-09
  • 사람과 똑같은 어미곰 심정: 새끼 4마리 데리고 길 건너려는데, 속 썩이는 새끼들
  • [CNN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3.31.   [시사뷰타임즈] 차들이 심심치 않게 다니는 4차선 도로. 도로 한 쪽은 산기슭이고 맞은 편 한 쪽은 나무와 잡초들이 무성한 곳이다.   산기슭 쪽에서 어미 곰 한 마리와 새끼 곰 4마리가 내려 오더니 도로를 던 너서 맞은 편으로 갈 일이 있는 모양이다.   어미가 새끼 한 마리를 물고 길을 다 건너가자 다른 새끼 한 마리가 열심히 어미 뒤를 따른다.   세 번째 새끼도 어미가 있는 쪽으로 열심히 뛰어 건넌다.   상황을 지켜보던 승용차 운전자들이 아예 차를 멈추고 어미 곰과 새끼 곰들이 완전히 다 안전하게 건너가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뒤로 쭈욱 차량들이 늘어서서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남은 4번째 새끼 곰이 다른 새끼들처럼 부지런히 뛰어 건너 주었으면 좋으련만, 이 녀석…

    • SVT
    • 21-03-31
  • 걸라파거스: 밀매업자들, 60만원짜리 아기 거북 185마리 비닐로 싸 남획
  • 걸라퍼거스 국립공원 직원이 압수한 거북이들을 챙겨주고 있다. IMAGE COPYRIGHTAEROPUERTO ECOLÓGICO DE GALÁPAGOS X-선 작업자의 의혹이 커졌고 옷가방을 수색하게 됐다. IMAGE COPYRIGHTAEROPUERTO ECOLÓGICO DE GALÁPAGOS      입력 2021.3.29.BBC 원문 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에쿼도어 (에콰도르) 세관 관계자들이 일요일, 걸라파고수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본토로 보내지고 있는 옷 가방 안에 싸여있는 아기 거북이 185 마리를 발견했다.   이 파충류들은 비닐에 싸여있었으며 발트라 섬 주 공항에서 통상적인 검사를 하는 동안 발견됐다.   이 거북이들 중 10마리는 죽었다고 관계자들이 말했다.   걸라퍼거스 거북이들의 가장 큰 위협 중 하나는 동물 수집지들 및 이국적인 왜완동물 시장에서의 불법적인 거래이다.   발트라 공항에서 압…

    • SVT
    • 21-03-29
  • 눈을 본 사자들의 반응... 이러했다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3.25.BBC 원문 2021.3.16.   [시사뷰타임즈] 컬러라도가 주말 동안 이 주 역사상 4번째로 큰 눈보라를 맞았는데, 덴버 동물원에 있는 사자들은 두텁게 쌓인 눈 속에서 눈을 이용하여 뛰놀고 있다.   동물원 관계자가 동물원 공식 트윗 계정에 올린 글에는 “사자들이 하루 대부분을 시원하게 지낼 방도를 찾으며 보내는데, 그러므로 우리 사자들은 사실상 눈을 대단히 좋아한다!” 고 적혀있다.     -영상에서-     덴버 동물원에는 많은 눈이 내렸다. 사자들은 이 눈을 대단히 좋아하며 놀고 있는 반면, 다른 동물들은 깊이 쌓인 눈을 보며 생기가 없고 나른해 한다. 사자들은 마음 껏 즐기고 있었다.Lions at Denver Zoo frolic in the snow after historic blizzard   Published16 March   Colorado was hit by the fourt…

    • SVT
    • 21-03-25
  • 눈, 귀 그리고 꼬리가 없는 동물: 밴 질`s 황금 두더지
  •     밴 질`s 황금 두더지     입력: 2021.3.22.CapeNature 원문 2013.11.26.   [시사뷰타임즈] 눈, 귀 그리고 꼬리가 없다는 것도 어떻게 사나 싶은데, 거기에 더해 지극히 멸종 위기라는 작은 동물이 아프리카에 겨우 산다. 어떤 동물일까?   공통적 명칭   밴 질의 황금 두더지   과학적 명칭   Cryptochloris zyli   보전 상태   심각한 멸종 위기   정체   황금 두더지 과 (科). 이 과(科)는 18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프리카 대륙 토착 동물이다. 이 종들은 서로 매우 유사한 모습인바, 모두가 몸이 유선형이며 대개의 종들은 빽빽하면서도 윤기가 흐르는 털로 덮여있다. 이 종들의 눈, 귀 그리고 꼬리는 외부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코는 뿔 같으면서 딱딱한 가죽처럼 돼있는판이 있는데, 잘 발달돼 있는 앞…

    • SVT
    • 21-03-23
  • 뉴 질랜드 해안: 심해 어두움 속, 발광 (發光) 상어 발견
  • 발광전과 발광후: 동체 양 측면과 등 부분이 발광하는 Dalatias licha (연꼬리지느러미 상어; kitefin shark) IMAGE COPYRIGHTMALLEFET, STEVENS AND DUCHATELET     입력 2021.3.3.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과학자들은 뉴 질랜드 해안가에 살며 어두움 속에서 빛을 내는 심해 상어 어종 3마리를 발견했다고 말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어종의 상어들은 지난 해 1월 차탐 오르막 -뉴 질랜드 동부로 이어지는 해상 (주: 海床; 바다 바닥) 지역- 에서 수집됐던 것이라고 한다.   이 상어들 중 하나인 연꼬리지느러미 상어 (kitefin shark) 는 발광 척추동물 중에선 가장 큰 것이며 1.8m까지 자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체 발광은 검은배 손전등상어 및 남부 손전등상어에게서도 확인된 바 있다.   이 세 가지 어종은 해양 생물학자들…

    • SVT
    • 21-03-03
  • 빙상 밑에서 발견된 낯선 동물들... 과학자들 당혹
  • 웨들 해(海) 상의 휠크너(휠처)-론네 빙상 (주: 대룩과 연결돼 있는 바다를 덮고 있는 빙하)를 관통하는 구멍을 뚫고 있던 지질학자들은 해면 및 이제까지는 알려져있지 않은 것일 수 있는 몇 가지 종이 은신하고 있는 바위와 마주하게 됐다.   입력 2021.2.16.CNN 2021.2.15   [시사뷰타임즈] 남극의 빙상 밑에 있는 풍화작용을 거쳐 반들반들 해진 바위에 있는 낯선 생명체를 우연히 발견한 과학자들은 어리둥절했다.   연구원들은 웨들 해 남동부에 있는 두께 900m인 휠크너-론네 빙상을 뚫고 있는 중이었는데, 어둡고 영하의 온도 속에 살고 있으며 “바위에 단단히 부착” 돼 있는 예상치도 못했던 생명체와 마주치게 됐다.   이 한 곳만 사는 정착 동물들 -해면과 종전까지는 알려져 있지 않은 종일 수 있는 몇 몇 종- 수집물이 발견한 것들…

    • SVT
    • 21-02-16
  • 인더니셔: 멸종위기 수마트라 호랑이 탈출, 사육사 살해
  • 수마트라 호랑이는 심각한 멸종위기 종으로, 야생에 400마리 미만으로 남아있다고 여겨지고 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1.2.7.BBC 원문 1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심각하게 멸종위기에 빠져있는 수마트라 호랑이 2마리가 보니오 (보르네오) 섬에 있는 한 동물원에서 탈출한 뒤 사육사 한 명이 살해됐다.   모두 암컷인 이 호랑이 두 마리는 18개월쯤 됐으며, 며칠 동안 양동이처럼 쏟아붓는 호우로 호랑이 우리 울타리가 손상을 입은 뒤 싱카 동물원을 탈출했다.   토요일, 두 마리 중 한 마리가 마취 총에 맞은 뒤 생포됐다.   그러나 다른 한 마리는 마취 시도가 실패한 뒤 공격적으로 행동하여 사살됐다.   47세인 사육사는 금요일 호랑이들이 탈출한 뒤 호랑이 우리 근처에 죽어있는 채로 발견됐다. 그의 몸에는 물린 상처…

    • SVT
    • 21-02-07
  • 웜뱃들은 어떻게 사각형 똥을 누는가?
  • 털이 거친 또는 민코 웜뱃이라고도 알려진 흔한 웜뱃은 사각형 모양의 똥을 배설한다.     입력 2021.2.3.CNN 2021.29   [시사뷰타임즈] 여러 해 동안 학자들은 웜뱃의 똥이 사각형인지 (그렇다, 진짜 그렇다.) 궁금해 해오고 있는 중이다. 이제, 학자들은 자신들이 이 수수께끼의 본질에 다다랐다고 말한다.   민코 웜뱃 또는 보통 웜뱃들은 태스매니아와 남부 및 남동부 호주의 언덕이 많은 숲지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털복숭이 유대목 동물 (주: 캥거루·코알라처럼 육아낭에 새끼를 넣어 가지고 다니는 동물) 은 확연히 구별되는 직육면체 똥을 누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연구원들은 의사소통을 위해 이 녀석들이 똥을 눈 뒤 전술적으로 흩으러 트리는 것이라고 여긴다.   태스매니아 대학교의 학자들은 현재 이 호기심을 갖게하…

    • SVT
    • 21-02-03
  • 860볼트 전압으로 협업 사냥하는 전기 뱀장어 v 인간의 무지몽매
  • 전기 뱀장어들은 작은 물고기 떼가 아주 많을 때, 여라 마리가 함께 모여 집단적으로 전기 충격을 방출하여 물고기 떼를 죽인다. 우측 사진에선 이런 집단 공격을 받고 놀란 물고기들이 일단 물 밖 공중으로 어수선하게 뛰어 오르지만 물에 떨어졌을 때는 이미 죽어있기에 손쉬운 먹잇감이 되는 것을 보여 준다. /BBC 영상에서전기 뱀장어: 물고기 떼 순간 처리 위해 공동 작업 사실 발견[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1.17.BBC 원문 2일 전   [시사뷰타임즈] 전기 뱀장어가 최초의 전지 (배터리) 설계에 영감을 불어 넣은지 200년도 더 지나, 이들은 자신들의 먹이떼를 “순간 처리” 하기 위해 함께 협조를 한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애머전 (아마존) 강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원들은 뱀장어들이 먹이 몰이를 위해 떼지어 모이는 모습…

    • SVT
    • 21-01-17
  • 판골린 밀매범들과 싸우는 남아공 경찰
  • BBC 제공 영상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1.10.BBC 원문 10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조용하고, 고독하며 야행성인 판골린은 천적이 거의 없지만, 연구원들은 이 녀석이 세계에서 가장 밀매가 많이 이뤄지는 포유류 동물이라고 여긴다. 온몸을 뒤 덮고 있는 단단한 비늘들은 비늘에 치유력이 있다는 잘못된 믿음으로 중국에서 약제로 쓰여 인기가 있다.   이 동물은 코로나바이러스 유행병 기간 동안 연구원들의 관심의 대상이어 왔다. 판골린이 동물이 인간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에 연루돼 있다는 초기 이론들에 대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밀매된 판골린들에선 관련이 있는 바이러스들이 발견됐다.   남아공 경찰이 밀매업자 영의자들에게서 판골린 한 마리를 압수한 뒤, BBC 아프리카 특파원 앤드류 하딩…

    • SVT
    • 21-01-10
  • 코로나 폐쇄조치에 유행처럼 구입한 강아지, 대규모 폐기!
  •     입력 2020.12.11.RT 원문 2020.12.10.   [시사뷰타임즈] 폴츄걸 (포르투갈) 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직장을 잃거나 사망한 탓에 내동댕이 쳐지는 개와 강아지 숫자가 치솟는 동안, 영국 동물 차선단체들은 코로나 폐쇄조치 기간 동안 유행병처럼 강아지 새끼들을 구입한 소유주들이 곧 이것들을 포기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폴츄걸 산문 조르날 데 노티키아스의 목요일 보도 내용에 따르면, 올해 폴츄걸에서 내버려진 애완동물들의 집계치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치솟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례 대부분이 여러 주요 도시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때문에 실업 상태가 되거나 죽은 연세있는 사람들이 비난을 받아야 한다는 말들을 한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개 주의: 코로나바이러스가 횡행하는 가운데, 강…

    • SVT
    • 20-12-11

[ 시사 View 社說 ]

尹 여가부 없애긴 … 권인숙 의원 ⓒ대한뉴스 입력 2022.5.18. [시사뷰타임즈] ‘은근과 끈기’ 의 ... 더보기

[ SVT 기획 탐방 ]

2021 강경젓갈 축제...젓갈만 파는데 엄청난 점포 크기 입력 2021.9.22. [시사뷰타임즈]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에 있는 ‘강경 젓갈 골목’ 은 우리... 더보기

[ SVT 여행 Travelling ]

고대 어로 (漁撈) 방식을 그대로 준수하고 있는 몰딥 사람들 입력 2022.5.15.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몰딥 (韓 몰디브) 공화국 (수도; 말레; 인도양... 더보기

[ Autos ]

스쿠터 소환: 인도의 테슬라 2륜차 산업 강타 크리쉬나 자이스왈은 평소대로 한 바퀴 돈 뒤 주차한 것 뿐이었는데 폭발하며 화재에 휩싸... 더보기

[동물의 왕국]

마가와: 지뢰 냄새 맡는 영웅 쥐, 8살에 사망 마가와는 용맹성으로 PDSA 메들을 수여 받은 바 있으며, 이 상은 때론 동물을 위한 조지 십... 더보기

[ 기묘한 구름-멋진 구름 ]

흉악하고 끔찍한 모습, 초거대 화산재 구름 BBC 방영 영상 중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4.11. [시사뷰타임즈] 라 소우프리에... 더보기

[ 교·통·사·고 ]

트럭이 기차 들이받으며 객차 탈선, 여러 명 사망-부상 © Hungarian police 입력 2022.4.6.RT 원문 2022.4.5. 항거리 (헝가리) 경찰은 이 충돌로 기차 객차가 ... 더보기

[엽기-진기-명기-호기심]

걸그룹 EXID 하니의 핫팬츠 [사진-마이데일리] 13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 '케이... 더보기

[성인남녀 이야기]

근황 . Cross_X [39.xxx.xxx.xxx] 더보기

[여자레걸 · 남자육체미]

모델 '비키니 화보 포즈' http://osen.mt.co.kr/article/G1110406704 [사진 모두 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