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과학자들, 늪지서 신종 초콜릿 개구리 발견


과학자들은 이 개구리가 뉴 기니 전역에 널리 퍼져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생명체는 몸의 초콜릿 색깔 때문이 이름도 그렇게 붙여진 것이다.

 

 

입력 2021.5.30.

CNN 원문 2021.5.29.

 

[시사뷰타임즈] 호주 과학자 한 무리가 뉴 기니 저지대 열대 우림에서 나무에 사는 초콜릿 개구리를 발견했다.

 

나무 개구리들은 피부가 녹색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개구리의 갈색 색깔 때문에, 연구원들은 초콜릿 개구리라고 이름을 붙였고 그 이름이 그대로 굳어졌다.

 

지구 건강 및 안전한 먹거리 본부 및 퀸슬랜드 박물관의 폴 올리버 호주 동물학 저널에 공동저작으로 올린 논문에서 이 발견 사실을 저술한 사람으로서 성명을 통해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알려진 Litoria mira는 호주의 녹색 나무 개구리이다. 이 두 종은 그 중 하나가 보통 녹색이라는 점을 빼면 유사하게 보이지만, 신종은 보통 매력적인 초콜릿 색을 띈다.” 고 했다.

 

호주와 뉴 기니는 260만년 전 제3기 말기의 많은 기간 동안 한때 육지가 연결돼 있었지만 현재 뉴 기니는 열대우림으로 덮여있는 반면 북부 호주는 주로 대초원 지역이다. 녹색 나무 개구리 (Litoria caerulea) 는 호주의 북부 및 동부 그리고 뉴 기니 전역에 걸쳐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호주 과학자들은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2016년에 이 녀석들 중 한 마리를 발견했는데, 이들은 이 동물이 뉴 기니 전역게 널리 퍼져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논문 공동저자인 리처드 부부 호주 박물관의 스팁 리처드는 이 개구리가 대단히 덥고 악어가 많은 늡지 지역들에 살기 때문에, 이 모든 정황들이 탐험할 용기를 꺾는다.” 고 했다.

 

이 생명체들이 마법 같아 보이고, 해리 포터에 나오는 대로 뱀들의 넋을 나가게 할 지언정 유사성은 거기서 끝난다.

 

우린 이 새로운 리토리아 개구기 종을 미라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래틴어로 놀랍다거나 낯설다는 뜻인바, 호주에서 잘 알려져 있고 뉴 기니의 저지대 열대우림 나무에서 흔하게 사는 녹색 개구리의 간과되던 친족을 발견한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올리버는 말했다.

 

이 두 곳의 지역들 사이의 생물과 관련된 교환성을 푸는 것이 열대우림 및 대초원이라는 형태의 서식지들이 세월이 흐르면서 어떻게 서로에게 확장되고 서로 연계가 된 것인지를 이해함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고 올리버는 말했다.

 

그는 우리의 연구에서 새로운 종이 갈라져 나가는 것에 대한 추정치들은 선신세 (鮮新世; 3() 최신세) 당시 (530~260만년 전) 호주 북부의 열대성 저지대 및 뉴 기니 전역에 있던 두 종 사이엔 그때까지도 연결성이 있었음을 보여 준다.” 고 덧붙였다



 

Scientists discover new 'chocolate frog' in swamp

 

By Amy Woodyatt, CNN

Updated 1155 GMT (1955 HKT) May 29, 2021

 

Researchers think the frog could be widespread across New Guinea.

 

(CNN)A team of Australian scientists has discovered a curious "chocolate frog" tree frog in the lowland rainforests of New Guinea.

 

Tree frogs are known for their green skin -- but due to its brown coloring, researchers named it "chocolate frog" -- and the name stuck.

 

"The closest known relative of Litoria mira is the Australian green tree frog. The two species look similar except one is usually green, while the new species usually has a lovely chocolate colouring," Paul Oliver of the Centre for Planetary Health and Food Security and Queensland Museum, who described the discovery in a co-authored paper in the journal the Australian Journal of Zoology said in a statement.


Australia and New Guinea were once linked by land for much of the late Tertiary period 2.6 million years ago but now, New Guinea is dominated by rainforest, while northern Australia is mainly savannah. Green tree frogs (Litoria caerulea) can be found across northern and eastern Australia and New Guinea.

 

Australian scientists discovered one of the creatures in 2016, according to the paper, and they think the animal could be widespread across New Guinea.

 

The creature was so named for its chocolate coloring.

 

"Because the frog lives in very hot, swampy areas with lots of crocodiles, all these things discourage exploration," co-author Steve Richards from the South Australian Museum Richards said.

 

Although the creatures may look like the magical, enchanted snacks found in the Harry Potter series, the similarities stop there.

 

"We named this new Litoria frog species Mira, which means surprised or strange in Latin, because it was a surprising discovery to find an over-looked relative of Austalia's well-known and common green tree living in the lowland rainforests of New Guinea," Oliver said.

 

"Resolving the biotic interchange between these two regions is critical to understanding how the rainforest and savannah habitat types have expanded and contracted over [the] time of both," Oliver said.

 

"Estimates for divergence of the new species in our study shows that in the Pliocene (5.3 to 2.6 million years ago) there was still connectivity between the two species across lowland tropical habitats of northern Australia and New Guinea," he added.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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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털이 거친 또는 민코 웜뱃이라고도 알려진 흔한 웜뱃은 사각형 모양의 똥을 배설한다.     입력 2021.2.3.CNN 2021.29   [시사뷰타임즈] 여러 해 동안 학자들은 웜뱃의 똥이 사각형인지 (그렇다, 진짜 그렇다.) 궁금해 해오고 있는 중이다. 이제, 학자들은 자신들이 이 수수께끼의 본질에 다다랐다고 말한다.   민코 웜뱃 또는 보통 웜뱃들은 태스매니아와 남부 및 남동부 호주의 언덕이 많은 숲지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털복숭이 유대목 동물 (주: 캥거루·코알라처럼 육아낭에 새끼를 넣어 가지고 다니는 동물) 은 확연히 구별되는 직육면체 똥을 누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연구원들은 의사소통을 위해 이 녀석들이 똥을 눈 뒤 전술적으로 흩으러 트리는 것이라고 여긴다.   태스매니아 대학교의 학자들은 현재 이 호기심을 갖게하…

    • SVT
    •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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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하고 끔찍한 모습, 초거대 화산재 구름 BBC 방영 영상 중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4.11. [시사뷰타임즈] 라 소우프리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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