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100 파운드 짜리 열대성 어류, 오레건 주 해변에서 발견


 

 

입력 2021.7.20.

CNN 원문 2021.7.20.

 

[시사뷰타임즈] 지난 주 오레건 주 해안가 해변에 거대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물고기 한 마리가 물가로 밀려 올라왔는데, 수족관 관계자들은 희귀한 일이라고 했다.

 

무게가 100 파운드 (45kg) 인 이 빨간색 개복치 (: 대서양산() 커다란 식용어) 는 전갱이 과의 달빛 물고기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오레건 주 북서부 쪽에 있는 일몰 해변에서 발견됐다. 이 어류는 오레건 주 해안에선 희귀한 것이라고 해안 수족관 측이 훼이스북에 몸 길이가 1.05m 인 동종 다른 물로기 사진과 더불어 올리며 말했다.

 

해안 수족관 총 관리인인 키스 챈들러는 CNN에 빨간 개복치는 오레건 주 해변에선 흔하게 발견되는게 아닌 것이라고 하며 몸 상태는 좋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 개복치들은 아주 멋진 물고기이며 통상적으로는 해안에서 볼 수가 없다고 챈들러는 말하면서 현지인들에겐 아주 흥미진진한 일이라고 했다.

 

국립 해양/대기학 청 (NOAA) 에 따르면, 이 종은 심해에 사는 까닭에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고 한다. 이 종은 대개 물이 온화화며 열대성인 곳에서 발견된다.

 

빨간 개복치는 NOAA에 따르면 특이하게 생긴 물로기이며, 몸 색깔은 은빛이 감도는 회색이며 둥글고 납작하다고 한다.

 

NOAA의 웹사이트에는 (이 물고기의) 복부 쪽으로 은빛 음영이 흰색 반점들과 함께있는 장밋빛 묽은 색을 띠는 반점으로 바뀐다고 하면서 이들의 지느러미와 입은 붉은 색이고, 눈은 금색으로 둘러싸여 있다.“ 고 적혀있다.

 

이 물고기가 발견된 곳의 상태를 보면서, 챈들러는 이 빨간 개복치가 수족관 직원들이 알아보기 한 시간도 못되는 시간 전에야 해변에 있었던 것이라고 여긴다.

 

불행스럽게도, 이 물고기는 살아있지 않은 채로 씻겨 올라왔지만, 우리가 새보다 먼저 이 물고기에 다가간 것이라고 했다.

 

빨간 개복치는 대형 냉동고에 저장되어 있다고 챈들러는 말했다. 이 수족관측은 현지 기구인 컬람비어 강/해양 박물관과 함께 연구를 위해 이 물고기를 해 부할 계획이다. 수족관 측은 재수좋은 한 학교 단체가 해부 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챈들러는 수족관 측은 이 종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해부에서 가능한 모든 자료들을얻을 계획이라고 했다.




100-pound tropical fish discovered on a beach in Oregon

 

By Amanda Jackson and Camille Furst, CNN

 

Updated 0442 GMT (1242 HKT) July 20, 2021

 

The opah fish was found on July 14.

 

(CNN)A large colorful fish washed ashore on the Oregon coast last week in what aquarium officials called a rare occurrence.

 

The 100-pound (45 kilogram) opah fish, also known as a moonfish, was discovered on Sunset Beach in Seaside, a city in the northwest side of the state. The fish is "rare to the Oregon Coast," Seaside Aquarium said in a Facebook post along with several images of the three and a half foot long fish.

 

The fish is "rare to the Oregon Coast," Seaside Aquarium said.

 

Keith Chandler, the general manager of Seaside Aquarium, told CNN that an opah on the Oregon coast is "uncommon to find" and he also added that the fish was "in such great shape."

 

"They're pretty cool fish, and we don't normally see them on the shore," said Chandler. "It was pretty exciting for locals."

 

According to the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NOAA), little is known about the species since they live deep in the ocean. The species is usually found in temperate and tropical waters.

 

The opah is an unusual looking fish, according to NOAA, they have a round, flat body that's silvery gray in color.

 

"Toward the belly (of the fish), the silver shades to a rose red, dotted with white spots," reads NOAA's website. "Their fins and mouth are red, and their large eyes are encircled with gold."

 

Due to the condition the fish was found in, Chandler believes that it had only been on the beach for less than an hour before the aquarium's staff got a notification for it.

 

"Unfortunately, it washed up not living, but we got to it before the birds," he said.

 

The opah is being stored in a large freezer, Chandler said. The aquarium plans to work with a local organization, the Columbia River Maritime Museum, to dissect the fish. The aquarium added that one lucky school group will get the chance to be part of the dissection.

 

Chandler said the aquarium plans to "get all the data" possible from the dissection to learn more about the species.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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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8.26.BBC 원문 2021.8.26.   [시사뷰타임즈] 거대한 육지 거북이가 오랫 동안 새에 접근하여 결국 죽인 뒤 먹어 치우는 장면이 목격됐고, 그 순간은 촬영되어 기록으로 남겨지게 됐다.     -영상에서-     화면 자막: 이런 장면은 목격된 적이 없었다.장소: 아프리카 세이셸 공화국 내 후리깃 섬   애너 조러 (여), 후리깃 섬 재단 부 이사장: “거대한 육지 거북이가 어떡해서든 새에게 다가간 다음 그 새를 죽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새를 먹어버렸죠.   화면 자막: 애너 조러는 거북이가 새를 공격한 다음에 먹어버리는 그 순간을 포착했다.   애너 조러: “오후 좀 늦은 시각이었는데, 아마 5시였을 겁니다. 우린 그냥 거대 거북이들 중 한 마리가 약산 낯설게 핻동을 한다는 것을 알…

    • SVT
    • 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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