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극히 드문 풍경: 배 한 척 포위한 100마리도 넘는 혹등고래 떼


혹등고래 한 마리 -100마리 이상인 떼에 속한- 가 호주 버마귀 어촌 인근에서 똘똘 뭉친 물고기 떼를 먹고 있다.

 

 

입력 2021.9.14.

CNN 원문 2021.9.14.

 

[시사뷰타임즈] 100마리도 넘는 혹등고래 떼가 호주 해변 앞바다에서 배 한 척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 한 전문가는 호주 영해에서 1세기 전에 한번 포착이 됐던 믿기 힘들 정도로 희귀한 모습이라고 말한다.

 

이 고래들은 신 남부 웨일즈 주에 있고, 시드니에서 236마일 (380km) 거리에 있는 버마귀 어촌 인근에 있는 이 배를 빙 둘러쌌는데, 커다란 먹이 공’ - 공 모양으로 빽빽하게 꽉 들어찬 물고기 떼- 을 먹고 있는 동안에 그렇게 한 것었다.

 


먹이 공 (bait ball) 이란?


 


megapod이란?



99, 새파이어 해안 모험의 주인인 사이먼 밀러는 자신의 직원글과 함께 훈련을 받고 있는 훈련생들을 이끌고 있는 중이었는데 그때 이들이 이 혹등고레들을 목격했다. 영상에서, 이 고래들이 자신의 꼬리로 바다 표면을 후려치면서 물고기들을 몰고 있는 중이었다.

 

밀러는 고래들이 이렇게 대규모로 군집 -돌고래/고레들의 떼라고 알려진- 해 있는 것은 호주 영해에선 이제까지 겨우 두 번째로 보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CNN정말 믿기 힘들 정도였다.” 고 하면서 우린 고래들이 바다 전체를 누비며 돌아다니는 것을 보았다. 이 녀석들은 말 그대로 모든 곳에 있었다. 우린 아주 재수가 좋았다.” 고 했다.

 

그 광경과 소리는 정말이지 대단한 것이었다.”

 

호주 농업, 바다 그리고 환경부에 따르면, 호주의 해안지대는, 매년 4월과 11월 사이에는, 이 고래들이 남극에서 북극으로 올라 가다가 이곳에서 엶출 동안 먹이를 먹으며 이 아열대 지역에서 짝짓기도 하고 출산도 하면서, 살아있는 고래들의 집이 된다고 한다.

 

혹등고래는 호주의 악어들이 들끓는 강을 벗어나면 자유롭게 된다.

 

고래들의 매년 이주 거리는 최대 10,000km에 이를 수도 있으며 바이런 만, 허비 만 그리고 이든 등의 해안 마을로 관관객 수천 명을 끌어들인다. 동 부처는 혹드고래들 대다수는 9월에서 11월까지 남해양을 향해 다시 되돌아 간다고 했다.

 

밀러는 올해에 자신이 본 고래들은 훨씬 더 많이 먹고 있었는데, 어쩌면 먹이가 부족한 탓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우린 어류 남획으로 남극에서 혹등고래의 먹이 자원을 고갈시켜가고 있다고 했다.

 

홍콩 대학교, 해양과학연구소의 조교수 데이빗 M. 베이커는 인간들이 “(고래들을) 직접 식량으로 하려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가 지구의 기후를 바꿈으로써먹이가 있는 곳을 바꾸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그는 전세계 어업이 물고기, 크릴 새우 등의 떼 등 바로 고래들이 먹는 것을 고갈시키고 회복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고 하면서 기후변화도 심각하게 위기 멸종에 처해있는 북대서양의 고래들을 포함하여 몇 몇 종들의 회복에 손상을 입히고 있다.” 고 했다.




Incredibly rare 'megapod' of more than 100 humpback whales surrounds boat off coast of Australia

 

By Rhea Mogul, CNN

 

Updated 0834 GMT (1634 HKT) September 14, 2021

 

A humpback whale -- one of more than 100 -- feeds on a bait ball near Australia's Bermagui.

 

(CNN)A "megapod" of more than 100 humpback whales has been filmed surrounding a boat off the coast of Australia -- an incredibly rare event an expert says has only ever been captured once before in the country's waters.

 

The whales skirted the boat near Bermagui, about 236 miles (380 kilometers) from Sydney, in the state of New South Wales, as they fed on a large bait ball -- a tightly packed school of fish swimming in a spherical shape.

 

Simon Millar, owner of Sapphire Coastal Adventures, was leading a team training exercise with his staff when they spotted the whales on September 9. In the video, the whales can be seen slapping their tails in the ocean, trying to herd the fish.

 

Millar said it was only the second time a mass aggregation of whales -- known as a "megapod" -- has ever been seen in Australian waters.

 

"It was incredible," he told CNN. "We saw the whales swimming all around the area. They were just everywhere. We were very lucky.

 

"The sight and sound was really something."

 

Australia's coastline comes alive with pods of whales every year between April and November as they swim north from the Antarctic, where they spend their summers feeding, to sub-tropical waters, where they mate and give birth, according to Australia's Department of Agriculture, Water and Environment.

 

Humpback whale is free after swimming out of crocodile-infested river in Australia

 

Their annual migration can cover up to 6,214 miles (10,000 kilometers), and attracts thousands of visitors to coastal towns like Byron Bay, Hervey Bay and Eden. The majority of humpbacks migrate back towards the Southern Ocean from September to November, the department said.

 

Millar said the whales he has seen this year have been feeding a lot more, possibly due to a shortage of food.

 

"We are depleting their food source in Antarctica by over fishing," he said.

 

David M. Baker, Associate Professor at the Swire Institute of Marine Science at the University of Hong Kong, said humans are "competing with (whales) directly for food," and we are changing where food is available "by altering the global climate."

 

"Global fisheries deplete the very things that whales eat, like schooling fish and krill and could severely undermine their recovery," he said. "Climate change is also impairing recovery of some species, including critically endangered right whales in the North Atlantic."

 

[기사/사진: CNN] 


- Copyrights ⓒ 시사뷰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mment

로그인후 댓글작성 가능합니다.

  • 스위스: 고산지대 목초지, 매년 헬기로 이송되는 소들
  • 소들은 헬기로 이송되는 동안 워낙 겁을 먹고 긴장을 하기에, 4발을 쭈욱 뻗으며 발굽을 벌리고 있었던 터라, 목적지에 도착하여 땅에 내려 놓으면 일 순간 발을 디디는 것이 어눌하지만, 곧바로 적응하여 주위를 살핀다. 사진: CNN 방영 영상 중에서    [CNN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10.17.CNN 원문 2021.10.17.   [시사뷰타임즈] 매년, 소 1천 마리 정도가 더 높은 곳에 있는 목초지들에서 스위스의 우르네라보덴 계곡으로 간다. 대개의 소들은, 이 길을 걸어서 가지만, 일부 부상을 입었거나 수태된지 오래되어 몸이 무거운 소들은 헬기로 이송된다. 자료: CNN    -영상에서-     8월27일, 소 12마리가 자신들이 있던 스위스의 알프스 목초지에서 이송됐다.   조나스 아르놀드, 낙농업 농부: “헬기로 수송하는 한 가지 이…

    • SVT
    • 21-10-17
  • 악취 벌레 노린재: 나무, 과일, 채소 등에 큰 위협 야기할 수도
  • 대리석처럼 얼룩덜룩한 갈색 노린재. 이 벌레는 방해 받는다 싶으면, 특유의 악취를 배출한다. IMAGE SOURCE,RHS/FRYNI DRIZOU    입력 2021.10.11.BBC 원문 4일 전   [시사뷰타임즈] 악취를 풍기는 이 곤충은 농작물들을 망쳐놓을 수 있는데, 관찰연구의 일환으로 이 녀석들이 우글거리는 보금자리들을 가둬놓았다.   대리석처럼 얼룩덜룩한 갈색 노린재는 아시아 토착 곤충이지만, 유럽 여러 지역 및 미국으로 퍼져왔고, 과일 농작물들을 망쳐 놓을 수 있다.   올 여름, 동종 유인 홀몬 (호르몬) 인 훼러모운 (페르몬) 덫을 설치한 지 몇 주 안에 RHS 가든 위슬리에서 홀로있는 노린재 한 마리가 붙잡혔다.   성체는 수입되는 제품들 위에 있거나 발견되지 않은 현지 곤충들의 일부로 밀입국 될 수도 있다.   RHS 가든 위슬리의 식물 보건부 …

    • SVT
    • 21-10-11
  • 동족 사냥 거대 악어, 점심으로 다른 악어 꿀꺽 (영상)
  • Taylor Soper @Soper_TandC     입력 2021.10.3.RT 원문 2021.10.2.   [시사뷰타임즈] 동족을 먹는 거대한 악어가 또 다른 큰 악어를 씹어 삼켜 내리는 것을 찍은 영상이 입소문을 타면서, 사회연결망 사용자들로 하여금 이곳이 실제로 누구의 땅인지를 묻게 만들었다.   테일러 소퍼라는 이름의 사용자가 트위터에 올린 이 영상에선 연못에 몸이 절반 쯤 잠겨있는 악어를 볼 수 있는데, 이 악어의 아래 위 이빨 사이에서 또 다른 악어의 꼬리와 뒷다리가 꿈틀거린다. 몇 초 만에 이 동족을 잡아먹는 녀석이 씸으며 삼켜버리자 달랑 발 하나만 보이더니, 그뒤 이 무시무시하게 보이는 파충류 몸속으로 몽땅 사라져 버린다.   [RT 제공 동영상으로 보기]“저지대삶” 이라는 해쉬택으로 게제된 이 영상은 금요일 이후로 시청한 사람이 3백 만명도 넘는…

    • SVT
    • 21-10-03
  • 와잇 섬 화석 사냥꾼들: 신종 두 가지 공룡 유해 발견
  • (좌) IOW 공룡 종. Ceratosuchops inferodios (前景) 및 Riparvenator milnerae 라고 이름 지어진 발견물들. IMAGE SOURCE,ANTHONY HUTCHINGS (우) Riparovenator milnerae는 1미터 길이이며 악어와 유사한 두개골을 가졌던 것으로 생각된다. IMAGE SOURCE,CHRIS BARKER   입력 2021.9.29.BBC 원문 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1억2천5백만년 전에 남부 잉글런드를 배회했던 새로운 공룡 2개 종의 발견됨으로써 이 포식자들에 대해 새로운 빛이 비추어졌다.   고생물 학자들은 육식성 파충류들 중 하나를 “지옥의 왜가리” 라고 표현하면서, 이 녀석의 사냥 방식을 무시무시한 그 새의 방식에 비유했다.   발가락 3개짜리 공룡의 유해들이 와잇 해변의 한 섬에서 발견됐다.   스피노소리드 (스피노소러스) 과에 속했던 이 녀석들은 몸 길이는 9m에 두개골 길이는 1m 였던 것으로 생각된…

    • SVT
    • 21-09-29
  • 극히 드문 풍경: 배 한 척 포위한 100마리도 넘는 혹등고래 떼
  • 혹등고래 한 마리 -100마리 이상인 떼에 속한- 가 호주 버마귀 어촌 인근에서 똘똘 뭉친 물고기 떼를 먹고 있다.     입력 2021.9.14.CNN 원문 2021.9.14.   [시사뷰타임즈] 100마리도 넘는 혹등고래 떼가 호주 해변 앞바다에서 배 한 척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 한 전문가는 호주 영해에서 1세기 전에 한번 포착이 됐던 믿기 힘들 정도로 희귀한 모습이라고 말한다.   이 고래들은 신 남부 웨일즈 주에 있고, 시드니에서 236마일 (380km) 거리에 있는 버마귀 어촌 인근에 있는 이 배를 빙 둘러쌌는데, 커다란 ‘먹이 공’ - 공 모양으로 빽빽하게 꽉 들어찬 물고기 떼- 을 먹고 있는 동안에 그렇게 한 것었다.   먹이 공 (bait ball) 이란?   megapod이란?9월9일, 새파이어 해안 모험의 주인인 사이먼 밀러는 자신의 직원글과 함께 훈련을…

    • SVT
    • 21-09-14
  • 올해 사진 대상작: 미국-멕시코 국경 벽 앞, 당황하는 뻐꾸기
  • 알레한드로 프리에토는 미국 국경벽과 이곳의 생태계 속의 야행동물들을 기록해 왔다. IMAGE SOURCEALEJANDRO PRIETO / BIRD PHOTOGRAPHER OF THE YEAR     입력 2021.9.1.BBC 원문 30분 전   [시사뷰타임즈] 멕시코의 사진작가 알레한드로 프리에토의 미국-멕시코 사이의 국경벽 앞의 새 한 마리를 찍은 사진이 명망있는 사진 대회에서 우승했다.   프리에토는 참가작 22,000 중에 그의 사진이 선정되어 올해의 새 사진작가 대상자로 명명됐다.   그가 우승한 그의 사진은 이 벽 앞에서 갈 길을 멈춘 뻐꾸기 한 마리를 묘사하고 있다.   그는 이 사진이 이 벽이 가하고 있는 생물 다양성에 대한 위협을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국경 지역은 원래 있는 동물과 북미와 남미로 이동하는 철새들이 있는 예민한 생태계…

    • SVT
    • 21-09-01
  • 트럼프가 갈라놓은 사막: 국경벽, 주위 야생동물에 미치는 위협 실태
  • (좌) 미국에는 가지뿔 영양이 225마리 밖에 없는 것으로 추산된다. STEPHANIE DOERRIES 큰뿔 양도 소노란 사막 전역을 돌아다닌다. IMAGE SOURCE,ANDREW ANTAYA     입력 2021.9.1.BBC 원문 2017.6.18.     대통령 트럼프가 멕시코와 미국이 맞닿은 국경에 “위대한 벽” 을 건설하겠다는 약속은 그의 재임기간 중 가장 논란 많고 중심적인 약속들 중 하나로 남아 있다. 그리하여 애리조너 대학교의 과학자들은 땅 한복판을 쭈욱 갈라버리는 이 벽이 사막 생태계에 가할 수 있는 영향을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조사단은 애리조너 국경에서 멕시코 속으로 쭈욱 걸쳐있으며 국경에서 장애물로 갈라져 있는 소노란 사막의 야생동물들을 연구하고 있다. BBC 과학부 기자 빅토리아 길이 이 사막에서 가장 멸종위기에 빠져있는 동물들을 연구하는 이 조사단에 합류했…

    • SVT
    • 21-09-01
  • 푸머와의 힘겨운 싸움: 질식시켜 이긴 뒤, “그래도 불쌍해”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주의: 이 영상에는 너무도 사실적인 장면들이 포함돼 있음!     입력 2021.8.30.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한 남자가 산자락에서 달리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쿠거라고도 부르는 동물과 만난다. 북미 지역에선 이렇게 산을 따라 걷다보면 몇 분 동안이나 쿠거가 따라 오는 경우도 있다. 이 동물이 달려들어 ‘레슬링 겅기’를 하듯 싸웠다고 하는데, 이 동물의 경우 완전 성체는 뒷발 만으로 완전히 몸을 세우면 사람의 키를 한참 넘어선다. 즉 성체라면 레슬링이 불가능하고 레슬링을 하기 이전에 이미...아무튼 운 좋게도 어린 녀석을 만나 엎치락 뒷치락 싸우다가 질식까지 시키며 이겼다니 다행이지만, 이 동물 자체를 이 사례를 듣고 만만히 봤다가는 큰 코 다칠 것이다.     -…

    • SVT
    • 21-08-30
  • 푸머: 아들 공격하는 산사자, 싸워 격퇴시킨 어느 엄마
  • 산사자는 (윗 사진과 무관) 사람 공격 이후, 야생동물 당국자들에게 사살됐다. IMAGE SOURCEGETTY IMAGES     입력 2021.8.30.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캘러포녀 주의 한 여자가 자신의 5살짜리 아들을 산사자 공격에서 구조했다.   ※ 흔히 푸머 (퓨마) 라고 하는 이 고양이과 동물은, 쿠거, 산사자, 팬써 (미국 외의 지역에선 흑표범을 지칭) 등 이름이 4가지나 된다.   이 꼬마는 로스 앤절러스 서부 샌터 마너커 산맥에 있는 캘러배서스의 자기 집 밖에서 놀고 있었는데, 이 동물이 덮친 것이었다.   아이는 집앞 잔디밭을 가로지르며 끌려가고 있었지만, 엄마가 달려나와 이 동물이 자기 아들을 놓아 줄 때까지 맨손으로 때렸다.   이 동물은 나중에 야생동물 당국자들에게 발견되어 사살됐다.   이 꼬마는 머리와 가슴…

    • SVT
    • 21-08-30
  • 최초 목격 기록 영상: 덩치 큰 육지 거북, 새 사냥후 먹어 치워
  •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8.26.BBC 원문 2021.8.26.   [시사뷰타임즈] 거대한 육지 거북이가 오랫 동안 새에 접근하여 결국 죽인 뒤 먹어 치우는 장면이 목격됐고, 그 순간은 촬영되어 기록으로 남겨지게 됐다.     -영상에서-     화면 자막: 이런 장면은 목격된 적이 없었다.장소: 아프리카 세이셸 공화국 내 후리깃 섬   애너 조러 (여), 후리깃 섬 재단 부 이사장: “거대한 육지 거북이가 어떡해서든 새에게 다가간 다음 그 새를 죽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새를 먹어버렸죠.   화면 자막: 애너 조러는 거북이가 새를 공격한 다음에 먹어버리는 그 순간을 포착했다.   애너 조러: “오후 좀 늦은 시각이었는데, 아마 5시였을 겁니다. 우린 그냥 거대 거북이들 중 한 마리가 약산 낯설게 핻동을 한다는 것을 알…

    • SVT
    • 21-08-26
  • 사이베리아, ‘동굴사자 새끼’: 수염도 완벽, 2만8천살
  • 아직도 수염이 완전한 채로 발견된 얼어있는 동굴 사자새끼는 나이가 28,000 살 이상이다.   입력 2021.8.6.CNN 원문 2021.8.6.   [시사뷰타임즈] 사이베리아 (시베리아) 북극 깊은 곳에서 얼어있는 채로 발견된 동굴 사자 새끼는 잠들어 있는 것 같아서 살짝 건드리면 깨어나게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이 새끼사자의 황금색 털은 진흙으로 덩어리 져있지만, 그 외에는 손상된 곳이 없다. 이빨, 가죽, 연한 조직 및 장기들은 미라화 돼있지만 모든 것이 원래 그대로이다. 이 녀석이 눈을 감은지 28,000년 정도 됐으면서도, 앞발톱은 놀랍고 전례가 없이 영구 동토층처럼 보존돼있는 이 표본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손가락을 찌를 만 할 정도로 날카롭다.   스팔타라는 별명도 갖고 있는 이 사이베리아 심바는 동굴 새끼사자 -- 북반부 전역을 광범위…

    • SVT
    • 21-08-06
  • 침팬지들의 거릴러 공격-살해: 야생에서 최초로 목격
  • 로앙고 국립공원의 침팬지들과 거릴러들이 연구의 일관으로 관찰됐다.     입력 2021.7.23.CNN 원문 2021.7.22.   [시사뷰타임즈] 야생에서 거릴러 (고릴라) 들에 대한 침팬지들의 치명적 공격 모습이 최초로 관측됐다고 연구진이 말했다.   개봉 (가봉) 에 있는 로앙고 국립공원에서 침팬지 수십 마리를 관찰하고 있는 전문가들은 이들이 거릴러 주위에서 편히 쉬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그러나 이 두 종이 대개 짖궂기는 하지만, 연구원들은 가끔 벌어지는 사악한 공격에 놀랐다.   언론 보도자료에서 이 연구 결과 주필인 라라 M. 서든은 “처음에, 우린 침팬지들의 비명 소리만을 알아채며 이웃에 있는 침팬지 공동체의 개별 동물들 사이의 흔한 조우 현상을 관찰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고 했다.   “그러나 그…

    • SVT
    • 21-07-23
  • 100 파운드 짜리 열대성 어류, 오레건 주 해변에서 발견
  •     입력 2021.7.20.CNN 원문 2021.7.20.   [시사뷰타임즈] 지난 주 오레건 주 해안가 해변에 거대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물고기 한 마리가 물가로 밀려 올라왔는데, 수족관 관계자들은 희귀한 일이라고 했다.   무게가 100 파운드 (45kg) 인 이 빨간색 개복치 (주: 대서양산(産) 커다란 식용어) 는 전갱이 과의 달빛 물고기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오레건 주 북서부 쪽에 있는 ‘일몰 해변’ 에서 발견됐다. 이 어류는 “오레건 주 해안에선 희귀한 것” 이라고 해안 수족관 측이 훼이스북에 몸 길이가 1.05m 인 동종 다른 물로기 사진과 더불어 올리며 말했다.   해안 수족관 총 관리인인 키스 챈들러는 CNN에 빨간 개복치는 오레건 주 해변에선 “흔하게 발견되는게 아닌 것” 이라고 하며 몸 상태는 좋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 개복치들은 …

    • SVT
    • 21-07-20
  • 몰랐던 경주마의 현실: 수천 마리, 도살장에서 살해돼
  • 잠복 자료영상: 드루리 & 선스 도살장에서 동물 원조 운동 단체 은밀 촬영 IMAGE COPYRIGHTANIMAL AID. 최근에 건진 고든 일리엇 사진. 도살돼 죽은 말 위에 앉아 웃고 있다.     제작: BBC 전경 (全景)   입력 2021.7.19.BBC 원문 13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BBC 전경 (全景) 프로그램은 조사에서 영국과 아이얼런드 (아일랜드)에서 경주마 수천 마리가 도살장으로 보내지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도살된 말들 중 일부는 한때 말 경주 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 중 일부가 소유하고 훈련시켰던 것들이었다.   은밀한 녹화물에서는 또한 말들이 잔인한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고안된 규정들이 영국의 가장 큰 도살장들에서 어떻게 일반적으로 무시되는 것으로 보이는 지도 보여주었다.   도살장들은 BBC에 자…

    • SVT
    • 21-07-19
  • 바다속 석양 지대: 기괴한 동물들의 세계
  • 사진들: 기괴하면서도 경이로운 해양 석양 지대의 세상. 송곳니: WHOI에 따르면, 이 송곳니라는 물고기는 신체 대비 가장 큰 이빨이 차지하는 비율이 해양의 그 어느 다른 물고기들 보다 더 많이 차지할 정도로 이빨이 길다. 사실상 이 물고기는 자신보다 더 큰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입 천장에 나 있는 이빨이 들어가게 돼 있는 구멍이 자신의 뇌가 이빨에 찔려 구멍 나는 것을 방지해 준다. / 메조밧은 수중 로밧으로 느리게 움직이며 석양지대에서 살고 있는 흔히 섬세한 동물들을 추적하며 고해상도로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CNN 제공, 해양 석양 지대 동물 18종 모두 보기   입력 2021.7.18.CNN 원문 2021.7.2.   편집자 주: 이 기사 속 이야기는 ‘지구에의 부름’ 객석 편집자인 케르스틴 포스벍이 밝힌 것이다. 포스…

    • SVT
    • 21-07-19
  • 멸종한 종들을 부활시키는 ‘동결 동물원’
  •  입력 2021.7.14.BBC 원문 2021.7.12.   [시사뷰타임즈] 미국 캘러포녀주에 있는 항구 도시인 샌 디에이고에는 죽었거나, 멸종위기종이어서 보존이 시급한 동물 종들의 표본 세포를 채취하여 몇 십년 동안 질소 속에 동결시키는 동물원이 있다. 그 이름이 ‘동결 동물원’ 이다.   이들은, 현재의 연구원들이 언젠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때도, 그때 쯤 되면 현재의 기술보다 훨씬 발달한 기술이 존재할 것이라고 믿고, 어떤 종의 세포를 동결시켜놓은 것을 꺼내서 다시 부활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그렇게 함으로써 다시 자연을 조화롭고 풍요롭게 동물들의 도움을 받게될 것이라고 믿는 과학자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현재에도 어떤 종을 부활시키고 있다.     -영상에서-     화면: 동결 동물원의 내부 - 끝난 종을 다…

    • SVT
    • 21-07-14
  • 물고기떼 날려서 호수에 채우기
  •     입력 2021.7.11.BBC 원문 8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유타주의 야생동물 당국자들이 물고기들을 비행기 밖으로 떨어뜨려 여러 호수에 다시 채워 넣어오고 있다.   다른 수송 수단으로는 접근을 할 수 없는 호수에 1회 비행으로 물고기 수천 마리를 떨어뜨릴 수 있다.    -영상에서-     화면: 주의합시다. 물고기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화면 설명: 유타 주 야생동물 당국자들은 이 주 전역에 있는 여러 호수들을 이 물고기들로 다시 채워넣고 있다.   호수들은 차량으로는 접근할 수가 없기 때문에 물고기들이 퍼덕거리며 서서히 호수 물로 내려가게 만드는 것이다.   이 경 비행기는 1회 비행에서 35,000마리 정도의 물고기를 투하할 수 있다.     [동음이어]1. 제목에 적혀있는 'Flying fish' 우리가 …

    • SVT
    • 21-07-11
  • 美 해군 기금 받는 고래 연구: 고래, 울타리 탈줄하자 보류
  • © AFP / Olivier Morin     입력 2021.6.30.RT 원문 2021.6.28.   [시사뷰타임즈] 미국 기금을 받는 고래들의 청력에 대한 한 연구가 연구원들이 자신들의 실험 ‘대상물들’ 찾아보려고 분투들을 한 뒤에 중지됐다. 논란 많은 이 연구는 결과는 단 하나도 제시하지 못한 채 끝나버렸다.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으면서, 놀웨이 (노르웨이) 이에 있는 한 국제적 연구진은 고래가 무엇을 듣는지 측정하려 그리고 이들이 소리에 얼마나 민감한지 등을 측정해 보려 했다. 이 실험은 해군의 여러 작전에서부터 해안가 원유 시추까지 인간이 내는 소리들이 이 해양 포유류의 자연 서식지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한 것이라고 광고돼 있었다.   과학자들은 어린 밍크 고래 몇 마리를 가둬놓았다가 놀웨이 북부 오지 마을에 있는 한정된 어…

    • SVT
    • 21-06-30
  • 세계 최고령 악어 무자, 벨그레잇 동물원서 85회 생일 축하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1.6.20.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세계 제2차 대전 때부터 생존하여 틱톡에도 오르게 된 악어 부자는 많은 것을 겪어왔다.    -영상에서-     조셒 에즈베드, 벨그레잇 동물원 수의사: “무자는 1941년, 2차 세계대전 중이던 1944년 및 1999년 NATO 폭격 등 세 차례의 폭격에서 살아남았다. 무자는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어른인 악어다. 작년까지 가장 나이 많은 악어는 라셔 (러시아) 에 있었다. 그러나 그 녀석은 죽었으므로 이젠 우리의 무자가 가장 연장자다.”   화면: 무자는 서비어 (세르비아) 에 있는 벨 그레잇 동물원에서 막 생일 축하를 받았다.   조셒 에즈베드, 벨그레잇 동물원 수의사: “무자는 현재 85세다. 나이가 좀 더 들겠지만, 틀림없이 85살 쯤일 것이다. 악어들의 평…

    • SVT
    • 21-06-20
  • 바다가재 어부: 혹등고래 입 속에 뛰어들었다가 내뱉는 바람에 생존
  •  무리지어 유영하는 혹등고래 떼, 2021.6.11. 병원에 있을 때의 마이클 패커드 IMAGE COPYRIGHTPACKARD FAMILY     입력 2021.6.12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의 한 바다가재잡이 어부가 자신이 어떻게 혹등고래가 삼키려는 것을 피해 탈출했는지를 묘사하고 있다.   마이클 패커드는 매서추셋 프라빈스타운 앞바다에서 물에 뛰어들었는게 결국 해양 거물의 입 속에 30~40초 동안 있었다고 말한다.   이 거대한 괴물은 그를 밖으로 뱉어냈고 패커드는 무릎이 탈구된 것으로 의심되는 상태로만 남겨져 있었다.   다른 직업을 가지라는 아내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그는 케잎 캇 앞바다에서 40년 동안 잠수해 온 경력을 포기할 계획이 전혀 없다.   혹등고래는 길이가 15m까지 자랄 수 있고 체중은 36톤 정도나 나간다. 야생동물기…

    • SVT
    • 21-06-12

[ 시사 View 社說 ]

라셔 가스갈등: 유… 연례 행사 ‘라셔 에너지 주일“ 20번째 공개토론회, 진행자 해들리 갬블과 ... 더보기

[ SVT 기획 탐방 ]

2021 강경젓갈 축제...젓갈만 파는데 엄청난 점포 크기 입력 2021.9.22. [시사뷰타임즈]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에 있는 ‘강경 젓갈 골목’ 은 우리... 더보기

[ SVT 여행 Travelling ]

‘무지개 섬’: 먹을 수 있는 토양으로 돼 있는 곳 이란 남부, 복수의 색깔들로 돼 있는 호르무즈 섬 (Image credit: Lukas Bischoff/Alamy) 이 섬은 이곳... 더보기

[ Autos ]

자율주행차량 뭬이모: 도로 꽉 막아 막다른 골목으로 만들어 웨이모는 “안전용 운전자” 를 태운 채 자율추행차걍들을 실험해 보고 있는 중이다. IMAGE ... 더보기

[동물의 왕국]

스위스: 고산지대 목초지, 매년 헬기로 이송되는 소들 소들은 헬기로 이송되는 동안 워낙 겁을 먹고 긴장을 하기에, 4발을 쭈욱 뻗으며 발굽을 벌... 더보기

[ 기묘한 구름-멋진 구름 ]

흉악하고 끔찍한 모습, 초거대 화산재 구름 BBC 방영 영상 중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4.11. [시사뷰타임즈] 라 소우프리에... 더보기

[ 교·통·사·고 ]

밀란 비행기 충돌: 개인 비행기, 건물 들이받으며 8명 사망 비행기 충돌 현장. 비행기는 비어있는 건물에 충돌한 것이었다. IMAGE SOURCE,EPA[BBC 제공 동영... 더보기

[엽기-진기-명기-호기심]

걸그룹 EXID 하니의 핫팬츠 [사진-마이데일리] 13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 '케이... 더보기

[성인남녀 이야기]

근황 . Cross_X [39.xxx.xxx.xxx] 더보기

[여자레걸 · 남자육체미]

모델 '비키니 화보 포즈' http://osen.mt.co.kr/article/G1110406704 [사진 모두 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