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위스: 고산지대 목초지, 매년 헬기로 이송되는 소들


소들은 헬기로 이송되는 동안 워낙 겁을 먹고 긴장을 하기에, 4발을 쭈욱 뻗으며 발굽을 벌리고 있었던 터라, 목적지에 도착하여 땅에 내려 놓으면 일 순간 발을 디디는 것이 어눌하지만, 곧바로 적응하여 주위를 살핀다. 사진: CNN 방영 영상 중에서


  



[CNN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10.17.

CNN 원문 2021.10.17.

 

[시사뷰타임즈] 매년, 1천 마리 정도가 더 높은 곳에 있는 목초지들에서 스위스의 우르네라보덴 계곡으로 간다. 대개의 소들은, 이 길을 걸어서 가지만, 일부 부상을 입었거나 수태된지 오래되어 몸이 무거운 소들은 헬기로 이송된다. 자료: CNN


 

 

-영상에서-

 

 

827, 12마리가 자신들이 있던 스위스의 알프스 목초지에서 이송됐다.

 

조나스 아르놀드, 낙농업 농부: “헬기로 수송하는 한 가지 이유는 자동차로는 일부 목초지까지 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외적인 경우로, 일부 소들이 부상을 입었을 때, 우린 이러한 소들에게 멀고 돌밭으로 돼있는 길을 걸어서 내려가라고 할 수는 없다. “그렇기에,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공중으로 이송시킨다.”

 

화면 해설: 알프스 지역에 있는 농부들은, 보통 여름철 동안 자신들이 기르는 소들을 다른 목초지로 보낸다. 대략 소 1천 만리 정도가 매년 우네르보덴 계곡으로 이사를 간다. 대개의 소들은 걸어서 내려가지만, 일부 부상을 입었거나, 수태되어 몸이 무거운 소들은 공중으로 이송시킨다.




See cows airlifted over Swiss meadows

 

Every year, around 1,000 cows from higher pastures make their way to the Urnerboden valley in Switzerland. While most animals walk this route, some injured or heavily pregnant cows are airlifted.Source: CNN

 

[기사/영상: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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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8-30
  • 푸머: 아들 공격하는 산사자, 싸워 격퇴시킨 어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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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14
  • 물고기떼 날려서 호수에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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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진기-명기-호기심]

걸그룹 EXID 하니의 핫팬츠 [사진-마이데일리] 13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 '케이... 더보기

[성인남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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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레걸 · 남자육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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