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마가와: 지뢰 냄새 맡는 영웅 쥐, 8살에 사망


마가와는 용맹성으로 PDSA 메들을 수여 받은 바 있으며, 이 상은 때론 동물을 위한 조지 십자장() (훈장) 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IMAGE SOURCE,PDSA

 

 

입력 2022.5.12.

BBC 원문 2022.1.11

 

[시사뷰타임즈] 그의 영웅적인 행동으로 금 메들 (메달)을 수여받았던 유명한 지뢰 제거 쥐인 마가와가 8살이라는 나이에 사망했다.

 

5년 동안의 경력에서, 이 설치류는 캠보디어 (캄보디아)에서 지뢰 100개 이상 그리고 다른 폭발물들의 냄새를 맡아 찾아냈다.

 

마가와는 인간 조련사들에게 지뢰들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안전하게 제거될 수 있도도록 벨점 (벨기에) 자선 재단 아포포에게 성공적으로 훈련을 받은 쥐다.

 

이 재단은 이 아프리카 산 거대 주머니 쥐가 주말에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

 

재단은 마가와의 건강은 양호했으며 지난 주 대부분을 자신이 열정을 쏟는 대상과 놀면서 보냈다고 했다. 그러나 주말 즘 되어 마가와가 느려지기 시작했고, 난잠을 더 많이 자며 자신의 마지막 날들에는 먹이에도 관심을 덜 보였다고 한다.

 

탠저니아 (탄자니아) 에서 사육된 마가와는 폭탄 냄새를 맡는 일을 시작하기 위해 캠보디어로 이동하기에 앞서 1년 동안 훈련을 받았다. 이 동남아시아 국가에는 지뢰가 최대 6백만 개까지 매설돼 있다고 생각된다.

 

폭발물 내에 있는 화학물질 혼합물을 탐지하도록 훈련을 받은 뒤, 마가와는 141,000(42,727) -축구 경기장 20개와 맞먹는- 이상을 말끔히 처리했다.

 

마가와의 체중은 1.2kg (2.6파운드) 이며 몸 길이는 70cm (28인치) 이다. 이 정도면 다른 많은 쥐 종류보다 훨씬 더 크긴 하지만, 마가와는 많일 자신이 지뢰 위를 걸어간다고 해도 지뢰가 터지도록 작동되지 않을 정도로 작고 가볍다.

 

마가와는 정구장 만한 들판을 단 20분 만에 수색할 능력이 있었는데 - 아포포는 이 정도 크기면 금속 탐지기를 가진 사람이 1일에서 4일이 걸릴 일이라고 말한다.

 

2020, 마가와는 그의 생명을 구하는 헌신적인 근무자세로 PDSA 큼 메들 -때론 동물을 위한 조지 십자장() (훈장) 이라고들 하는- 을 받았다. 그는 이 재단의 77년 역사 중 이 메들을 최초로 수여받은 쥐였다.

 

 

[시사뷰] 조지 십자장 훈장: 조지 6세가 1940년에 제정한 것 (약칭: G.C., G.M.). [출처: 수프림 영한대사전]

 

 

이 쥐는 그가 노년에 도달함에 따라 느려지자지난해 6월 은톼했다.

 

재단은 성명에서 아포포에 있는 우리 모두는 마가와가 떠난 것에 대해 상실감을 느끼고 있으며 그가 해낸 믿기도 어려울 정도의 일들에 고마움을 표한다.” 고 했다.

 

그의 놀라운 후각보디어에 있는 공동체들이 살고, 일하며 그리고 놀 수 있도록 해주었던 바: 생명을 잃거나 불구가 된다는 두려움도 없이 한 것이었다.” 고 덧붙였다.

 

아포포는 1990년 대 이래로 지뢰를 탐지할 동물들 -영웅쥐들이라고 알려져 있는- 을 키워오고 있는 중이다.




 

Magawa, the landmine-sniffing hero rat, dies aged eight

 

Published11 January

 

Magawa with his medal

IMAGE SOURCE,PDSA

Image caption,

Magawa was awarded the PDSA medal for gallantry - sometimes described as the George Cross for animals

 

Magawa, the famous mine-clearing rat who was awarded a gold medal for his heroism, has died at the age of eight.

 

In a five-year career, the rodent sniffed out over 100 landmines and other explosives in Cambodia.

 

Magawa was the most successful rat trained by the Belgian charity Apopo to alert human handlers about the mines so they can be safely removed.

 

The charity said the African giant pouch rat "passed away peacefully" at the weekend.

 

It said Magawa was in good health and "spent most of last week playing with his usual enthusiasm". But by the weekend "he started to slow down, napping more and showing less interest in food in his last days".

 

Bred in Tanzania, Magawa underwent a year of training before moving to Cambodia to begin his bomb-sniffing career. There are thought to be up to six million landmines in the South East Asian country.

 

Trained to detect a chemical compound within the explosives, Magawa cleared more than 141,000 square metres (1,517,711 sq ft) of land - the equivalent of 20 football pitches.

 

He weighed 1.2kg (2.6lb) and was 70cm (28in) long. While that is far larger than many other rat species, Magawa was still small enough and light enough that he did not trigger mines if he walked over them.

 

Magawa was capable of searching a field the size of a tennis court in just 20 minutes - something Apopo says would take a person with a metal detector between one and four days.

 

In 2020, Magawa was awarded the PDSA Gold Medal - sometimes described as the George Cross for animals - for his "life-saving devotion to duty". He was the first rat to be given the medal in the charity's 77-year history.

 

The rat retired last June, after "slowing down" as he reached old age.

 

"All of us at Apopo are feeling the loss of Magawa and we are grateful for the incredible work he's done," the charity said in a statement.

 

His "amazing sense of smell" allowed "communities in Cambodia to live, work, and play; without fear of losing life or limb", it added.

 

Apopo has been raising its animals - known as HeroRATs - to detect landmines since the 1990s.

 

[기사/사진: BBC]


- Copyrights ⓒ 시사뷰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mment

로그인후 댓글작성 가능합니다.

  • 비버 바로 알기: 자연의 건축가, 생태계 육성-보호자
  • 왼쪽이 뉴트리아. 주둥이에 흰수염이 무성하다.[비버 댐짓는 모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19.5.27.   [시사뷰타임즈] 늪, 습지, 강가에서 서식하는 비버의 효용 가치를 모르고 인간들은 이 녀석의 모피를 위해 마구 죽였다. 그러나 비버가 자연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비버의 모든 것을 연구하여 홍보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비버와 뉴트리아    수달, 비버 그리고 뉴트리아는 서식지역이 거의 비슷하다. 외모상으로 보면 수달의 얼굴이 대단히 사납고 공격적으로 생겼기 때문에 바로 구별이 가능하지만, 비버와 뉴트리아는 얼굴도 거의 비슷하고 커다란 앞니가 주황색인 것도 똑같고 앞발 및 오리처럼 묽갈퀴가 있는 뒷발 모습도 똑같지만 확연히 다른 부분이 있다. 비버에겐 수염이 별로 없다. 그러…

    • SVT
    • 19-05-27
  •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말, 거의 천장 높이에서 내려다 본다
  • 사진출처: Trend Max가 올린 아래의 동영상   입력 2019.5.25.   [시사뷰타임즈] 보통 평균적인 말들은 말이 고개를 다 쳐들고 서있을 때 성인들에게 머리 하나 더 위쪽에 말의 머리가 있는 정도의 높이이고 말이 모기를 수그리면, 사람 얼굴 밑쪽으로 내려온다.   미국 메인 주에서 태어난 벨전(벨기에의) 산 짐마차 용 말은 완전히 서있으면 86인치(218cm)이어서 천장이 좀 낮은 집 수준의 높이에서 사람을 내려다 본다. 몸무게는 무려 1.4톤이다.   이 말은 태어나고 초기에는 농부인 말 주인과 함께 살았지만, 너무 크다는 이유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팔렸다.   키가 크고 덩치가 큰 말은 그마만큼 먹이도 많이 막고 물도 많이 먹는데, 형편이 좀 안 좋은 사람은 사료값을 감당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이 말의 이름은 본래 키우…

    • SVT
    • 19-05-25
  • 연구원들, 롱 아일랜드 사운드에서 백상아리 추적
  • 이 상어는 노바 스코타에서 멕시코 만으로 간 뒤 북쪽으로 되돌아갔다.   입력 2019.5.22.CNN 원문 2019.522   [시사뷰타임즈] 롱 아일랜드 사운드 깊은 곳에서 길이 3m인 백상아리가 목격됐는데, 연구원들이 이 지역에서 처음 주적해 보는 바다 포식자들 중 하나이다.   상어, 바다 거북 그리고 기타 해양 동물에게 꼬리표를 붙이고 추적하는 비영리단체인 ‘오서치’가 커네티컷 주 그린위치 해안에서 상어를 탐지한 것은 월요일이었다.   이 단체는 트위터에 “우리가 아는 한, 백상아리가 이 지역으로 오는 것은 유별난 일”이라고 했다.   2016년 오서치는 이 지역에서 1.2m짜리 어린 백상아리를 추적했지만, 밀물과 썰물이 드나드는 어귀까지 모험을 하진 않았었다.   이번에 찾아온 녀석은 ‘준 성체’ 수컷 상어로 성체와 어린 것…

    • SVT
    • 19-05-22
  • 고릴라 “우리도 비 맞는게 싫어”
  •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19.5.15.CNN 원문 2019.5.15.   [시사뷰타임즈] 캐럴라이너 주 남부에 있는 리버뱅스 동물원에 있는 고릴라들이 비 한 방울이라도 덜 맞기 위해 몸을 옆으로 하여 처마 밑으로 가면서 비를 완전 피할 곳으로 찾아가는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새끼를 안고 있던 암컨 두 마리를 포함해 덩치가 대단히 큰 수컷 한 마리 등 고릴라가 총 4마리 있었던 우리에 비가 꽤 많이 내리기 시작한다.   비가 내리지 않는 부분에 있던 4마리 중, 새끼를 안고 앉아있던 암컴 고릴라 한 마리가 새끼를 안고 몸을 옆으로 틀어 처마 밑을 통해 비 피할 곳으로 가버리자 또 다른 새끼를 안고 있던 암컷 및 다른 고릴라 한 마리가 연이어 똑같은 동작으로 비 피할 곳으로 간다.   마지막으로 덩치 큰 수컷도 똑같은 동작으로 비 피할 곳으로 …

    • SVT
    • 19-05-15
  • 멸종위기 흑곰, 비무장지대에 출현
  •  입력 2019.5.13.CNN 원문 2019.5.10.   [시사뷰타임즈]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 아시아 흑곰이 남과 북을 나누고 있는 비무장지대(DMZ)에서 사진 찍혔다.   사진 상의 곰은, 국제자연보호연맹의 멸종위기 동물 목록 상에 취약종으로 분류돼 있는 것으로서, 지난 해 10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생태학 연구자가 비무장지대 동쪽 지역에서 찍은 것이라고 대한민국 환경부가 목요일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남과 북 사이에 있는 비무장 지대는 가장 삼엄하게 무장이 돼 있는 국경들이지만, 이 지역에의 잔입이 제한돼 있는 덕분에 멸종위기에 처한 종들에겐 의도하지도 않았던 피난처가 돼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비무장지대 내의 병사들은 과거에도 곰을 봤다고 주장했었지만, 곰의 사진을 분명하게 찍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찍힌 …

    • SVT
    • 19-05-13
  • 말벌 과소평가 엄금: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똑똑(새로운 연구 결과)
  • 군거성 말벌들은 무척추동물에도 이행 추론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첫 번째 증거인데 이는 논리적 추론의 일종이다.  입력 2019.5.12.CNN 원문 2019.5.8.   [시사뷰타임즈] 북반구에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어디든 야외에서 식사하는 사람들의 커다란 골칫거리의 귀환도 알려주고 있는 바: 바로 말벌이다.   현재 미시건 대학교가 내놓은 새로운 연구 결과는 몸에 줄무늬가 있는 이 생물은 단지 성가신 것 뿐 만이 아니다 -- 이들은 똑똑하기까지 하다.   언론용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연구에선 말벌들이 논리적인 추론을 하여 알려져있는 관계로부터 알려져 있지 않은 관계를 짐작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러한 사실은 본질적으로 말벌들이 만일 X가 Y보다 크다면, Y가 Z보다 크며 X도 Z보다 크다는 것을 계산해 낼 수 있다는 것을 …

    • SVT
    • 19-05-12
  • 폭우, 홍수가 농지로 들여 보낸 2.7m 짜리 악어
  •  입력 2019.5.12.CNN 원문 2019.5.12   [시사뷰타임즈] 홍수라는 말이 나오면, 대개 사람들이 그로 인한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도로가 유실되거나 집이 물에 잠기는 것이다.   그러나 미조리 주 및 아이오와 주의 폭풍우는 인근 여러 강의 수위를 높였고, 아칸소 주 북동부에 있는 한 가족은 자연 서식지와는 한참 멀리 떨어진 바로 자신들의 논에서 2.7m 짜리 악어를 발견하게 만들었다.   훌랭크 피어스와 그의 가족들은 CNN지부 WMC에 목요일 햇볕을 쪼이고 있는 커다란 악어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 가족은 미시시피 강 및 같은 군에 있는 와잇 강에서 154km 가량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다.   피어스는 “나, 우리 형, 아내 그리고 우리 딸은 낚시하러 가는 중이었는데 곡선 길에 다다랐을 때 악어가 논에 누워있었다”고 했다.   피어스…

    • SVT
    • 19-05-12
  • 전봇대 꼭대기의 밥캣, 살살 달래서 겨우 밑으로
  •  BBC 방영 영상 중에서 [영상으로 보기]입력 2019.5.10BBC 원문 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 훌로리더 주 분주한 도로 옆 전봇대 곡대기에 앉아있던 야생의 밥캣 한 마리를 버찌 채집용 트럭에 있던 일꾼들이 끝을 길게 만들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하여 이 녀석 머리를 톡톡 건드려 주며 구슬러 내려오게 했다.   [시사뷰타임즈 주]밥캣(Bobcat): 스라소니의 일종. Bobcat. 학명은 Lynx rufus. 우리말로는 붉은 스라소니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북미 원산지 고양이과의 들짐승으로, 스라소니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는 더 작다. 대충 집고양이보다 두 배 가량 크다. 하지만 체격 편차가 꽤 큰 편이라, 어떻게 보면 대형종 고양이로 통할 정도인 작은 것도 있고 좀 작은 스라소니로 봐야 할 정도로 큰 것도 있다.[나무위키]   이 고양이과 동물은 콜리…

    • SVT
    • 19-05-10
  • 발리 사파리 파크, 댕기흰찌르레기 보존 위해 야생으로 방생
  • (from left) Bali Safari Park GM Thomas Colbert, and Bali Vice Governor Tjokorda Oka Artha Ardana - at Bali starlings releasing ceremony (26/4/2019)(발리, 인도네시아 2019년 5월 2일 PRNewswire=연합뉴스) 발리 사파리 파크(Bali Safari Park)[https://www.balisafarimarinepark.com/ ]가 KASI 재단, Feldman Eco Park, PKBSI(Indonesia Zoos & Aquarium Association), APCB(Bali Starling Conservation Society) 및 BKSDA Bali (Nature Conservation Agency)와 손을 잡고 2019년 4월 25~26일에 발리 사파리 파크에서 조류 방생 규약(Bird Release Protocol) 워크숍을 개최하고, 40마리의 댕기흰찌르레기를 방생했다.  발리 부지사 Tjokorda Oka Artha Ardana, 발리 경찰 부총장 I Gede Alit Widana, 서발리 국립공원장 Agus Ngurah Krisna, APCB 회장 Tony Sumampau가 조류 보호종과 기타 야생동물을 보존하기 위한 공동 약속에 서명했다.   발리 사파리 파크는 댕기흰찌르레기를 방생하…

    • SVT
    • 19-05-02
  • 호주, 길냥이 2백만 마리 사살 계획- 토착동물 잡아 먹어 멸종 위기
  • 길냥이들이 즐겨잡아 먹는 희귀종: 사진좌: 쥐 캥거루, 사진우: 키위 새끼   입력 2019.4.29.CNN 원문 2019.4.26.   [시사뷰타임즈] 귀엽다. 포실포실하다 그리고 호주에선 공공의 적 1호다.   호주는 전시 상태 -- 길냥이들과. 2020년까지 정부는 멋대로 돌아다니는 고양이 200만 마리를 죽일 계획인 바, 전체 길냥이 수가 2백~6백만 마리 정도라고 추산되는 것을 감안하면 많은 숫자다.   호주 일부 지역에선 한 술 더 뜨고 있다. 호주 북동부 지역인 퀸스랜드는 의회가 길냥이 두피를 가져 오면 10달러(미국 달러로는 7달러)를 주겠다고 하는데, 윤리적동물대우(PETA) 입장에 서있는 사람들은 “잔인하다”고 비난을 한다.   이런 문제는 호주에만 있는게 아니다. 이웃 국가인 뉴 질랜드는 장차 고양이 없는 나라를 환경보호론자들이 제안하고 …

    • SVT
    • 19-04-29
  • 거대 백상아리, 연어 잡아 놓은 어부 그물 습격
  • 그물을 찢어버리고 있는 백상아리[실감나는 영상 보기]입력 2019.4.28.CNN 게재 20119.4.28   [시사뷰타임즈] 미국 훌로리더 주 바로 밑에 있는 서머랜드 키라는 섬 인근에서 어부들이 연어를 잡아 놓은 그물을 거대한 백상아리가 뱃전으로 솟구쳐 오르며 그물을 잡아뜯는 일이 일어났다.   어부들은 우연찮게 백상아리와 근접으로 마주 친 상태에서 속수무책으로 그물이 찢겨 나가는 것을 보며 놀라고만 있었는데, 그래도 어부 중 한 명이 바로 이 장면을 촬영했다.   다행스럽게도 이 백상아리는 연어 맛을 본 뒤 멀리 가버렸다.   Huge shark gets up close and personal with fishermen   A large shark devoured a fishing boat's chum net near Summerland Key, Florida.Source: CNN

    • SVT
    • 19-04-28
  • 벵갈 호랑이, 마지막 서식지 중 한 곳에서 사라질 수도
  •  입력 2019.4.26.원문 2019.4.22.   [시사뷰타임즈] 무서움의 대상이자 숭배의 대상, 세상에서 가장 우상적인 생명체들 중의 하나: 그게 바로 위풍당당 벵골 호랑이다.   이미 밀렵 및 줄어들어가는 서식지로 확산돼 들어오는 인간들로 인해 위협을 받고있기 때문데, 연구원들은 앞으로 50년도 안되는 기간 내에 벵갈 호랑이는 마지막 남은 서식처들 중 한 곳에서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 마지막 서식처는 인도와 뱅글러데쉬에 걸쳐 있으며 엄청난 규모의 맹그로브 숲인데 순다르반스라고 불린다.   20세기 동안, 우린 세계 모든 호랑이들의 95%를 잃어 이제 남은 것은 4천 마리도 안된다. 벵갈 호랑이는 아주 소수의 아시아 국가들에서만 발견되지만, 고작 몇 백마리 정도만 순다르반스에서 자유롭게 배회한다.   순다르반스에…

    • SVT
    • 19-04-26
  • 호주 딩고 습격: 2살 아들 목 물고 끌고 가려는 것 아빠가 구해
  • 딩고가 야영차에 들어와 1년2개월 된 아들의 목을 물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19.4.19.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관계자들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호주의 한 섬에서 딩고 한 마리가 야영차에 들어와 아들 목을 물고 끌고 가려는 것을 아버지가 구했다고 말한다.   14개월 된 아들은 퀸스랜드에 있는 후레이저 섬 오지에 있던 야영차 안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들개가 들어와서 목을 물었다.   부모는 아들이 우는 소리에 잠이 깼는데, 이 우는 소리가 야영차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까지 들렸다고 한 의료활동 봉사자는 말했다.   아버지는 즉시 뛰어 나와 아들을 딩고의 입에서 낚아챘다.   목요일에 일어난 이 사고로 아기는 목 상부에 깊이 물린 자국이 있고 두피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아기는 병원까지 비행기로 …

    • SVT
    • 19-04-19
  • 혼성견 늑대개 `유카이`... 회색늑대 87.5, 허스키 3.9%,독일 쉐퍼트 3.9
  •   입력 2019.4.13.원문 2019.3.13.   [시사뷰타임즈] 마이애미 헤럴드지데 따르면, 훌로리더 주 동물 보호구역 내에 거처가 제공된 혼성(잡종: hybrid) 늑대개 다음과 같이 많은 관심을 받게 됐다.   ‘유카이 거물 늑대개는 이 늑대개 주인이 자신의 건강 문제 대문에 더 이상 개를 돌 볼 수 없게 된 이후인 2008년 네이폴즈(나폴리)에 있는 샤이 늑대 보호구역이 구조했다.   늑대개는 87.5%가 회색 늑대이고, 8.6%가 사이베리안 허스키 그리고 3.9%가 독일 쉐퍼드라고 늑대 보호구역에선 말한다   국제 늑대센터는 혼성 늑대개가 자연적으로 나오는 건 희귀한 일인 바, “특대의 영토적 속성은 개, 카욧(코요태) 그리고 다른 늑대 등을 비롯한 개과 동물들이 영토에 침입하지를 못하도록 보호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유카이는 최근 보호…

    • SVT
    • 19-04-13
  • 하우통: 사랑스런 길냥이 수백 마리가 구한 대만 마을
  •   입력 2019.4.1.원문 2019.4.1.   [시사뷰타임즈] 대만 북부에 있는 하우통 마을에 도착하는 순간, 여러분들은 이곳의 스타가 누구인지 아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고양이 형상으로 지어진 교량, 보도 가장자리의 애완동물 먹이 그릇, 개를 주제로 한 길거리 표지판, 개를 주제로 한 까페가 있고 그리고 물론 털이 북실불실한 고양이라는 친구들이 자유롭게 모든 곳을 배회하는 곳이다.   하우통의 흥망길냥이들은 생기 없고 조용한 이 마을이 부활되도록 도왔다.   1900년대 초, 하우통은 대만의 신설 도시로서 대만에서 가장 컸고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한 석탄 채굴지였다. 이곳은 1990년 폐기되기 전 까지는 주민과 일꾼이 6500명 쯤이었고 번창했었다.   대부분의 젊은 주민들이 더 나은 기회를 찾아 떠나버리자, 하우통은 100명 …

    • SVT
    • 19-04-01
  • 진흙 구덩이에 빠져 꼼짝 못하던 아기 코끼리들,..결국
  • BBC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19.3.31.원문 2019.3.30.   [시사뷰타임즈] 태국 아기 코끼리 6마리가 2일 동안 진흙 구덩이에서 나오지를 못하다가 구조됐다.   태국 국립공원 관리자들은 가파른 진흙 구덩이 밖으로 기어나올 수가 없는 아기 코끼리 떼를 우연히 보게 됐다.   밤새 탑 한 국립공원에서 아기 코끼리 무리와 밤을 지샌 뒤, 관리인들은 진흑 구덩이 가장자리를 파서 덜 가파르게 만들었다. 아기 코끼리들이 이 구덩이에서 벗어나자 관리인들은 환호하며 응원했다. “”가, 얘들아, 가라구!“Thai baby elephants cheered as they escape mud pit   30 Mar 2019   Thai baby elephants cheered as they escape mud pitSix baby elephants have been rescued from a muddy pit after being stuck for two days.   Thailand national park rangers stumbled across a herd of baby elephants that could not climb out of…

    • SVT
    • 19-03-31
  • 거대한 개복치, 호주 남부 해안에 밀려와
  • 사진좌: 일반 개복치, 사진우: 훗윙커 개복치 한 무리의 어부들이 해변이 밀려올라온 기이한 생명체를 발견했다.   입력 2019.3.22.원문 2019.3.21.   [시사뷰타임즈] 호주 남부 해안에 거대하고 기이해 보이는 물고기가 밀려올라온 사진이 입소문을 탔다.   전문가들에 의해 해야 개복치라고 밝혀진 이 생명체는 길이가 1.8m이며 해변가에서 차를 타고 가던 한 무리의 어부들이 발견했다.   처음에, 어부들은 유목(流木)으로 오인을 했었노라고 아버지가 발견한 것을 자신의 훼이스북에 올린 리넷 그르젤랔은 말했다.   리넷은 BBC에 “전 구글에서 개복치를 검색해 볼 때까지는 이것이 실제 생명체인 줄도 몰랐습니다”라고 했다.   자신의 마버지 스티븐 조운스는 여러 해 동안 어부로 일을 해왔기에 뭔지는 알고 있었지만 실생화…

    • SVT
    • 19-03-22
  • 비닐봉지 40kg 먹고 죽은 고래, 필러핀 해안으로 밀려온 시체
  • 이미지 저작권 D' 본 콜렉터 박물관 주식회사DONE CONE COLLECTOR MUSEUM INC. 입력 2019.3.18.원문 3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연구원들은 파도에 밀려 필러핀(필리핀)에 들어온 죽은 고래 위장에 비닐봉지 40kg(88파운드)이 있었다고 말했다.   디본 수집가 박물관 직원들은 3월 초 다바오 시 동쪽에서 민부리 고래를 복원했다.   훼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박물관 측은 이 고래는 우리가 이제가지 고래 몸 속에서 봐온 것 중에서도 비닐봉지가 가장 많았다고 했다.   고래의 위장에는 쌀 봉지 16개 여러 가지 마트에서 주는 비닐 보지들이 있었다.   박물관은 앞으로 며칠에 걸쳐 고래에서 발견된 것들의 전체 목록을 게재하게 될 것이다.   박물관 설립자 겸 대표인 대럴 블래츨리는 CNN 방송에 "비닐봉지 양에 대한 준비가 돼있지…

    • SVT
    • 19-03-18
  • 진귀한 `코끼리 여왕‘ 모습 포착한 믿기 어려울 정도의 사진
  •  입력 2019.3.17.원문 2019.3.14.   [시사뷰타임즈] 케냐의 경치 상공으로 우뚝 솟아 올라있는 이 암컷 코끼리는 거대하며, 길다란 엄니는 땅 아래쪽으로 휘어있다.   "커다란 엄니를 가진 녀석"으로 알려진 이 암컷은 진귀하고 특출한 모습인데 이러한 코끼리 종이 현재 아프리카에 30마리 미만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영국 사진작가 윌 버라드-루카스는 자신이 여왕 코끼리라고 칭하는 이 동물이 케냐의 차보 국립공원 주위의 자연 경관 속에 배회하는 모습을 흑백으로 여러장 찍었다.   루카스는 이 동물에 대한 주의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몇 차례 이곳을 찾아가는 동안 현지 비영리 단체인 차보 신탁의 협조하에 사진을 촬영했다.   루카스는 CNN에 “그냥 믿기가 어려울 정도다”라고 말하면서 “오늘날 현대에 이…

    • SVT
    • 19-03-17
  • 보츠와나 코끼리 개체수 조절 - 코끼리 고기 통조림으로 애완동물 먹이도 거론
  • Image copyrightGETTY IMAGES원문 2시간 전입력 2019.2.22.   [시사뷰타임즈] 보츠와나는 아프리카 코끼리 3분의1이 서식하는 곳이다.보츠와나 각료들의 보고서는 4년간의 사냥 금지를 없애고 코끼리 숫자를 줄일 것을 권했다.   몇 달간의 공개 회의와 상의를 거친 뒤, 장관들의 보고서도 애완 동물 사료용 코끼리 고기 통조림 권하고 있다.   보츠와나의 코끼리 수는 약 13만 마리로 추정되는데, 일부는 생태계에 너무 많다고 주장한다. – 야생 동물들과 사람들 사이의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이들은 이 금지가 시행된 이후 보츠와나 관광산업이 급성장했으며, 이 규제를 없앤다면 자연보전으로 인한 국제적 명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한다.   2018년 4월 취임한 직후 목귀에치 마사시 대통령은 장관들에게 그의 전임자인 이…

    • SVT
    • 19-02-23

[ 시사 View 社說 ]

김종인: 남의 집 짓… 입력 2022.6.27. 김종인, 그가 궁국적으로 자신에게 자격이 넘치기에, 자신이 ... 더보기

[ SVT 기획 탐방 ]

2021 강경젓갈 축제...젓갈만 파는데 엄청난 점포 크기 입력 2021.9.22. [시사뷰타임즈]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에 있는 ‘강경 젓갈 골목’ 은 우리... 더보기

[ SVT 여행 Travelling ]

해저에 있는 화산들... 어떻게 탐지하는 걸까? (좌) 훙가 통가 화산 폭발 (Credit: Maxar via Getty Images) (우) 훙가 통가의 화산 분출은 통가에 살... 더보기

[ Autos ]

스쿠터 소환: 인도의 테슬라 2륜차 산업 강타 크리쉬나 자이스왈은 평소대로 한 바퀴 돈 뒤 주차한 것 뿐이었는데 폭발하며 화재에 휩싸... 더보기

[동물의 왕국]

"山 거릴라“ 들을 구할 수 있는 비결 입력 2022.6.20.BBC 원문 8시간 전 기후 위기에 대한 말들이 많이 있지만, 생물학적 다양성에 ... 더보기

[ 기묘한 구름-멋진 구름 ]

흉악하고 끔찍한 모습, 초거대 화산재 구름 BBC 방영 영상 중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1.4.11. [시사뷰타임즈] 라 소우프리에... 더보기

[ 교·통·사·고 ]

열차, 트럭과 충돌 후 탈선..승객 2명 트럭 운전사 1명 사망 2022.6.27. 암트랙 열차가 미조리 주에서 탈선했다 © Twitter/Dax McDonald 입력 2022.6.28.RT 원문 2022.... 더보기

[엽기-진기-명기-호기심]

걸그룹 EXID 하니의 핫팬츠 [사진-마이데일리] 13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린 '케이... 더보기

[성인남녀 이야기]

근황 . Cross_X [39.xxx.xxx.xxx] 더보기

[여자레걸 · 남자육체미]

모델 '비키니 화보 포즈' http://osen.mt.co.kr/article/G1110406704 [사진 모두 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