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묘한 구름' 난을 마련하면서
  •   구름은 매일, 시시각각, 똑같은 경우가 없다. 늘 새롭다. 그래서 싫증이 날 수 없다   인간인 과학자들은 대기의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구름에서 비도 오게 하고 눈도 오게 한다지요.   그러나, 과학자들이 뭐라건, 만일 하늘에 구름이 전혀 없다면, 하늘이 얼마나 허전하고 싱겁겠습니까.   하늘에 보이는 구성요소로서, 태양, 달, 별, 구름 등은 '하늘의 식구이자 가족'이라고 보는게 총제적인 하늘을 대하는 시각으로 적합할 듯 합니다.   또한, 구름은 조물주가 인간에게 자신의 뜻을 드러내는 도구라고 신앙계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0여년 전에 대전광역시 가수원동 천주교 성당 청소년 부가 고생고생을 하면서 제주도에서 신앙활동의 일환으로 수련을 하고 있었는데, 청소년들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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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29
    • 4136
  • 하늘에 떠 있는 대형 짱뚱어
  •  © SISAVIEW 입력 2017.11.2.   [시사뷰타임즈] 10월 중순 어느날, 파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대전에서 금산으로 향하는 길목 상공에 탐스럽고 흰 구름들이 제법 많은 가운데, 완전 짱뚱어의 모습을 한 구름이 등장했다.   짱뚱어는 특징이 눈 두 개가 머리 위로 튀어 나와있고 제법 큰 등지느러미라 등 위로 빳빳하게 세워져있지만 꼬리 지느러미는 볼품이 없다. 꼬리 쪽은 그냥 삐죽하고 입 아랫 쪽에 있는 두 개의 지느러미를 앞발퍼럼 사용하여 걸어다니기도 하고 때론 공중으로 펄쩍 뛰어 오르기도 한다.   짱쭝어 짝짓기 철이 다가오면 수컷들이 암컷을 두고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데, 이때 짱뚱어들이 할 수 있는 묘기들이 모두 표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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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02
    • 825
  • 황혼을 앞두고 등장한 거대한 봉황새
  •  © SISAVIEW입력 2017.9.10.   [시사뷰타임즈] 봉황새를 실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 듯하지만..   상상의 봉황새를 그려놓은 그림 등을 보면, 머리 위에 관이 있으며 몸통은 여러 색깔로 찬란하게 빛을 내며 꼬리는 풍성가고 길게 늘여져 있다.   잠시 모습을 갖췄다가 5분도 안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구름이지만, 순간적으로 거대한 새 한 마리의 모습이 돼 있었는데...   머리 위헨 마치 분수처럼 솟구치는 여러 갈래의 관이 있고 꼬리가 늘어진 것은 보이지 않지만, 몸통에 해당하는 구름 모습 및 전반적인 모습이 봉황 이외에, 다른 새를 떠 올리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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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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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복날 하늘에 등장한 괴조(怪鳥) 두 마리
  • 시커먼 구름 속에서 똑같이 시커먼 새 한 마리가 머리를 들고 나오고 있다. 부리 모습이 자신의 등장을 알리고 있는 듯하다.© SISAVIEW   입력 2017.8.13.   [시사뷰타임즈] 어제 12일은 24 절기 상 말복이었고, 이미 입추는 5일 전에 있었지만, 여름의 마지막을 고하는 날이었다.우측의 기이한 뭉게구름 쪽으로 오른 쪽에서 검은 새 한 마리 형상을 한 구름이 부지런히 뭉게구름 쪽으로 날아가고 있다. 날개를 퍼덕이는 느낌이 완연하다.© SISAVIEW 하늘 우측에선 위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한편, 하늘 좌측에선 하늘 전체를 반으로 가른 듯한 세 가지 구름이 떠있었다. 5분 정도 지나자 띠 모양의 가운데 구름은 S자 형태로 바뀌어 있었다.© SISAVIEW 지구 온난화-한반도의 기온 상승 등으로 언제까지 한국의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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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13
    • 957
  • 기묘한 구름: 하늘에 쓴 초대형 `2` 라는 숫자
  •   © SISAVIEW입력 2014.1.13. [시사뷰타임즈] 오늘 12시 40분경 하늘에 묘한 구름이 떴다. 커다랗게 숫자로 2를 쓴 형태인데 밑변은 대단히 길다. 구름은 참으로 여러 형태로 하늘에 떠있는데, 흔히 하늘이 자신의 뜻을 알리는 수단으로 사용한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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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1-13
    • 2728
  • 보름만에 다시 뜬 한라산 상공의 채운...“상서로울 징조“
  •  사진=연합뉴스 입력 2017.4.27.   [시사뷰타임즈] 제주도 상공에 무지개 색을 띈 彩雲(채운)이 다시 등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2일에도 채운이 떴었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옛사람들은 채운이 뜨면 상서로울 징조라는 말을 했다고 전한다. 채운은 다른 말로는 서운(瑞雲)이라고도 하며 여러 빛깔이 아롱져있는 구름을 칭하는 말이다. 상서롭다는 말은 복되고 길한 일이 일어날 조짐이 있다는 뜻이다.   비온 뒤 무지개가, 수증기 속을 태양빛이 굴절되며 통과하기 때문에 생기 듯, 무지개색 채운도 구름속의 수증기를 태양광선이 굴절하며 통과하기에 생기는 것.   구약성서에는, 하느님이 노아의 가족 등 8명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을 40일 간의 폭으로 죽인 뒤, 물이 빠진 후 온 세계에 널려있는 시신들을 보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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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27
    • 494
  • 코끼리 머리 형상에 코를 위로 말아 올린 듯한 구름
  • 2017.4.11 © SISAVIEW 입력 2017.4.11.   [시사뷰타임즈] 경북 문경시 문경읍 92-4 ‘연풍 성지’ 주차장에서   오후 1시20분, 주차돼 있던 차량에 볼일들을 보고 올라타려는데 하늘이 보인다.   그런데 하늘에 거의 아기 코끼리 머리를 연상시키고 코끼리의 코 끝부분이 위로 둥글게 말아 올려져있는 듯한 구름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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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1
    •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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