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계 최초 운전자 없는 총알 열차 개발...시속 350km로 운행중



입력 2020.1.9.

CNN 원문 2020.1.8.

 

[시사뷰타임즈] 중국이 자국의 광대한 고속 철로 확장계획에 있어서 또 하나의 기준점을 질주하며 막 통과했다.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초읽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 수도와 올림픽 유치 장소인 장지아코우를 연결하는 172.8km 길이의 새로운 고속철로가 이제 막 개통됐는데, 2~3시간 걸리던 것을 47분으로 줄였다.

 

그러나, 이건 그냥 또 다른 총알 열차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중국의 푹싱 속편들 중의 일부인 이 아름다운 열차는 운전자 없이 시속 350km로 달릴 수 있는데, 세계 최초라는 말들을 한다. 이 열차는 또한 세계 최초의 똑똑한(smart) 고속철이라는 별칭도 붙어있다.

 

건설하는데 대략 6년이 걸린 이 철로는 또한 징-장 고속철이라고도 불리며 베이징, 양깅 그리고 장지아코우와 연결되는데, 이 세 도시는 모두 다가오는 동계 올림픽이 치루어 지는 곳들이다. 


이 열차 노선상 10개 역에 들르게 되는데, 이중에는 중국의 만리장성 구간으로 가장 타는 사람들이 많은 바달링 창 쳉 역도 포함돼 있다.

 

-장 철로의 가지 선인 총글리 철로도 개통됐고 승객들을 베이징에서부터 타이지쳉 역으로 실어나르게 된는데, 이 역은 스키 대회장 몇 곳과 올림픽 선수촌 등과 인접해 있다.

 

이 새로운 열차, 얼마나 똑똑한가?

 

새로운 철로 노선은 지난해 123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으며, 베이징 북부 철도 역에서 타이지쳉 철도역까지 기차가 처음 달리게 된 것이다.

 

12306 중국 철로 웹사이트에서 공식적인 고속철을  빠른 검색으로 해 보면, 현재 베이징과 장지아코우 사이를 달리는 총알 열차는 30대 정도이지만, 이 노선들 중 6곳만 이 새로운 똑똑한 열차가 달리게 된다.


기차표 요금은 보통의 고속철은 11달러에서 38달러 사이이고, 이 똑똑한 열차는 12달러에서 38달러 사이이다.

 

이 글을 쓸 당시 똑똑한 열차 기차표는 2일 전에 미리 예약이 필요했다.

 

그런데 뭐가 이 열차를 똑똑하다고 하게 만든건가? 이 열차의 모든 객차에는 5세대 신호 장비가 갖춰져 있고 지능적인 조명 장치가 있으며 2,718개의 감지기가 있어서 실식으로 자료 수집을 하여 잗동상 비정상적인 것들을 탐지한다.

 

한편, 모든 개개의 좌석 손가락을 대어 조절하는 화면이 있고 무선 충전기가 설치돼 있다.

 

이 고속열차가 전구간을 자동으로 운행되지만, 항시 상황을 관측하는 운전자가 탑승한다. 열차는 자동으로 역과 역 사이에서 출발, 정지 그리고 속도 제한에 따라 조절을 할 수 있다.

 

역에서는, 로밧(로봇)들 및 얼굴 인식 장지들이 배치돼 있는데 승객들에게 지시사항, 짐 그리고 문서가 필요없는 신원확인 등을 돕기 위해서다.


2022 동계 올림픽 준비 갖추기

 

이 열차의 내부는 선수들 및 기자들이 필요로 할 것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일부 객차에는 더욱 큰 저장 공간이 마령돼 있는데 겨울 스포츠 장비를 고려한 것이며, QR 암호로 이 객차에 접근할 수 있다. 특수 저장 공간들은 또한 선수들의 자극제 실험 표본을 저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식당칸 올림픽 기간 중에는 언론들을 위한 공간으로 변환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좌석과 식탁은 기자들이 많은 장비를 가지고 이동할 수 있도록 조절이 가능하다. 식당칸은 또한 생중계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고 각각의 식탁 밑에는 충전 장치가 있다.

 

4번 객차는 좌석을 제거할 수도 있는데, 2022 동계 올림픽 동안 윌체어(휠체어)를 타고 탑승한 승객들이 더 쉽게 이용토록 하기 위함이다.

 

고속 열차는 우리 일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고, 중국의 동계 스포츠를 촉진시키며 얼음과 눈의 경제를 강화시킬 수 있다고 동계 올림픽 쾌속 스케이트 금 주자이자 이 새로운 열차에 처음으로 탑승할 승객들 중 하나인 양 양이 국영 언론인 신화통신에 말했다.

 

중국이 최조로 건설한 철로

 

중국 철로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또 다른 이유로 새로운 노선에 들떠있다.

 

-장 노선은 본래 지금은 없어진 노선의 이름이다. 1909년에 최초로 개설됐으며 중국이 최초로 설계하여 독립적으로 건설한 철로였다.

 

모든 노선으로 되돌가 전체 노선을 돌아다녀 보려면 8시간이 걸린다.

 

이 전 노선 가운데 남아잇던 몇 안되는 본래의 역들은 새로운 고속철로 건설을 위해 폐쇄됐었다.

 

오늘날,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고속 철로망을 갖춘 본거지가 됐고, 전 노선의 총 길이는 36,000km이며 상업적으로 운영하는 가장 빠른 열차인 바 샹하이 자기부상 열차가 그렇다.

 

샹하이 자기부상 열차는 최고 속도 시속 431km로 달리며 샹하이 푸동 공항과 샹하이 동부 지역에 있는 롱양 로를 연결해 준다.



World's first 350km-per-hour driverless bullet train goes into service in China

 

Maggie Hiufu Wong, CNN Updated 8th January 2020

 

(CNN) China has just hurtled past another milestone in its vast high-speed railway expansion plans.

 

As the countdown to the 2022 Beijing Winter Olympics continues, the new 108-mile high-speed railway line connecting the capital with Olympic host city Zhangjiakou has just entered service, cutting the travel time between the two from three hours to 47 minutes.

 

But this isn't just another bullet train.

 

This beauty, part of China's Fuxing series, can run up to 350 kilometers per hour (217 mph) without a driver -- said to be a world first. It's also been dubbed the world's first smart high-speed railway.

 

Taking about four years to build, the line, also referred to as the Jing-Zhang high-speed railway, connects Beijing, Yanqing and Zhangjiakou, all three of which will host events during the upcoming Winter Olympics.


The route will stop at 10 stations, including Badaling Chang Cheng, the most popular section of China's Great Wall.

 

Chongli railway, a branch line from the Jing-Zhang railway, is also open and will ferry passengers from the capital city to Taizicheng Station -- a stone's throw away from several skiing competition venues and the Olympic Village.

 

Just how smart is this new train?

 

The new rail line began operations on December 30, with the first train running from Beijing North Railway Station to Taizicheng Railway Station.

 

A quick search on the official high-speed railway website 12306 China Railway shows there are currently about 30 bullet trains running between Beijing and Zhangjiakou daily but only six of them are serviced by the new "smart train".

 

Tickets range from RMB77 ($11) to RMB231($33) for a normal high-speed train and RMB90 ($12) to RMB270 ($38) if you're traveling on a smart train.

 

At the time of writing, tickets for the smart trains need to be booked two days in advance.

 

So what makes them "smart?" Well, the carriages are equipped with 5G signals, intelligent lighting and 2,718 sensors to collect real-time data and detect any operational abnormalities.

 

Meanwhile, each individual seat has its own touch-screen control panel and wireless charging docks.

 

Though the high-speed trains on the route are autonomous, a monitoring driver will be on board at all times. The trains can automatically start, stop and adjust to the different speed limits between stations.

 

Back at the station, robots and facial recognition technologies have been deployed to help passengers with directions, luggage and paperless check-ins.

 

Getting ready for the 2020 Winter Olympics

 

The trains' interiors have been designed with the needs of athletes and journalists in mind, too.

 

Some cabins feature larger storage areas for winter sports equipment, which can be accessed by QR code. Special storage spaces have also been created to house athletes' stimulant test samples.

 

The dining car can reportedly be converted into a media center during the Olympics, with adjustable seats and tables making it easier on journalists traveling with lots of equipment. The car will also offer a live-broadcast service and charging outlets underneath each table.

 

Car Four features removable seats, which will make it easier for passengers traveling with wheelchairs during the 2022 Winter Paralympics.

 

"[The trains] can improve the efficiency of our work, promote China's winter sports, and boost the ice and snow economy," Yang Yang, a Winter Olympics speed skating gold medalist and one of the first passengers to ride the new line, tells state-run media Xinhua.

 

The first China-built railway

 

Chinese railway enthusiasts are excited about the new route for another historical reason.

 

Jing-Zhang Railway was originally the name of a now-defunct line. First opened in 1909, it was the first railway designed and built independently by Chinese, linking Beijing and Zhangjiakou.

 

Traveling along the entire route back then took eight hours.

 

The line's few remaining original stations closed in 2016 to make way for the construction of the new high-speed railway.


Today, China is home to the world's largest high-speed rail network, which stretches about 35,000 kilometers, and the fastest commercially operating train -- the Shanghai maglev.

 

Running at the top speed of 431 kph, the train links Shanghai Pudong Airport and Longyang Road in the eastern side of Shanghai.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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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야영차 지붕에서 위로 올라간 천막 같은 공간에선 2사람이 잘 수 있다.   입력 2020.2.7.CNN 원문 2020.2.6   [시사뷰타임즈] SUV는 도시 생활의 따분함에서 탈출하게 해 줄 아주 좋은 것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차 속에서 잠을 잔다는 건 꽤나 불편하기 마련이다. 머시더스(메르세데스) 벤츠가 4사람이 잘 수 있는 고전적으로 차 위쪽이 튀어나오는 형태의 주말 주거용 야영차를 선보인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다.   주말 주거용 차량은 머시더스 사의 중간 크기인 메트리스 밴을 변형시킨 것인데, 차 길이는 소형 밴 정도 된다. 주말 기거용 차량은, 뒷좌석을 접으면 두 사람이 잘 수 있고, 차 지붕 밖으로 확대된 천막 같은 곳에서 두 사람이 더 누울 수 있다. 차 지붕 위의 소형 침실에는 발포 고무 매트리스와 USB를 꽂아 전등을 켜고 전자제품류를 …

    • SVT
    •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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