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두 번째 백신 자원자, 희귀 신경학적 고통...英 회사, 백신 때문 아냐?



 

입력 2020.9.21.

RT 원문 2020.9.20.

 

[시사뷰타임즈] 영국의 한 회사 회사간 논문은, 영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라는 회사의 고코라바이러스 백신 실험 기간 동안 두 명이 앓는 상태가 됐다고 폭로했고, 한 소식통은 이들 두 명은 모두 똑같은 심각한 신경학적 장애증상으로 고통을 받아왔다고 했다.

 

토요일, 대단히 기대를 했던 코로나바이러스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38십만명 이상이 감염돼있고 958,000명 이상이 사망한- 박신 실험 주변에 관한 투명함이 결여됐다는 것에 대한 비난에 직면하자, 이 회사는 백신 실험 세부 내용을 펴냈다.

 

영국 백신 실험 -악스펏 대학교와 함께 수행한- 첫 참여자는 지난 7월 백신 1회분을 투여받은 뒤 아픈 상태가 됐다.


여자인 이 백신 자원자는 후에 가로방향척수염’ -희귀하게 척수(등골)에 영향을 미치며 곪는 질병- 진단을 받았는데, 신체적 허약함, 감각적 변형 그리고 자율신경계 기능 장애 등이 유발돼 있었다. 이 회사 여 대변인은 언론에 그 자원백신자는 다발성 경화증 진단 확인이 안돼 있다고 하면서 실험은 재개됐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자원자는 2회 투여 받은 뒤 척수염증 및 희귀 신경학정 상태가 됐다.

 

백신을 투여받은 두 번째 여자는 이번달에도 이어진 백신 투여 이후 합병증을 겪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 여자 진단 내용을 밝히지도 않았지만, 한 소식통은 뉴욕타임즈지에 역시 가로방향척수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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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여자도 아픈 상태가 되자 96, 이 약 실험이 다시 중지됐지만, 일주일도 안돼 영국, 브러질, 인도 그리고 남아공 등에서 실험이 재개됐다. 하지만, 미국은 아직 실험 계속에 대해 청신호가 켜지지 않았다.

 

자사 백신을 전 세계적으로 18,000 정도의 사람들에게 투여한 아스트라제네카는 회사간 서류에서 두 사람이 아픈 상태가 된 사례는 백신과 관계가 없을 가능성이 크고 또는 이 아픈 상태가 백신과 관계가 있다 없다를 말하기엔 확실한 증거가 불충분하다.“ 고 했다.

 

가로방향척수염또는 횡간척수염이라고도 하는 것은 심각하고 희귀한 질병이기에, 실험 참여자들 사이에 그런 증상이 거듭 나타났다는 것은 아스트라제네카 사가 백신에 대해 명함을 내미는 일까지 실패할 것이라고 볼만도 하다.

 

아스트라제네카 사의 백신은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와 유전자를 공유하는 원숭이 애드너바이러스를 사용한다. 라셔(러시아) 백신 개발에 재정지원을 담당했던 직접투자기금의 최고경영자 키릴 드미트리에프의 말에 따르면, 원숭이 애드너바이러스를 사용하여 백신을 개발하는 방식은 검증되지 않은 것이라고 말한다.

 

서구 세계는 라셔의 COVID-19 백신을 인도주의적인 면에 반하는 기업 냉전이라고 공격하는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예방주사와는 다르게, 세계 최초로 등록된 라셔의 스푸트닠 V 인간 애드너바이러스들을 매개체로써 사용하는데, 이는 널리 연구된 방식이다.

 

이달초, 존중받는 의료 저널 더 랜셋은 라셔 보건부의 스푸트닉 V에 대한 연구 결과를 실으면서, 이 백신이 초기 실험에 참여한 76명 모두에게서 항체를 생산해 내고 있기에 100% 효과적인 백신임을 보여준다고 했다.



Second AstraZeneca volunteer reportedly suffers rare neurological condition, but UK company says it’s not related to vaccine

 

20 Sep, 2020 16:28

© Reuters / Siphiwe Sibeko

 

Two people have fallen ill during the trials of AstraZeneca’s coronavirus vaccine in the UK, the company’s internal papers revealed, and a source said they had both suffered from the same serious neurological disorder.

 

The company published details of the trials on Saturday, after facing criticism over the lack of transparency surrounding the testing of the much-anticipated vaccine against the virus, which has so far infected more than 30.8 million people and caused over 958,000 fatalities worldwide.

 

The first participant of the British trials which are being conducted in conjunction with Oxford University fell ill after receiving one dose of the experimental vaccine in July.

 

The female volunteer was later diagnosed with transverse myelitis, a rare inflammatory disease that affects the spinal cord, causing weakness, sensory alterations, and autonomic nervous-system dysfunction. The company’s spokeswoman later told the media the volunteer had undiagnosed multiple sclerosis, and the trials resumed.

 

AstraZeneca vaccine volunteer developed spinal inflammation & ‘rare neurological condition’ after two doses report

 

The second female recipient of the vaccine suffered complications after the follow-up dose in September. AstraZeneca didn’t confirm her diagnosis, but a source told the New York Times it was also transverse myelitis.

 

On September 6, trials of the drug were paused again, after the second woman felt ill, but they resumed in Britain, Brazil, India, and South Africa less than a week later. The US hasn’t yet green-lighted the continuation of the test, however.

 

AstraZeneca, which has administered its vaccine to some 18,000 people worldwide, said in internal documents that the two cases of the illness were “unlikely to be associated with the vaccine, or there was insufficient evidence to say for certain that the illnesses were or were not related to the vaccine.”

 

Transverse myelitis is a serious and rare disease, and its repeated cases among the participants of the trials may well see AstraZeneca losing its vaccine bid all together.

 

AstraZeneca’s vaccine uses a monkey adenovirus that shares a gene with the Covid-19 coronavirus. It’s an untested method of vaccine development, according to Kirill Dmitriev, CEO of the Russian Direct Investment Fund that bankrolled the Russian vaccine development.

 

Are Western attacks on the Russian Covid-19 vaccine a corporate cold war against humanity?

 

Unlike AstraZeneca’s jab, Russia’s Sputnik V, the world’s first registered vaccine, uses human adenoviruses as a vector an extensively studied approach.

 

Earlier this month, respected British medical journal The Lancet published the Russian Ministry of Health’s Sputnik V study, showing the vaccine to be 100 percent effective, producing antibodies in all 76 participants of early-stage trial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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