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ㅡ 높은 효험? 피실험자 고작 56명 미만



 

입력 2020.11.25.

CNN 원문 2020.11.25.

 

[시사뷰타임즈] 더 적게 사용해 본 악스펏 (옥스포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이 더 많이 사용해 본 것보다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이 외관상으로 이상했으나 이 백신은 더 젊은 사람들에게 실험한 것에 대한 설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 이 약학 회사는 침팬지에 감염을 일으키는 일반 감기 바이러스를 기준으로 자사의 AZD1222 코로나 백신의 효험이 70%라고 공표했다. 이 수치는 두 가지의 약간 다른 실험에서의 평균치다. 한 가지는 백신 1회 주사 분량의 절반을 방은 사람들이었다가 한 달 뒤 1회용 분량을 전부 받은 사람들인 반면, 규모가 더 큰 두 번째 집단은 두 번 주사를 놓을 때마다 1회용 분량을 모두 다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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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관적으로, 첫 번째 식이요법은 효험이 90%임을 보여주었는데, 두 번째 집단의 62%와는 비교되는 것이었다.

 

10억 회 주사 분량 이상의 라셔 (러시아) 의 코로나와 싸울 스푸트닉 V 백신 -한국 제약회사가 한국에서 제조하기로 라셔와 협의 한- 생산자가 저가를 약속했으므로 2021년에 준비돼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 많은 백신 주사는 보통 더 강력한 면역 체계를 만들어 내므로, 이 차이에 대한 불일치가 일부 전문가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자신들의 연구 중 결과를 설명해 줄 핵심 세부 내용을 생략했다고, 블룸벍지가 화요일, 미국의 날실 속도 작전 프로그램대표인 몬셒 슬로우이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1회 주사량 절반이라는 변종은 나이가 18-55 사이인 사람들을 실험 대상으로 삼은 반면. 1회 주사량 전량 주사 실험은 연세가 있는 사람들이 포함됐다.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은 백신의 일부 종류에 대해 더 강한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앞서 자신들의 연구는 연세가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강력한 반응이 있음을 입증했다고 했다. 주사량의 차이는 설계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일부 물약병에 오류로 넣은 백신 양이었다는 것이 슬로우이의 말이다.

 

이란 브레머 (@ianbremmer) 2020.11.23.

 

-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에퓌카모더나: 95% 화이저: 95% 아스트라제네카:레벨스아웃룩 두 번의 주사 중 하나에서 1년 전 인구 중에 존재하지 않았던 질병에 대해 그 누구라도 합리적으로 희망했던 것보더 ~90% 정도 더 낫다.

 

영국-스위든 다국적 회사는 자신들의 제품을 세계 여러나라에 내놓으려고 경쟁 중인 많은 백신 제조사들 중 하나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초기 연구 결과를 출간했는데, 예상했던 것도다 더 좋은 효험을 암시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할 대중적 낙관주의를 촉진시키고 있다는 내용이다. 하지만이들의 보고서 내용 전체를 동료들의 심사를 받을 과학 저널에 출간하는 것은 아직 진행 중이다.

 

백신 경주에 있어서, 서구 선두주자들은 의약품 규제시 신속한 승인을 기대하지만, 아스트라제네의 스내푸는 연구 댓가를 지불하는 비용이 될 수도 있다고 일부 전문가들은 여긴다.

 

월요일, 미국 식품의약국 (FDA) 이 백신에 대한 것을 명확하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 SVB 리링크 분석자 지아프리 포게스는 FDA가 주사액 분량, 또는 여러 나이 집단. 또는 실험 중간에 우연히건 고의적이건 바뀔 수 있는 그 어떤 다른 변수가 있는 그 어떤 실험이라도 긍정적으로 볼 것이라고 여기진 않는다.” 고 했다.

 

미국 회사들인 모더나와 화이저는 이들의 독일 동반사 비온텍과 나란히 수지맞을 서구 시장을 잡을 여러 경쟁자들 중 일부이다. 유망한 백신 후보사들은 나중 단계에 중국과 라셔에서도 생겨날 것이고, 덜 부유하지만 인구는 더 많은 아시아,래틴 어메리커 그리고 아프리카 등 국가에선 소비자들에게 고 옥테인 (; 옥탄: 휘발유 속에 들어있는 물질) 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경쟁 제품들은 다른 토대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치의 효용성을 보여주어 왔으며, 화이저나 비온텍 등이 자사의 백신을 배포하는 동안 극도의 저온 공급망을 유지해야 한다는 엄격한 요구 따위를 통고 행위들도 있게될 수 있다. 모더나와 화이저 사의 백신들은 둘 다 mRNA라는 새로운 기법을 사용하여 면역화시킨다.

 

라셔의 개척자적인 스푸트닉 V’ 백신은 인간의 애드노바이러스 (: 호흡기 상부에 침입하는) 를 토대로 오랜 시간 실험하여 효과가 보증된 것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이 백신 창조자들은 이 백신의 안전성과 효용성은 확실하게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토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더불어) 잘 팔리는 판매 요고사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최근 멕시코, UAE 그리고 인더니셔 (인도네시아) 등과 같은 나라들에서의 유고브 여론조사에선 선호도를 가진 응답자들이 침팬지를 통헤 변종으로 만들어진 백신보다 인간 바이러스 매체를 통한 백신을 차라리 선택하겠다고 알려져 있음을 보여 준다.




Puzzling higher AstraZeneca vaccine efficacy for smaller dosage explained: It was reportedly tested on people only under 56

 

25 Nov, 2020 12:11 / Updated 12 minutes ago

© Frank Hoemann / Sven Simon via Global Look Press

 

A seemingly strange phenomenon of a smaller dose of the Oxford-AstraZeneca Covid-19 vaccine being more effective than a bigger one is reportedly explained by it first being tested on a younger group.

 

On Monday, the pharmacological company announced that its AZD1222 vaccine for Covid-19, which is based on a common cold virus that causes infection in chimpanzees, has an efficacy of 70 percent. The number is average for two slightly different tests. One involved people, who received half a dose of the vaccine, followed by a full dose a month later, while the larger second group took full doses for both shots.

 

Counterintuitively, the first regimen showed 90 percent efficacy, compared to 62 percent for the second group of subjects.

 

Over ONE BILLION doses of Russia’s Sputnik V vaccine against Covid-19 expected to be ready in 2021 as producer promises low prices

 

A larger dosage usually produces a stronger immune response, so the discrepancy made some experts wonder. Apparently, AstraZeneca omitted a key detail of their study that explains the results, Bloomberg reported on Tuesday citing Moncef Slaou, the head of the US Operation Warp Speed program.

 

The half-dose variant was tested on people aged between 18 and 55, while the full-dose test included elderly people. Younger people tend to have stronger responses to some kinds of vaccines. AstraZeneca earlier said their study has proven a strong response among the elderly. The difference in dosage was not by design but rather due to an error in the quantity of vaccine put into some vials, according to Slaou.

 

Coronavirus vaccine efficacyModerna: 95%Pfizer: 95%AstraZeneca: ~90% in one of two dosage levelsOutlook better than anyone could have reasonably hoped for a disease that didn’t exist in the human population a year ago.

 

ian bremmer (@ianbremmer) November 23, 2020

 

The British-Swedish multinational is one of many vaccine producers racing to offer their products to nations worldwide. Many have published preliminary results of their studies, which indicate a better-than-expected efficacy, boosting public optimism about overcoming the Covid-19 pandemic. Publications of their full reports in peer-reviewed scientific journals are still in the pipeline, however.

 

Western frontrunners in the vaccine race expect fast-track approval by drug regulators, but AstraZeneca's snafu may come at a cost, some experts believe.

 

“I don't believe that the FDA will look positively at any trial where the dose, or the age cohorts, or any other variable were changed mid-trial, inadvertently or deliberately,” said Geoffrey Porges, an SVB Leerink analyst who predicted on Monday that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would not clear the vaccine.

 

US companies Moderna and Pfizer, along with its German partner BioNTech, are some of the other contenders for capturing the lucrative Western markets. Promising vaccine candidates are also under late-stage development in China and Russia, promising a high-octane clash for customers in the less-wealthy but more populous nations of Asia, Latin America, and Africa.

 

The rival products are based on different platforms, have shown various levels of efficacy, and may have other caveats like Pfizer/BioNTech’s strict requirement to maintain an extremely cold supply chain temperature during distribution of their vaccine. Both the Moderna and Pfizer vaccines use the new mRNA technology for immunization.

 

Russia’s pioneering ‘Sputnik V’ vaccine is based on a time-tested human adenovirus platform, which its creators say ensures the medicine’s safety and efficiency. The platform (along with a smaller price) may become a good selling point. A recent YouGov poll in countries like Mexico, the UAE, and Indonesia showed that the respondents who had preferences would reportedly rather choose the human virus vector than the chimpanzee variant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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