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이저 백신 접중후 극심한 경련 녀, 영구 신경학적 피해


입력 2021.1.19.

RT 2021.1.18

 

[시사뷰타임즈] 자기 어머니의 상태에 관한 영상이 입수문을 탄 뒤, 화이저 백신 예방주사를 맞은 후 병원에 입원했던 이 여자의 아들이 RT, 자신은 백신 접종을 반대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이 약품의 안전성에 심각한 의문을 가졌다고 했다.

 

브랜트 그라이너는, 자신의 어머니가 이 백신을 맞은 후 심각한 의료 문제를 여러 날 동안 겪기 시작하자, 지난주, 훼이스북에 호소문을 올렸다. 현재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 글에서, 그라이너는 자신의 어머니가 걸으려 할 때 통제 불능으로 흔들리는 영상을 공유했는데, 이 영상에서 어머니는 화장실에서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갈 때 옆에 있는 벽과 문으로 자신을 지탱한다.

 

엄마는 오늘 훨신 더 악회되고 있으며 전 이 증상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의사들에게서 아직 어떤 답도 들은 게 없습니다. 부디 엄마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전 이런 식으로 우리 엄마를 볼 수가 없습니다. 엄마의 모습은 제가 아무 것도 도와드릴 수가 없음을 알기에, 저를 울고 싶게 만듭니다. 부디 코로나 백신을 맞지 마십시오.” 라고 그는 적었다.

 

이 글과 함께 올린 영상은 거의 16만 회 공유됐고, 댓글도 35,000개 이상 달렸다.

 

일부는 그라이너가 하는 이야기의 진실성에 의문을 품었지만, 그는 RT와의 대담에서 자신의 엄마에게 일어난 일에 관해 허구적인 것은 전혀 없다고 했다. 그는 연세든 자신의 부모님들께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원했기 때문에 열렬히 이 백신을 맞았던 것이었다고 그라이너는 강조했다. 그라이너는 엄마가 어느 병원에서 백신을 맞았는지에 대해선 밝히길 꺼리면서, 자신은 그 병원이 인터넷상으로 괴롭힘의 대상이 되는 건 원치 않는다며 꺼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전 어느 모로도 백신을 반대하거나 반대 운동을 결성하려는 사람은 아닙니다. 제 엄마도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엄마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완전 백신 찬양자였습니다.” 라고 했다.

 

그라이너는 자신의 머머니를 매우 건강한” 45세이며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질병은 그 어떤 것도 앓아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귀지애너 주민에 따르면, 그라이너의 엄마는 백신을 맞은 그 다음날 두통을 느끼며 잠서 깼다고 한다. 며칠 뒤, 엄마는 왼쪽 다리에서 발작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4일째가 되는 날 엄마는 자신의 두 다리를 전혀 통제할 수 없었고”, 응급실로 서둘러 갔다.

 

병원에선 엄마가 신경학적 반응을 겪고 있다는 결정을 했다고 그라이너는 말하면서, 의사들은 엄마의 의락적 상태가 백신 속에 있는 금속 성분들때문에 야기된 것이라고 여긴다고 덧붙였다.

 

두통은 매일 일어나는 일이지만, 경련은 산발적이라고 그러이너는 설명햇다. 17일 일요일은 엄마가 두통이 없었던 최초의 날이었고, 엄마의 통제부능의 다리 움직임도 또한 덜 심각한 듯 보였다고 그는 말했다.

 

현재 병원에서 퇴원한 그라이너의 엄마는 여러 검사를 받고 있으며 엄마를 지료하는 의사들은 영구적인 뇌손상이 없다면, 엄마가 완전히 회복하게 될 것이라고 희망적이다.

 

일부 사람들은 그라이너가 허위 정보를 유포하고 있다며 먹칠을 했지만, 그라이너는 자신은 처음에는 백신에 대해 아무 것도 반대하지 않았다고 강변하면서 전 잘 되길 바랐습니다. 저의 엄마도 잘 되기를 원했습니다. 엄마가 예방주사를 맞은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모든 이가 자신들의 면역체제를 원하며, 모든 이는 코로너바이러스를 멀리 보내버릴 준비가 돼 있습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현재, 하지만, 그는 자신이 백신접종을 받는 것에 대해선 확신이 덜 한 것으로 보인다.

 

만일 그 백신이 저희 엄마에게 일으킨 것과 같은 반응을 유발한다면, 제겐 맞을 가치가 없습니다

 

자신의 엄마 상황에 대한 영상을 올린 이후로, 그라이너는 백신이 심각한 의료적 일화를 유발시키는 것에 대한 자신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려는 수백명이 보내는 글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라니너와 연락을 해본 한 여자는 자신은 마더나 백신을 맞은 뒤 지속적인건강 문제를 겪는 중이라고 했다.

 

토요일, 그라이너가 그 뒤로 올린 영상에서, 엄마는 자신은 자신의 부모님들을 보호하기 위해이 예방주사를 맞기로 했던 것이라는 점 및 지금까지의 MRI 검사 및 혈액 검사에서는 부작용을 촉발시킬 그 어떤 내재적인 조건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 백신을 맞기 전에, 부디 생각하세요. 이 백신이 분명히 제 삶을 바꿔놓았습니다.” 라고 이 영상에서 엄마는 눈물을 참으며 이렇게 말했다.

 

화이저는 RT에 보낸 글에서 자사는 이 사례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지만, 이런 일이 나타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히지는못하고 있다. “신경근 (: 신경과 근육에 관련된) 제반 장애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안전 신호라고 발혀진 바 없다.“ 라고 이 제약회사 대변인이 말했다.




Woman who suffered convulsions after taking Pfizer Covid jab being screened for permanent neurological damage, son tells RT

 

18 Jan, 2021 11:13

© Courtesy of Brant Griner

 

After a video of his mother’s condition went viral, the son of a woman who was hospitalized after receiving Pfizer’s Covid jab told RT that, even though he was not an anti-vaxxer, he had serious doubts about the drug’s safety.

 

Brant Griner issued an appeal on Facebook last week, after his mother began experiencing serious medical issues several days after taking the vaccine. In a now-viral post, Griner shared a video of his mother shaking uncontrollably as she attempted to walk, using nearby walls and a door to support herself as she inched forward.

 

“Mom is getting even worse today and I still don’t have any answers from doctors as to how to fix this. Please pray for her. I can’t stand to see my mom this way. It makes me want to cry. knowing I can’t do anything to help her. Please don’t take the covid19 vaccine,” he wrote.

 

The message and accompanying video has been shared nearly 160,000 times, and has racked up more than 35,000 comments.

 

Some replies questioned the truthfulness of Griner’s story, but he told RT in an interview that there was nothing fictitious about what had happened to his mother. He stressed that she had been eager to take the vaccine because she had wanted to do everything she could to lessen the chance of spreading the virus to her own elderly parents. Griner declined to disclose at which hospital his mother received the vaccine, explaining that he didn’t want the facility to become the target of an online harassment campaign.

 

“I’m not in any way shape or form an anti-vaxx person. My mom wasn’t she was all for the vaccine before this happened,” he said.

 

Griner described his mother as a “very healthy” 45-year-old who had never before suffered from any kind of serious disease or health condition. According to the Louisiana resident, she woke up with a headache a day after receiving the shot. Several days later, she began suffering from “seizure-like movements” in her left leg. By the fourth day, she had “no control” over her legs and was rushed to the emergency room.

 

The hospital determined that she was experiencing a “neurological reaction,” he said, adding that doctors believe the medical condition was caused by “the metals in the vaccine.”

 

Although the headaches have been a daily occurrence, the convulsions have been sporadic, Griner explained. Sunday was the first day she had not experienced a headache, and her uncontrollable leg movements also seemed to be less severe, he said.

 

Now discharged from the hospital, Griner’s mother is undergoing tests and her doctors are hopeful that she will make a full recovery, provided there is no permanent brain damage.

 

Although he has been smeared by some as peddling disinformation, Griner insists he initially had nothing against the jab. “I wanted it to be good. My mom wanted it to be good. That’s the reason she got it. Everybody wants their immunity. Everybody’s ready for Covid to go away,” he said. Now, however, he seems less sure about being inoculated himself.

 

If it’s going to cause reactions like what it caused to my mom, it’s not worth it to me.

 

Since posting the video of his mother, Griner says he has received messages from “hundreds” of people sharing their own stories about vaccines triggering serious medical episodes. One woman who contacted him said she was experiencing “continuous” health issues after receiving the Moderna Covid shot.

 

In a follow-up video posted by Griner on Saturday, his mother explained that she opted to have the jab to “protect her parents” and that, so far, MRI scans and blood tests have not revealed any underlying condition that might have prompted the adverse reaction.

 

“Before you take this vaccine, please think. It has definitely changed my life,” she said in the video, as she held back tears.

 

Pfizer said in a statement to RT that it was “researching” the case, but has so far been unable to “confirm” it. “Neuromuscular disorders have not been a safety signal identified to date,” a representative of the pharmaceutical firm said.

 

[기사/사진: RT]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21-01-21 16:03:47 [ 화젯 거리 ]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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