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핏 조운스가 찍은 80년대 초 영국 상류층 남녀 집단 광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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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9.

CNN 원문 2019.10.29.

 

: CNN 탐 세이마워

 

[시사뷰타임즈] 1980년대 초, 악스펃(옥스포드) 대학교 주변 및 잉글런드 남동부의 켄트, 써리 그리고 버킹엄셔 주의 대형 전원주택 속의 은밀한 야간행사 자리에는 주의 깊게 선별된 손님들이 가운과 턱시도를 입고 내려 와서는 마시고, 먹고, 바람피고, 춤추고, 입 맞추고, 싸우고, 과시하고, 남의 험담을 하고 그리고 나서는 좀 더 술을 마셨다. 인스타그램 세대 이전의 그들은 그곳에서 못된 짓을 하기 위해 있었다.

 

영국 전 수상이었단 데이빗 캐머런은 이러한 여우 사냥꾼들의 무도회들, 상류층 여자들이 처음 와보는 춤 모임 그리고 상류 사회층의 결혼식에 빈번히 참석하는 사람이었다. 유명 영화배우가 되느냐 마느냐 갈림길에 있었던 남자 영화배우 휴 그랜트도 마찬가지였다. 요리 전문가 나이젤라 로슨은 악스펃 대학교 근처의 음식점에서 시중을 드는 사이사이 이런 곳에 나타나곤 했다. 그곳에서 그들은 미래의 정치인들, 사업가들, 지도자들, 귀족들, 학자들 그리고 기타 지도층 원로들 등 더 장황하게 말을 해야할 사람들과 어깨를 부비곤 했다.

 

손에 사진기를 들고 눈에 띄지 않는 뒷 쪽에 잠복해 있었던 것이 사진작가 대핏 조운스였다. 그 시절 조운스가 찍은 사진을 선별한 것을 마지막 환성이라는 이름의 사진첩으로 영국 출판사 스탠리/바커가 내놓았다.

 

조운스는 전화 면담에서 그 당시, 영국 상류층은 자기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자들이었다.”면서 이들에겐 아주 흔히 완전 광란으로 흐르곤 하는 이러한 크고, 쉬우며, 느긋한 잔치판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고 했다.

 

조운스는 영국 테임즈강 상류변에 있는 악스펃 시에서 성장했다. (그는 전 도시 밖에 모르는 도시 촌놈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청년기 시절 내내, 그는 이 도시의 학생들을 부랑자들처럼 보이며 여기저기 걸어다녔던것으로 회상한다. 그러다가 1979년 마거릿 대처 수상이 선출된 것과 동시에 벌어지는 추세 속에서 조운스는 악스펏 대학생들이 급격히 자신들과 자신들 외의 도시 사람들을 차별화시키려고 애를 쓴다는 것을 알게됐다.

 

왕국연합(UK: 흔히 총칭으로 말하는 영국은 대영제국과 북부 아이얼런드(아일랜드)를 합해서 부르는 것) 전역에 걸쳐, 부유하며 힘있는 자들이 새삼스럽게 기승을 떨었다. 조운스는 대처는 권력을 얻자 신속히 세금을 줄였다.”면서 잘 사는 자들이 갑자기 돈을 쓸 여력이 더 많게 됐고, 그래서 그 남아 도는 돈을 이런 잔치판에 쓴 것이었다라고 했다.

 

조운스는 검은 넥타이를 매고 치렁치렁한 가운을 입고 거리를 걸어다니는 학생들을 보곤 했다. 조운스는 이 학생들은 자기 집안의 부를 감추려 하지 않았다면서 부유한 자들은 자축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조운스가 악스펃 대하교 학생은 아니었지만, 그는 이 대학교의 웅장한 홀 속에 함께 섞일 방도를 찾아냈다. 그는 이러한 비밀 잔치판이 언제 어디서 벌어지는지를 알아냈고, 그곳에 들어갈 허락도 받았고, 사진기는 책가방 속에 안전하게 숨겼다.

 

1980년 가을, ‘잔혹한순회재판소식사협회(배타적으로 모두 남자만 허용되는 음주 동아리) 모임에서 촬영한 사진들 중 일련의 사진들을 썬데이 타임즈 지의 사진 대회에 보냈다. 조운스는 상을 받지 못하긴 했지만, 미래의 '허영의 시장(: J. BunyanPilgrim’s Progress의 시장 이름)' 편집자인 티나 브라운(여)의 관심을 받게 됐는데, 티나 브라운은 당시 태틀러(: Richard SteeleJoseph Addison과 공동으로 집필·편집해서, 3회 간행한 잡지(1709-11))’라는 협회 잡지에서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이었다.

 

브라운이 조운스에게 전화를 했고, 악스펏 대학생들의 모습을 촬영한 것을 축하하면서 조운스에게 태틀러 공식 잔치판 사진가로서의 일자릴 제시했다. 조운스는 곧바로 런던으로 자리를 옮긴다는 조건 하에 즉시 일을 시작했다.


처음에, 조운스는 티나의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었다. “내가 썬데이 타임즈 지에 제출한 사진들은 태틀러가 통상적으로 싣는 사진류를 조롱하는 것 밖에 안되는 것이었다고 조운스는 말했다.

 

그러나 티나는 조운스의 사진을 아주 좋게 봤다. 조운스는 태틀러가 접근할 수 있는 모든 고급 잔치판에 보내졌고 티나는 조운스가 찍어 가지고 온 사진들을 통상적으로 태틀러 출판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으로 이용하곤 했다.

 

1983, 티나는 데일리 메일 지에서 칼럼작가로 일하는 기간 동안, “잘난체 전쟁들이라고 이름을 붙인 한 여자가 줄줄 흘러내리는 가운을 입고 대형 식탁 위에서 춤을 추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비롯, 조운스의 작품들을 사용했다.

 

티나는 영국에선 내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썩 내전 같지도 않은이라고 하면서 내가 보는 모든 곳 마다, 사회 단체들은 줄을 늘어서서 서로를 향해 주먹을 흔듭니다. 우리는 70년대를 배려하고 함께한죄책감은 무시하고 80년대를 위해 기가 막히게 옷을 잘 차려입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조운스는 티나는 자신이 꼴도 보기 싫은 토리당원들이라고 지칭하는 이 신세대에 대해 말하곤 했다고 했다.

 

그는 켄트 주에서 있었던 거창한 무도회를 기억한다. 초대된 존님이 600명이었다. 이 손님들이 도착하자, 소년 보이 스카운 단원들이 집으로 향하는 매우 거리가 먼 사유지 도로 양 쪽에 늘어서서 햇불을 들고 이 손님들을 맞이했다.

 

조운스는 그날 밤 무도회가 거행됐고 브릭스턴에선 폭동이 일어났다.”면서 난 밖에 서서 이 행사장을 떠나는 사람들 사진을 찍었다. 그러나, 불과 몇 십마일 떨어진 거리에 있는 브릭스턴은 불타고 있었다. 무도회장이 온전 다른 세계처럼 느껴졌다.”고 했다.

 

조운스와 동시대 사람들 사이에서, 조운스는 사진을 찍힌 사람들과 거리를 듸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난을 방아왔다. 그러나 조운스가 지적하듯, 오늘날 영국 상류층은 이제 똑같지 않다.

 

영국의 상류층들은 세계 여기저기의 부유한 사람들에 의해 교체됐다고 조운스는 말하면서 상류 지주 계층은 이제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첼시(: 런던의 킹스턴과 첼시의 일부로 예술인, 작가들이 거주) 풍의 자유분방함이라고 설성돼 있었던 것이 첼시로부터 쥐어짜내 버려졌다. 이들은 더욱 자의식이 있다. 이들은 근심걱정 안하던 자신감을 잃어버렸다고 했다.

 

조운스는 이 놀이에서 전에 강력했던 사람들 중 일련의 사람들에게 자신이 붙인 제목 난 그 분위기를 마지막 환성이라고 부른다고 하면서 이 표제가 적절하다고 느낀다고 했다. 대핏 조운스의 마지막 환성은 현재 스탠리/바커가 출판했다.



Dafydd Jones' vintage photos of British elites gone wild

 

Updated 29th October 2019

Halloween Ball 1987

Credit: Courtesy Dafydd Jones

Written by Tom Seymour, CNN

 

In the early 1980s, at secretive night-time events around Oxford University and in grand country homes in Kent, Surrey and Buckinghamshire, carefully selected guests would descend in gowns and tuxedos to drink, eat, flirt, dance, kiss, date, fight, show-off, gossip and then drink some more. Before the age of Instagram, they were there to behave badly.

 

David Cameron, the former UK prime minister, was a frequent attendee of such hunt balls, debutante dances and society weddings. So was the actor Hugh Grant, on the cusp of movie stardom. Nigella Lawson, in between waiting tables in a restaurant near Oxford University, would also turn up. There they would rub shoulders with a litany of future politicians, business leaders, aristocrats, academics and other doyens of the ruling classes.

 

Lurking in the background, camera in hand, was photographer Dafydd Jones. A selection of Jones images of the time has been released as "The Last Hurrah," a photobook by British publisher Stanley/Barker.

 

"At that time, the English upper class was top dog," Jones said in a phone interview. "They had the confidence to have these big, easy, relaxed parties that would quite often get quite wild. They were very carefree."

 

Jones grew up in suburban Oxford. ("I was a 'townie'" he said.) Throughout his youth, he recalls the city's students "walking round looking like tramps." Then, in a trend that coincided with the election of Margaret Thatcher in 1979, Jones noticed Oxford's students "abruptly try and differentiate themselves from the rest of the city."

 

Across the UK, the rich and powerful were resurgent. "Thatcher gained power and promptly cut taxes," Jones said. "Suddenly, the well-off had more money to spend, and they spent it on parties."

 

He would see students walking the streets in black-tie and flowing gowns. "They weren't trying to hide their wealth," he says. "The rich were celebrating."

 

Although he wasn't a student at Oxford, Jones found ways to blend in among the colleges' grand halls. He would find out when and where these secret parties were happening, and blag his way in, his camera safely hidden in his satchel.

 

One series of images, taken in the autumn of 1980 at a meeting of the Bloody Assizes Dining Society, an exclusive all-male drinking club, were submitted to a Sunday Times photography competition. Although he didn't win, he came to the attention of Tina Brown, the future Vanity Fair editor, who was then at the helm of society magazine Tatler.

 

Brown called Jones, congratulated him on his shots of the Oxford student scene and offered him a job as Tatler's official party photographer. He would start immediately, on the proviso he moved to London straight away.

 

At first, Jones didn't take her seriously. "The shots I submitted (to The Times) were fairly obvious send-ups of the kind of shots Tatler would routinely publish," he said.

 

But Brown loved them. Jones was sent to every high-end party Tatler could get access to, and Brown would routinely use the images he returned with to animate Tatler's pages.

 

In 1983, during a stint as a columnist for the Daily Mail, Brown used Jones work, including an image of a woman in a flowing gown dancing on a grand dining table, for a piece titled "Snob Wars."

 

"There's a civil war going in Britain... except it isn't very civil," Brown wrote. "Everywhere I look, social groups are lining up and shaking their fists at each other. We have kissed off the guilt of the 'caring, sharing' seventies and got dressed to kill for the Up Yours Eighties."


"Tina would talk about this new generation of what she called 'sod you' Tories," Jones said.

 

He remembers a grand ball in Kent. Six hundred guests were invited. On arrival, they were greeted by boy scouts holding burning torches, lining each side of the long driveway to the stately home.

 

"The ball took place on the same night as the Brixton riots," Jones says. "I stood outside and took pictures of them leaving the event. But, just a few score miles away, Brixton was on fire. It felt very much like a different world."

 

Among his contemporaries, Jones has taken some heat for a perceived lack of critical distance from his subjects. But, as he points out, the upper classes of Britain are not now the same.

 

"They've been replaced by wealth from around the world," he said. "The landed gentry isn't as significant anymore. The Chelsea set have been squeezed out of Chelsea. They're more self-conscious. They've lost that sense of carefree confidence."

 

He points to the title he chose for his series of the former powerful at play: "I called it 'The Last Hurrah'," he said. "It felt appropriate."

"The Last Hurrah" by Dafydd Jones, published by Stanley/Barker, is out now.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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