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들, 사람들 있는데서 나체로 있기 좋아하는 이유



  

입력 2020.11.9.

BBC 원문 2020.11.9.

 

자유로운 몸 문화는 자연과의 조화를 촉진시키기에, 오늘날 일부 독일인들은 나체 일광욕, 사회 운동을 위해 옷을 벗어 내리고 심지어는 알몸으로 도보 여행까지도 한다.

 

[시사뷰타임즈] 4년 동안 벌린 (베를린) 에서 살아보고 난 뒤, 난 독일의 무슨 일이든 허용된다는 정신 및 나체라는 것 자체에 내가 성장했던 미국 중사부보다 더욱 일상적으로 다가가는 것 등을 포용하는 것을 알게 됐다.

 

최초로 공공 장소에서 벌거벗은 것과 맞닥뜨렸을 때를 결코 잊을 수가 없다

 

미국 문화에서 알몸으로 있는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성관계적인 것으로 간주되는데, 이곳 독일에선, 매일매일의 어떠한 상황에 옷을 벗어 내린다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이 아니다. 난 사우나에서 있는 그대로의 알몸에 익숙해 하면서 성장했고; 수영장에서 몸을 담그며 입는 수영복은 생일 선물이었으며; 치료를 받기 전에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옷을 벗게돌 때 안마 요법사에 놀랐는데, 이런 상황이 남자 안마 요법사가 미국인들은 옷을 벗으라는 요구를 받아야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언급히게끔 했다.

 

그러나 이런 류의 얘기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린 공공 장소에서 벌거벗은 것을 처음 맞닥뜨렸을 때를 결코 잊을 수 없다. 내가 소개하려는 일화는 하젠하이데 -벌린시 남주 노이쿤 지구에 있는 한 공원- 에서 달리기를 하는 동안 있던 일인데, 난 화사한 오후 햇빛을 받고 있는 한 무리의 벌거벗은 나체들과 마주쳤다. 나중에, 여러 친구들과 말을 해보고 꽤나 미심쩍어 구글 역사 검색을 해보고 나서야, 도시 공원이나 해변에서 자연 그대로의 나체족을 우연히 만났던 것이 벌린에서의 관행적 통과의례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자연세계에서 자신의 중요 부위까지 옷을 벗어내리는 것은 역사적으로 저항화 안도의 행위이어 왔다.

 

내가 봐왔던 것이 벌린의 쾌락주의적인 면의 일부는 아니었지만, ‘후라이크러파콜투어 (나체주의, 약어 FKK)’ 또는 자유로운 몸 문화의 한 본보기였다. 후라이크러파콜투어는 보통 FKK리고 줄여서 쓰며, 독일민주주의공화국 (동독 또는 “GDR") 에서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지만, 공공의 관행으로서의 나체주의는 19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말하자면, 스페인 해변에서 상의를 벗는 것과는 달리, FKK는 뚜렷히 다른 정신을 가졌던 광의의 독일 운동을 아우르며, 이 운동에선 자연세계에서 자신의 중요 부위까지 옷을 벗어 내리는 것은 역사적으로 저항과 안도 두 가지의 행위이어 왔다.

 

벌린에 있는 후라이엇 대학교 현대 역사 조교수인 아른트 바우에르캄페르는 나체주의는 독일의 오랜 전통이어 왔다.” 고 했다. 20세기로 전환되는 시점에, 리븐스레폼 (“생활 개선”) 기운이 감돌았는데, 이는 유기농 먹거리, 성적 해방, 대안 의약품 그리고 자연과 더 밀접한 더 단순한 삶 등을 옹호하는 철학이었다. “나체주의는 이러한 광의의 운동의 일환이었고, 산업적인 현대성 및 19세기 후반에 등장한 새로운 사회에 대한 반대를 지향한 것이었다." 고 바우에르캄페르는 말했다.

 

현대 역사 포츠담의 라이프니쯔 본부의 역사가인 하노 호츠무스에 따르면, 이러한 개선 운동은, 독일의 삶이 낭만주의화 돼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벌린을 비롯한 더 큰 도시들에서 특히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바이마르 시대 (1918-1929) 동안, FKK -나체주의자들의- 해변들은 갑자기 생겨난 부르주아 (중산층) 에 속한 사람듷이자 일광욕을 하려는 아주 아주 적은 소수들로 들끓었다. 바우에르캄페르에 따르면, 권위주의적 사회이자 질식할 것 같은 독일 제국 (1878-1918) 의 보수주의적 가치관 이후의 새로운 자유감이 있었다고 한다.


1926, 알프렛 코허는 혼성 나체주의자들의 운동을 격려하기 위해 벌린 나체주의 학교를 설립했고, 야외에서 알몸으로 는 것이 자연과의 조화를 촉진시켜 무탈하게 잘 지내도록 유익을 준다는 신념을 계속해 나갔다. 그리고 나찌 이념이 초기에 FKK를 금하는 동안 -외설성이 분출하는 것으로 보았기에- , 후츠무스는 제3제국이 1942년에 공공장소에서 벌거벗는 행위 제한을 약화시켰다고 설명했지만, 그래도 물론 그렇게 하여 용인해 준 것이 유태인들 및 공산주의자들 등 나찌가 박해했던 무리들에게까지 확대된 건 아니었다.

 

그러나 브르주아 계층 사람들에겐 벌거벗는다는 것이 더 이상 제한 사항이아니라 포용하는 것이긴 했어도, FKK가 특히 동속에서 꽃을 피운 것은 독일이 2차 대전 후 동서독으로 분영되고 난 뒤 몇 세기가 흐른 후였다. 바우에르캄페르: 좀 자유로운 운동을 제공해줌으써 심히 제한적인 국가에서 긴장을 내려놓는 법에 따르면, 여행, 개인적 자유 및 소비자 판매 등이 축소돼 있었던 공산주의자들인 GDR에서 사는 독일인들에게 있어, FKK는 부분적으로는 안전한 가치관으로 기능적 역할을 했다고 한다.

 

동 벌린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부모와 함께 나체 해변들에 았었던 호츠무스는 동의한다. “어느 정도 도피주의적인 감이 있다.” 고 하면서 동독은 항상 공산주의자들의 이런 식의 요구들을 받고 있었으며, 잔치 집회에 가는 것이나 돈도 받지 않고 사는 공동체 적인 과제를 수행하도록 요구 받는 등 자신들이 해야할 것에 대한 요구도 받고 있었다.” 고 했다.

 

좀 도피주의적인 감이 있었다.

 

불한당 동독인들이 동독 초기 시절에 계속 알몸으로 해수욕을 하고 있었지만 -순찰하고 있는 경찰관을 주시하면서- , FKK가 다시 공식적으로 허용된 것은 1971년 에리시 호네카가 집권하고 난 뒤 부터였다. 바우에르캄페르에 따르면, 호테카 치하에서 동독은 해외 및 국내 정책을 개방하는 작업, 바깥 세계제 자국을 더욱 호의적인 것으로 보이게 하려는 전략, 을 시작했다고 한다


바우에르캄페르는 동독으로선 ”‘좋다, 우린 허용하고 있으며 나체주의까지 부추기고 있다, 우린 지유로운 사회에 속한다고 주장하는 것아 아주 유용했었다.“ 고 했다.

 

1990, 동독이 몸집이 더욱 큰 서독과 합병되어 과거 공산주의 국가 시절 있었던 제한사항들이 해체된 이래로, FKK 문화는 쇠퇴해 왔다. 1970년대 및 1980년대에는, 나체주의자 수백만명이 야영장, 해변, 그리고 공원을 꽉 채우고 있었다. 2019, 독일 자유로운 몸 문화 협회는 헤아려 보니 3만명 좀 넘는 사람만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었는데, 이들 중 많은 수가 50대나 60대 사람들이었다.

 

이제 오늘날, FKK는 특히 과거 동독에서, 독일 문화라는 인상에서 계속 떠나고 있다. FKK는 심지어 때론 머릿기사로 입소문이 나게 하는 것이기도 한데, FKK 문화 속에 있는 어떤 한 벌거벗은 남자기 올여름 벌린 호수의 지정된 지역에 갔을 때, 그는 멧돼지가 추적할 수밖에 없게 만들고는 자신의 랩탑 (일본상인이 노트북이라고 하는 것) 이 들어있는 가방을 가지고 도망쳤다는 기사 따위가 그것이다.


사실상, FKK와 독일 나체주의의 오랜 전통은 독일 여러 곳에서 옷을 입지 않는 공간들 및 공개적으로 벌거벗는 것을 건전한 것으로 용인해야 하는 상태로 남겨졌다. 내가 발견한대로, FKK를 위한 공간들은 너무 열심히 찾지 않더라도 여전히 발견되며, 그런 곳들은 흔히 건강추구와 연계돼 있다.

 

만일 여러분이 벌거벗은 사람들을 보는 것에 익숙하다면, 그들의 겉모습에 많은 생각은 하지 마시라.

 

여러 목록을 게재하는 곳에선 독일 전체에서 잘 짜여진 해변 및 공원 목록을 제공해주는데 이 사이트에선 일광욕을 하며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사우나와 온전에서 옷을 벗은 것; 하르츠 산 바바리안 알프스 또는 작센 안할트 주에 있는 숲도 볼 수 있다. 아니면, 여러분이 좀더 공식적이고 싶다면, 운동 동아리인 FSV 아돌프 코쉬는 벌린 시에서의 알몸 요가, 배구, 뱃민튼 그리고 탁구 등을 제공해 준다.

 

많은 면에서, FKK 유산은 아직도 많은 동독인들을 통합시켜 주는 가치관에 대한 통찰력을 여행객들에게 제공해 준다. 동독에 있는 FKK 해변에 가면서 성장한 실바 콮쉬티엔에게 이 나라의 자유로운 몸 문화엔 자신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물려주어야 하는 어떤 가치관들이 반영돼 있고 제공돼 있는 것인데, 특히 자신들의 육체를 향해 이 나라의 열린 마음을 전해주고자 한다.

 

실바는 이런 문화는 동독에서 우리 세대에 여전히 대단히 깊이 뿌리가 내려져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라고 하면서 난 이런 문화를 제 자식들에게도 역시 전해주려 할 것이고, 자식들을 자신들의 몸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알몸이 되는 자신 및 알몸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창피해 하지 말라는 겁니다.” 라고 했다.

 

벌거벗은 몸을 성적인 것과는 전혀 무관한 것으로 보는 콮쉬티엔도 역시 사람들을 그들의 겉 모습을 넘어 타인들을 보게끔 배우도록 돕고 있다. 모든 것을 벗음으로써, 단지 몸이 아니라, 그 개인을 더 쉽게 보게 해 준다.

 

실바는 만일 여러분들이 사람들이 벗고 있는 것에 익숙하다면, 외모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마세요라고 하면서 동독에선 이런 것이 더욱 널리 퍼져있는 것이었다고 생각하는 바: 우린 사람들을 겉모습이 아니라 판단하지 않으려하고 항상 내면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라고 했다.





Why Germans love getting naked in public

 

“Free-body culture” promotes harmony with nature, and today some Germans sunbathe nude, strip down to play sports and even hike in the buff.

 

9 November 2020

 

After four years of living in Berlin, I’ve learned to embrace Germany’s anything-goes sprit and more casual approach to nudity than where I grew up in the Midwestern US.

 

You never forget your first time confronted by public nudity

 

While nudity in mainstream American culture is generally considered to be sexual, here in Germany, stripping down isn’t uncommon in certain everyday situations. I’ve grown used to nude-by-default saunas; taken dips in pools where swimming suits were birthday suits; and surprised a massage therapist when I disrobed unprompted before a treatment, leading him to remark that Americans usually need to be asked to take off their clothes.

 

In Berlin and many other German cities, it's not uncommon to stumble upon nude sunbathers in parks (Credit: Credit: ImageBroker/Alamy)

 

But, as the saying kind of goes, you never forget your first time confronted by public nudity. My introduction came during a jog through Hasenheide, a park in Berlin’s southern Neukölln district, when I came across a cluster of nude bodies taking in the bright afternoon sun. Later, after speaking with friends and acquiring a fairly questionable Google search history, I found out that stumbling across an au naturel enclave in a city park or beach is practically a rite of passage in Berlin.

 

Stripping down to your essence in the natural world has historically been an act of both resistance and relief

 

What I’d seen wasn’t part of Berlin’s hedonistic side, however, but an example of Freikörperkultur, or “free-body culture”. FKK, as it’s usually shortened to, is associated closely with life in the German Democratic Republic (East Germany or “GDR”), but nudism in Germany as a public practice stretches back to the late 19th Century. And unlike, say, taking off your top at a beach in Spain, FKK encompasses a broader German movement with a distinct spirit, where stripping down to your essence in the natural world has historically been an act of both resistance and relief.

 

“Nudism has had a long tradition in Germany,” said Arnd Bauerkämper, associate professor of modern history at Freie University in Berlin. At the turn of the 20th Century, Lebensreform (“life reform”) was in the air, a philosophy that advocated for organic food, sexual liberation, alternative medicine and simpler living closer to nature. “Nudism is part of this broader movement, which was directed against industrial modernity, against the new society that emerged in the late 19th Century,” Bauerkämper said.

 

Free-body culture or "FKK" is practiced at many designated beaches, campgrounds and parks across (Credit: Credit: Ageofstock/Alamy)

 

According to Hanno Hochmuth, a historian at the Leibniz Centre for Contemporary History Potsdam, this reform movement took particular hold in larger cities, including Berlin, despite its romanticising of country living. During the Weimar Era (1918-1929), FKK beaches populated by “a very, very small minority” of sunbathing members of the bourgeois sprang up. According to Bauerkämper, there was a “sense of new freedom after the authoritarian society and suffocating conservative values of Imperial Germany (1878 to 1918).”

 

In 1926, Alfred Koch founded the Berlin School of Nudism to encourage mixed-gender nudist exercise, continuing the belief that outdoor nudity promoted harmony with nature and wellness benefits. And while Nazi ideology initially prohibited FKK, viewing it as a spring of immorality, Hochmuth explained that by 1942 the Third Reich had softened its public nudity restrictions though, of course, that tolerance wasn’t extended to groups the Nazis persecuted, like Jews and communists.

 

But it wasn’t until the decades after Germany’s post-war division into East and West that FKK really blossomed, particularly in the East though embracing getting naked was no longer restricted to the bourgeois class. For Germans living in the communist GDR, where travel, personal liberties and sales of consumer goods were curtailed, FKK functioned in part as a “safety valve,” according to Bauerkämper; a way to let off tension in a deeply restrictive state by providing a bit of “free movement”.

 

Hochmuth, who visited nude beaches with his parents as a child growing up in East Berlin agrees. “There was some sense of escapism,” he said. “[East Germans] were always exposed to all these demands of the Communist Party and what they had to do, like going to party rallies or being asked to perform communal tasks on weekends without pay.”

 

There was some sense of escapism

 

While rogue East Germans continued bathing in the buff in the GDR’s early years while keeping an eye out for patrolling policemen it wasn’t until after Erich Honecker took power in 1971 that FKK would officially be allowed again. According to Bauerkämper, under Honecker the GDR began a process of opening up foreign and domestic policies, a tactic meant to make itself look more favourable to the outside world.

 

“For the GDR it was quite useful to argue that, ‘OK, we are allowing and even encouraging nudism, we are kind of a free society’,” said Bauerkämper.

 

Since East Germany merged with the larger West in 1990 and restrictions lifted in the former communist state, FKK culture has declined. In the 1970s and ‘80s, hundreds of thousands of nudists packed campgrounds, beaches and parks. In 2019, the German Association for Free Body Culture counted only 30,000-plus registered members many of whom were in their 50s and 60s.

 

Yet today, FKK continues to leave an impression on German culture, particularly in the former East. It even manages to make the occasional viral headline, such as when a naked man in an FKK-designated area at a Berlin lake this summer was forced to give chase to a wild boar that had run off with a bag containing his laptop.

 

In fact, FKK and Germany’s longer tradition of nudism has left a widespread tolerance across the country for clothing-free spaces and public nudity as a form of wellness. As I discovered, FKK spaces can still be found without looking too hard, and they’re often tied to health pursuits.

 

If you are used to seeing people naked, you don’t give much thought about appearances

 

The listings site Nacktbaden.de offers a well-organised list of beaches and parks throughout Germany where you can sunbathe nude; strip down at saunas and spas; or go for hikes in the buff in places like the Harz Mountains, Bavarian Alps or the forests of Saxony-Anhalt. Or, if you want to be a bit more formal about it, the sporting club FSV Adolf Koch offers nude yoga, volleyball, badminton and table tennis in Berlin.

 

In many ways, the FKK legacy gives travellers an insight into values that still unite many East Germans. For Sylva Sternkopf, who grew up going to FKK beaches in East Germany, the country’s free-body culture has both reflected and imparted certain values that she’s passing down to her children, particularly the country’s open-mindedness towards their own bodies.

 

“I think this is still very deeply rooted in my generation in East Germany,” she said. “I also try to give this on to my children, to raise them in this way of being open towards your own body and not being ashamed of being yourself and being naked, of showing yourself naked.”

 

For Sternkopf, seeing nude bodies in a non-sexualised way also helps people learn to see others beyond their outer appearances. By baring it all, it makes it easier to see not just a body, but the individual.

 

“If you are used to seeing people naked, you don’t give much thought about appearances,” she said. “I think this is something that is more widespread in East Germany in general: we try to judge people not for their outer appearance, but we always try to look underneath.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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