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터키 군사쿠데타 원인 = 에르도안 때문... 어떤 인물?


에르도안 대통령은 거듭거듭 부정적인 언론을 비난한다 copyrightAFP
 
리셉 타이잎 에르도안: 터키의 무자비한 대통령
 
9시간 전(원문)
2016.7.16
 
[시사뷰타임즈] 에르도안의 AK 당은 회교도들을 중심으로한 보수주의자들의 맹렬하고 충성스런 지지를 즐기고 있지만, 나라 밖에선 비난하는 사람들은 잠재워 버리는 것 때문에 -종종 무력으로- 갈수록 격노하고 있다.
 
터키 언론인들은 조사받고 재판에 넘겨지며, 해외 언론인들은 괴롭힘을 받은 후 추방된다. 지난 달, 터키 경찰은 이 나라에서 가장 큰 신문사인 자만 지를 기습했는데, 직원들은 피를 흘리며 겁에 질려있었다.
 
자만 지의 가장 최근 판에는 터키의 언론이 가장 어두운 시절에 직면해 있다는 내용이 있다. 정부 통제하에 펴낸 최초 판에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현정권을 찬양하는 기사가 실려있었다.
 
에르도안의 권위주의적인 자세는 터키의 국경문제에만 국한된 게 아니다. 에르도안의 신변경호인들은 미국에서 기자들을 희롱했으며 독일 풍자작가는 tv에 나온 에르도안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독일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에르도안(61)이 권좌에 오른 것은 2002년이며 AK 당이 구성된 그 다음해 였다. 에르도안은 2014년 터키 직선 대통령이 -추측컨대 형식상의 역할인- 될 때까지 11년 동안을 총리로 지냈다.
 
2015년 6월, AK 당은 여론조사 결과상 가라앉으면서 연정 구성에 실패를 맛본다. 그러나, 터키 역사상 최악인 자살폭탄테러 사건이 에르도안으로 하여금 커드노동자당(PKK)과 전쟁을 치루게한 뒤 행해진 11월 불시 선거에서 AK 당은 다수석을 차지한다.
 
에르도안의 권력에로의 부상
 
1970년대-1980년대: 이슬람주의자 그룹에서 활동, 네흐메틴 에르바칸의 복지당원
1994-1998: 군 장교들이 권력을 잡을 때까지 이스탄불 시장
1998: 금지당한 복지당, 에르도안은 종교적 증오심을 조장했다는 이유로 징역 4개월
2001.8: 압둘라 굴과 함께 이슬람주의자를 뿌리로 한 AK 당 창당
2002-2003: AK 당, 의회 선거에서 확고히 다수석 확보-에르도안 총리로 지명됨
2014.8: 터키 역사상 최초로 직선 대통령 됨
 
군부와의 갈등
 
2013년4월의 에르도안 재판, 경찰과 시위자들이 법정 밖에서 충돌 copyrightAFP
 
AK 당이 권력으로 부상하기 전의 몇 십년 동안 군은 이슬람주의자들의 영향략을 억제하기 위해 4차례 정치에 개입했다.
 
2013년, 이른바 ‘에르제네콘’ 이라는 사건에서 AK 당을 전복시켜려는 음모를 꾸몄다는 죄를 선고받은 17명 중 군 수뇌부가 포함되면서 에르도안은 군 수뇌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
 
언론인들 및 교육/종교 분리주의자 정치인을 비롯하여 다른 장교 수백명이 재판에 회부되어 조사를 받았고 그와 유사한 소위 ‘쇠망치 작전’으로도 조사를 받았다.
 
200명 이상의 장교들이 2011년 쇠망치 조사에서 구속됐고 항의시위가 있는 가운데 육해공군 수장들이 사임했다.
 
비평가들은 에르도안이 정치적 반대자들을 조용히 만드는 수단으로 사법제도를 써먹는다고 비난했는데 혐의들이 조작된 것이라는 많은 주장이 존재한다.
 
그런데, 에르도안의 지지자들은 에르도안을 과거에 건드릴 수없는 기존세력을 잡은 사람으로 칭송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무스타파 케말 아타투르크(터키 공화국 초대 대통령)이 건설한 국가를 수호하는 사람들이라고 자처하고 있다.
 
게지 공원 시위
 
2013년6월, 에르도안은 이스탄불의 반대 시위자들의 도전으로부터 살아남는다. copyrightREUTERS
 
에르도안은 2013년 이스탄불의 거대한 건물이 들어서기로 돼있는 청정지역 게지 공원에서 행해진 대규모 집회를 부수기 위해 국가 권력을 사용했다.
 
이 시위는 다른 도시로 번져나갔고 AK 당이 이슬람 주의로 기울고 있다는 의혹을 갖고있는 터키 교육/종교 분리주의자 정치인들이 가담하며서 규모가 불어났다.
 
2013년12월 중요한 부정부패 사건 -수 없는 체포행위, 내각 장관 세명의 아들 문제가 포함된- 으로 인해 에르도안 정부는 몰매를 맞는다.
 
에르도안은 터키 외부에서 ‘공모한 자들’을 향해 불같이 화를 내면서 훼둘라 귈렌을 비난했다. 에르도안은 소셜 미디어도 비난하면서 트위터를 쓸어내 버리겠다고도 했다.
 
인구가 많은 도시들에 사는 터키인들과 작은 아나톨리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에르도안의 전투적 특성을 매우 좋아한다.
 
그러나 에르도안은 2014년 터키 서부 소마 지역 탄광 대참사로 301명이 축었을 때 차가운 태도를 보임으로써 안좋은 평판이 따르게 됐다.
 
회교주의 부활
 
일부 종교/교육 분리주의자들은 에르도안의 부인이 착용한 머리스커프에 발끈했다. copyrightAFP
 
에르도안은 자신이 이슬람적 가치관을 주입하려한다는 것을 부인하면서 자신도 교육/종교 분리주의자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터키인들이 종교적 신념을 더욱 공개적으로 말할 권리가 있다고 지지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말은 특히 교외지역이나 아나톨리아 지역으로 잘 내려갔는데 -AK 당의 텃밭이 아나톨리. 일부 지지자들은 에르도안을 이슬람식으로 ‘설탄(황제)이라고 부를 정도- 아터먼(오트만) 황제 시절로 되돌아가 황제의 말이니까 잘 들으라는 식이다.
 
2013년10월, 터키는 여자들의 머리스커프 착용 금지 규정을 해제했는데 -사법기관 종사자, 군 및 경찰은 제외- 수십년 묵은 제한을 끝낸 것이었다.
 
에르도안의 부인 에미네는 공식적 기능으로서 머리스커프를 착용하는데 AK당의 오랜 동맹인 압둘라 굴 -과거 대통령-의 아내가 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비평가들은 에르도안이 간통을 범죄화하지도 못햇다는 점도 지적하며 에르도안이 ‘앨커홀(알콜) 자유 지역’을 도입하려는 것도 자신의 이슬람주의적 의도를 드러낸 증거라고 말한다.
 
으리으리한 궁궐을 갖고픈 야망
 
에르도안의 정치적 반대자들은 최근 지어진 사치스런 대통령 궁을 에르도안의 권위주의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상징물로 본다.
 
앵커러 변두리에 있는 언덕위에 자리잡고 있으며 AK 사라이(하얀 궁)은 백악관이나 크렘린보다 더 크며 짓는데 6억1천5백만 달러(7,380억 원)가 들었다.
 
앵커러 시에서 마구 뻗어나가는 대통령 궁 때문에 에르도안에 대해 말들이 많다. copyrightEPA
 
에르도안이 정치적으로 성공을 거둔 바탕에는 과거 몇 십년 동안 매년 성장률이 4.5%라는 안정적 기조에 힘입은 바 크다.
 
터키는 제조/수출 기관을 개설했다.
 
AK 당 정부는 통화팽창(인플레이션)을 통제해 왔는데, 이는 업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니, 1990년 대엔 물가가 100% 뛴 적도 있었다.
 
그러나 2014년 터키 경제는 축 늘어지기 시작했는데 성장률이 2.9%로 내려갔고 실업률은 10%를 넘어섰다.
 
국제무대에서 에르도안은 팰러스틴 사람들을 대하는 것을 두고 이즈리얼(이스라엘)을 지독히도 비난해 왔는데 -과거 터키의 강력한 동맹국이었음에도-. 에르도안의 정책은 이스람을 바탕으로 나갈 뿐 아니라 중동에서 엄청낙세 인기있는 지도자로 자신을 만들려는 것이다.
 
에르도안은 더매스커스에서 시리아 정부군과 싸우는 반군을 지원해 왔다.
 
그러나 에르도안의 터키 남동부에서의 커드(쿠르드) 족에 대한 잠정적 평화조치는 에르도안이 바로 국경 건너에 있는 시리아 내 커드 족이 ISIS를 상대로 싸우는 것을 도와달라는 것을 거절하면서 틀어졌다.
 
이슬람식 교육
 
1954년 생인 리셒 타이잎 에르도안은 터키 흑해안 해안경비대원의 아들로 성장했다.
16살 때. 아버지는 이스탄불로 이사하기로 작정했고 자식 5명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이 제공되기를 바랐다.
 
삽대 때, 어린 에르도안은 돈을 벌기 위해 레모네이드 및 참깨 빵을 거친 이스탄불 길거리에서 팔았다.
 
에르도안은 이슬람 학교에 진학했고 이스탄불의 마르마라 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로 졸업했는데 이 시기 프로 축구 선수로도 활동했다.
 
대학생 시절 그는 네흐메틴 에르바칸을 -터키 최초로 이슬람주의자 총리가 됐던 사람- 만나면서 터키 이슬람주의 운동 단체에 가입한다.
 
1994년, 에르도안은 이스탄불의 시장이 된다. 에르도안을 비평하는 사람들 조차도 시장 일을 잘 했다고 인정하는데 이스탄불 시를 더 깨끗하고 더 녹색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1999년, 에르도안은 종교적 선동 혐의로 4개월을 감옥에서 지낸다.
 
에르도안은 공개적으로 국수주의자들의 시를 읽는데 그중 다음과 같은 구절도 있다: "회교사원은 우리의 막사이며 둥근 지붕은 우리의 헬멧이고 첨탑은 우리의 총검이고 충실한 신도들은 우리의 병사들이다“
 
2001년, 에르도안은 덕목 당이 금지처분을 받고 갈라서게 되자 동맹을 맺기 시작한다.
에르도안의 권력으로의 부상은 2002년 선거에서 AK 당이 압승하면서 완성되고 또 총리가 됐었다.


Recep Tayyip Erdogan: Turkey's ruthless president
 
9 hours ago
 
 
Recep Tayyip Erdogan (June 2015)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
 
President Erdogan has repeatedly lashed out at negative media coverage
 
Recep Tayyip Erdogan's AK Party enjoys a fierce and loyal support among Turkey's conservative, Muslim base, while outside the country outrage grows over his silencing of critics, often by force.
 
Turkish journalists have been investigated and put on trial, foreign journalists have been harassed and deported. Last month, police raided Turkey's biggest newspaper, Zaman. Its staff emerged bloodied and cowed.
 
Zaman's last independent edition said Turkey's press had seen one of its "darkest days". Its first edition under state control carried unabashedly pro-government articles.
 
And Mr Erdogan's authoritarian approach is not confined to Turkey's borders. His bodyguards harassed reporters in the US, and a German satirist is under investigation in his home country for offending the Turkish president on TV.
 
Mr Erdogan, 61, came to power in 2002, a year after the formation of the AK Party. He spent 11 years as Turkey's prime minister before becoming the country's first directly-elected president in August 2014 - a supposedly ceremonial role.
 
In June 2015 the AK Party suffered a dip in the polls and failed to form a coalition. But a snap election in November, after Turkey's worst suicide bombing prompted Mr Erdogan to escalate his war against the PKK, gave the party a convincing majority.
 
Erdogan's rise to power
 
1970s-1980s - Active in Islamist circles, member of Necmettin Erbakan's Welfare Party
1994-1998 - Mayor of Istanbul, until military officers made power grab
1998 - Welfare Party banned, Erdogan jailed for four months for inciting religious hatred
Aug 2001 - Founds Islamist-rooted AKP with ally Abdullah Gul
2002-2003 - AKP wins solid majority in parliamentary election, Erdogan appointed prime minister
 
Aug 2014 - Becomes president after first-ever direct elections for head of state
 
Challenging the military
 
Clash during Ergenekon trial, Apr 2013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
 
Ergenekon trial, April 2013: Police clashed with protesters outside the courthouse
 
In the decades before the AKP's rise to power, the military had intervened in politics four times to curb Islamist influence.
 
In 2013 Mr Erdogan triumphed over the military elite when senior officers were among 17 people jailed for life, convicted of plotting to overthrow the AKP in what was known as the "Ergenekon" case.
 
Hundreds of other officers were also put on trial, along with journalists and secularist politicians, in that investigation and a similar one called the "Operation Sledgehammer" case.
 
When more than 200 officers were detained in the Sledgehammer investigation in 2011, the heads of Turkey's army, navy and air force resigned in protest.
 
Critics accused Mr Erdogan of using the judiciary to silence political opponents, and there were many allegations of trumped-up charges.
 
But his supporters applauded him for taking on previously untouchable establishment figures, who saw themselves as guardians of the state created by Mustafa Kemal Ataturk.
 
Gezi Park protests
 
 
Protesters in Taksim Square Istanbul (1 June 2013)Image copyright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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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June 2013 Mr Erdogan survived a challenge from opposition demonstrators in Istanbul
 
Mr Erdogan also unleashed the power of the state to crush mass protests in Istanbul in June 2013, focused on Gezi Park, a green area earmarked for a huge building project.
 
The protests spread to other cities, swelled by many secularist Turks suspicious of the AKP's Islamist leanings.
 
A major corruption scandal battered his government in December 2013, involving numerous arrests, including the sons of three cabinet ministers.
 
Mr Erdogan raged against "plotters" based outside Turkey, condemning supporters of Fethullah Gulen. He also lashed out against social media, vowing to "wipe out" Twitter.
 
He has a combative charisma that many Turks in the teeming cities and small Anatolian towns love.
 
But his reputation took a hit in May 2014 when he reacted coldly to a mine disaster in Soma, western Turkey, which killed 301 people.
Grey line
 
Muslim revival
 
Turkish Prime Minister Recep Tayyip Erdogan (R) and his wife Emine (2nd L) on 10 August 2014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
 
Some secularist critics bristle at the sight of Mr Erdogan's wife in a headscarf
 
Mr Erdogan has denied wanting to impose Islamic values, saying he is committed to secularism. But he supports Turks' right to express their religious beliefs more openly.
 
That message goes down particularly well in rural and small-town Anatolia - the AKP's traditional heartland. Some supporters nicknamed him "Sultan" - harking back to the Ottoman Empire.
 
In October 2013 Turkey lifted rules banning women from wearing headscarves in the country's state institutions - with the exception of the judiciary, military and police - ending a decades-old restriction.
 
Mr Erdogan's wife Emine wears a headscarf to official functions, as does the wife of his long-standing AKP ally Abdullah Gul, who was president before him.
 
Critics also pointed to Mr Erdogan's failed bid to criminalise adultery, and his attempts to introduce "alcohol-free zones", as evidence of his alleged Islamist intentions.
 
Palatial ambitions
 
Mr Erdogan's political opponents saw a lavish new presidential palace as a symbol of his alleged authoritarian tendencies.
 
Perched on a hill on the outskirts of Ankara, the 1,000-room Ak Saray (White Palace) is bigger than the White House or the Kremlin and ended up costing even more than the original £385m ($615m) price tag.
 
Turkey's Ak Saray, Ankara - file pic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
 
The sprawling palace in Ankara has been highly controversial for Mr Erdogan
 
Mr Erdogan owes much of his political success in the past decade to economic stability, with an average annual growth rate of 4.5%.
 
Turkey has developed into a manufacturing and export powerhouse. The AKP government kept inflation under control - no mean feat, as there were years in the 1990s when it soared above 100%.
 
But in 2014 the economy began flagging - growth fell to 2.9% and unemployment rose above 10%.
 
On the international stage he has bitterly condemned Israel - previously a strong ally of Turkey - over its treatment of the Palestinians. The policy not only galvanised his Islamic base, but also made him a hugely popular leader across the Middle East.
 
He has backed Syria's opposition in its fight against Bashar al-Assad's government in Damascus.
 
But his tentative peace overtures to the Kurds in south-eastern Turkey soured when he refused to help Syrian Kurds battling Islamic State militants just across the border.
 
Islamic education
 
Recep Tayyip Erdogan in 2003Image copyright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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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Erdogan became prime minister after elections in 2002
 
Born in 1954, Recep Tayyip Erdogan grew up the son of a coastguard, on Turkey's Black Sea coast.
 
When he was 13, his father decided to move to Istanbul, hoping to give his five children a better upbringing.
 
As a teenager, the young Erdogan sold lemonade and sesame buns on the streets of Istanbul's rougher districts to earn extra cash.
 
He attended an Islamic school before obtaining a degree in management from Istanbul's Marmara University - and playing professional football.
 
While at university, he met Necmettin Erbakan - who went on to become the country's first Islamist prime minister - and entered Turkey's Islamist movement.
 
In 1994, Mr Erdogan became the mayor of Istanbul. Even his critics admit that he did a good job, making Istanbul cleaner and greener.
But in 1999 he spent four months in jail after a conviction for religious incitement.
 
He had publicly read a nationalist poem including the lines: "The mosques are our barracks, the domes our helmets, the minarets our bayonets and the faithful our soldiers."
 
In 2001 Mr Erdogan launched the AKP with allies, having broken away from the Virtue Party, which had been banned.
 
His rise to power was complete when the AKP won a landslide election victory in 2002 and he became prime minister.
 
 
[기사/사진: BBC]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6-07-17 15:16:57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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