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6 유러축구 결승전' 폴츄걸 1 vs 프랑스 0


© Darren Staples / Reuters
 
폴츄걸, 결승서 프랑스 1:0으로 꺾으며 2016 유러 축구 왕관
 
2016.7.10(원문)
2016.7.11
 
폴츄걸(포르투갈)이 2016 유러축구 결승전에서 추최국 프랑스에 1:0으로 이기면서 올해 챔피언이 됐다.
 
폴츄걸은 연장전에서 교체 선수로 들어 간 에데르의 득점으로써 프랑스 스타드 드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사상 최초로 우승을 한 것이다. 에데르의 골은 페르난두 산투스 팀이 한 번 더 결승에 올라가서 싸우더라도 우승하기에 충분할 만한 기술이었다.
 
프랑스와 경기를 하기 전, 전투대열은 레알 마드리드 수퍼스타이며 폴츄걸 팀 주자응ㄹ 맡고있는 크리스티아도 호날두에게 비중이 실려있었다. 31세의 호날두는 2004년 폴츄걸에서열린 결승전에서 그리스를 1:0으로 꺾으며 이겼을 때도 팀에서 뛰었었다.
 
그러나 호날두가 세 번 째 ‘발롱 오도르’ 상을 받기에는 결승전 경기에서 잠시 밖에 있지를 못한 게 됐다. 경기 시작 후 20분이 됐을 때 프랑스 미드휠더 디미트리가 심한 태클을 걸어왔고, 호날두에겐 들것이 그리고 팀에겐 대체 선수가 필요하게 됐는데 호날두는 엉엉 울면서 경기장을 벗어날 수 밖에 없었다.
 
[호날두 퇴장] 동영상으로 보기
 
호날두의 퇴장은 프랑스 팀을 맞아 다시 시작하려는 폴츄걸 팀으로서는 힘들게 경기가 전개되리라는 서막이었지만. 프랑스 팀은 활기가 있었고 의욕이 넘쳤다.
 
루이 패트리시오는 2016유러축구에서 포류걸 골키퍼에게 곡선의 헤딩슛을 날리며 괴롭혔던 그레이즈만을 10여분 동안 막기 위해 분투했다.
 
호날두가 퇴장하자 팀 주장을 임시로 맡게된 나니는 뒤쪽에서 대각선으로 골을 노렸었다.
 
폴츄걸팀은 결승전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2016유러축구 내내 돋보이기 위한 몸짓을 했었다.
 
폴츄걸팀은 3번이나 무승부가 나면서 순위 3위인 팀으로서 시원한 KO승과 핱은 한판에 골몰했다. 크로에이셔(크로아티아)가 패하고 퐇런드가 페털티 킴으로 패하면서 어부지리로 폴츄걸은 경승에 오를 수 있었으며 결승 이전에 폴츄걸이 거둔 유일한 승리는 웨이얼즈 팀에세 2:0으로 이긴 것 뿐이었다.
 
후반전에 임한 프랑스는 전반전과 마찬가지로 압도적인 기세로 밀어붙였지만 명백한 득점기회를 점수로 연결시키지는 못하고 있었다.
 
프랑슨는 준준결승에서 아이슬런드를 5:2로 이겼고 지난해 우승국인 독일을 2:0으로 준결승에서 이겼다.
 
프랑스는 폴츄걸의 방어선을 뚫을 전략에 고심하고 있었지만 경기에 활기가 붙은 것은 후반 15분을 남겨놓고 있었를 때부터이며 그때까지 양팀은 죽기살기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다.
 
프랑스 교체선수 킹슬리 코만이 올리버 지로우드에게 득점으로 연결될 만한 공을 차 주었지만 폴츄걸 골키처의 손끝에서 거부당했다.
 
폴츄걸의 리카르도 콰레스마는, 프랑스 골키퍼가 나니의 경기장을 가로질는 슈팅과 안드레 피에르의 슈팅을 손바닥으로 쳐 낸뒤 파리 사람들이 숨을 죽일만한 장관의 오버헤드 킥을 날려보기도 했다.
 
연장전에 들어서는 양팀 모두 점잔게 소모전을 펼치고 있었지만 양팀 모두 피로가 몰려오면서 새로운 전략도 바닥이 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연장전에서 2016유러 결승을 가름하는 골이 터니면서 극적으로 바뀌었다.
 
© Christian Hartmann / Reuters

라파엘은 수비수 로리스를 잘 처리해 놓자 에데르가 골 좌측 바득으로 화살처럼 들어가는 장거리 슛을 쏜 것이다.
 
에데르의 득점에 경기장 많은 사람들이 경축을 했고 특히 폴츄걸 팀  벤취에서는 무더기로 나와 예전에 스완시 공격수이기도 했던 에데르에게 뛰어올랐다. 반면 프랑스팀과 프랑스는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프랑스팀에게 극적으로 동점을 이룰 기회는 없는 듯했고 폴츄걸팀은 2016유러 경기가 시작되면서 시무룩하게 경기를 이어온 뒤 폴츄걸만의 리듬을 찾은 듯 편아니 경기를 보고 있었다. 
 
폴츄걸 팀은 여러 해에 걸쳐 저력을 과시해 왔다. 준결승에 오른 것이 3번, 준준결승이 2번 그리고 2004년엔 결승에서 통한의 패배를 당했다. 
 
그러나 이제 꾸준히 유러축구 우승 가도에 참여하며 역경에 도전하고 프랑스가 이길기회를 극복하면서  마침내 보상을 받은 것이다.
 
마력있는 선수도, 팀 주장 호날두 -심판이 경기를 중지시키기 위해 호각을 불 때까지 줄곧 통증으로 무릎을 꿇고있었떤- 도 없는 상태에서 눈물 속에 사상 최초로 유럽 축구 챔피언 국이 된 것이다.
 
 
Portugal wins Euro 2016 after beating France 1-0 in final
 
Published time: 10 Jul, 2016 21:32
Edited time: 10 Jul, 2016 22:32Get short URL
 
© Darren Staples / Reuters
 
Portugal has won Euro 2016 after stunning host-nation France 1-0 in the final. France went into the game as heavy favorites, but went down to an extra-time goal from Portugal striker Eder.
 
Portugal won it's first ever European Championship after overcoming hosts France in a thrilling 120 minutes at the Stade de France in Paris, with substitute Eder’s extra-time goal enough to snatch victory for Fernando Santos’ side in their second European Championship final.
 
Much of the pre-match build-up focused on Real Madrid superstar Cristiano Ronaldo with the Portuguese captain gearing up to take part in his second Euro final. The 31-year-old was part of the team that endured a shock 1-0 loss to Greece in the final of 2004 on home soil.
 
But it was to be a short-lived appearance for the three-time Ballon d'Or winner, with a stretcher and premature substitution needed just after the 20 minute mark after Ronaldo failed to recover from a heavy challenge from France midfielder Dimitri Payet, with the attacker leaving the pitch in floods of tears.
 
Ronaldo’s exit summed up a difficult opening period for Fernando Santos’ side who struggled to get started against the French, who in comparison were lively and full of invention.
 
Rui Patricio was at full stretch to keep out Antoine Greizmann in the first ten minutes with the top scorer at Euro 2016 testing the Portuguese keeper with a looping header.
 
Nani, Portugal’s captain in Ronaldo’s absence, had his side’s best chance of the half, blazing over when put through by a diagonal ball from the back.
 
The Portuguese have flattered to deceive throughout Euro 2016, despite reaching the final.
 
Three draws in the group stage saw them squeeze through to the first knockout round as one of the best third placed teams, with Croatia beaten in extra-time and Poland on penalties.
 
Their only win before the final came against the Welsh, who they beat 2-0 in Lyon in the semi-finals.
 
France started the second half as it began the first, very much on top of the Portuguese, but Deschamps’ side failed to fashion many clear-cut opportunities despite having the lion’s share of possession.
 
The French beat Iceland 5-2 in the quarter-finals and then went on to topple world champions Germany 2-0 in the semis, with Les Bleus playing exceptionally throughout the tournament.
 
But they struggled to find a way through the resolute Portugal backline, however, and it was not until the final quarter of the match did the game really spring into life, with both sides almost snatching the game at the death.
 
Substitute Kingsley Coman first gave Arsenal man Olivier Giroud a sight of goal from the left, with his shot saved again by Rui Patricio, with star man Moussa Sissoko also denied by the fingertips of the Portugal keeper.
 
Ricardo Quaresma almost silenced Paris with a spectacular overhead kick after Hugo Lloris had palmed away Nani’s cross/shot and André-Pierre Gignac hit the inside of the post deep into injury time.
 
© Christian Hartmann / Reuters
 
With extra-time came the threat of a decent into a war of attrition at the Stade de France, with both France and Portugal seemingly running out of ideas as fatigue took hold.
 
But extra-time brought even more drama, and the winning goal of Euro 2016.
 
First Raphael Guerreiro, who has been one of the stars of the tournament, struck the bar with Lloris well beaten before Eder, who plays for Lille in France, stunned the hosts with a long-range strike that arrowed into the bottom left corner.
 
The goal was celebrated wildly by a good portion of the Stade de France and especially the Portuguese bench who flooded onto the pitch to jump on the former Swansea striker, with the French team and nation shell-shocked.
 
There was to be no dramatic equalizer for the hosts as Portugal saw out the match in relative comfort, clearly finally finding its rhythm after a dour opening period of the tournament.
 
Portugal has been the perennial nearly-team over the years, exiting at the semi-final stage three times, the quarters twice and the devastating 2004 final loss to Greece.
 
But its consistency at the European Championships has now finally been rewarded, with Portugal defying the odds and overcoming the French to win its first Euros at the second time of asking.
 
And even without its talismanic striker and captain Cristiano Ronaldo, who fell to his knees at the full time whistle, in tears once again as his side became, for the first time, European Champions.
 
 
[기사/사진: RT]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6-07-15 17:46:01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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