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경기장 폭발: 19명 사망(22명으로 증가), 50명 이상 부상


사진: BBC


원문 14분 전

 입력 2017.5.23.

 

[시사뷰타임즈] 맨체스터 경기장이 테러로 의심되는 공격을 받은 뒤, 19명이 사망했으며 5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폭발은 월요일, 영국 서머타임으로 22:35에 일어났는데,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팝 공연에 이어 발생한 것이었다.

 

영국 수상 터리서 메이는 자신의 생각은 경찰이 끔찍한 테러 공격이라고 간주하고 있는 공격으로 악영향을 받은 사람들과 함께한다고 말했다.

 

현장에 있는 준의료활동 종사자들은 BBC에 자신들이 파편 부상과 같은 상해를 입은 사람들 몇 명을 치료해주었다고 말했다.

 

북서부 구급차서비스는 폭발로 인한 사상자 59명을 병원에 데리고 갔으며 보행이 가능한 부상자 여러 명을 치료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경찰청은 공격 이후의 상황에 대비해 긴급비상전화번호를 가설했다. 0161 856 9400 이다.

 

수상은 보수당 총선거 유세를 일시 중지시키고,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영국 서머타임으로 09:00, 정부의 비상 코브라 위원회의 회의를 주재할 것이다.

 

터리서 메이는 우린 맨체스터에서 일어난 일의 모든 것을 확실히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메이는 우리의 모든 마음은 악영향을 받은 희생자들과 그들의 가족과 함께 한다고 했다.

 

BBC 국내 특파원 대니얼 샌드포드는 대테러 고참 경찰관들이 런던에 집결하고 있으며 내무성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 관계자의 미확인 보고에선 자살폭탄범이 일으킨 공격일 수 있다고 했다.

 

노동당 대표 제러미 코빈은 트위터에 맨체스터의 끔찍한 사건에 내 마음은 모든 악영향을 받은 사람들 및 뛰어난 활약을 보이는 비상구조요원들과 함께한다고 적었다.

 

맨체스터 시 시장 앤디 번햄은 내 마음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분들에게 향하고 있으며 우리의 용감한 비상구조대원들을 찬미한다. 우리의 위대한 도시의 끔찍한 밤이다라고 했다.

 

영국수송경찰은 폭발은 맨체스터 시 중심부의 북쪽 가장자리의 요충지인 빅토리어 기차/전차 역으로 이어지는 경기장 현관에서 일어났다고 말했다.

 

폭발 직후 이 역은 폐쇄됐고 모든 기차편이 취소됐다.

 

매네스터 경찰청은 01:32, ‘성당 정원(: 맨체스터 시 중심부에 있는 열린 공간)지역에서 폭발 사전 예방 점검을 실시한 뒤 안전하다고 했다.

 

이 폭발은 경기장에 있는 무대에서 아리아나 그란데가 무대를 떠난 직후에 일어났는데, 이곳은 이 도시에서 가장 큰 실내 경기장으로서 18,0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다.

 

그란데는 23세이고 미국 TV 10대 여배우였다가 팝 가수로 전향했으며 10대 소녀들 및 어린이 팬들이 매우 많다.

 

그란데는 트위터에 진정으로...가슴이 미어집니다...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폭발의 후유증이 있는 가운데 목격자들은 이 사건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두려움과 혼돈에 대해 말했다.

 

경기자에 이미 가있었던 아내와 딸을 데리러 갔던 앤디 홀리는 폭발이 일어나면서 나를 이쪽 문있는 데서 다른 문이 있는 데로 9미터 정도 던져버렸다고 했다.

 

일어났을 때 땅에 누어있는 시신들을 봤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경기장으로 가서 내 가족을 찾야야 한다는 것이었다

 

난 가까스로 아내와 딸을 찾았는데, 아무 일 없었다

 

분명히 폭발이었다. 힘이 있었다. 입구에서 경기장으로 가는 매표소 인근에서 폭발이 있었다

 

에머 좐슨은 남편과 함께 15살 및 17살인 자녀 두 명을 데리러 갔었다.

 

그건 분명 폭탄이었습니다. 분명히 현관 안에 있었습니다.”라고 BBC 맨체스터 레디오에 말했다.

 

우린 계단 꼭대기에 있었는데 유리가 폭발했고 상품을 파는 곳 가까운 곳에서 일어났다.”

 

건물 전체가 흔들렸다. 후폭풍이 있었고 후에 화재로 인한 섬광이 있었다. 모든 곳에 시신이 있었다.”

 

BBC 기자 탐 뮬런은 폭발 직후 현장에 있었으며 많은 젊은이들의 완전한 광황상태를 목격했는데 일부는 부모 또는 보호자들과 함께 있었다.

 

경기장 주위의 길거리에서 기자는 혼돈 속에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사람들을 보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사건이 일어나고 보도한지 한 시간도 안돼 사람들은 해쉬택 #맨체스터를위한방이라고 적고 발이 묶인 사람들에게 방과 침대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머무를 곳을 제공하겠다는 몇 백건의 트위터를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면서 같은 내용으로 수천 건의 트위터가 떴다.

 

다른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행방불명된맨체스터 라는 해쉬택을 걸고 사람들을 제결합시키려 했다.


Manchester Arena blast: 19 dead and more than 50 hurt

 

14 minutes ago

 

Nineteen people have been killed and more than 50 injured in a suspected terror attack at Manchester Arena.

 

The blast happened at 22:35 BST on Monday following a pop concert by the US singer Ariana Grande.

 

PM Theresa May said her thoughts were with those affected by "what is being treated by the police as an appalling terrorist attack".

 

Paramedics at the scene told the BBC they had treated some of the wounded for "shrapnel-like injuries".

 

North West Ambulance Service said it had taken 59 casualties from the explosion to hospitals and treated a number of walking wounded.

 

Greater Manchester Police has established an emergency telephone number in response to the attack. It is: 0161 856 9400.

 

The prime minister has suspended Conservative Party general election campaigning and will chair a meeting of the government's emergency Cobra committee at around 09:00 BST, in response to the attack.

 

Mrs May said: "We are working to establish the full details" of what happened in Manchester.

 

"All our thoughts are with the victims and the families of those who have been affected," Mrs May said.

 

BBC Home Affairs Correspondent Daniel Sandford said senior counter-terrorism officers were assembling in London and liaising with the Home Office.

 

Unconfirmed reports from two unnamed US officials suggested the attack was carried out by a suicide bomber.

 

Labour leader Jeremy Corbyn tweeted: "Terrible incident in Manchester. My thoughts are with all those affected and our brilliant emergency services."

 

Greater Manchester metro mayor Andy Burnham said: "My heart goes out to families who have lost loved ones, my admiration to our brave emergency services. A terrible night for our great city."

 

British Transport Police said the explosion was in the arena's foyer, which connects with Victoria train and tram station, a major hub on the northern edge of the city centre.

 

Shortly after the blast the station was closed and all trains cancelled.

Greater Manchester Police carried out a precautionary controlled explosion in the Cathedral Garden area of the city at about 01:32. The force later confirmed it was not a suspicious item.

 

The arena explosion occurred shortly after Ariana Grande left the stage at the arena, the city's largest indoor venue with a concert capacity of around 18,000.

 

Grande - a 23-year-old American TV teen actress-turned-pop star - has a strong following among teenage girls and children.

 

The pop star tweeted: "broken.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 am so so sorry. i don't have words."

 

In the aftermath of the explosion witnesses spoke about the fear and confusion that gripped those caught up in the events.

 

Andy Holey, who had gone to the arena to pick up his wife and daughter who had been at the concert, said: "An explosion went off and it threw me about 30ft from one set of doors to the other set of doors.

 

"When I got up I saw bodies lying on the ground. My first thought was to go into the arena to try to find my family.

 

"I managed to find them eventually and they're OK.

 

"It was definitely an explosion and it was some force. It happened near the box office at the entrance to the arena."

 

Emma Johnson said she and her husband were at the arena to pick up her children, aged 15 and 17.

 

"It was definitely a bomb. It was definitely in the foyer," she told BBC Radio Manchester.

 

"We were stood at the top of the stairs and the glass exploded - it was near to where they were selling the merchandise.

 

"The whole building shook. There was a blast and then a flash of fire afterwards. There were bodies everywhere."

 

BBC reporter Tom Mullen, who was at scene shortly after the blast, witnessed "sheer panic" among many young people, some with parents or guardians, in the city centre.

 

In the streets around the arena he saw concertgoers streaming away from the venue in confusion, many of them in tears.

 

Within an hour of reports of the incident emerging, people began offering spare rooms and beds to people stranded in the city using the hashtag #RoomForManchester.

 

Hundreds of tweets offering places to stay have been shared and re-tweeted thousands of times.

 

Other social media users began using the hashtag #MissingInManchester in an attempt to reunite people.

 

[기사/사진: BBC]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7-05-24 15:43:48 [메인 큰 타이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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