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 PSG, 발셀로너 전방 선수와 2,674억 계약 체결···세계 기록!


 리어(리오) 2016년 남자 축구 준결승 전, 혼두라스와의 경기에서 네이마는 올림픽 역사상 가장 빠르게 공을 차넣으며 득점했다.GETTYIMAGES /BBC


▶▶네이마의 화려한 개인기, 영상으로 보기 

 

원문 5시간 전

 입력 2017.8.4.

 

[시사뷰타임즈] 여러분이라면, 2,674억원으로 뭘 살 수 있을까?

 

PSG(파리 성-독일)가 브러질(브라질) 태생이며 발셀로너(바르셀로나) 전방 선수 네이마(국제대회에서 이 선수를 네이마르로 부르지 않는다)와 세계 기록적인 금액인 2,674억원(2억 파운드/222백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25세인 이 선수와의 계약 금액은 앞서 폴 포그바가 유벤투스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틷으로 되돌아 오게 했던 기록적인 계약금액 1068억원(89백만 파운드)을 깨뜨리는 것이다.

 

네이마는 1년에 4884천만원을 벌게 되며 1주일에 1169백만원을 벌게 되는데, 세금을 공제하기 전 총 경비까지 합한 금액은 5,982억원이다.

 

네이마는 자신이 유럽에서 가장 야심이 많은 축구 동아리 중 한 곳에 가입한 것이라고 말하면서 “PSG의 야망 및 이로 인해 동반될 열정과 힘이 내 관심을 사로잡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난 모든 난관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다고 느낀다. 오늘부터, 난 내가 새로 가입한 팀 경기를 돕기 위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할 것이다라고 했다.

 

프랑스 측은 영국 여름철 시각으로 12:30에 기자회견 준비를 해 놓았다. 네이마는 토요일, PSG에서의 첫 경기 -파르크 데 프랑스 경기장에서 아이망스 팀과 겨루는- 에서 팬들에게 소개될 것이다.

 

PSG는 지난 축구철 우승자 리그에서 8경기를 했는데, 네이마 덕에 힘을 얻은 발셀로너 팀에게 완전 KO 당했으며 마너코(모나코)에 두드려 맞으면서 우승자 자리를 잃었다.

 

만년의 날카로움?

 

몇 주 동안 자신의 위치와 보수에 대한 가정과 숙고를 한 뒤, 네이마는 수요일 자신의 부친 및 대표와 함게 발셀로너와 훈련을 위해 도착한 뒤, 이 스페인 팀에게 떠나고 싶다는 말을 했다.

 

그리고나서 네이마는, 바르카(발셀로너 팀의 홈페이지) 지배인 에르네스토 발베르데로부터 네이마의 미래를 위한 진전을 위해 떠나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

 

스페인에선, 한 선수를 내주는 것은 그가 어떠한 계약을 체결했을 때만 할 수 있다.

 

그러나 네이마의 변호가가 목요일 착수금을 받으려 하자, 라 리가(프페인 축구 리그의 별칭) 관계자들은 지불을 거절했다. 그 이후의 이야기들은 협상이 계속되면서 양측에서 나오게 됐다.

 

라 리가는 프랑스 축구 동아리 PSG가 유럽축구연맹(UEFA)의 공정재정운영(FFP)을 어기고 있으며 앞서 발셀로너는 PSGFFP를 위반한 혐의로 유럽축구를 관장하는 UEFA에 신고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PSG는 라 리가가 불법적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으며 한편 프랑스 리그(LFP)놀라운일이라며 라 리가에게 “FIFA 규정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라 리가가 지불을 하게 만들 수 없자, 네이마 대표부는 2,991억원을 발셀로너 팀 사무실에서 대신 지불했다.

 

브러질 유명선수 네이마는 2014년 월드컵을 빛냈다.

 

FFP 문제가 그렇다면...누가 옳은가?

 

2011~12년 축구철에 처음 시행됐던 FFP 규칙은 유럽의 축구 동아리들은 자기가 번 것 중 3천 만 유러(유로) 이상은 쓰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PSG는 걸프만 국가인 카타르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는데 라 리가 회장 자비에르 테하스는 PSG를 가리켜 재정적 금지약물 복용을 했다고 비난했다.

 

PSG(포브스 선정 세계 11번째로 가치가 있는 축구 동아리)가 세계적 이전 기록을 위반한 것은 처음인데 레알 마드리드는 과거 가장 높은 이적료를 지불하는 6곳 중 5번째였다. 네이마와의 계약은 지난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틷이 폴 포드가를 위해 유벤투스에 1390억원을 지불하면서 세계 기록으로 회자됐던 액수를 별 것 아닌 것으로 보이게 만든다.

 

메시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네이마는 발셀로너 팀을 떠나면서, 자신이 형성시켰던 알젠티너(아르헨티나) 팀 대표 라이오넬 메시 및 유러과이(우루과이) 전방 선수 루이스 수와레즈와의 환영받던 공격 3총사 대형을 깨뜨리고 있다.

 

수요일, 메시는 인스터그램에 내 친구 네이마와 함께 지난 몇 년을 모두 함께했던 것은 큰 기쁨이었다. 네 삶 중 새로운 무대에서의 행운을 빈다고 적었다. 네이마는 형제여, 고맙다. 네가 보고싶을 거다라고 응수했다.

 

그리고 나서 이 브러질 선수 네이마는 메시를 가리켜 내 생에 본 사람들 중 가장 최고의 선수라고 자신의 뜻을 전했다.

 

네이마는 라이오넬 메시가 나의 팀 동료가 됐는데, 그는 경기장 안에서나 밖에서나 내 친구다.”라면서 너랑 같이 뛸 수 있었던 것이 자랑스럽다. 우린 수와레즈와 더불어 공격조를 이루었는데, 영원할 것이다라고 했다.

 

난 운동선수가 성취할 수 있는 건 모두 이루었다. 난 영상 놀이에서 이 친구들과 함께 놀았다. 난 도시, 그냥 도시를 넘어 고향과 같은 도시에서 잊지못할 순간들 속에 살았다

 

발셀로너와 캐털로니어는 내 마음 속에 항상 있을 것이지만 내겐 새로운 도전거리가 필요하다. PSG는 새롭고 대담해야 하는 길을 제시했는데 난 준비돼있다. 바로 지금 난 마음 속으로 지금이 시작해야 할 때라고 느낀다

 

* 2013년부터 발셀로너와 함께한 이래로, 네이마는 4번의 축구철 모두를 뛰며 68 득점을 했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39 득점), 메시(134 득점), 안토니오네 그리에즈만(76 득점) 그리고 아리츠 아두리즈(79 득점)에는 뒤진다.

 

* 같은 기간 중에, 네이마는 득점과 가장 직결되는 지원을 38번 했는데, 이 또한 메시(54), 코케(45), 수와레즈(43) 그리고 호날두(42)에는 뒤진다.

 

* 득점할 기회를 만든 횟수의 경우엔 네이마가 287회로서 326히를 만든 메시에게만 뒤진다.

 

* 네이마는 지난 축구철에 자신이 만든 기회가 91회로 가장 많았던 선수였는데, PSG의 다른 선수 안젤 디 마리아의 78회 보다 앞선다.

 

* 지난 축구철, 에딘슨 카바니는 35 득점을 했는데 13득점을 한 네이마 보다 거의 3배였다.

 

네이마에 대한 개요

 

* 199225일 브러질 사오 파울로시 교외 모기 다스 크루제스에서 출생

 

* 2009년 직업 축구선수로 계약한 뒤 산토스 팀에서 시작

 

* 펠레 이후로 229경기에서 138 득점을 했던 최고 득점수로 남아있다.

 

* 네이마가 최종적으로 201321세의 나이로 발셀로너에 들어가기 전, 레알 마드리드, 첼시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틷 세 곳도 네이마를 끌어들이려 했었다.

 

* 네이마가 발셀로너 시 카탈로나 팀에서 처음 뛴 것은 20138월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였는데 그 이후 180 경기를 뛰면서 득접지원이 80, 105 득점을 했다.

 

* 네이마는 라 리가 최고 선수로 3번 우승자 리그에선 1번을 최고선수가 됐다.

 

* 네이마가 국제적으로 첫 등장한 것은 18세 때이며 브러질을 위해 77경기를 뛰며 52 득점을 했었다.


 Neymar: Paris St-Germain sign Barcelona forward for world record 222m euros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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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St-Germain have signed Brazil forward Neymar for a world record fee of 222m euros (£200m) from Barcelona.

 

The deal for the 25-year-old smashes the previous record set when Paul Pogba returned to Manchester United from Juventus for £89m in August 2016.

 

He will earn 45m euros (£40.7m) a year - 865,000 euros (£782,000) a week - before tax from the initial five-year deal, a total outlay of £400m.

 

Neymar said he has joined "one of the most ambitious clubs in Europe".

 

"Paris St-Germain's ambition attracted me to the club, along with the passion and the energy this brings," he added.

 

"I feel ready to take the challenge. From today, I will do everything I can to help my new team-mates."

 

The French side have arranged a news conference for 12:30 BST on Friday. Neymar will then be introduced to fans on Saturday at PSG's first game of the season against Amiens at Parc des Princes.

 

PSG reached the last eight of the Champions League last season - knocked out by a Neymar-inspired Barcelona - and were beaten to the French title by Monaco.

 

A late snag?

 

After weeks of speculation, Neymar arrived for training with Barcelona on Wednesday with his father and representative, and told the Spanish club he wanted to leave.

 

He was then given permission by Barca manager Ernesto Valverde to leave to "sort out his future".

 

In Spain, a release clause can only be activated by a player buying himself out of his contract.

 

But when Neymar's lawyers attempted to make the deposit on Thursday, La Liga officials rejected the payment. Further statements followed from all sides as the negotiations continued.

 

La Liga believes French club PSG are violating Uefa's Financial Fair Play (FFP) rules and Barcelona previously said they would report PSG to European football's governing body Uefa for a FFP breach.

 

PSG believes La Liga was acting unlawfully, while the French league (LFP) said it was "surprised" and urged its Spanish counterpart to "abide by the Fifa rules".

 

Unable to get La Liga to take the payment, Neymar's representatives paid the 222m euros (£200m) fee at Barca's offices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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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FFP... who is right?

 

FFP rules, first implemented during the 2011-12 season, stipulate that European clubs cannot outspend what they earn by more than 30m euros.

 

PSG is backed by money from Gulf state Qatar and La Liga president Javier Tebas has accused the French club of "financial doping".

 

It is the first time PSG - ranked the 11th most valuable club in the world by Forbes - have broken the global transfer record, with Real Madrid paying five of the past six highest fees. The deal dwarfs the £89m Manchester United paid Juventus for Paul Pogba last summer - the previous world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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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after completing the move, the Brazilian posted his own message, calling the Argentine "the best athlete I've ever seen in my life".

 

"Lionel Messi became my team-mate, and my friend on and off the pitch," he wrote. "I am proud to have played with you. We formed an attack with Luis Suarez that will endure forever.

 

"I achieved everything a sportsperson can achieve. I played with these guys in video games. I lived unforgettable moments in a city that is more than a city - it's a homeland.

 

"Barcelona and Catalonia will always be in my heart but I need a new challenge. PSG offered a bold new way forward and I'm ready. Right now I feel in my heart that it's time to go."

 

Since joining Barca in 2013, Neymar scored 68 goals in four full seasons - behind Cristiano Ronaldo (139), Messi (134), Luis Suarez (85), Antoine Griezmann (76) and Athletic Bilbao's Aritz Aduriz (70)

 

In that same period, he had the fifth most direct assists with 38 - again behind Messi (54), Atletico Madrid's Koke (45), Suarez (43) and Ronaldo (42)

 

In chances created in that time (287), he was second only to team-mate Messi (326)

 

He had the highest number of chances created last season (91) - more than any other PSG player (Angel di Maria had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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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had the highest number of chances created last season (91) - more than any other PSG player (Angel di Maria had 78)

Edinson Cavani scored almost three times as many league goals (35) than Neymar (13) last season

 

Neymar in profile

 

Born in Mogi das Cruzes, a suburb of Sao Paulo, on 5 February 1992

 

Started his career at Santos after signing a professional contract in January 2009

 

Remains Santos' leading goalscorer in the post-Pele era with 138 goals in 229 matches

 

Real Madrid, Chelsea and Manchester United were all linked before he eventually signed for Barcelona in June 2013 at the age of 21

 

He made his Barca debut against Levante in August 2013 and went on to score 105 goals and provide 80 assists in 186 games for the Catalan club

 

He won two La Liga titles and one Champions League

 

Made his international debut aged 18 and he has scored 52 goals in 77 games for Brazil

 

[기사/사진: BBC]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7-08-04 17:14:52 [메인 큰 타이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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