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구 우상 펠레, 브러질서 쓰러진 뒤 병원 입원


브러질의 과거 축구 국가 대표 선수 펠레 © Charles Dharapak / RT

 

원문 2018.1.19.

 입력 2018.2.1.

 

[시사뷰타임즈] 브러질(브라질)의 축구 전설 펠레가 고국 땅에서 화요을 심한 탈진 증세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세차례 월드컵 우승자(77)는 자신을 기리는 축구기자협회(FWA) 헌정의 밤에 일요일 가기로 돼있었으나, 의사들의 세심한 감시 하에 병원에 남아있게 됐다.

 

FWA는 이 상황에 발표한 성명에서 목요일 이른 오전 시간대에, 펠레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일련의 검사를 받고 있는데 심각한 탈진 증세와 관련된 것임이 분명해 보인다. 의사들들이 지켜보고 있으며 그의 상태는 유동적이다라고 했다.

 

이어 고맙게도 탈진 증세 외에 더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은 없으며 FWA의 모든 회원들은 그가 신속하고 완전히 회복되기를 기원하고 있다

 

그의 의료적 상황이 당연히 그가 새보이에서 열리는 FWA 헌정의 밤에 오는 것을 가로 막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주위 관계자들과 의논한 뒤, 행사는 속행돼야 한다고 고집했으며 세계 여러나라로부터 적지 않은 펠레 친구들이 일요일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해 오고 있다

 

믿을 수 없게도 펠레가 행사에 참여할 수 없다는 말이 나왔지만, FWA는 행사 날 밤에 헌사를 요청받은 많은 사람들 -개리스 사우스게잇, 크맆 조운스, 고든 뱅크스 및 시팁 헌트- 등이 그날 밤을 잊혀지지 않을 밤으로 만들 사람으로 결정됐다.”

 

펠레 관계자들도 우리가 행사장면을 활영한 뒤 그 내용이이 위대한 남자의 정신을 높이 치켜올려 그의 친구들이 그를 생각하고 있으며 최상의 기원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복사본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이런 사실을 마음에 담고, 우린 펠레를 자랑스럽게 만들고 싶으며 일요일 밤을 가능한 한 잊혀지지 않을 밤으로 만들고 싶다는 등의 말을 했다.

 

이번 주초, 펠레는 리어 데자네이러에 열리는 카리오카 주 우승자 결정전 개막식에 참여했지만. 그는 허약해 보였고 보행 보조기의 도움으로 움직였다.

 

펠레는 2017년말, 121일 마스커우(모스크바)에 있는 크렘린 궁 중에서 개최된 2018 월드컵 조 추첨에 참석하게 위해 라셔(러시아)에 왔었다. 이곳에서 펠레는 푸틴 대통령을 만났고 알젠티나 축구 영엉 마라도나도 만났다.

 

조추첨이 있은 뒤 몇 주 후, 펠레는 스탠 콜리모어에게 자신이 2017년 월드컵 경기에 가서 자신의 건강이 좋은 상태로 남아 있는 한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브러질 팀을 지지하고 싶다고 했었다.

 

내 생각에 라셔는 브러질에 매우 중요한 나라일 것이다. 난 내 인생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에 대해 많은 말을 하고 있었다. 건강하게 있으면서 월드컵을 보고 싶다. 그리고 만일 하느님이 내가 말하는 것을 들으신다면, 브러질은 최소한 결승전까진 올라갈 것이다.”

 

1940년 생이고 본명이 에드손 아란테스 도 나씨멘토인 펠레는 소년 시절 산토스 동아리에서 주로 축구를 하다가 1974년 뉴욕 코스모스로 이동했다. 펠레는 국제무대에 92번 등장하면서 77점을 득점하는 등 시대를 초월한 최고의 축구 선수다.

 

펠레는 17살이었던 1958년 최초로 월드컵 우승을 했고 1962년 이 우승컵을 삼바 보이즈에 보관을 맡겼다. 그 이후 펠레는 1970년 토너먼트에서 승리를 거움으로써 세계 역사상 월드컵 세 개를 따낸 유일한 선수가 됐다.


Football icon Pele hospitalized after collapse in Brazil

 

Published time: 19 Jan, 2018 13:16

Edited time: 19 Jan, 2018 13:21

 

Brazil's former national soccer player Pele © Charles Dharapak /

 

Brazilian football legend Pele has been rushed to hospital after collapsing in his homeland due to “severe exhaustion” on Thursday.

 

The three-time World Cup winner, 77, was scheduled to attend the Football Writers Association (FWA) Tribute Night in London on Sunday where he was due to be honored. Instead he will remain in hospital under the careful supervision of doctors.

 

The FWA released a statement on the situation that read, “In the early hours of Thursday morning, Pele collapsed and was taken to hospital in Brazil where he has undergone a series of tests which appear to point to severe exhaustion. He remains on fluids while doctors monitor his recovery.

 

“Thankfully, there is no suggestion of anything more serious than exhaustion and everybody at the Football Writers' Association wishes Pele a swift and full recovery.

 

“Understandably, his medical situation prevents him from travelling to London for the Football Writers' Association Tribute Night on Sunday evening at The Savoy.

 

“But after discussions with Pele and his team, he has insisted the event should continue, not least because many of Pele's friends are travelling from overseas to be with us on Sunday.

 

“While it is incredibly sad Pele cannot attend the function, the FWA are grateful that all those who have been asked to pay tribute on the night Gareth Southgate, Cliff Jones, Gordon Banks and Steve Hunt are determined to help make the evening a memorable one.

 

“Pele's team have also asked that we film the event and send a copy to Brazil in the knowledge it will lift the Great Man's spirits to see his friends are thinking of him and sending their best wishes. With that in mind, we want to do Pele proud and make Sunday night as memorable as possible.”

 

Earlier this week Pele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Carioca state championships in Rio de Janeiro, but appeared frail and his mobility was aided by the use of a Zimmer frame.

 

Pele came to Russia at the end of last year to attend the Russia 2018 World Cup Draw held at the State Kremlin Palace in Moscow on December 1. There, he met President Vladimir Putin and was joined by fellow footballing great, Argentina icon Diego Maradona.  

    

A few weeks after the Draw, Pele told Stan Collymore he hoped to visit Russia for the 2018 World Cup and support his beloved Brazil provided he remained in good health.

 

“I think [Russia] will be very important for [Brazil]. I was talking a lot about what happened in my life. I wish to stay healthy to watch that World Cup. And if God listens to what I say, Brazil will be at least in the final.”

 

Born Edson Arantes do Nascimento in 1940, Pele played the majority of his club career for boyhood club Santos before moving to New York Cosmos in 1974. He is Brazil’s all-time top scorer with 77 goals in 92 international appearances.

 

He first won the World Cup as a 17-year-old in 1958, retaining the trophy with the Samba Boys in 1962. Pele then became the only player in history to win three World Cups with victory in the 1970 tournament.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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