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 여자 월드컵] 한국 개막전서 프랑스에 4-0 대



여자 월드컵: 프랑스, 첫 경기 이긴 후 경쟁팀들에게 두려움 심어주고 싶다

 

입력 2019.6.8.

BBC 원문 8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프랑스 감독 코리네 디아크레는 개막전에서 한국을 4-0으로 꺾은 뒤, 경쟁팀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준 것이 되기를 바란다.

 

대회 개최국인 프랑스는

 

폭풍처럼 몰아치며 유지니 르 소메르의 첫 득점과 수비수 웬디 레나드의 헤딩슛 2점 덕분에 전반을 3-0으로 이겼다.

 

아만디네 앙리의 곡선 슛으로 4번 째 득점을 하여 레블레 팀에게 멋진 밤을 주며 경기를 끝마쳤다.

 

디아크레는 다른 팀들이 우리에 대해 말할 때 그들은 프랑스가 개최국이므로 우리를 좋아하는 팀들 중 하나라고 한다고 했다.

 

우리가 이런 팀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줄 수 있다면, 아주 좋을 것이다

 

디아크레가 이끄는 팀은 세계 4위에 올라있고 8번 째 개최되는 이 경기에서 다른 팀들이 이기고 싶어한다. 이러한 팀 중에는 지난 번 챔피언인 미국도 있는데 화요일 태국과 경기를 갖게 된다.

 

영국은 이웃 국가들과 경기를 시작하며 월드컵 첫 참가국인 스캇런드(스코틀랜드)와 일요일 경기를하는데 2번 우승자인 독일 및 유럽 챔피언인 네덜란드와 마찬가지로 우승하기를 강력히 바란다.

 

프랑스 팀은 이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했는데, 만일 리옹에서 열리게 될 결승전까지 가게된다면, 2018년 라셔(러시아)에서 개최된 월드컵에서 남자 선수들이 우승했으므로, 자국에 두 개의 우승컵을 안겨줄 수도 있게 될 것이다.

 

물론, 우린 월드컵 선배인 남자 국가대표팀의 발자취를 따르고 싶지만, 우리에겐 우승까지 가려면 정거장이 6곳 더 있다. 우린 신중하게 이 6 경기에 집중해야한다고 했다. 이어,

 

난 오늘밤 모든 감정을 거부한다. 난 나중에 경기에서 내 감정이 내게 영향을 미치도록 하겠다. 난 내가 마치 선수인양 준비를 해왔다. 오늘 밤엔 감정 타령할 여지가 없다

 

프랑스와 한국은 프랑스가 토요일 만나게 될 나이지리아와 놀웨이(노르웨이) 등과 함께 A조에 속해있다. 프랑스의 경기 후에는 영국과 스캇런드의 경기가 니체에서 일요일 벌어진다.

 

이 경기에는 24개 팀이 참여하고 6개 조 마다 4개 팀이 있으며 모든팀은 16 강을 위해 승자 선출식의 경기를 하게 되는데, 각조의 1, 2위 팀 및 6개조 팀들 중 가장 성적이 좋은 4개 팀이 자동적으로 16강에 진출한다.


Women's World Cup: France want to 'strike fear' into rivals after impressive start

 

By Tom Garry

 

BBC Sport at Parc des Princes

 

8 hours ago From the sectionWomen's Football

 

France boss Corinne Diacre hopes they "struck fear" into their rivals for the Women's World Cup, after their 4-0 opening-game win over South Korea.

 

The host nation stormed in to a 3-0 half-time lead thanks to Eugenie Le Sommer's opener and defender Wendie Renard's two headers in Paris.

 

Amandine Henry's curled fourth capped off a fine night for Les Bleus.

 

"When other sides talk about us they place us among the favourites because we are the host nation," Diacre said.

 

"If we can strike fear in to these sides then that would be great."

 

Diacre's side, ranked fourth in the world, are among the favourites to win the eighth edition of this competition, along with defending champions the United States, who will get their campaign under way against Thailand on Tuesday.

 

England, who open their campaign against neighbours and World Cup debutants Scotland on Sunday, are also being strongly tipped for success, along with two-time winners Germany and European champions the Netherlands.

 

France are bidding to win the tournament for the first time and, should they reach the final in Lyon, they could ensure the French nation holds both senior World Cup titles at the same time, after the men's players' success in Russia in 2018.

 

"Of course we'd like to follow in the footsteps of the senior men's national team but we still have six more steps along the road. We need to be serious and focused for six more games," Diacre said.

 

"We've won tonight's match but this is just one step on the road. We have six more steps to take if we are to go all the way. We need to keep our feet on the ground and continue working.

 

"I refused all emotion tonight. I will let emotion affect me later on in the competition. I have prepared as if I were a player. There's no room for emotion tonight."

 

France and South Korea are joined in Group A by Nigeria and Norway, who meet on Saturday, before England and Scotland's campaigns begin in Nice on Sunday.

 

There are a total of 24 teams taking part across six groups of four teams, all initially competing for the 16 places in the knockout phase, with the top two teams in each group qualifying automatically, as well as the four best third-placed side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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