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타이거 우즈, 자동차 추락 사고로 양 다리 중상...사고원인 규명 중



 

입력 2021.2.24.

BBC 원문 2021.2.17.

 

[시사뷰타임즈] 로스 엔절러스 당국자들은 차동차 추락으로 중상을 입은 골프 전설 타이거 우즈가 불구 상태였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고 했다. 이들은 이 골프선수를 끄집어내려고 사고차량에서 피해자를 끄집어 내는 기계는 사용되지 않았다고 했다.

 

보안관보 카를로스 곤잘레스가 화요일 오전 전복된 차량 속에 있는 그를 발견했을 때 우즈는 차분하고 의식이 또렷했다고 화요일 늦게 가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곤잘레스는 그는 혼자 힘으로는 설 수가 없었기에, LA 소방대원들이 끄집어 냈다고 덧붙였다.

 

소방서장 다릴 오스비는 소방서 대원들이 그를 끄집어 내기 위해 차량을 절단하여 요는 기계는 쓰지 않았다고 보안관실에서 처음 말했던 대로 말했지만, 그 대신 할리건” (: 닫힌 문 등 건물에 강제 진입할 때 쓰는 철제 도구로서, 손잡이는 삼발이처럼 생겼고 끝은 두 갈래로 넓적하게 갈라져 있다. 마치 망치 못 빼는 쪽처럼) 과 손도끼를 사용했다.

 

보안관 앨릭스 빌라누바는 우즈과 가의 관리인이 지금 당장은 우즈의 상태에 대해 그 어느 것이라고 공개되길 원치 않았다.” 는 점을 특히 언급했다. 오스비는 우즈는 다리에 심각한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다라고만 했다. 하지만 그는 한 때 다리 골절을 언급하기도 했다.

 

오스비는 우즈가 가장 가까운 병원에 헬기로 대피시킬 필요가 있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말했지만, 그의 부상을 처리할 가장 좋은 장비가 갖춰진 좀 멀리 떨어진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했다.

 

보안관보들이 술이나 기타 물질의 흔적이 있는 지를 찾아봤지만 곧바로 증거라고 할만한 것은 전혀 없었다고 보안관 빌라누바는 말했다. 지금으로선, 당국자들은 롤링 힐스 이스테잇스와 앤초 말로스 베르데스 -로스 엔절러스 남쪽 끝에 있는 상류층 마을- 사이에 있는 좀 가파른 호손대로가 문제였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곤잘레스는 기자들에게 그 차로가 있는 구간은 우리의 골칫거리인 곳들 중 하나다.” 라고 했다,

 

우즈는 제너시스 초청경기 우승컵을 건내 주기 위해 마을에 있으면서, 골프TV의 한 프로그램을 위해 유명인 몇 명과 월요일 및 화요일에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는 추락했을 때 고객 수송용 차를 몰고 있었다.




Tiger Woods suffers ‘serious injuries’ to BOTH legs in car crash, but ‘jaws of life’ weren’t used sheriff

 

23 Feb, 2021 23:58

 

The damaged car driven by golfer Tiger Woods is towed away from the crash scene near Los Angeles, California, February 23, 2021. © REUTERS/Mario Anzuoni

 

Los Angeles, California authorities said there was no evidence golf legend Tiger Woods was impaired at the time of the car crash that left him seriously hurt. The ‘‘jaws of life’ were not used to extract the golfer, they noted.

 

Woods was “calm and lucid” when Deputy Carlos Gonzalez found him in the overturned vehicle on Tuesday morning, the responding officer told reporters at a press conference later in the day.

 

He was not able to stand on his own power, and was extracted from the car by a LA County Fire crew, Gonzalez added.

 

Fire Chief Daryl Osby said his men did not use the “jaws of life” to cut the car open, as the sheriff’s office initially said, but used “halligan” pry bars and standard-issue axes instead.

 

Sheriff Alex Villanueva noted that Woods and his manager “did not want to release anything on his condition right now.” Chief Osby only said that Woods suffered “serious leg injuries” that were “not life-threatening.” He did refer to “broken legs” at one point, however.

 

Osby did say that Woods was not so serious a condition to require evacuation by a helicopter to the closest hospital, but was driven to the hospital best equipped to handle his injuries, a little farther away.

 

Deputies checked the car for any traces of alcohol or other substance but there was “no immediate evidence” of any, Sheriff Villanueva said. For now, the authorities are suspecting the problem was a steep bit of Hawthorne Boulevard between Rolling Hills Estates and Rancho Palos Verdes, upscale communities on the southern end of Los Angeles.

 

“That specific stretch of roadway is one of our trouble spots,” Deputy Gonzalez told reporters.

 

Woods was in town to present the trophy at the Genesis Invitational tournament, and was filming a show for GOLFTV with several celebrities on Monday and Tuesday. He was driving a courtesy car when he crashed.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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