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난 성조기가 싫어"


 .

 

입력 2021.6.28.

RT 원문 2021.6.27.

 

[시사뷰타임즈] 해머 던지기 선수 궨 베리가 미국 올림픽 선발 육상대회에서 동 메들 (메달) 을 받는 동안 미국 국가가 연주될 때 성조기에 등을 돌린 뒤, 자신은 계략의 희생자라고 주장했다.

 

베리는 어레건 주 유진에서 토요일 열린 이 경기에서 디애나 프라이스 및 브룩 앤더슨에 이어 3위를 하면서 31세의 베리가 두 번째로 연이어 올림픽에 나가도록 예약이 된 것이었다.

 

그러나 베리가 성취한 것은 경기후 시상식에서 일어난 일로 그늘에 가려졌다.

 

선수 세 명이 메들을 받고 있는 중일 때, 별 투성이인 성조기가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베리로 하여금 미국 국기로부터 등을 돌리게끔 했는데, 결국 자신의 머리를 전면에 운동가 선수라는 말이 선명히 새겨진 검은 티셔츠로 가려버렸다.

 

미국 국가는 각 메들 시상식 때만 틀어지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매일 저녁 경기가 열릴 때마다 나오는 것이므로, 사회적 목소리를 내는 베리로서는 자신이 시상대 위에 있는 동안 국가가 시작된건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난 계략이었다고 느끼며, 그렇기에 그들은 고의로 그렇게 한 것이었다.” 고 베리는 말하면서 솔직히, 완전 짜증이 났다.” 고 했다.

 

하지만, 조직위 사람들은 국가는 미리 맞춰놓은 시간에 틀어지는 것이라고 단언하면서, 어떤 목적의식을 갖고 시간을 맞춘 것은 아니라고 부인했다.

 

미국 육상경기 여 대변인 수전 해저드는 국가는 오늘 오후 5:30에 울려퍼지기로 시간이 잡혀 있었다.” 고 했다.

 

우린 해머 던지기 시상을 위해 선수들이 시상대에 있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다.”

 

국가는 매일 사전에 나온 시간표에 따라 틀게 된다.”

 

ESPN에 따르면, 국가는 토요일 오후 5:25에 나오기 시작했기에, 베리는 자신의 고의로 엮이고 있는 중이라는 확신을 계속 갖고 있다고 했다.

 

베리는 저들은 우리가 걸어나오기 전에 국가를 틀 예정이었다고 했는데, 우리가 경기장에 이미 나가있을 때 튼 것이었다.” 고 했다.

 

그러나 난 정말이지 국가에 대해선 말하고프지 않은바, 중요한 게 아니기 때문니다. 국가는 나를 대변해 주지 않는다. 절대로 그런 적이 없다.”

 

사회 정의 투사인 베리는 2019년 팬-암 경기 후 수여식을 하는 동안 주먹을 치켜 올리는 등의 과거 자신의 시상식에서의 행동들 때문에 면밀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베리는 몸짓에 대해 제재를 당했지만, 미국 올림픽/장애인 올릭픽 위원회는 나중에,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경의를 표하는 신호로) 한 쪽 무릎만 꿇는 등의 행동은 금지된다는 말을 할지라도, 올 여름 동경 올림픽에선 그 어떤 평화적 저항의 표시를 하더라도 선수들을 벌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하라는 압력을 받았다.

 

베리의 이번의 저항심 표출은 인터넷에서 혼합적인 반응을 끌었는데, 일부는 베리가 전설이라고 칭송했다.

 

베리의 한 애호가는 사회연결망에 베리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국가는 국기와 똑같이 상징적일 뿐이라는 것을 이해하길 기원하며, 각 개인이 사람들의 존경 행위에 참여해야한다는 요구사항은 전혀 없다.” 고 적었다,.

 

그러나 상당한 반발도 또한 있었고 만일 베리에게 미국의 상징들을 기림에 있어 명백한 문제들이 있다면 올 여름 미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베리는 보내지 않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트위터에선 이게 무슨 쓰레기같은 헛소리들인가? 당신이 우리의 국가 그리고/또는 국기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그러며 다신은 우리나라를 대표해선 안 되는 거야라는 말도 나왔다.

 

베리가 우리를 대표하길 원치 않으면 보내지 마라고 퉁명하게 또다른 람들은 말했다.

 

베리의 이야기 및 국기에 등을 돌리는 사진을 본 우익 논평자 다이네쉬 드사우자는 우린 이러한 걸 더 많이 보게될 것이다. 애국적인 미국인들을 외국 선수들에게 환호하게 만들고 미국을 반대하는 미국인들을 반대하게 만들 것이다.” 라고 적었다.

 

분노한 관측자들은 운동 기량은 물론이고 선수들의 사회적 미덕도 표출시키는 성향도 증가시킬 것을 고려하면서 올 여름 동경 올림픽에서 유사한 장면들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는 자신의 임무는 운동보다 더 큰 것이라고 선포한 베리도 포함돼 있다.

 

난 이곳에 체계적인 인종차별주의...로 죽은 분들을 대변하기 위해 있다. 이것이 중요한 부분이다. 그게 내가 이렇게 하고 있는 이유이다. 그게 오늘 내가 여기 있는 이유이다.” 라고 이 해머 선수는 말했다.

 

[참고] 해머 던지기: 해머라는 말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못을 박을 때 쓰는 망치를 말한다. 그러나, 망치의 생김새와 형태도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로 다양하지만, 실제 선수들이 던지는 해머는 망치라고 불리는 것들의 생김새와은 전혀 상관없고 하나도 비슷하지 않고 다른 것이다. 해머 던지기 경기에서의 해머는 쇠공을 말하며 이 쇠로 만들어진 공에 쇠로 만들 줄이 달려있고, 선수들은 이 줄을 잡고 빙글빙글 쇠공을 따라 돌다가 탄력을 받아 멀리 던지는 사람이 승자가 되며, 체급에 따라 이 쇠공의 무게도 다르다. 




‘Don’t send her to the Olympics’: Fury after US hammer thrower turns back on flag as anthem plays during medal ceremony

 

27 Jun, 2021 10:02 / Updated 18 hours ago

 

Gwen Berry caused anger with her actions at the US Olympic trials. © USA Today Sports

 

Hammer thrower Gwen Berry claimed she was the victim of a “set-up” after turning away from the Stars and Stripes as the national anthem played while she collected her bronze medal at the US Olympic track and field trials.

 

Berry booked a spot at this summer’s Tokyo Olympics by finishing third behind DeAnna Price and Brooke Andersen on Saturday in Eugene, Oregon, sending the 31-year-old to her second successive Games.

 

But that achievement was overshadowed by what happened on the podium after the competition.

 

As the three athletes were collecting their medals, the Star-Spangled Banner struck up, prompting Berry to turn away from the US flag and eventually cover her head with a black T-shirt emblazoned with the words ‘Activist Athlete’ on the front.

 

The US anthem is played once every evening at the trials as opposed to during each medal ceremony, and Berry who is a vocal social activist claimed it was no coincidence that it had started while she was on the podium.

 

“I feel like it was a setup, and they did it on purpose,” Berry said. “I was p*ssed, to be honest.”

 

Berry caused anger with her reaction to the anthem being played while on the podium. © USA Today Sports

 

However, organizers denied any purposeful timing, asserting that the anthem was played at a pre-scheduled time.

 

“The national anthem was scheduled to play at 5:20 pm today,” said USA Track and Field spokeswoman Susan Hazzard.

 

“We didn't wait until the athletes were on the podium for the hammer throw awards.

 

"The national anthem is played every day according to a previously published schedule.”

 

According to ESPN, the music had started at 5:25 pm on Saturday, and Berry remained convinced that she was being deliberately triggered.

 

“They said they were going to play it before we walked out, then they played it when we were out there,” said the hammer star.

 

“But I don't really want to talk about the anthem because that's not important. The anthem doesn't speak for me. It never has.”

 

Berry pictured at the World Championships in 2017. © Reuters

 

Social justice warrior Berry has come under scrutiny for her podium actions in the past, raising a fist during the presentation ceremony after winning the Pan-Am Games back in 2019.

 

She was sanctioned for the gesture, but the US Olympic and Paralympic Committee was later pushed to promise that it won’t punish athletes for any peaceful protests in Tokyo this summer despite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 saying actions such as taking a knee will be banned.

 

Berry’s latest display of defiance drew a mixed reaction online, with some hailing her as a “legend”.

 

“Good on her. Wish more people would understand that an anthem is symbolic, just like the flag, there are no requirements for you to participate in their reverence,” wrote one fan on social media.

 

But there was also a considerable backlash and calls for Berry not to be sent to represent her nation this summer if she has such obvious issues with honoring its symbols.

 

“What the actual crap is this? You don’t have respect for our anthem and/or flag? Fine. But you shouldn’t represent our nation,” came one response on Twitter.

 

“If she doesn't want to represent us, don't send her,” was another blunt assessment.

 

Sharing the story and the image of Berry turning her back, right-wing commentator Dinesh D’Souza wrote: “We’re going to see more of this. It’s going to make patriotic Americans cheer for foreign competitors and against the anti-American Americans.”

 

Angry observers should brace for similar scenes at this summer’s Games in Japan, considering the increasing proclivity for athletes to display their social virtues as well as sporting prowess.

 

That includes Berry, who has proclaimed that her mission is “bigger than sports.”

 

“I’m here to represent those... who died due to systemic racism. That’s the important part. That’s why I’m going. That’s why I’m here today,” said the hammer thrower.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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