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크레인 戰: 자주 완파되는 라셔 탱크들, 설계에 큰 결함?


탱크들 모두 포탑이 어디로 날아가 버렸거나 인근에 떨어졌거나 하는 상태고 탱크 전체가 완파 됐다는 것이 설계상 흠결설을 신빙성있게 한다.

 

 


 

상자에서 튀나오는 장난감같은 설계 흠결, 

서방세계, 걸프 전 후로 알고 있었다

 

 


입력 2022.4.28.

CNN 원문 2022.4.27.

 

[시사뷰타임즈] 꼭대기 포탑이 날아가 버린 라셔 (러시아) 탱크들은 라셔의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다는 신호이다.

 

마스커우 (모스크바) 가 공격을 개시한 이후로 라셔 탱크 수백 대가 파괴된 것으로 생각되는데, 월요일 영국 국방장관 벤 왈러스는 라셔가 580대 정도를 잃었을 것이라고 추산했다.

 

그런데 마스커우의 문제는 자국이 잃어버린 순전한 탱크 숫자를 넘어선다. 전문가들은 전장 사진들은 라셔 탱크들이 서방세계 군이 몇 십년 동안 알고 있어 온 결함으로 고통을 받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하면서 이 상황을 상자속에서 튀나오는 장난감 효과라고 일컫는다. 이들은 마스커우는 다가오는 문제를 봤어야만 했었다고 말한다.

 

문제는 탱크 속의 탄약이 어떻게 저장되느냐와 관련이 있다. 현대적인 서구 세계 탱크들과는 달리, 라셔의 것들은 탱크 포탑 내에 복수의 포탄을 싣고 다닌다. 이러한 상황이 탱크들을 매우 취약하게 만들어 간접적인 타격 한 방에도 이들이 최대 40개까지 갖고 있는 전체 탄약이 연쇄적으로 폭발하기 시작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초래된 충격파가 최근 사회연결망 (SNS) 에 올라온 영상에서 볼 수 있듯, 탱크의 포탑을 2층 높이 건물 만큼 위로 날려버릴 수 있을 정도가 된다.

 

새로운 미국 안보 본부의 라셔 연구 프로그램 고문인 샘 벤뎃은 우리가 라셔 탱크에서 목격한 것은 설계상 흠결이다.” 라고 했다.

 

그 어떤 것이라도 제대로 가격하면... 즉시 내부에 있던 탄약들에 불이 붙기에, 포탑은 말 그대로 날아가 버린다.”

 

육지 전쟁 전문이고 예전에 영국 육군 장교였으며 국방산업 분석자인 니콜라스 드라먼드는 이 흠결은 탱크 승무원들 -보통 2명이 포탑에 있고 1명이 운전- 이 무방비상태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피격 1초 내로 밖으로 나거지 못하면, 죽기 십상이다.”


 

상자 속에서 장남감이 튀나오는효과

 

 

드라먼드는 탱크 내 탄약들이 폭발하는 것이 라셔가 유크레인 (우크라이나)에서 사용하고 있는 거의 모든 장갑차들에 대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승무원이 최대 3명 탑승하고 병사 5명을 더 태울 수 있는 보병 전투 차량 BMD-4를 예로 들었다. 그는 BMD-4는 미사일에 맞았을 때 바로 없어져 버리는” “이동용 관이라고 했다.

 

그러나 라셔 탱크의 설계상 흠결은 아주 널리 전보를 보내게 된 것이기 때문에 라셔로서는 특히 화가 나야만 한다.

 

라셔 탱크들은 1991년과 2003년 이랔을 상대로 한 걸프 전쟁 동안 서방 세계 군의 관심사에 오르게 됐는데, 그 당시 이랔이 사용했던 많은 수의 탱크들은 라셔가 만든 T-72 탱크였으며 똑같은 운명을 겪었던 바 - -탱크 미사일 공격을 받으면 포탑이 탱크 동체에서 날아가 버리고 있었다.

 

드라먼드는 라셔는 이랔에서 교훈을 얻지 못했으며 결과적으로 유크레인에 있는 자국의 많은 탱크들이 미사일 자동장전체제를 갖춘 채 유사한 설계상 흠결을 갖고 있었다.

 

1972년에 알련의 T-90 -T-72 이후에 나온 것- 제품들이 일선에 배치됐고 장갑은 향상됐지만 이 탱크의 마사일 장전 체제는 T-72와 비슷하게 남아 있었기에 똑같이 취약한 채로 있었다고 드라먼드는 말했다. 유크레인 침공시에 활동하는 또 다른 라셔 탱크 T-80의 미사일 장전 체제도 비슷하다.

 

이러한 체제에는 몇 가지 유익한 점이 있다. 새로운 미국 안보 본부의 벤뎃은 라셔는 공간을 절약하고 관심을 덜 받게함으로써 전투에서 공격하기를 더 어렵게 만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서방세계 군은 이랔에서 T-72의 운명에 자극을 받아 행동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서방세계 군) 은 모두 걸프 전에서 배웠고, 전쟁 기간 동안 탱크들이 죽는 것을 보면서 탱크 내 탄약 칸을 따로 만들게 됐다.” 고 드라먼드는 말했다.

 

그는 이랔 첫 번 째 전쟁 후에 개발된 미군의 보병용 전투 차량 스트라이커를 가리켰다.

 

그는 이 탱크은 꼭대기에 포탑을 얹어 놓았지만 포탑을 통해 승무원 칸으로 들어가지는 않는다. 포탑은 순수하게 꼭개디에 있으며 모든 탄약은 포탑 내에 있다.” 고 하면서 그렇기에 만일 포탑이 공격을 당해 날아가 버리더라도, 밑 쪽에 있는 승무원들은 여전히 안전하다. 매우 기발한 설계다.” 라고 했다.

 

미국과 일부 동맹국 육군이 사용하는 M1 아브람스 같은 서방세계의 다른 탱크들은 크기가 더 크고 돌아가며 자동적재하는 것이 전혀 없다. 아브람스에서는 탱크 속에 있는 4번째 승무원이 봉인된 칸에서 포탄을 회수하여 사격을 위해 전달해 준다.

 

이 탱크 속의 구획된 칸에는 문이 달려있으며 승무원들이 탱크가 매번 사격을 하는 사이에 문을 열고 닫는데, 이는 탱크가 공격을 당해도 포탄 한 개만 포탑 속에서 노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벤뎃은 정밀한 공격이 이 탱크에 피해를 입힐 수 있지만, 승무원을 반드시 죽이지는 않는다.” 고 했다.

 

그리고 드라먼드는 서방세계 군이 사용하는 포탄들은 때로 들어오는 미사일로 인해 생성된 고열에 타기도 하지만, 폭발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대체 곤란

 

 

라셔 탱크가 얼마나 많이 유크레인에서 파괴됐는지 알 수 있는 쉬운 길은 전혀 없다. 공개된 소식통 정보로 관찰하는 사이트인 오릭스는 428일 라셔 탱크 최소 300대가 파괴됐고 279대는 피해를 입었거나 버려졌거나 포획 당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시각적으로 증거가 있는 사례들 만을 헤어린 것이기에, 라셔의 손실은 훨씬 더 클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손실은 장비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영국 국방장관 왈러스는 하원에 탱크 580대를 잃었을 것이라는 추산치를 제공할 때, 라셔 병사 15,000명 이상이 이번 침공에서 살해됐다는 말도 했다.

 

살해됐다는 병사들 중 탱크 승무원이 얼마나 되는지 알기는 힘들지만,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은 승무원들은 대체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탱크 승무원 1명을 훈련시키려면 최대 12달이 걸린다고 예전에 휜랜드 국방군의 탱크 승무원이었던 알레스키 로이닐라가 말했는데 그는 그리고 그 정도면 빠른 기간이다.” 라고 했다.

 

그리고 라셔에게 있어 전쟁 속에 있는 이 시점에 승무원 몇 백명을 교체한다는 것은 무리한 요구인 바 -- 특히나 사용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탱크가 이 정도로 흠결이 있을 때는 더욱 그렇다.





Russia's tanks in Ukraine have a 'jack-in-the-box' design flaw. And the West has known about it since the Gulf war

 

By Brad Lendon, CNN

 

Updated 2318 GMT (0718 HKT) April 27, 2022

A man rides a bike near a destroyed Russian tank near Brovary, near Kyiv, Ukraine, on April 15.

 

(CNN)Russian tanks with their tops blown off are just the latest sign that Russia's invasion of Ukraine isn't going to plan.

 

Hundreds of Russian tanks are thought to have been destroyed since Moscow launched its offensive, with British Defense Secretary Ben Wallace on Monday estimating it had lost as many as 580.

 

But Moscow's problems go beyond the sheer number of tanks it has lost. Experts say battlefield images show Russian tanks are suffering from a defect that Western militaries have known about for decades and refer to as the "jack-in-the-box effect." Moscow, they say, should have seen the problem coming.

 

The problem relates to how the tanks' ammunition is stored. Unlike modern Western tanks, Russian ones carry multiple shells within their turrets. This makes them highly vulnerable as even an indirect hit can start a chain reaction that explodes their entire ammunition store of up to 40 shells.

 

The resulting shockwave can be enough to blast the tank's turret as high as a two-story building, as can be seen in a recent video on social media.

 

A man inspects destroyed tank of the Russian army about 40 kilometers west of Kyiv, the Ukraine capital.

 

"What we are witnessing with Russian tanks is a design flaw," said Sam Bendett, an adviser with the Russian Studies Program at the Center for a New American Security.

 

"Any successful hit ... quickly ignites the ammo causing a massive explosion, and the turret is literally blown off."

 

The flaw means the tank's crew -- usually two men in the turret and a third driving -- are sitting ducks, said Nicholas Drummond, a defense industry analyst specializing in land warfare and a former British Army officer.

 

"If you don't get out within the first second, you're toast."

The 'jack-in-the-box" effect

 

Drummond said exploding munitions are causing problems for almost all of the armored vehicles Russia is using in Ukraine. He gave the example of the BMD-4 infantry fighting vehicle, typically manned by up to three crew and able to carry another five soldiers. He said the BMD-4 was a "mobile coffin" that was "just obliterated" when hit by a rocket.

 

But the design flaw with its tanks should be particularly galling for Moscow as the problems have been so widely telegraphed.

 

They came to the attention of Western militaries during the Gulf wars against Iraq in 1991 and 2003, when large numbers of the Iraqi army's Russian-made T-72 tanks suffered the same fate -- turrets being blown from their bodies in anti-tank missile strikes.

 

Drummond said Russia hadn't learned the lessons from Iraq and that consequently many of its tanks in Ukraine featured similar design flaws with their autoloading missile systems.

 

When the T-90 series -- the successor to the T-72 -- came into service in 1992 its armor was upgraded but its missile loading system remained similar to its predecessor's, leaving it just as vulnerable, Drummond said. The T-80, another Russian tank seeing action in the Ukraine invasion, has a similar missile loading system.

 

A destroyed Russian tank sits in the village of Dmytrivka, Ukraine.

 

There are some benefits to such a system. Bendett, at the Center for a New American Security, said Russia had chosen this system to save space and give the tanks a lower profile, making them harder to hit in battle.


Western militaries, however, had been spurred into action by the T-72's fate in Iraq.

 

"(Western militaries) all learned from the Gulf War, and from seeing tanks killed during that time, that you have to compartmentalize the ammunition," Drummond said.

 

He pointed to the US military's Stryker infantry fighting vehicles developed after the first war in Iraq.

 

"That has a turret that sits on top, and that turret does not enter the crew compartment. It purely sits on top and all the ammunition is inside that turret," he said. "So if the turret gets hit and blown off, the crew is still safe below. That's a very clever design."

 

Other Western tanks, such as the M1 Abrams used by the US and some allied armies, are larger and have no carousel. In the Abrams, a fourth crew member in the tank retrieves shells from a sealed compartment and transfers them to the gun for firing.

 

Ukrainian servicemen look at a destroyed Russian tank on a road in the village of Rusaniv, in the Kyiv region on April 16.

 

The compartment has a door that the crew member opens and closes between each shot taken by the tank, meaning that if the tank is hit, only one shell is likely to be exposed in the turret.

 

"An accurate hit can damage the tank, but not necessarily kill the crew," Bendett said.

 

And Drummond said the shells used by Western militaries sometimes burn under the high heat generated by an incoming missile, but they don't explode.

 

Hard to replace

 

There is no easy way of knowing how many Russian tanks have been destroyed in Ukraine. The open-source intelligence monitoring website Oryx said on April 28 that at least 300 Russian tanks had been destroyed, with another 279 either damaged, abandoned or captured.

 

However, the site only counts instances where it has visual evidence, so Russian losses could be much higher.

 

A Russian tank lies destroyed, its turret blown off, after a battle near Kharkiv, Ukraine.

 

And these losses are not just about equipment. When Wallace, the British defense secretary, gave his estimate of 580 lost tanks to the House of Commons he also said more than 15,000 Russian military personnel had been killed during its invasion.

 

It's hard to know how many of those are tank crew, but what is not in doubt is that the crews are not easy to replace.

 

Training a tank crew could take up to 12 months, said Aleski Roinila, a former tank crewman in the Finnish Defense Forces, "and that's considered quick."

 

And for Russia to replace hundreds of crew at this point in the war would be a tall order -- especially when the tanks they are expected to use are so flawed.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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